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 용문사가 지난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약 보름 간 이동면 어르신 66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온 주지 승원스님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
용문사 주지 승원스님은 “종교를 떠나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곧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길”이라며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에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뵈니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혜은 이동면장도 공양 현장에 동행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용문사 주지 승원스님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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