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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다둥이 다함께 키움’ 협약식 개최
창원시‘다둥이 다함께 키움’ 협약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시청 접견실에서 ‘다둥이 다함께 키움’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홍남표 창원시장과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장,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 이상신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강영임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함께했다.
‘다둥이 다함께 키움’ 사업은 창원시가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있어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업, 단체, 개인 등 후원자를 모집해, 셋째아 이상 출생 시 100만원의 출생축하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한다.
홍남표 시장은 “다둥이 가정의 경제적지원을 위해 지역사회가 관심을 두시고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둥이 다 함께 키움’ 사업이 널리 확산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민 사랑나눔 ‘다둥이 다함께 키움’ 사업은 모금액 2억원을 목표로 지난 12월부터 경남은행, 우주기전, 농협, 범한,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해 약 9천만원이 모금됐다.
2월부터 읍면동에서 중위소득 80% 이하 셋째 출생가정에 대해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 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단체·개인은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나눔사업팀 ☎ 237-9398, 또는 창원시 여성가족과 ☎225-3985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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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희망택시 2월부터 이용 횟수 월 4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다음 달부터 춘천 희망택시의 가구별 월 이용 횟수가 기존 편도 3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또한 평일은 물론 토요일에도 배차요청을 할 수 있게 된다.
춘천시는 2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희망택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마을주민들의 최소한의 교통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 ‘강원 희망택시 카드시스템’을 도입하며 마을별로 부여하던 이용 횟수를 가구별로 부여하는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이후 지속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고심 끝에 지원을 확대하는 결정을 내렸다.
먼저 주민들의 꾸준한 증회 요청이 있었던 희망택시 이용 가능 횟수가 기존 가구별 월 편도 3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또한 그동안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가능했던 희망택시 배차요청을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운행 시간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다.
배차시간 외 이용자 및 일요일·공휴일 이용자는 배차요청 가능 시간에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이번 지원 확대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마을주민들의 불편함이 다소 해소되고 교통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희망택시 대상마을 조건은 10세대 이상이며 버스 운행 횟수 편도 6회 이하 또는 마을 중심지로부터 최단 승강장까지의 거리가 1km 이상인 마을이다.
이용 마을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아 운행 마을로 등록이 되어야 주민의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춘천시에서는 31개 마을에서 희망택시가 운행중이며 2023년 탑승 인원은 1만 1,746명, 운행회수는 7,927회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마을 주민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자 등록을 하고 카드를 수령 할 수 있다.
희망택시는 지정된 마을집결지에서 시내 거점지로만 운행하며 마을집결지 변경 시 해당 마을대표자가 춘천시청 교통과로 신청해야 한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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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상호대차 서비스 전면 시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도서관 18개소는 다음 달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시립공공도서관 8개소의 책 중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하면 근처의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제도다.
춘천시립공공도서관 8개관과 작은도서관 10개관은 마을 단위 중심의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운영 결과 1일 평균 397권이 상호대차 서비스로 이용되는 등 호응이 높았다.
이에 춘천시립도서관은 이달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공식 운영하기로 했다.
춘천시립공공도서관 정회원이나 책이음 회원이라면 누구나 상호대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도서를 검색해 1인당 3권씩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책이 도착했다는 안내 문자를 받으면 3일 이내에 찾고 반납은 14일 이내에 하면 된다.
특히 시범운영 기간 주 2회 이루어지던 배송이 전면 시행 이후에는 주 4회 배송하게 되면서 더욱 빨리 신청한 책을 받아볼 수 있다.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춘천시립도서관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 상호대차 서비스를 전면 확대 시행해 시민들은 접근성이 높아지고 도서 자원을 풍부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시민들이 도서관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다양한 대출 서비스 등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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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 기간 중에 환경오염 취약지역 감시와 배출사업장 등의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관내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우선 설 연휴 전 2월 1일부터 8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을 보내 사전계도를 하고 9일부터 12일까지 연휴 기간 중에는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특히 상수원 수계와 농공단지 주변의 오염되기 쉬운 주요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배출시설 등의 정상운영 여부와 무단배출 및 주변 환경오염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감시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고의·고질적이고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엄격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감시활동을 강화해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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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올해도 적용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올해도 적용
[AANEWS] 양산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양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올해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시민안전보험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양산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각 보장항목과 보장금액에 따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해 농기계 사망 또는 후유장해 물놀이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자연재해사망 사회재난사망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진료비이다.
