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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업맞춤형 인공지능 전문인력 26명 양성
경남도, 기업맞춤형 인공지능 전문인력 26명 양성
[AANEWS] 경남도는 26일 오전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 인공지능 교육장에서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 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경남ICT협회, 수료생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6개 실습교육 과제 수행 결과 발표, 수료생 소감 발표, 우수팀 수상 및 수료증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은 2022년부터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경남ICT협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도내 기업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교육으로 이날 수료식에서 4기 교육생 2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4기 과정은 지난 9월 1일부터 매주 금요일 8시간동안 울산과학기술원 인공지능분야 교수진이 직접 출강해 8주간의 이론교육과 12주간의 실습교육으로 총 5개월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지난 기수 수료생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교육 전에 인공지능지식관련 설문조사를 통해 난이도를 조절하고 연습문제를 통한 복습을 강화해 교육을 진행했다.
8주간의 이론교육 후 12주간 실시하는 실습교육은 교육생들이 직접 본인 회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선정하고 해결하는 기업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실습과제에는 ▲금속 열처리 완료 시간예측, ▲카메라 렌즈 본딩용 도포 품질 예측, ▲PCB 조립 불량 예측, ▲이미지파일의 텍스트 추출 거대언어모델명령 활용 자동분류, ▲경쟁사 특허 자동분류, ▲비전기반 공구파손 검출장치 등 총 6가지가 선정됐다.
수료생 소감 발표에서 박재영 교육생은 “기존 방식으로 회사의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다 보니 한계에 봉착했었지만, 이번 교육에서 배운 인공지능을 활용해 새로운 방식으로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박민영 경남도 미래산업과장은 “생산가능인구 비중이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활용이 절실하다”며 “도내 기업이 인공지능과 산업을 융복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인력양성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공지능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은 이번 4기까지 총 9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3기 수료생인 ㈜미라클레어는 올해 1월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4’에서 실습교육으로 실시한 과제인 ‘인공지능기반의 임플란트 케어 솔루션’을 선보여 미국, 일본, 멕시코 등 다수 해외기업으로부터 약 100만달러 규모의 공급요청을 받는 등 큰 호응을 이끌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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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2024동계청소년 올림픽 정선 설상경기장 현장 점검 및 종사자 격려
김진태 도지사, 2024동계청소년 올림픽 정선 설상경기장 현장 점검 및 종사자 격려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월 26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알파인스키와 프리스타일 스키 경기가 진행 중인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경기장을 점검하고 종사자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리프트를 타고 경기장으로 이동해 관중 쉼터와 경기장내 시설 등을 점검했고 설상종목은 빠른 스피드와 곡예 등으로 다른 종목보다 부상의 우려가 큰 만큼 경기장 시설물에 대해 경기 시작 전 한 번 더 점검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지사는 경기장 내 설치되어 있는 의무실을 방문해 선수를 비롯해 관람객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애써주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정선 하이원리조트 내에서 고령의 나이에도 내 가족처럼 선수들을 맞이해 안내해주는 박용건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봉사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한편 1. 19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개막과 함께 김 지사는 평창, 강릉, 횡성, 정선 개최도시를 오가며 경기장을 점검하고 올림픽 주변 이용 도로 한파쉼터, 선수촌 식당 등 현장에 방문해 직접 확인하고 수시 보고를 받으며 대회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챙기고 있다.
김 지사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이 오늘로 8일째가 되며 반환점을 돌았다 조직위 직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파견 직원, 소방·경찰·의료진 등 관계자 모두가 안전, 위생, 대설, 한파 등에 지금까지 잘 대처해왔다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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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명절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양산시, 설 명절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AANEWS] 양산시는 가족모임, 해외여행, 시설면회 등 이동량이 많고 집단활동이 활발해지는 설 명절이 다가옴 따라 시민들이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특히 양산시보건소는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코로나19 집중 접종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접종권고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이다.
이번 접종에 활용되는 백신은 XBB 1.5 단가백신으로 해당 백신은 코로나19 유행변이에 대응해 새롭게 개발됐으며 그간 1·2차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사람도 과거 접종력과 관계없이 1회 접종으로 완료 및 마지막 코로나19 예방접종일로부터 3개월 이후 지정된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지정된 의료기관 등 자세한 사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양산시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갑숙 보건소장은 “설 연휴 전 예방접종을 통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백신접종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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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 로봇산업 육성 시동…중장기 로드맵 수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첨단 로봇산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구미 로봇 기업 상생협의체’의 기업 대학 지역혁신기관이 참석했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과 접목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제조업 중심도시인 구미시의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첨단로봇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국책사업, 기반 시설, 연구개발을 포함한 중장기 세부 추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한 이번 용역은 지난해 9월 착수했으며 로봇 산단을 통한 기업 육성 로봇 기업 비즈니스 범위 확대 지자체 주도 구미 로봇 확산 시민 로봇 생활 생태계 조성 등 4대 중점전략으로 토대로 23개 과제를 발굴했다.
시는 ‘구미 로봇 기업 상생협의체’의 로봇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 관련 기업과 전문가의 의견을 용역 수행에 반영해 완성도 있는 용역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존산업의 몰락으로 지역경제가 쇠퇴했으나, 산·학·연을 중심으로 로봇클러스터를 조성해 재부흥을 끌어낸 덴마크 오덴세市 사례처럼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인 구미산단이 로봇 기업-대학-혁신기관 중심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래 로봇산업으로의 대전환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세밀한 추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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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산업 선도를 위해 구미농식품기업이 뭉쳤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선산출장소 대회의실에서 김영식 국회의원, 양진오·장미경 시의원, 구미 식품제조가공업체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 결성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대표들이 모여 구미 농식품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맞춤형 지원제도를 발굴해 지역의 식품산업 활성화,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수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결성된다.
