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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으로 함께 걷고 건강 챙겨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지역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운동 생활화를 위해 모바일 건강 걷기 워크온 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
워크온은 스마트폰을 통해 분석된 개인별 신체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걷기 활동을 장려해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에 도움을 주는 비대면 지역주민 건강관리 플랫폼이다.
워크온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걸음 수를 측정할 수 있고 걷기 운동·수면·칼로리 등 활동 데이터 분석을 제공한다.
또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구군은 매월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통해 목표 걸음 20만 보 이상을 걷는 주민에게 양구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통한 온라인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고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양구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고 시작하면 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워크온을 통해 올바른 걷기 정보와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관광지와 연계한 걷기 코스도 함께 안내해 지역의 명소를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워크온을 통해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면서 우리 지역에 걷기 문화가 확산 되길 바란다”며 “이와 함께 챌린지를 달성하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4회의 걷기 챌린지를 운영했고 3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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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수산물 원산지 단속 암행漁使 출두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수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산물 특별점검을 한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도내 22개 시군에서 성수품 및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큰 수산물에 대해 특별점검을 나선다.
경북도는 이번 특별점검을 위해 해양수산부수산물품질관리원, 도내 22개 시군 등 합동 단속반을 구축하고 수산시장, 음식점, 제조유통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단속과 예방 활동을 펼친다.
특별점검 품목으로는 명절 제수용·선물용으로 인기 많은 조기, 명태, 오징어, 갈치 옥돔 등과 겨울철 별미로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방어, 가리비, 과메기 등이며 특히 이번 기간에는 배달 음식을 대상으로 비대면 원산지표시 점검도 병행한다.
원산지 표시 위반의 경우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하면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적발된 위반업체와 위반 유형, 제품별 원산지 구별법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환동해지역본부장은“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우리 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부정 수산물 Zero 실현”의지를 표명하고“유통 질서 확립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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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메타버스의 세계,‘경상북도 XR 체험존’으로 초대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31일부터 도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메타버스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메타버스 XR체험존’에 새로운 콘텐츠를 탑재했다.
‘경상북도 메타버스 XR 체험존’은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산중인 메타버스 시장 속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슬로건에 걸맞은 최첨단 메타버스 기술을 선보이는 곳이다.
체험존에서는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현재 경북도청 안민관 1층에서 평일 10:00~오후 5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체험존 예약 방법은 경상북도 XR체험존 홈페이지로 접속한 후 방문 날짜, 시간, 인원을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체험존은 아바타포토존, MR미디어아트존, XR메타버스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장을 하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독자 기술로 만든 홀로그램 AI도지사가 체험존 소개와 경상북도 도정 목표를 안내한다.
그다음‘아바타포토존’에서는 체험객의 얼굴과 아바타의 몸을 합성해 아바타화한 다음 ‘MR미디어아트존’으로 전송해 체험객들이 자연스럽게 메타버스 공간으로 들어간다.
‘MR미디어아트존’에서는 3면의 LED벽과 라이다센서를 기반으로 한 터치형 라이브 스케치와 미디어아트를 만난다.
‘터치형 라이브 스케치와 미디어아트’는 터치를 통한 가상공간과 현실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경북의 대표 지역을 체험하며 재미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는 낮에는 보물 상자를 찾고 밤에는 별을 찾는 미션으로 완료하면 지역 명소를 미디어 아트로 보여준다.
미디어아트는 ‘2023년 대국민 버킷리스트’에서 선정된 우수작 3편인 스킨스쿠버 체험, 조선시대 궁중 연회 체험, 경북 메타스토리 투어 콘텐츠가 재생된다.
‘XR 메타버스 체험존’은 고정밀 VPS 기술과 아나모픽 MR 기술을 활용해 스크린 속 가상객체와 현실 공간의 상호작용을 구현한 공간이다.
