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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온누리상품권 4,500만원 김해시에 기탁
BNK경남은행, 온누리상품권 4,500만원 김해시에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1일 BNK경남은행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4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지역 저소득층 900세대에게 전달된다.허종구 BNK경남은행 중부영업그룹 부행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영두 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BNK경남은행은 명절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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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육묘비 7억5천만원 지원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김해시, 벼 육묘비 7억5천만원 지원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벼 육묘비 7억5000만원을 4230농가에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벼 육묘비 지원사업은 벼 재배농가의 육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우량묘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한편 적기 영농과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올해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로 연초 사업 신청을 받아 벼 재배 여부, 재배면적 등 지원 요건을 확인한 후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했다.시는 지급 대상 농가에 대한 이행사항 점검 등을 거쳐 4230여 농가에 총 7억5000만원의 육묘비를 지급했다.특히 벼농사는 육묘부터 이앙까지 단기간에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만큼 육묘비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안정적인 우량묘 공급으로 영농 편의를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김해시 관계자는 “벼 육묘비 지원이 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줄이고 부족한 농촌 노동력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가뭄 등으로 벼 생육 여건이 어려웠던 만큼 수확기까지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 등 철저한 영농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고품질 쌀 생산과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완효성 비료, 벼 병해충 공동방제, 육묘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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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면 수안마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대동면 수안마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대동 수안마을 여가녹지 조성사업’ 이 선정돼 대동면 수안리 일원에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소공원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안마을 주민들이 오랜 기간 직접 가꾸어 온 수국정원을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을 확충하고 기존의 자연환경과 마을 경관을 보전하면서 체계적인 공공 관리가 가능한 여가녹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대동면 수안리 53번지 일원으로 총 5억원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를 투입한다.주요 사업 내용은 △기존 흙길을 활용한 흙콘크리트 및 야자매트 보행로 정비 △파고라 등 휴게시설 확충 △수변쉼터 정비 △공원 관리동 설치 △수국 등 수목 식재 및 조경녹지 조성이다.특히 개발제한구역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기존 수목과 수국 식재지는 최대한 존치하고 식생 보전이 필요한 구간은 원형을 유지하는 등 대규모 시설 설치보다는 보행 안전과 휴식, 유지관리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설을 설치하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수안마을 수국정원은 과거 쓰레기와 폐기물이 방치됐던 유휴부지를 주민들이 지난 2015년부터 직접 정비하고 수국을 식재하면서 조성하기 시작한 곳이다.이후 마을만들기사업 등을 통해 산책로와 휴게시설 등을 확충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수안마을 수국정원축제’는 매년 1만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 명소로 자리 잡았다.김해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실시계획인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이후 김해시가 공공 관리주체가 돼 시설물과 수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수안마을 주민들과 연계해 수국축제와 환경정비 등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스스로 가꾸어 온 수국정원이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휴식공간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안마을의 자연환경과 수국정원의 특색을 최대한 살려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명품 여가녹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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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어천 일대 ‘모기·날벌레’ 환경조사 실시
김해시, 신어천 일대 ‘모기·날벌레’ 환경조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10일 신어천 일대에서 모기와 날벌레 발생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합동 환경조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가을철까지 이어지는 해충 활동기에 대비하고 수변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내 위생해충 방제 전문가인 을지대학교 양영철 교수와 한국방역협회가 함께 참여해 방역의 전문성을 높였다.합동 조사단은 유충 채집 국자 등을 이용해 모기, 날벌레 유충의 개체 수와 종을 파악하고 하천변 물웅덩이와 수풀, 인근 나대지 등 주요 유충 서식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또 기존 방역 동선을 점검하고 숨은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등 방역 취약지를 재평가했다.현장을 점검한 양 교수는 신어천의 생태적 환경을 고려해 물리적 방제와 유충 구제를 병행하는 방역 방안을 제시했다.김해시보건소 김민수 보건관리과장은 “전문가 합동 조사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어천 일대 해충 발생을 차단하는 체계적인 방역 계획을 세워 시민들이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수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보건소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10월 말까지 관내 주요 수변과 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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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김해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외동시장서 국세·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 제공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0일 외동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국세와 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의 ‘마을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시행해 온 대표적인 맞춤형 세정 시책이다.그동안 생업으로 바쁘거나 경제적 부담으로 세무 전문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든든한 세금 도우미 역할을 해오고 있다.2025년 기준 총 144건의 세무 상담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적시에 해결했다.이날 현장에서는 국세와 지방세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담이 접수됐으며 세목별로는 상속·증여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지방세 및 기타 순으로 실생활관련 비중이 높았다.상담 사례 중 자녀에게 자금을 지원하려던 60대 김모 씨는 증여세 면제 한도와 가족 간 금전 대여를 상담받았다.마을세무사는 성년 자녀 기본 증여공제 금액과 혼인·출산 시 적용되는 추가 공제 한도, 그리고 가족 간 금전 대여 시 세법상 적정 이자율과 무이자 적용이 가능한 금전대여 금액 기준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김 씨는 “복잡했던 증여 공제와 차용증 기준을 명쾌하게 짚어 절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이날 현장에선 마을세무사와 시 납세자보호관이 세금 고민을 상담해 주고 청렴한 세정 문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아울러 김해지역세무사회는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어 장바구니를 전달했다.이날 세무 상담을 받지 못했더라도 격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해시청 동관 2층 고객봉사상담실을 방문하면 무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2016년부터 이어온 마을세무사 제도가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 핵심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상담 Day와 격주 상시 상담실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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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운영위원회 개최