보장항목에 포함된 사고 피해를 입은 경우 시민안전보험 콜센터에 청구하면 서류 검토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내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민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시민안전보험 보장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년이며 청구 서류 및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시민안전보험 콜센터으로 문의하거나 양산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보장항목과 보상액 자료를 지속적으로 검토해 더욱 촘촘한 시민안전망 구축에 힘쓰겠으며 시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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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장학회 장학생 자격요건 대폭 완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장학회는 올해부터 장학생 선발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대학생 381명, 고등학생 60명 총 441명에게 10억 2백 5십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나, 이사회 정관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돼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인당 연 3백만원의 장학금을 신입생의 경우 1학기는 전원 지급하며 2학기는 재학생과 동일하게 성적 기준을 충족해야 지급한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영월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는 고졸 검정고시를 포함한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졸업자 및 4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며 전문대도 포함한다.
최명서 이사장은 “영월장학회에 하나 된 마음으로 더 큰 미래를 위해 후원을 보내 주신 기업, 단체.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고 향후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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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1월 30일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무릉도원면 이원선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으며 이원선 회장은 “회원분들의 의견에 따라 연임이 결정된 만큼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농가소득 향상과 우수한 영월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단단하고 아삭한 영월산 배추와 좋은 재료로 절임배추를 생산하는 농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연합회와 협력해 영월군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 및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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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폐광지역 도시재생사업 박차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폐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공모에 고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돼 국비 95억원을 확보, 총 사업비 170억원을 투자해 올해말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빛나는 꽃, 야생화마을 고한’이라는 슬로건으로 한 고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자원과 주민역량을 활용한 지역특화 및 상권활성화,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생활 편의와 복지자원 확충, 주민주도형 사업추진을 위한 공동체 형성 등 3개 단위사업과 9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2021년에는 지역주민과 행정간의 원활한 소통과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할 고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를 건립, 주겨환경 재생과 기초생활 기반시설 개선,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등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마을 전체가 호텔의 부대시설이라는 획기적 아이디어로 마을내 정원, 골목길 음식점, 카페 등 인적·물적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마을호텔 18번가 주변의 도로 재포장, 상가의 외관 정비, 벽화도색, 전시벽 조성 등 골목길정원 조성사업을 지난해 8월 완료했다.
또한 고한읍 물한리 일원에 야생화를 테마로 한 전시장, 벽화, 사인조형물을 설치하는 골목갤러리와 지장2교 일원에 디자인벤치 및 오즈로드 조형물 설치, 각종 나무와 야생화를 식재한 공원 조성 등 수변산책로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주민과 활동가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가 모여 활동하는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고한읍 고한리 96-17번지 일원에 연면적 316㎡, 건축면적 118㎡, 지상4층 규모의 고한 야생화어울림센터를 건립, 다목적갤러리, 홍보교육장, 회의실, 사무실 등 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구공탄 음식공방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구공탄시장 내 빈점포를 활용,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 개발과 창업 컨설팅 지원을 통해 특색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시장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환식 도시과장은 “폐광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들을 활용하고 연결해 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 맞춤형 사업 추진을 통한 살고 싶은 도시, 찾아오고 싶은 도시 고한읍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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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걷기로 건강하고 탄탄한 정선 만들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건강하고 탄탄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걷기 마일리지,걷기 동아리 챌린지, 다달이 알알이 챌린지 등 걷기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선군 걷기 마일리지’는 정선군의 대표적 걷기 프로그램이며 전국 유일한 장기간 걷기 챌린지로 1월부터 10월까지 기간 내 하루 최소 5,000걸음에서 최대 7,500걸음이 적립돼 1만 마일리지 이상 달성하면 와와페이 또는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그 밖에 가족, 지인, 직장 동료들끼리 걷기동아리로 참여하는‘걷기동아리 챌린지’, 보건사업과 지역 축제를 연계해 정선군 9개 읍면 구석구석 찾아 걷는‘다달이 알알이 걷기 챌린지’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별 걷기 커뮤니티를 개설해 마을 길 탐방과 걷기 좋은 길 발굴 등 주민들이 직접 걷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업의 기반이 스마트폰과 어플리케이션이기에 각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 사용 교육은 물론 스마트폰 사용이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농한기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어플 설치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걷기 생활화를 위한 지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 건강계단 조성, 보행교통실태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일상생활 속 걷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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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6주년 기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초청 네트워킹 연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2018 평창 동계올림픽 6주년 기념‘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초청 네트워킹 연회’가 1월 31일 2018 평창올림픽&패럴림픽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심재국 평창군수, 2018평창 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 2018·2024 출전선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회 행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6주년을 맞이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평창의 우수한 올림픽 유산사업과 앞으로의 전망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연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념관 관람, 유승민 2018평창 기념재단 이사장의 2018 평창 유산사업 목표 발표 등이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6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올림픽 유산 사업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국제올림픽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평창이 세계 동계올림픽 유산사업을 선도해 나가는 올림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