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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환자 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 환자, 장기 요양 서비스 미이용자, 인지 지원 등급자, 장기요양등급 5등급자로 신청 및 참여할 수 있다.
쉼터 프로그램은 작업·운동·원예·미술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적 활동을 통해 치매 진단자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적 건강관리 유지 및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상시 모집 중으로 참여 신청은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유선 상담 후 신청이 가능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 서류를 지참해 방문 후 등록하면 된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경증 치매 어르신의 활동 증진과 인재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진단자의 치매 중증화를 막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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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4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26부터 접수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미세먼지 주범인 노후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4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2.26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46억원의 예산으로 노후경유차 2,840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며 2024년에는 22억 9천만원을 확보해90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제1항제2호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
특히 올해는 4등급 경유자동차 중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도 지원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조기폐차 시기를 한층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경유차의 배출가스 등급을 확인하려면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에서 조회하거나 군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올해 지원 대상을 노후건설기계 차량도 포함해 확대한 만큼 노후 차량 조기폐차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조기폐차로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는데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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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무원 “미래교육원 체험하러 왔어요”
의령군 공무원 “미래교육원 체험하러 왔어요”
[AANEWS] 의령군은 하종덕 부군수와 군청 공무원 100여명이 지난 21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을 견학하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의령군과 미래교육원 두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통 분모’ 찾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의령군 공무원들은 미래교육원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직접 견학하고 체험함으로써 미래교육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 부서별로 협력할 수 있는 아이디어 찾기에 나섰다.
문화관광과 서보희 주무관은 “의령 한 달 살기 체험 참여자 프로그램에 미래교육원 견학 코스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다 프로그램 활동비를 지원받기 때문에 미래교육원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올해 지역체험장과 식당 수를 늘려 미래교육원과의 연계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날 하종덕 부군수와 이수광 미래교육원장은 만남의 자리를 가지고 도시재생사업과의 공동 인프라 구축, 위생업소·체험장 시설개선 지원사업 확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확대 등 의령군과 미래교육원 사이의 협력 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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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스마트농업육성 복합문화단지 조성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AANEWS] 청송군은 22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한국에브리팜㈜, 스타로드자산운용㈜, 한국미래농업연구원, 농업회사법인 만나씨이에이㈜, 테가비엠㈜, 삼신종합건설㈜과 청송군스마트농업육성 복합문화지구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에브리팜 및 협약사는 청송군 진보면 일원에 대규모 스마트팜 복합문화단지를 구축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 2,500억은 전액 민간투자금을 유치해 추진된다.
이번에 조성되는 스마트농업육성 복합문화지구에는 첨단 농업생산시설, 자동화된 가공·유통시스템 투입과 더불어 카페, 식당 등 부대시설들을 약 9.9ha의 면적에 구축한다.
농산물 생산부터 소비, 체험까지 가능해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외부관광객 유입효과도 높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먼저 0.9ha규모의 아쿠아포닉스시설부터 시작해 홍보효과 증대 및 지역특성에 맞는 운영방법을 도출하고 향후 2025년까지 스마트팜, 식물카페, 가공시설, 체험·교육장 등을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스마트농업 복합문화단지 조성사업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청송군 특성에 맞는 스마트팜 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미래농업 거점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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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실시
2024년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5일까지‘2024년 청년동아리 지원사업’공모를 실시한다.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은 관내에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18 ~ 45세 청년을 2/3이상 구성원으로 둔 3인 이상인 동아리에 대해 동아리 활동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동아리 활동 계획, 지역 거점 공간 연계 등 서면심사를 통해 5 ~ 10팀을 선정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2024년 2월 21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청서 및 첨부 자료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달라진 사항은 △동아리 인원 수 에 따른 지원비 차등 지급 △미선정 동아리 관련 청년센터 동아리 지원 사업 정보 연계 및 지원 안내로 규모에 따라 지원비를 지급하고 미선정 시 청년센터 지원 사업 연계를 통해 다양한 청년 동아리를 지원하고자 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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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연두순방 건의사항 현장 확인 실시
통영시, 2024년 연두순방 건의사항 현장 확인 실시
[AANEWS] 천영기 통영시장은 2024년 읍면동 연두순방 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찾고자‘연두순방 건의사항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지난 2월 14일과 21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현장방문은 9개 읍면동, 19개소 대상지를 선정, 건의사항 현장에서 시 담당부서 및 읍면동 직원들과 함께 건의내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현장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현장 확인 후 “주민들의 건의사항 현장에 나와 보니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한 공감이 많이 된다.
사안의 시급성 및 필요성을 검토해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 며 “연두순방 시 접수된 건의사항 대상지를 모두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건의사항도 담당부서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얻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며 시정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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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구감소 대응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 추진
경주시, 인구감소 대응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 추진
[AANEWS] 경주시가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녀양육부터 청년자립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영유아 양육, 초·중·고·대학교 지원 등으로 생애주기를 분류하고 각 단계별 혜택을 제공해 인구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영유아 보육을 위한 지원 정책으로 저소득층의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기저귀와 분유 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지원 대상은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또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장애인·다자녀 가정으로 기저귀는 월 9만원, 분유는 월 11만원을 지원한다.
