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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의원, 「상주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원은 제237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조례안은 시장 또는 읍 면 동장이 원활한 시정업무 추진을 위해 회의를 소집할 때 회의 참석 수당 지급 근거를 마련해 새마을지도자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새마을운동조직 정의 정비 새마을지도자 정의 신설 회의 수당 지급 근거 신설 등이 주요 내용이다.안경숙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이 정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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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4일 제2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0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2월 23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37개 부서장을 통해 청취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의 타당성 및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 하도록 요구했다.또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2건을 심사 처리하고 4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안경숙 의장은 2026년 상주시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지적사항과 발전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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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함양군,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등 민속 행사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 추진했다고 밝혔다.올해 함양군에서는 함양읍을 비롯해 지곡면, 안의면, 백전면, 병곡면 등 총 5개 지역에서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됐다.불을 활용하는 전통 행사 특성상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군은 사전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응에 나섰다.군은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취약 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야간까지 감시 인력을 운영했다.또한 군청 직원들도 순찰 및 현장 계도 활동에 동참해 불법 소각 행위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힘을 보탰다.그 결과 정월대보름 행사 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5개 지역 행사가 모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함양군 산림녹지과장은 "정월대보름은 전통적으로 불을 사용하는 행사가 많은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행사 지역별 현장 점검과 야간 감시를 강화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관리했다"라고 밝혔다.이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산불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함양군은 앞으로도 시기별 위험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산불 예방 대책을 지속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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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6년만에 "합계출산율 1명 넘겨"출산율 청신호
진주시, 6년만에 "합계출산율 1명 넘겨"출산율 청신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 합계출산율이 1.01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했다고 밝혔다.국가통계포털의 인구동향조사 에 따르면 2025년 진주시 잠정 합계출산율은 2024년 0.912명 대비 증가하며 1명 선을 회복했다.이는 2023년 0.887명, 2024년 0.912명에 이은 2년 연속 상승한 것으로 전국 평균 0.80명과 경남 평균 0.88명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합계출산율은 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지역의 인구구조와 미래 인구의 규모를 가늠하는 핵심적인 지표이다.혼인 건수 또한 증가세를 보였다.2025년 잠정 혼인 건수는 1384건으로 2023년 1158건 대비 약 19.5% 증가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냈다.이는 인구구조 개선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된다.또한 출생아 수도 2025년 잠정 1900명으로 2023년 1666명 대비 14% 증가해 출산율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시는 그동안 결혼 출산축하금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출산하모 행복 꾸러미 지원 등 결혼 임신 출산 분야에 44개의 사업을 포함해 총 6개 분야에 315개 인구 정책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러한 정책적 노력이 출산율 반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전국 최초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지원'정책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술 접근성 및 임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 난임 시술을 통해 태어난 출생아는 전체 출생아의 약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출생아 7명 중 1명 수준으로 난임시술 본인부담금 전액지원 사업이 저출생 상황에서 인구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또한,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2025년 기준 진주시의 청년 인구의 비율은 24.86%로 2023년 이후 도내 시군 중 1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최근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2년 3.61%에 달했던 진주시의 청년 인구 감소율은 2025년 1.70%로 절반 이하로 완화되며 하향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이는 중소기업 취업 청년 복지 지원금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대학생 행정 인턴 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이 지역 정착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토대가 된 결과로 풀이된다.진주시는 주택 수급이나 대학 개강 등 외부 요인에 의해 변동성이 큰 단순한 인구 이동의 지표보다는 도시의 기초 자생력을 나타내는 '청년 활력 혼인 출산'지표의 개선에 집중해 왔다.시는 앞으로도 인구정책 사업을 더욱 내실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우주항공청 개청 및 항공 국가산단 활성화와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등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혼인을 늘리고 합계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결혼 임신 출산 지원 시책을 확대할 것이다"라며 "청년이 머무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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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4일 제2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혼율 증가에 따른 상주시 맞춤 예방 방안을 제언했다.김익상 의원은 가파른 이혼율 상승과 저출산 위기 속에서 부부관계를 회복하고 공공의 상담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제언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가족센터 내 '부부전문 상담실'운영 및 심리상담 지원 확대 난임 예비부부 등 위기 상황별 상담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부부 상담 및 힐링 프로그램 지원 신혼 청년부부 의무 사전교육 프로그램 도입 등이다.