공간에 입장하면 초자각몽 콘텐츠 체험하기, 신라 경문왕 설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배경 과거-미래 퓨전 콘텐츠, 신라 수로부인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도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새로워진 콘텐츠뿐만 아니라 AR만을 지원하던 기존 사용 디바이스도 MR을 지원하는 PICO4와 메타퀘스트3로 교체해 체험객들이 한층 더 가상과 현실의 상호작용을 느낄 수 있다.
앞으로 경북도는 체험존 예약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체험객 들의 의견을 듣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
또, 빠르게 발전하는 새로운 기술을 체험존에 신속하게 도입해 메타버스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대학생이 제작한 전시 콘텐츠 실증 오프라인 테스트베드 공간으로도 사용한다.
이정우 경상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알수록 신기한 메타버스 세계를 도민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고 싶다”며 “세계적인 기업들의 차세대 메타버스 기기 경쟁으로 메타버스가 다시 흥행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우리 도에서도 흐름에 발맞춰 최첨단 장비에 걸맞은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해서 개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도 융합된 메타버스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하나의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메타버스 기술뿐만 아니라 교육,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와 같이 도민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분야에도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해 도민들의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일과 일상생활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거대한 가상 커뮤니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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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위해 경상북도 청년정책 관계관은 열공 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30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 및 22개 시군 청년정책 담당 부서장 등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청년정책 관계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2024년 경상북도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항 등을 전달하고 청년 나이 등 청년정책 관련 시군 관계관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 했다.
이날 경주시의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 구미시의 스몰웨딩테마 결혼스토리 문화공간 조성, 의성군의 청년정책 발전 전략과 같은 우수 청년 정책을 참석 시군 간 공유했다.
정은우 대학내일 전략본부장의 ‘MZ 청년 추세 및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특강으로 참가자들은 청년세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에 반영할 방안에 대해 고민했다.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은“초저출생 극복의 답은 청년이다.
오늘 만남을 계기로 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를 다지고 도와 시군의 유기적으로 융합된 청년정책을 고안해 청년의 정책 체감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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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세심한 민생경제대책으로 따뜻한 설 명절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31일 도 관계부서와 11개 경제기관 임직원들이 모여 설맞이 경제분야 종합대책 점검 및 지역경제 전망,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하는 제1차 ‘경북 행복경제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경북 행복 경제 정책회의’는 2020년부터 경북도와 지역 경제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주요 사안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회의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 경제 분야 주요 대책의 추진 사항 등을 점검·보완하고 경제전망과 기관별 주요 현안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설맞이 주요 대책 중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26일까지 접수된 558건 중 464건, 1,343억원을 추천했고 대출이자의 2%를 1년 동안 지원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6개월간 4~10등급 저·중신용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년 이내의 운전자금을 10억원 이내로 한시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물가안정을 위해 소매점포, 대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일제 점검,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과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로 요금 인상 자제를 유도한다.
제수용 과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저장 중소과와 농축협 계통의 소고기, 돼지고기의 출하량 확대도 병행한다.
이 외에도 일반 공산품, 농축산물, 수산물 등 다양한 소비 활성화 행사를 명절 전까지 실시한다.
온누리상품권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공공배달앱 먹깨비 앱으로 구매 시 3천 원의 할인을 받는다.
설 연휴 동안 하루 33만 대, 50만명의 교통량이 예측되어 시외버스 19개 노선, 45회를 증편하고 시내버스는 혼잡시간인 9시~오후 1시에 집중배치하고 택시 부재는 해제한다.
한편 한국무역협회, 대구본부세관, KOTRA 대구경북지원단이 지난해 경북의 수출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한 것을 교훈 삼아 올해 모든 기관이 합심해 수출 지원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경제기관에서 제안한 내용을 살펴보면, 경북테크노파크에서는 제조로봇을 활용한 표준 공정모델 개발을 내용으로하는 ‘제조로봇 플러스사업’을 제안했다.
