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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동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1월 30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에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2025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날 상주시에서는 40여명이 참여해 크로스컨트리스키 경기를 관람하고 경북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5년 APEC 경주 유치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또한 각종 행사장 및 주요 관광지를 현장 체험하며 시책 접목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꿈의 대제전인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상주시가 동참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또한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릴 수 있도록 상주시민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올림픽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릉시, 정선군, 평창군, 횡성군 4개 지역의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78개국 1,802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해 7개 종목, 15개 세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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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문경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AANEWS] 지난 30일 동로면새마을회는 성금 100만원, 대경일보는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각각 문경시에 기탁했다.
대경일보는 올해 창간 18주년을 맞이해 대구·경북 시·도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언론인으로서의 굳건한 사명감과 신념을 담은 기사들을 통해 사회정의 구현은 물론, 살기 좋은 대구·경북을 만들어가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
기부자들은 입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29일 기준 7억 1천 2백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목표금액인 4억 4천만원의 162%를 초과한 금액으로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 지원 및 냉·난방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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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소재로 한 특화시나리오 개발 공모
안동 하회마을 소재로 한 특화시나리오 개발 공모
[AANEWS] 안동시는 봉화군이 공동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안동하회마을 & 봉화화산이씨 특화시나리오 개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예정 편수는 안동 하회마을 소재 작품과 봉화 화산이씨 소재 작품 각각 4편씩, 총 8편이며 극영화, 드라마 제작이 가능한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선정, 편당 5개월간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한국 장편영화 개봉작에 관여한 프로듀서 작가, 감독으로서 1편 이상의 작품을 보유한 개인, 팀, 제작사가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안동 하회마을은 약 6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씨족 마을로서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오랜 세월 축적된 역사문화적 요소와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흥미로운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3개월간이며 스토리G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관련한 세부사항 확인 및 문의는 스토리G 누리집 또는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융복합콘텐츠팀을 통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은 깊은 역사를 자랑하며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고 있는 고장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에서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더욱 많은 사람이 쉽고 재미있게 안동 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누릴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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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안동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AANEWS]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해외여행, 가족모임, 면회 등 대인 접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다음달 8일까지 코로나19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입원환자는 지속해서 발생 중이며 현재 유행변이에 대응해 새롭게 개발된 신규백신을 활용, `23 ~ `24절기 코로나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의료기관 33개소에서 실시하고 있다.
우선 접종대상은 중증⸱사망 위험이 큰 ▲65세 이상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 등이며 그 외 12세~64세 시민도 올해 3월 31일까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서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위탁의료기관은 안동시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예방접종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남주 안동시보건소장은“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은, 나와 가족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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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팎으로 사통팔달 뚫린다
안동시, 안팎으로 사통팔달 뚫린다
[AANEWS] 안동시는 한반도 허리 경제권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철도, 도로망 등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중앙선 복선화 사업으로 청량리역에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 것을 시작으로 최근 노선이 서울역까지 연장되며 2시간 30분이면 안동역에서 서울의 중심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면 30분가량 더 단축돼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크게 강화된다.
남부권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안동~영천 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2025년 준공 예정이며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으로 통하는 안동~의성 간 전철 구축도 추진 중이다.
또한 현재 건의 중인 문경~안동 간 철도연결이 실현되면 서울 강남 및 수도권 관광객에 대한 접근성 향상뿐만 아니라 우수기업 유치 등 국가산업단지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
사통팔달 간선 도로망이 구축된다, 안동과 도청을 잇는 국도 34호선 확장공사가 현재 설계 중이며 영덕 방면 국도 선형 개량공사, 포항 방면 국도 확장, 용상~교리 간 우회도로 건설공사 조기 완료 등 동서 교통망 정비에 박차를 가해 경북 북부권 발전을 이끈다.
옥수교 확장공사, 포진1교 확장공사, 교리교차로~터미널 확장공사 등을 통한 도심 간선 순환도로망 구축과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지능형교통체계 운영으로 도심 차량 정체를 해소하고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한다.
한편 현재 19개 읍면동, 179개 마을에 운영 중인 행복택시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를 추가로 11대 도입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다.
지역 경제의 대동맥 역할을 할 사통팔달의 거미줄 교통망 구축으로 가까이는 시민들의 교통 편익을 증대할 뿐 아니라,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서 통합 신공항 배후 도시의 역할을 수행하고 접근성 강화에 따라 바이오산업, 문화 및 관광산업 등 안동시 역점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에도 긍정적 파급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도로 교통망 구축으로 지역을 잇는 경북권역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겠다”며 “앞으로 ‘모든 길은 안동을 통한다’라는 말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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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동시가 이달 29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동시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매년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초기 3억원이었던 출연금은 작년부터 15억원으로 확대됐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인 150억원의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업체별 융자한도를 기존 2,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상향해, 소상공인들의 자금융통 규모가 더욱 확대됐으며 개인신용 평점별 보증 한도의 차이가 있으니 대출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안동센터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협력은행과도 협약을 체결해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받은 소상공인에게 2년간 보증 규모 3%의 이자 차액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보증상품현황에서 취급은행을 확인할 수 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이 해소되고 대출이자의 부담이 완화되는 등 그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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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 계약 금액 상향
안동시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 계약 금액 상향
[AANEWS] 안동시는 3월부터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 연간 계약 금액을 2억원에서 2.5억원으로 상향한다.