김익상 의원은 부부 상담 지원 체계 구축으로 "상주시가 더 행복하고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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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호 의원, ‘상주시 도로공사 사전예고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은 제237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도로공사 사전예고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로의 신설 보수 및 굴착 공사를 시행하기 전에 공사 관련 주요 사항을 사전에 예고해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사로 인한 민원을 최소화함으로써 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제정의 목적, 정의, 다른 조례와의 관계 사전예고 대상 사전예고 사항 사전예고 방법 협력체계의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성성호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공사로 인한 불편과 민원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알 권리와 안전을 더욱 두텁게 보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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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옥 의원, ‘상주시 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은 제237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안 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조례안은 한국4에이치활동 지원법 제5조에 따라 상주시 청소년 및 농업 후계인의 인격을 도야하고 농심을 배양하며 창조적 미래세대로 육성함으로써, 농촌 후계인력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4에이치활동을 위한 사업 내용 지원계획 수립 및 지원 대상 보조금 지원 사업계획의 제출 결산보고 등이 주요 내용이다.이경옥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4에이치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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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3․1민속문화제 성황리 개최
제65회 3 1민속문화제 성황리 개최 7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제65회 3 1민속문화제를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 등 3만 6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5회를 맞은 문화제는 3 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영산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특히 올해 행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전통민속축제 지향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무구지 놀이, 마당극, 따오기춤 공연 등 전통예술 중심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해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2월 28일 열린 전야제에서는 해군 국악대가 제등 축하 시가행진에 올해 처음으로 함께했으며 3 1독립만세 재현 행사에서는 청소년과 군민들이 직접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3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짚공예 및 전통놀이 체험, 골목줄다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또한, 축제의 주요 행사인 놀이꾼과 구경꾼이 하나가 되는 국가무형유산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는 3월 1일과 3일에 각각 펼쳐졌다.3 1민속문화제의 꽃인 동 서부 장군들과 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고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웅장하고 장엄한 광경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와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성낙인 군수는"제65회 3 1민속문화제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문화적 자긍심이자 군민의 긍지를 일깨워주는 3 1민속문화제가 많은 분들의 성원과 참여 속에서 전승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화제가 종료된 후에는 창녕군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행사 참여 기관 단체 회원들이 환경정화를 위한'창녕군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추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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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신우중공업(주), '제60회 납세자의 날' 경상남도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창녕군 신우중공업 주 제60회 납세자의 날 경상남도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1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일 경상남도가 주관한'제60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신우중공업이 경상남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경상남도는 매년 성실한 납세로 도 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선 개인과 법인을 선정해 '성실납세자'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올해 창녕군에서는 신우중공업, 가야ESC, 대동축산 김미옥 대표, 장인농장 윤종희 대표, 영농조합법인학계푸드 하태철 대표, 경남치과의원 배영수 원장이 선정됐다.특히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신우중공업은 액체 펌프, 수문, 제어 시스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고용 활성화와 책임감 있는 납세 의무 이행을 통해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안병구 대표이사는 "기업의 이윤 창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국가와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성실 납세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향토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유공납세자로 선정되면 향후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도 운영 시설 이용료 감면, 농협 및 경남은행 금융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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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주택 화재 피해 가구 위문
창녕군 영산면 주택 화재 피해 가구 위문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3월 3일 불의의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번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피해 주민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영산면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지원한 이불과 생필품 등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하회근 면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안타깝지만, 신속한 대처로 인명 피해가 없어 다행"이라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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