제안된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글로벌로봇클러스터 등과 협업해 지역기업의 디지털 제조혁신과 로봇 활용 기술 촉진을 도모한다.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부실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채무조정, 취업지원, 재도전지원 특계보증 등을 기획·추진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고금리 상황이 계속되어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소상공인 대상의 융자와 대환대출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고금리, 고물가가 지속되어 민생경제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며 “세심하고 꼼꼼한 대책 수립으로 지원정책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관계기관에서는 더욱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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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꼭‘128’기억하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법적인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단계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소홀한 시기를 악용해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상수원 상류 지역, 산업단지 등 공장 밀집 지역 폐수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3단계로 나누어 관리한다.
1단계는 설 연휴 전 2월 1일부터 8일까지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소 2,274개소를 대상으로 협조문을 발송해 자율적인 사업장 환경관리를 유도하는 등 사전 예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2단계는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도와 시군에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한 상황실과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등 긴급 상황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낙동강 중·상류지역 주요 하천과 지천, 공단 배수로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오염 행위 감시 순찰에 총 84개 조 124명을 투입해 환경 사고를 예방한다.
3단계는 설 연휴 이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연휴 기간 중 처리시설 가동을 중단한 환경관리 취약 업체와 영세업체 40개소에 대해 환경기술인협의회 등과 연계해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관리 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연휴 기간에 체계적인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로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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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원, ‘2024년 입춘첩 및 가훈 써 드리기’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문화원이 주관하는 ‘2024년 입춘첩 및 가훈 써 드리기 행사’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입춘을 맞이해 시민의 무사안녕과 입춘대길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유석기 강사 등 원주문화원 서예 강사들이 현장에서 입춘첩과 원하는 문구의 가훈 또는 명언을 직접 써서 무료로 제작·배포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다도 시연 공연과 입춘떡 나눠주기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입춘은 봄이 시작됨을 알리는 새해의 첫째 절기로 과거 우리 조상들은 입춘이 되면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입춘첩을 써서 문이나 기중에 써 붙였다.
입춘첩에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처럼 한해의 액운을 막고 다복과 경사를 기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원주문화원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재현하는 입춘첩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민들이 새해를 맞아 힘찬 봄의 기운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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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지원 업무 협약 체결
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지원 업무 협약 체결
[AANEWS]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월 30일 문경시학원연합회 등 56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경시학원연합회 10개소, 방문학습지 4개소, 대한미용사회문경시지부 22개소, 문경시안경사협회 15개소, 제과제빵업체 3개소, 관내 방역업체 1개소우리씨엔씨 대표 김대식) 및 수업교재 지원업체 1개소 등 총 56개 업체가 참여했다.
각 업체에서는 10%~최대 3%까지 후원하기로 했으며 특히 관내 방역업체 1개소는 작년에 이어 필요한 가정에 방역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해 주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부족한 과목을 보충해 학습 능력을 향상하고 특기적성 학원 연계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소질을 개발하고 안경 지원, 이·미용 서비스지원, 생일케이크 지원 등을 통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다지게 됐다.
남상욱 행정복지국장은 "지역사회의 후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적극 발굴 및 연계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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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사랑 운동 전개
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사랑 운동 전개
[AANEWS]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1월 30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24개 읍면동 다둥이·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떡국떡, 만두 등을 1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떡국떡을 직접 포장해 읍면동별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실시했다.
특히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이웃사랑 다둥이·조손가정 돕기 투어를 7년째 전개해 오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담가주기, 홀몸노인 무료중식 및 밑반찬 만들기 봉사 등 각종 이웃돕기 운동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영애 회장은 “이웃들과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기원드리며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과 내실 있는 새마을사업 추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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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시민안전보험 가입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2024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 농기계 사고 폭발, 화재, 붕괴 및 익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등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제도이다.
보장액은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이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 전액을 상주시에서 부담한다.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다만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나 법정상속인이 지방재정공제회 전담 창구로 증빙서류를 첨부해서 신청하면 된다.
보험 청구서 양식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피해를 입은 모든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