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 관내 기업체 현장 방문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새해를 맞아 기업체 관계자 격려 및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 방문을 시작했으며 첫 번째로 지난 10일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에 소재한 삼양식품 밀양공장을 방문했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삼양식품의 생산 및 수출현황, 제2공장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출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 기업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생산시설과 제2공장 예정부지를 둘러본 후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입주 1호 기업인 삼양식품이 계속적인 기업성장을 보이고 있고 밀양공장 제2공장도 올해 2월 착공을 앞두고 있어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
저희 밀양은 단순히 기업유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지역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양식품 밀양공장은 지난 2022년 5월 준공해 연간 5.7억 개의 라면을 생산중이며 올해 2월에는 연간 4.6억 개를 생산할 수 있는 제2공장을 증축할 계획으로 2025년 준공되면 밀양공장에서만 연간 10억 개 이상을 생산할 수 있어 삼양식품의 수출 전진기지로 더욱 확고한 위치를 점유하게 된다.
삼양식품 밀양공장의 생산물량은 전량 수출되고 있으며 부산항과의 접근성이 높아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입주 후 월 평균 물류비가 2억원 이상 절감되는 효과를 보고 있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80%로 올해 5월 준공 예정이며 삼양식품 외에 CJ 등 국내 9개 기업이 분양 완료했으며 분양을 완료한 기업들의 올해 착공으로 산단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분양률은 47%이다.
또한,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로 지정받아 에너지 자립화, 디지털화, 친환경화 산단으로 조성 중이며 산단 내에 나노소재·부품 안정성평가 지원센터, 수소환경 소재·부품기업지원센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청년행복주택, 청년행복누림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1단계 준공에 발맞추어 경상남도와 함께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2단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으로 전략구상연구를 용역 중이다.
2024-01-10
-
거창군, 청년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신청하세요
거창군, 청년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신청하세요
[AANEWS] 거창군은 결혼은 축복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청년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안정적 정착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4년 결혼축하금을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신혼부부로 1명 이상이 초혼이어야 하고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명 이상이 3개월 이상 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하며 최초 신청 시 부부 모두 3개월 이상 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위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청년 부부는 3년 동안 매년 200만원씩 도내 최고 금액인 총 6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필요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 거창청년사이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군은 결혼축하금을 2022년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노력으로 혼인건수가 2년 연속 증가해 도내 군부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자 중 102명이 전입하는 등 청년 인구 증가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국 63% 대비 유자녀비율이 88%로 높아 향후 출산율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0
-
뭐든知 가능한 더 큰 학교, 평생학습도시 거창군
뭐든知 가능한 더 큰 학교, 평생학습도시 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1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평생학습 강사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성인문해교육강사 및 거창한 이야기할머니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문해교육강사들과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는 평생학습 자격교육 통해 양성된 지역 인재들로 배움을 넘어 학습형일자리와 연계하고 지역에 재능을 환원하는 평생학습의 이상적인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거창군은 지속적인 강사 교육과 관리가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해 매월 1회 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해 강사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이날 '거창한 이야기할머니'로 신규 위촉된 신모씨는 이야기 할머니 7년차로 전문 동화구연 강사로 활동 중인 최선자 강사의 동화구연 시연을 보고 ‘지속적인 연습과 교재 연구를 통해 닮아 가고 싶은 선배 활동가를 보게 되어 도전을 받았다’고 전하며 신규 위촉의 기쁨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군 대표 사업인 성인문해교육과 거창한 이야기할머니 강사로 위촉되신 강사님들 축하드리며 여러분들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군민 모두가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인문해교육은 오는 2월부터 찾아가는 문해교실과 초·중학 학력인정 교실이 운영되고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는 3월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 40여 곳은 물론 거창한마음도서관, 창포원내 도서관, 장난감 은행 등 관내 유아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손유희를 더한 동화구연 수업이 진행 될 예정이다.
2024-01-10
-
창원시, 투자유치 기반 강화로 혁신성장 엔진 단다
창원시, 투자유치 기반 강화로 혁신성장 엔진 단다
[AANEWS] 창원특례시가 2024년에는 투자유치 기반을 한층 강화해 미래 혁신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창원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연구개발 중심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통한 투자유치 경쟁력 확보 미래 신산업 및 주력 특화산업 중점 유치라는 3개의 전략을 수립했다.
먼저, 시는 특화산업 대규모 투자유치로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주력한다.
기회발전특구는 적극적 세제 혜택과 규제특례 적용으로 기업의 지방 이전을 이끌어 내기 위한 정부의 지방시대 실현 핵심 전략과제이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의 성공은 우수한 앵커기업 유치여부에 달려있는 만큼, 시는 기회발전특구의 각종 혜택 및 창원의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우수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시는 특구 내 입주하는 전략산업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근로자 고용안정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센티브 확대도 추진하는 등 창원시만의 차별화된 전략적 지원책을 마련해 공격적인 투자유치 마케팅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동남권 혁신성장을 이끌 지역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창원의 특화산업과 연계한 연구개발 중심 공공기관 이전유치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시는 시 소유 공공부지 12개소, 임차부지 3개소를 확보했으며 이전 기관 맞춤형 인센티브 및 부지를 지속 발굴하고 총선 이후 예정된 국토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기본계획’ 발표내용에 따라 전략적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기계, 철도, 해양, 원전·수소 등 창원의 주력산업과 연계 가능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기관을 타겟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시는 창원의 미래 먹거리가 될 친환경에너지, 미래차, 스마트물류 등 신산업 분야와 방산, 항공 등 전략산업 대규모 투자유치에도 적극 나선다.