남해군,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운영위원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9일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의 내실 있는 운영과 전시 콘텐츠 강화를 위해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류경완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운영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운영위원회에서는 추가로 확보한 전시품의 전시계획을 중심으로 전시 공간 구성, 전시품 배치 및 설명자료 보완,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콘텐츠 강화 방안 등을 검토했다.또한 위원들은 전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전시 자료의 지속적인 발굴·확충, 전시품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관리, 관람객 편의시설 개선, 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홍보 강화 등이 제안됐다.남해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전시관 운영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특히 추가 전시품의 역사적 가치와 특성을 고려해 전시 방향을 구체화하고 방문객들이 6·25전쟁과 월남전의 역사적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류경완 군수는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신 위원들께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시관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며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이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운영위원회는 전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통해 전시 콘텐츠 확충, 관람 환경 개선 및 전시관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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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성어업인의 직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자를 9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고 말했다.신청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공동경영주 및 경영주 외 어업인 또는 어업인확인서를 발급받은 만 51세 이상 여성이 해당된다.건강검진비 20만원 중 18만원을 남해군에서 지원받고 자부담 2만원으로 근골격계 질환, 골밀도, 근육량, 심혈관계 질환, 난청 등 다양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검진은 지정병원인 사천시 소재 삼천포서울병원에서 진행된다.신청은 본인이 직접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수산자원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단,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 및 2025년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을 수검한 사람은 제외되니 유의해야 한다.남해군청 수산자원과 관계자는 “여성어업인이 실질적으로 겪고 있는 건강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어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인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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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식품부에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개선 건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9일 농식품부 주재로 열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제도개선을 건의했다.주요 건의사항은 △전통시장에 대한 기본소득 사용 제한 완화 △공공의료·보건분야 중간 플랫폼 결제 허용 △면 지역에 없는 업종 및 창업이 어려운 업종에 대한 사용 제한 완화 △농어촌 기본소득 본사업 전환 조기 확정 및 법제화 등이다.특히 전통시장이 면 지역 고령층의 주요 생활·소비 공간인 점을 고려해 전통시장을 공통가맹점으로 확대하거나 일정 금액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수영장, 차량 정비소, 세탁소 등 면 지역에 업종이 없거나 신규 창업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생활 필수 업종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이와 함께 농어촌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택시 이용 및 비대면진료 시 중간 플랫폼을 거치더라도 기본소득 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과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아울러 시범사업의 정책 효과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본사업 전환 방향을 조기에 확정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남해군 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이번 건의는 시범사업을 실제 운영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한 불편사항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했다”며 “농촌 현실에 맞는 제도개선을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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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수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받으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체감물가 완화 및 소비촉진을 위해 남해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해 추진하며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5일 동안 매일 09시에서~오후 5시까지, 남해읍 남해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55개 점포에서 진행한다.소비자들은 행사기간 중 수산물을 최소 3만 4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2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며 행사기간 내 구매영수증 합산해 환급 가능하다.구매 금액 3만 4천원 이상 ~ 6만 7천원 미만 6만 7천원 이상 환 급 액 1만원 2만원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중 남해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점포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상인이 구매 내역을 간편환급시스템에 등록하면, 지정된 환급 장소에서 구매 핸드폰 번호를 전달하고 본인 확인 후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사전에 온누리상품권 환급 가능한 점포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주의할 사항은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수입 수산물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서 제외된다.국산과 수입산 수산물을 함께 구매한 경우, 국산 구매금액에 대해서만 환급 가능하며 일반영수증과 간이영수증 또한 환급이 제한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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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내동천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은상 수상
삼동면 내동천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은상 수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삼동면 내동천마을이 지난 9월 9일 청주 OSCO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내동천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시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 온 농촌마을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농촌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행사다.내동천마을은 이번 발표에서 ‘수익 기반 자립형 농촌 돌봄 모델’을 주제로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의 돌봄 체계를 만들고 행정은 이를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모델을 소개했다.특히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바람개비 마을’ 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마을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공동체 활동을 돌봄과 연계하고 주민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마을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 활동과 자립형 돌봄 모델의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마을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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