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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저소득 차상위계층 특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저소득 차상위계층 특별지원사업’ 참여자 21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근로 능력 있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실제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자로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각종 자격증이 있는 경우 자격증 사본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격 요건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공원 청소, 복지시설 사무보조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주 5일 하루 7시간 근무이며 최저임금이 적용된 1일 6만9,020원의 급여를 받는다.
박종주 생활보장과장은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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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대비 저상버스 안전점검 실시
김해시, 설 대비 저상버스 안전점검 실시
[AANEWS] 김해시는 설 연휴 시민과 귀성·성묘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저상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저상버스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도입한 버스로 김해시 버스정보시스템 모바일 웹에서 교통약자 승차 예약을 하거나 예약 없이 현장 탑승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휠체어 승강설비와 교통약자 좌석 등을 점검하고 자동안내 방송시설과 전자문자 안내판 등의 설치 유무를 점검했으며 승차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시내버스 216대 중 저상버스는 95대로 보급률 44%이며 이는 도내 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라며 “저상버스는 교통약자는 물론 우리 모두의 교통 편의를 위한 버스로 저상버스 인식 개선을 위해 정류장이나 버스 내부에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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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활동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활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설을 맞아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사회적 분위기가 시설물 관리 부주의로 이어져 환경오염사고 우려가 큰 만큼 시는 15일간 연인원 160여명을 투입해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시는 감시 활동 전 환경관리 취약업체에 사전점검을 요청하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1일부터 본격적으로 과거 오염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상수원 수계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특별점검을 한다.
또 설 연휴에는 주·야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이후에는 시설물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설 연휴 기간 감시를 강화해 환경오염사고 없는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도 시설물 사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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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민자치회 통합누리집 구축…다음달부터 본격 서비스
김해시 주민자치회 통합누리집 구축…다음달부터 본격 서비스
[AANEWS] 김해시는 관내 19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용 통합누리집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2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각 읍면동별 행정복지센터 누리집의 메뉴로 서비스해 참여 기회와 정보 공유 면에서 원활함이 덜했다.
주민참여형 예산으로 추진한 주민자치회 통합누리집은 읍면동별 주민자치회 활동과 자치 사업 등을 상시 공유하고 주민총회 온라인 투표 참여와 지역 주민 의제 제안 등이 가능한 온라인 주민 자치 참여 공간이 있다.
시청 누리집 메인화면 상단 ‘주민자치포털’을 클릭하면 읍면동별로 ▲주민자치회 기본 정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및 관련 정보 ▲주민자치회 소식 및 활동 ▲지역주민 참여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배준용 자치행정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자치사업을 주민자치회에서 할 수 있도록 시도 물심양면 돕겠다”며 “이번 통합누리집 구축으로 다양한 주민자치업무를 주민들 간 공유하며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를 선도하는 김해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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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맞이 청소 종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 설맞이 청소 종합대책 추진
[AANEWS] 대구광역시와 9개 구·군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30일부터 2월 14일까지 시가지 대청소 및 무단투기 단속, 청소상황실·기동반 운영 등 ‘설맞이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에는 설 연휴 총 4일 중 설 당일 일요일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음에 따라 구·군에서는 배출일 수거 일정을 조정하고 배출 가능 일자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공공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시간을 특별 연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구·군한국환경공단 합동 점검을 통해 명절 선물 과대포장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쓰레기 줄이기 생활수칙 인증 이벤트’, 전광판, SNS 게재 등 다양한 홍보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쓰레기 감량을 유도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줄이기 생활수칙은 ▲껍데기는 가라, 추석 선물은 포장 쓰레기가 적은 것으로 ▲명절 장보기는 장바구니와 함께 계획적인 장보기 ▲맛있는 명절 음식, 먹을 만큼만 적당히 ▲성묘 갈 때 일회용품은 NO, 다회용품 사용하기 ▲명절 쓰레기는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등이다.
연휴 전에는 주요 관문지와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 40개소를 중점 청결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공공 중심의 대청소를 실시하고 총 42개반, 151명을 투입해 유동인구 밀집 지역, 단독주택·원룸 밀집 지역 등에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한 시가지 만들기에 집중한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설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 동안 공공폐기물 처리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에는 일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시간을 1시간 특별 연장해 적체 쓰레기의 원활한 처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미수거일’에도 연휴 기간 운영되는 기관별 청소상황실·기동반을 통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한다.
