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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안정과 쌀 공급 과잉문제 해소를 위한 벼 재배면적 감축 사업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쌀 공급 과잉문제 해소와 쌀값 안정을 도모하고자 전략작물직불제와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등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기존 논활용직불제가 확대 개편된 전략작물직불제는 벼를 재배하던 논에 두류나 조사료 등 다른 작물을 단작 또는 이모작 할 경우 ha당 50~480만원을 지원한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은 전년도 벼농사에 이용된 논, 전년도 타작물을 재배한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ha당 15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 전략작물직불제 지원요건 충족 시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전년도 벼농사를 지은 농지에 겨울철에 밀이나 동계 조사료를 재배하고 여름철에 하계 조사료를 재배하면 최대 63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사업은 전년도 벼 재배필지와 감축협약 참여 농지에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하면서 감축협약에 참여하면 ha당 150~300포대의 공공비축미를 추가로 배정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수확기 쌀 가격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벼 재배면적을 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울진군 감축목표인 180ha를 달성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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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슬레이트 제로화 2024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 추진
울진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슬레이트 제로화 2024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 추진
[AANEWS] 울진군은 탄소중립 실천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로부터 군민 건강보호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제로화사업의 일환인‘2024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 됐으며 올해는 9억3,000만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 210동, 비주택 슬레이트 25동, 지붕개량 9동 등 244동의 슬레이트 철거 지원 및 방치된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군민 건강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지원 한도는 주택 최대 700만원, 창고나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경우 일반 가구와 우선지원 가구에 대한 구분 없이 최대 200㎡까지 무상철거 지원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전액을 지원하고 지붕개량은 1동당 1,000만원 범위에서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울진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서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예산이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 건강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주택개량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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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기간 ‘상생할인 쿠폰행사’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22일부터 25일까지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행사장에서 환동해산업연구원과 함께 진행하는‘수산물 상생할인 쿠폰 행사’를 진행한다.
‘수산물 상생 할인 쿠폰 행사’는 대내외 환경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 지역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2024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발행 해 지역 수산물 홍보 및 구매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 신분증을 지참해 쿠폰 발행 부스에 방문하면 할인 쿠폰을 받게 된다.
이 쿠폰으로 후포항 인근 34개 수산물 판매 점포에서 구입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1만원 한도로 할인받을 수 있다.
군은 할인 쿠폰을 통해 신선한 수산물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군민들과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상생할인 쿠폰행사’는 수산업 환경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산업 소상공인의 소비 촉진과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했다”며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장을 방문해 대게 등 울진의 수산물도 저렴하게 맛보고 ‘대한민국의 숨, 울진’이 자랑 하는 맑은 공기와 청정 자연도 함께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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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단계별 비상진료대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도내 수련병원 전공의들의 의료현장 이탈이 2.20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도내 대형병원의 수술 및 일부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2.21 11시 기준으로 도내 수련병원의 전공의 385명 중 87.2%에 해당하는 33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출근하지 않고 있으나, 전공의 비중이 큰 진료과의 경우 내부 인력으로 대체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정상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현 상황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외래진료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8일부터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의료재난상황에 대한 자체 단계를 설정하고 도, 시군, 공공의료기관, 응급의료기관, 소방 등과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1단계는, 4개 대형병원이 외래 축소 없이, 수술, 중환자실, 응급실을 정상 운영하는 경우로서 공공의료기관은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응급의료기관은 정상 운영하면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는 중증환자, 지역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에서는 경증 및 비응급환자진료를 전담한다.
2단계는, 4개 대형병원의 외래진료가 축소 운영되는 경우로서 공공의료기관은 비상진료대책에 따라 지역의 대형병원이 운영하지 못하는 진료과목에 대해 평일 연장진료 및 휴일진료를 실시한다.
3단계는, 지역 개원의가 광범위하게 집단휴진에 참여하는 경우로서 공공의료기관의 모든 진료과에 대해 평일 연장진료 및 휴일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소 및 보건의료원 또한 연장 및 휴일진료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를 비상 1단계 상황으로 판단·대응하고 있으며 지난 2.8일부터 시군과 함께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유지하면서 이번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군, 지역의료기관, 소방의 유기적인 협력과 도민들의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2.19 도내 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전문의 간담회, 2.20 4개 대형병원장 간담회, 공공의료기관 간담회, 소방본부 간담회를 가졌고 2.22 시군 부단체장 비상대책회의, 2.23 도내 민간이송업체 업무협조 회의를 개최하고 4개 대형병원장이 참여하는 ‘비상진료대응TF’를 매주 화요일 정례적으로 가지며 상황점검과 문제해결창구로 활용하며 시군 보건소-지역의료기관-소방서간 응급의료체계 강화회의를 2.22~23 기간 중 개최해 지역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대형병원 응급실이 중증환자 중심으로 정상진료를 유지하기 위해 도민들이 경증 또는 비응급의 경우 대형병원이 아닌 지역응급의료기관이나 병의원을 활용하도록 TV, 라디오,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기간 중 의료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2.23일부터 제공하고 경증환자의 약국 이용과 안전상비약 구매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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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새로운 문을 활짝 열다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개최된 열네번째‘2024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에 거제시 장목관광단지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기업혁신파크는 기존 기업도시의 지원 혜택뿐만 아니라 기업과 지자체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기업이 원하는 개발·투자가 가능토록 합리적인 개발규제 완화와 다방면의 정부지원을 확대 연계해 지역에 투자하려는 앵커기업 주도로 상업과 산업, 연구 등이 복합된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개발면적 50%이상 소유시 토지수용권 부여, △주진입도로 설치비 50%지원, △법인세 감면, △정주여건 지원을 위한 유치원·대학교 외국교육기관 설립 허용, △국·공유재산 임대료 20% 감면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거제시는 기업혁신파크 선정을 위해 지난해 5월 장목프로젝트 관계자들과의 첫미팅을 시작으로 기업도시조성TF팀 신설, 관계자 회의, 국토부 방문, 서면 평가, 현장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발표 평가까지 오랜 시간 공들인끝에 최종 선정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거제 기업혁신파크는 장목면 기존 장목관광단지 125만㎡에서 47만㎡를 확장한 172만㎡ 부지에 총사업비 1조4천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3대 앵커 산업인 케어·디지털·아트 기업유치를 위한 업무시설용지, △고품격 숙박시설, △문화예술전시관 및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관광시설용지, △정주생활 인프라를 위한 기반시설용지, △정주민을 위한 주거용지로 구성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기업혁신파크는 기업 주도로 개발한 공간에 정부 지원을 연계해 투자 여건이 대폭 개선된다”며 “이번 기업혁신파크 선정으로 거제가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관문이자 공항배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선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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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 디딤돌통장 참여자 100명 선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청년 디딤돌통장 사업’ 대상자 100명을 선정했다.