조성 산단별로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에 수소기업 부산진해신항 배후부지에 글로벌 스마트 물류기업 창원국가산단, 동전·안골 일반산단에 주력산업 첨단기술기업 투자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정기적 업무협의를 추진해 타깃기업 정보를 수집하고 산업분야별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잠재적 투자기업 및 재투자기업을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코트라, 주한외국상공회의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과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 유치에도 공을 들일 예정이다.
김현수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우수한 정주여건, 기업하기 좋은 산업 인프라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지정, 공공기관 이전유치 및 특화산업 대규모 투자유치를 성공시켜 창원경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0
-
함양군,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 준비 순항
함양군,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 준비 순항
[AANEWS] 경남 함양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함양군은 축제장 최종 현장점검을 비롯해 축제 막바지 준비 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는 축제 기간 25개 곶감 판매농가와 농·특산물판매 12개소, 곶감농기계 업체 6개소가 참여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타래곶감 만들기 재현, 곶감시식 후 곶감판매농가 스템프 투어, 소원연 날리기 체험, 알밤굽기 체험, 곶감계피차 나눔, 떡메치기 체험, 소원지 작성, 곶감 초콜릿 만들기 체험, 할매장터 운영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축제의 주인공인 명품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을 하루 2차례 깜짝 곶감 경매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저렴하게 곶감을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20만원이상 곶감 구매 시에는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하고 10만원이상 곶감 구매 시 3,000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준비 중으로 설명절 선물로 곶감을 준비하고 있다면 함양의 축제장을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한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따끈한 먹거리로 떡국, 어묵탕 등 향토 먹거리장터와 감말랭이 붕어빵 등 푸드트럭존을 마련했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의 편의와 추위를 녹여주기 위한 관광객 쉼터도 준비했다.
눈여겨 볼 공연으로는 이찬원, 김희재, 박주희 등이 함양곶감축제장을 찾아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축제장의 뜨거운 열기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는 체험·판매·공연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곶감축제장에 오셔서 주황빛으로 물든 함양곶감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란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축제장을 많이 찾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1-10
-
경주 적설량 4.6㎝ 눈 내려···경주시, 행정력 총동원 시민 출근길·등교길 안전 지켜
경주 적설량 4.6㎝ 눈 내려···경주시, 행정력 총동원 시민 출근길·등교길 안전 지켜
[AANEWS] 경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혼란이 우려됐지만, 경주시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들의 출근길·등교길 피해를 최소화했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부터 외동읍, 감포읍, 문무대왕면, 산내면 등에 최대 적설량 4.6㎝의 눈이 쌓였다.
이날 쏟아진 눈으로 인해 지방도904호선 국도14호선 군도11호선 군도15호선 지방도921호선 지방도945호선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산내면 면도101호선 리도204호선 등에 시 장비와 인력이 급파돼 제설 작업에 나섰다.
공무원과 공무직 등 인력 31명과 제설차량 21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18톤, 소금 62톤, 염수 1만 2000리터를 사용해 10일 오전 3시를 기해 모두 마무리했다.
앞서 경주시는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및 철저한 정비 점검을 통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
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 순항 중
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 순항 중
[AANEWS]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가 주도하는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건강한 도시 공간을 재창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본격 추진됐다.
총 사업비 665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565억원은 토지 매입비이며 나머지 100억원은 공사비다.
총 면적은 10만 664.9㎡로 333개 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국유지는 77개 필지로 면적 1만 1415㎡ 공유지는 44개 필지로 1만 7820.9㎡ 사유지는 211개 필지로 면적 7만 1429㎡로 구분된다.
이 중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사유지 보상 절차는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됐으며 현재 92.8%의 진척률을 보이면서 사유지 보상은 다음 달 말 모두 마무리될 전망이다.
토지 보상이 완료됨에 따라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은 오는 6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를 거쳐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
함양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교육
함양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교육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6일부터 2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사과, 양파, 곶감 등 주요 작목을 포함해 16회의 품목별 교육으로 시행할 예정으로 함양군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품목별 교육 일에 참여할 수 있다.
과정별 교육일은 GAP인증, 복숭아, 양봉, 고구마, 블루베리, 오미자, 고추, 포도, 양파, 감자, 작물 병해충, 밀, 사과, 곶감, 딸기육묘, 딸기열매 등이다.
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 실용기술과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서로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며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알찬 교육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
춘천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평가로 매년 시행한다.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해는 총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율, 청구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 시는 지자체-시 유형 평균 83.55점보다 9.91점 높은 93.46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총점 84.95점보다 8.51점이 상승했으며 전년도 보통 등급에서 두 단계 급상승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항상 강조하는 원칙과 투명한 행정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춘천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
인제군, 청년정책참여단 3기 15명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은 오는 1월 29일까지 청년정책참여단 3기 단원 모집한다.
인제군은 청년정책 발굴과 계획 수립과정의 청년 직접 참여를 위해 지난 2021년 인제군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인제군 청년정책 참여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총15명으로 인제군에서 거주하고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단은 청년을 위한 현안 문제 발굴과 정책 제안,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능동적인 청년 정책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참여단에게는 회의참석 등을 위한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별도의 표창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여단 지원은 모집기간 내 인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구글 온라인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기획예산담당관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운영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인제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