이번 연휴에는 설 당일 일요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9일 및 10일에는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다만, 거주지별 생활쓰레기 배출일이 다를 수 있어,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120달구벌 콜센터, 구·군 청소행정부서 등에 미리 확인하면 쓰레기 배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설 연휴가 끝난 13일에는 구·군별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동안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시가지 마무리 집중 청소를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가지 청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명절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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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설 명절에는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5% 더드립니다”
삼척시,“설 명절에는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5% 더드립니다”
[AANEWS] 삼척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율을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한다.
월 구매한도액은 70만원으로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2월 한 달간 1인 기준 삼척사랑카드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삼척사랑카드는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삼척시 관내 주유소·음식점·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및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매 방법 및 사용처는 ‘그리고 앱’ 결제 매장찾기 또는 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율 상향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선순환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삼척사랑카드를 잘 활용하셔서 더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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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역 KTX 도입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삼척시, 삼척역 KTX 도입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삼척시는 지난 26일 삼척시청 집무실에서 ‘삼척역 KTX 도입을 위한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용역업체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나눴다.
본 용역은 올해 개통 예정인 포항~삼척간 동해선 철도 건설과 연계해 현재 동해역까지 운행 중인 KTX 구간을 삼척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금까지 교통의 오지로 특히 고속철도의 혜택을 받지 못했던 삼척시민들에게 더 나은 철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이번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KTX 노선 연장을 바라는 만큼, 이번 용역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KTX의 삼척 연장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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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상주 대량마을‘어촌신활력증진사업’주민설명회
남해군, 상주 대량마을‘어촌신활력증진사업’주민설명회
[AANEWS] 남해군은 지난 24일 ‘2024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 3’에 선정된 상주면 대량마을에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신활력증진사업 유형3’에 선정된 상주 대량항에서는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어업 여건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47억원이 투입된다.
이날 대량마을회관에서는 장충남 군수, 류경완 도의원, 해양발전과 관계자, 대량 어촌신활력증진사업추진협의체,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남해군은 올해 상반기 ‘대량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또한 대량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협의체와 수시로 사업 추진 방향 전반을 논의하면서 올해 말에 있을 해양수산부의 기본계획 심의를 원활히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사업은 대량항을 어업 터전으로 삼고 있는 대량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안전한 어촌, 귀어하고 싶은 대량항을 만들어 새로운 활력이 넘치는 대량마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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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따뜻한 기부 이어져
남해군, 따뜻한 기부 이어져
[AANEWS] 전 남흥여객 故하재경 대표의 유족 하혜경 씨가 가족들을 대표해 지난 26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5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하혜경 씨는 “지난 2011년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께서 형제분과 향토장학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하셨다”며 “이번에도 가족들과 상의 후 돌아가신 아버지를 아시는 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리기 위해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아버지의 향토장학금 기탁에 이어서 자녀분들께서도 훌륭한 아버지를 닮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시는 마음이 감명 깊다”며 “뜻깊은 성금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같은 날, 남해군67연합회에서도 16대·17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취임한 박성일 회장은 “올해는 회원들과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며 “함께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67연합회에서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후학양성을 위한 향토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된 600만원의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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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민의 숲 업무협약 체결
남해군, 국민의 숲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해군은 26일 군수실에서 서부지방산림청과 함께 ‘국민의 숲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남해군과 서부지방산림청은 남해군 관내 국유림을 활용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4년 1월 26일부터 2029년 1월 25일까지 5년간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국민의 숲’은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국민들이 숲을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운영되고 있다.
‘국민의 숲’ 제도는 체험의 숲 단체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 환원의 숲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단체의 숲’은 학교나 단체 등이 지정된 국유림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혜택을 더욱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남해군은 2024년 3월 국민의 숲 내 ‘트레킹 길 조성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며 2024년 10월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는 해안 경관 못지않게 산림의 아름다움이 뛰어난 곳”이라며 “국민들께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인 숲을 더 많이 활용하실 수 있도록 제도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