지난달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모집한 청년 디딤돌통장 199명의 신청자에 대해 심사를 완료해 중위소득이 낮은 순으로 100명을 선정했으며 22일부터 통장개설과 적립을 시행한다.
청년 디딤돌통장은 청년이 매월 20만원씩 2년간 저축하면 거창군에서 20만원을 매칭 적립하고 이자를 지급해 만기 시 약 1.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디딤돌통장을 통해 결혼자금, 주거비, 창업, 자녀 보육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혀 지역 청년들의 도약을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동시에 자립기반 조성에 큰 보탬이 되어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난 2022년부터 청년 디딤돌통장 사업을 시행해 200명의 청년을 지원 중이며 올해 선정자까지 총 300명의 청년을 지원한다.
거창군에서는 민선7기부터 청년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청년맞춤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디딤돌통장, 결혼축하금, 청년도약금, 청년활동포인트제 등을 추진하면서 지역에 사는 청년들이 삶에 대한 희망과 포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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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3일간 열전 돌입
거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3일간 열전 돌입
[AANEWS] 전국 단위 유소년 축구 대회인 ‘2024 거제컵 KYFF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와 거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거제시에서 올해 첫 유치한 전국단위 유소년 축구 대회다.
이번 대회는 U-8, U-9, U-10, U-11, U-12 팀 78개팀 선수와 가족 등 4,000여명이 참가해 본선 토너먼트 또는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6인제 U-8, U-9, U-10팀은 전·후반 각 15분, 8인제 U-10, U-11, U-12팀은 전·후반 각 20분씩 경기를 치르게 된다.
거제 지역에서는 거제주니어FC, 거제에이원 FC, 거제유소년축구클럽, 거제프리라움FC 총 4팀이 참가하며 해외 1팀도 참가한다.
전국에서 참가하는 유소년팀들은 동계 스토브리그에 이어 다시 한 번 거제에서 다양한 경기 경험을 통해 실력향상의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제시는 이번 대회유치로 관광비수기 시즌 경제 활성화 도모는 물론 유소년 스포츠 대회 유치 홍보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참가하는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뽐내고 좋은 경험을 쌓고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거제를 찾아 주시는 관계자 및 학부모들께서도 대회기간 거제에 머무르면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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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건소,‘국가 암 검진’ 미리 받고 체중계도 받고
거제시 보건소,‘국가 암 검진’ 미리 받고 체중계도 받고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남지역암센터와 함께 국가암검진 조기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암 검진 3GO'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암 검진 3GO' 행사는 암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검진을 미루다 연말에 몰리는 연말 검진 쏠림 현상 완화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2024년 국가암검진 대상자 가운데 7월 31일까지 조기검진을 받은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경남도민 200명을 추첨해 건강용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16일에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안내 예정이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짝수연도 출생자”로 ▲위암은 4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 ▲폐암은 54~74세 남녀 중 폐암발생 고위험군이 대상이다.
단, ▲대장암 ▲간암은 출생연도와 무관하게 검진 받을 수 있다.
국가 암 검진기관은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암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희망하는 검진기관에 사전예약을 필수로 해서 수검하면 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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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월대보름 대비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올해 정월대보름에는 각 읍면에서 행사 추진을 알려와, 달집태우기가 오래 지속 되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산불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되어 산불방지 활동을 강화 할 예정이다.
이에 거창군에서는 정월 대보름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무원,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행사장마다 전담직원, 감시인력을 배치한다.
또한 산림 인접지 100m이내에서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금지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태우기 등 일체의 소각 행위가 없도록 차량 가두방송, 순찰 및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종호 산림과장은 “달집태우기를 할 때 바람이나 부주의로 불씨가 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리며 산 연접지 주변은 행사 자체를 지양하고 하천가 혹은 마을회관 주변 등 안전한 장소에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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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체제 돌입
합천군,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체제 돌입
[AANEWS] 합천군은 지난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에 들어갔다.
이날 김윤철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세입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사업별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합천 메테오 스페이스 ICT 체험센터 조성 ▲대장경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조성사업 ▲합천영상테마파크 제2촬영장 구축사업 ▲양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초계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등 100개 사업 3,172억원 규모다.
김윤철 군수는 "예산 확보 전쟁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꼭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달라"며 "저 또한 국도비 확보에 있어 선봉장이 되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날 보고회에 나온 사업을 보완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동하는 등 2025년 국·도비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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