구매 비용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하며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마트 등 카드사별로 지정된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지원 사업’과 ‘신생아 난청 조기진단 지원 사업’,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이어 초·중·고 학생을 위한 정책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둔 가정에 10만원을 지급하는 입학 축하금이 대표적이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경주에 주민등록지를 둔 초등학교 최초 입학생이며 초등학교에 준하는 교육기관 입학생도 대상에 포함된다.
이밖에도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중·고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교복 구입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중·고교 및 특수학교 등에 입학하는 학생으로 부모나 학생 중 한 명이 경주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면, 타지역 중·고교에 입학하더라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경주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1년 이상 거주한 주민과 그 자녀 중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중·고·대학생이 지원 대상이며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1인당 대학생 2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중학생 50만원 씩이 지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민이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24년 경주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며 “인구감소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 모두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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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품격 높은 공연예술 선보인다
경주시,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품격 높은 공연예술 선보인다
[AANEWS] 경주시립예술단이 풍성하고 다양한 공연·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갈증을 해소한다.
시는 올 한해 시립예술단을 통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립예술단은 시립극단, 시립합창단, 시립신라고취대로 구성돼 있다.
시립극단은 오는 4월과 11월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7월에는 전국 10개 도시 극단을 초청해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을 잇따라 선보인다.
시립합창단은 브루크너, 차이콥스키 등 유명 작곡가들의 곡들을 포함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팝과 영화 음악을 노래해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시킨다.
경주예술의전당에서는 6·12월 정기연주회, 11월에는 ‘나인심포니’ 특별공연을 준비했다.
연 말 제야의 타종 행사에 시민과 함께하는 500인 대합창도 마련했다.
신라고취대는 경주의 풍류라는 주제로 3월과 6월 대릉원, 첨성대 일원에서 상설공연과 특별·기획공연을 선보인다.
또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양동마을과, 벚꽃축제, 부처님 오신 날, 신라문화제에도 참석해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다.
특히 시는 문화예술 소외지역인 읍면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경로잔치나 체육대회가 열리는 행사장에서 신라고취대 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시립극단은 14회 공연, 시립합창단은 33회 공연, 신라고취대는 34회 공연 등으로 시민들에게 품격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문화예술의 도시를 빛내는 시립예술단이 올해도 더욱더 품격 높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예술단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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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에서 춘천 축제 개최…부지 무상 제공 협약 예정
레고랜드에서 춘천 축제 개최…부지 무상 제공 협약 예정
[AANEWS] 올해부터 춘천마임축제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등 춘천을 대표하는 축제가 하중도에서 개최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전 11시 40분 레고랜드 크리에티브 워크샵에서 ‘춘천시 축제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이 열릴 예정이다.
시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함께 지역축제의 격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춘천시 축제 일부 레고랜드 개최 ▲축제부지 무상 제공 ▲공동 홍보 마케팅 ▲티켓 프로모션 등을 협력한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부지는 레고랜드 주차장으로 면적은 약 5만 4,200㎡다.
그동안 시는 대형 축제를 개최할 때 부지확보에 어려움을 겪었고 더불어 교통, 주차 등도 고민이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 같은 걱정이 단숨에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엇보다 레고랜드 주변으로 소양강, 봉의산 등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어 축제의 분위기를 돋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춘천의 다양한 축제와 레고랜드가 공동으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입장권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면 많은 관광객이 춘천을 찾고 각종 할인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오는 5월말 춘천마임축제부터 레고랜드 주차장에서 개최되며 이 기간 문화도시박람회&국제컨퍼런스도 함께 펼쳐진다.
뒤이어 6월에는 막국수닭갈비축제가 열리며 이후에도 반려동물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문화예술의 도시 춘천과 글로벌 어린이 테마파크가 손잡았으니, ‘춘천 1,000만 관광객’ 목표는 곧 이뤄질 것이라 믿습니다”고 희망 섞인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환경, 편리한 교통 및 주차 등 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춘천시와 레고랜드의 노력으로 춘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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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반도체 인력 1만 여명 양성 본격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핵심으로 추진 중인 “강원형반도체 공유대학” 첫 입학식이 22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반도체인력 1만명 양성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반도체 공유대학에는 강원대,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상지대, 연세대, 한라대, 한림대 등 도내 7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입학식에는 6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3월 본격적으로 개강을 맞이하는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은 디스플레이공학, 반도체박막분석론, 메모리반도체소자의 3개 과목이 개설됐고 2학기에는 3-4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며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 수강을 통해 부전공 21학점, 복수전공 36학점을 기준으로 강원형 반도체 융합전공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또한, 여름 계절학기가 시작되는 올해 7월부터는 상지대학교 임시교육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반도체 실습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하며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입학식에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올 수 있을까” 화두를 던지며 “아직도 대다수가 반도체는 수도권을 벗어나면 큰일나는 줄 알고 있는 것이 현실”임을 이야기하며 반도체 산업 불모지에 씨앗을 뿌리기 위해 그간 반도체 교육센터 및 3대 테스트베드 등 반도체 4대 거점사업을 추진 중임을 소개했다.
또한, 김 지사는 학생들에게 “도와 7개 대학이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1년 여간 고민했고 그 첫걸음을 떼는 역사적인 날” 임을 강조하며 “장학금 지원, 전국 최고수준의 실험실습, 취업까지 함께할 테니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주는 최첨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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