시에서는 일부 업체에 편중될 수 있는 공사 수의계약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를 시행했다.
시행 결과 다수 업체에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 계약의 신뢰성 확보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공사에 투입되는 고정경비의 증가와 신속한 민원 해결 등 사업추진의 능률성 향상을 위해 수의계약 총량제 금액을 상향하기로 했다.
부서별 수의계약 예정업체 현황을 사전 검토해 계약담당자가 업체별 계약 금액이 초과하지 않도록 수의계약 총량제를 내실 있게 추진한다.
다만 재해 등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경우와 공사의 성질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수의계약 사유서를 첨부,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수의계약 총량제의 미비점을 보완해 앞으로도 공정한 계약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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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항 이용 지역 소재 기업, 물류비 절감 효과 체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31일 일본산 바이오비료 원료 40HQ 컨테이너 화물 22개를 옥계항을 통해 수입한다고 밝혔다.
강릉 옥계항은 지난해 8월 컨테이너 국제항로 첫 취항 이후 연말까지 16항차 1,640TEU의 목재펠릿을 수입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이번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비료 원료는 그동안 강릉 소재 모 기업에서 인천항을 이용해 국내로 수입한 후 긴 육상운송거리 때문에 큰 물류비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강원지역 소재 기업들이 옥계항 국제항로 서비스를 이용해 직접적인 물류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게 된 첫 사례이며 수입 화물 품목 다변화라는 점에서도 민선 8기 출범 후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로 성장해 가는 길에 큰 이정표를 남기게 됐다는것이 강릉시의 설명이다.
향후 강릉시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 정기항로 개설·운영’ 협약사들과 함께 동남아·미주 등지로 서비스 항로를 확대하고 옥계항 국제항로 서비스를 조기에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 시작 후 지역 수출입 기업들로부터 옥계항 이용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강원권 기업들이 물류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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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명예시민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강릉올림픽뮤지엄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명예시민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이 31일 강릉시민과 함께 2018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뜨거운 열정과 여정이 고스란히 담긴 강릉올림픽뮤지엄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위해 방한한 바흐 위원장을 환영하기 위해 김홍규 강릉시장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018년 이후 6년 만에 강릉시민과의 재회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동계올림픽 성료 직후인 지난 2018년 3월 10일 강릉시는 올림픽 성공 개최와 올림픽유산 창출, 올림픽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을 강릉시 명예시민으로 위촉했다.
이날 환영식에서 김홍규 시장은 임기 중 6번째 동계올림픽인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위해 6년 만에 올림픽도시 강릉을 다시 찾은 바흐 위원장을 위해 시민을 대표해 환영의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20여 분간 박물관을 직접 안내하며 환담을 나눌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2018 동계올림픽 최대 유산인 올림픽시민운동 ‘스마일 캠페인’을 계승해 이번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친절한 손님맞이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마일강릉 회원들도 함께 바흐 위원장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할 예정이다.
이후 올림픽뮤지엄에 전시된 동계올림픽 기념품 및 소장품을 비롯해 빙상스포츠 확장현실 체험, 자원봉사자 기념관을 관람하고 특히 지난 2018년 5월 강릉올림픽뮤지엄 개관 당시 직접 강릉시에 기증한 메달 6종, 올림픽 트로피, 친필 서명 등을 살펴보며 추억 가득한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김홍규 시장은 세계최초 모자화폐 인물의 주인공인 신사임당의 초충도 자개 액자를 전달하며 바흐 위원장에 대해 변치 않는 강릉시민의 마음을 전하고 강릉의 발전에 큰 열정과 헌신을 쏟은 강릉시 명예시민 바흐 위원장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다할 예정이다.
강릉올림픽뮤지엄은 2018 동계올림픽 영광의 순간과 유산을 후대에 계승하고 올림픽 브랜드 강릉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강릉시에서 조성한 공간으로 당시의 올림픽 트로피, 메달, 성화봉, 기념배지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자원봉사 및 스마일캠페인 등 성공올림픽을 이끈 시민참여의 생생한 현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우리 시민들은 6년 전 2018 동계올림픽 당시, 강릉을 진정한 올림픽도시로 극찬하고 아낌없이 지원해준 바흐 위원장을 변함없이 가족과 이웃처럼 여기고 있다”며 “바흐 위원장과 함께했던 두 번의 동계올림픽이 남긴 빛나는 성과와 유산을 강릉의 문화로 융합,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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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 의정비 심의위원회 열려
2024년 안동시 의정비 심의위원회 열려
[AANEWS] 안동시는 1월 30일 2024년 안동시 의정비 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의정활동비 40만원 인상을 가결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20년간 동결됐던 의정활동비 지급범위가 월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의정비 지급기준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과 함께 주민의견 수렴 방식을 ‘여론조사’로 결정했다.
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될 의정활동비는 관련 조례 통과 시 올 초부터 소급 적용된다.
2024년 안동시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통·리의 장, 지방의회의 의장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심의 방법과 안건에 대한 사전 설명을 듣고 20년간 동결된 의정활동비 인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향후 전문여론조사기관을 통한 여론조사와 주민들의 의견수렴 등을 바탕으로 2월 중 2차 회의를 열어 의정활동비를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민덕기 심의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합리적인 의정활동비 지급기준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