회의에 앞서 경상북도경제진흥원, KOTRA 대구경북지원단 구미분소,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각 기관의 역할과 지원제도를 소개했으며 농식품기업협의체의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토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 운영단 선정, 기업체 애로사항공유 및 정기적 회의 개최, 농산물 공동구매 등 추후 활동 방향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바쁜 시간에도 참석한 관내 가공업체 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가 기업간 상호 협력과 의견 교류의 장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며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식품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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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거창군,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5일 거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등 약 18명이 참석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우범지역 및 번화가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행위 및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금지 점검·단속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민·관 합동 감시단은 거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거창고등학교, 아림초등학교, 대성고등학교 주변의 음식점, 편의점, PC방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들의 출입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에 대한 담배, 주류 등 유해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와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의무이행사항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우리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도 청소년들이 살기 좋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청소년의 유해환경 대응과 더불어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운영, 청소년꿈키움바우처사업, 청소년주도 축제 지원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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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파에도 수도계량기 멀쩡…비결은 철저한 사전 대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2일부터 시작한 한파에 대비해 상수도 취약 시설물에 대한 사전 동파 방지 대책을 추진한 결과 별다른 동파 피해가 없었으며 동파 피해접수 시 당일 복구를 위한 민원처리반을 편성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는 동파 방지를 위해 전 직원 비상대책반 구성 검침원의 동파취약지역 집중점검, 보온 조치 새로넷방송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안내 송출 시청 누리집,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SNS 홍보활동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동파는 영하 10℃ 이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때 대규모로 발생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동파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계량기 보호통 안에 보온재를 빈틈없이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해야 하며 장시간 외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놓아야 한다.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파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여야 한다.
수돗물이 30초간 종이컵 채울 정도 → 수도 요금 280원/월구미시에서 관리하는 수도계량기가 동파될 경우에는 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해 계량기 누수로 인한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세계적인 기상이변으로 기온의 급강하 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이 한파에 대비해 보온 예방 조치를 하고 계량기 동파 시 즉시 시청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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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염색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염색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26일 안의면 이전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염색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염색 기술 및 사진 촬영 기술을 보유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들 염색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장수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서장원 협의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도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예쁘게 단장하시고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으며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꾸준히 염색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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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민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북 영덕 돼지농장에서 발생하고 경북 북부지역을 넘어 영천, 포항, 부산까지 야생 멧돼지에서 ASF가 검출됨에 따라 민간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만 감염되며 병원성에 따라 유병률과 치사율이 달라지기는 하나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이 100%에 달한다.
따라서 식량안보와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가방역 대응체계가 가동 중이다.
대구광역시 돼지 사육은 50호 112천 두에 달하며 돼지농장의 대부분은 군위군에 위치하고 있다.
군위군 43호 104천 두, 달성군 6호 8천 두, 수성구 1호 34두경북 영덕 ASF 발생 농가가 군위군 소재 도축장을 이용하며 도축장 역학 방역대상이 80개소에 달해 대구광역시는 도축장을 통한 ASF 확산 차단을 위해 도축장 소독 전담관을 지정해 매일 소독, 도축장 시설 내외부 환경검사를 실시하고 도축검사를 강화했다.
도축장 역학 돼지농장 32개소는 이동중지 명령, 임상검사 및 도축장 출하 전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 도축하고 있으며 축산 관련 시설 및 차량은 소독 완료 시까지 이동중지 및 소독실시 명령을 발령해 모두 소독 완료했다.
또한, 모든 돼지농장은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ASF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농장 내외부 장화 구분 착용, 차량·사람의 진입을 통제하는 등 행정명령 8건 및 방역기준 7건 준수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광역시는 한정된 전문가가 정해진 짧은 기간 내 많은 농장의 ASF 발생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전국 최초 디지털 영상예찰을 도입해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질병 확산을 우려하는 농장주의 불안을 불식시키는 등 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디지털 영상예찰 : 동물병원 수의사가 농장주와 영상통화를 통해 돼지농장의 폐사 여부, 식욕, 활력, 피부 출혈반점, 구토·설사 등 임상증상 관찰. 농장의 구조 등 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수의사가 현장 임상검사와 병행해 실시대구광역시는 가축질병 방역대책본부 및 가축방역상황실을 설치해 의심축 신고접수 및 상황전파, 농가 예찰, 비상연락망 구축 등 연중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의심축 발생 즉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시, 구·군 등 5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민간 방역체계와 시, 구·군의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야생 멧돼지 ASF 검출이 2019년부터 전국적으로 3천5백 건이 넘게 발생했으나 지금까지 돼지농장 발생은 40건이다 이는 농장 차단방역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차량·물품·사람에 의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과도할 정도로 방역조치를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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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금연지도원 직무, 안전 교육 실시
거창군, 금연지도원 직무, 안전 교육 실시
[AANEWS] 거창군 보건소에서는 지난 25일 금연지도원 6명을 대상으로 직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금연지도원의 점검, 단속에 방법과 활동범위, 관련 법령, 조례 등에 대한 숙지를 위한 직무교육과 지도원들이 야외에서 주로 활동하는 만큼 겨울철 안전 예방수칙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지도원은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와 계도 활동, 금연 사업 홍보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인 1조로 편성되어 위촉기간 동안 주민 불편 민원 구역과 취약지역에서 주로 활동할 예정이다.
정세환 거창군 보건소장은 "금연구역 홍보와 점검, 계도활동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없는 깨끗한 거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