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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빙기 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공동주택 및 대형건축 공사장 39곳에 대해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간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빙기 주요점검 사항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며 관계부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인 건축안전자문단으로 구성된 4개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절·성토 공사시 지반약화에 따른 붕괴예방 조치 여부 ▲거푸집,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 상태 점검 ▲부실시공예방을 위한 품질관리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안전 문제를 저해하는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재해가 우려되는 현장은 즉시 시정조치 및 공사중단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 한다.
또한,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빠른시간 내 시정완료토록 조치하고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해빙기는 지표면 해빙으로 건축물 균열 및 붕괴위험 등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이므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공사장 안전사고 방지 및 안전한 공사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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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 인구정책 세부실천계획 수립
거창군, 2024 인구정책 세부실천계획 수립
[AANEWS] 지난 1월 5일 거창군은 24년간 유지해온 6만 인구가 무너진 즉시 '거창군 새로운 인구정책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곧바로 '새로운 인구정책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수도권 인구의 비수도권 추월 현상, 저출생 심화, 인구규모의 감소, 지방소멸 가속화 등 지역의 다발적 성장 저해 요인을 극복하고 최적의 정책 조합을 찾아 적절한 시기에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계획을 담고 있다.
민선8기의 인구정책 비전을 '그래도 다시 시작, 사람이 모이는 희망 거창'으로 제시하고 △인구감소율 최저, △생활인구 100만명 △도내 군부 출생아 1위 등의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소멸·초저출산 대응을 포함한 3대 분야와 충격 현실화 가능 시점을 고려한 3단계 대응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인구감소·지역소멸·초저출산 대응을 위한 3대 분야 핵심추진과제에는 △정주인구 확보에 한국승강기대학교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 정착 비자 사업, 타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수렴을 통한 대형학원 유치 계획 △생활인구 확보에는 거창형 관광 혁신 바우처인 'G패스'를 도입 △저출산 대응을 위해서는 아이 키움 UP 체계 확대를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사업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재설정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3대 분야에 대응하는 인구를 매칭하는 맞춤형 전략을 2028년까지 세심하게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주인구 확보를 위해서 2개의 전략과 13개 사업을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2개의 전략으로 △생활체육도시 조성과 관광인프라 확충 △거창군 권역별 동서남북 관광벨트 완성과 16개 사업을 추진하고 출생인구 증가를 위한 전략으로는 △도내 최고 임신·출산·양육 친화사업 추진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통합적 돌봄 강화 등 2개의 전략과 6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녹록치 않은 대내외 여건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모두가 살고 싶은 정주기반 확충의 과제 이행을 위해 주거·일자리·교육의 질적 개선을 추진할 것이다.
2개의 전략에 따라 하드웨어의 돌봄교육·의료·일자리·주거·청년의 주요사업을 모아 정책적 완성도를 높여갈 것이고 소프트웨어의 귀농귀촌인구, 지역인재, 외국인 등을 위해 이탈 방지 사후관리와 대학·지역간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사람 중심의 정주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브랜드 활용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지역 특화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등 계층별 생활체육인프라 개선 및 확충을 위해 전반적 생활체육 기반을 강화하고 감악산, 항노화힐링랜드, 창포원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명소를 구축해 문화·예술 집적 및 고도화 방안을 통해 관광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출산·양육·교육 부담 완화를 위해 현금성 지원을 확대할 것이다.
출산축하금, 양육지원금, 결혼축하금 등 결혼과 동시에 출산에서 양육에 이르기까지 가계 경제 부담 완화를 적극 지탱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의 기본 권리와 복지증진을 위해 청소년꿈키움바우처 대상 범위와 금액을 확대하고 청년도약금 및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을 지원해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거창에서 태어나면 최대 1.1억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차적 지원 단계를 높여갈 계획이다.
주요 이행체계로 정주인구 확보를 위해서 기존 사업을 활용해 지역과 교육기관의 협력적 관리 체계를 구축·보완하고 생활인구 확보를 위해서 워케이션, 농촌유학, 관광산업, 치유산업 등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체류인구와의 외연 확장과 교류 지원 등 맞춤형 전략을 구상해 나갈 것이다.
또한 출생인구 확보를 위해서 출산세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국가적인 인구 감소와 인구구조 변화가 초래하는 성장잠재력 둔화, 공공서비스 축소 등 지역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립됐으며 인구변동이 미치는 사회변동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 감소가 점차 다층적 복합요인으로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인구 세부실천 계획으로 선제 대응해 지역에서 긍정적 영향이 확대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군에서 시행하는 모든 사업에 인구민감성을 장착해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이고 누구나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활기찬 거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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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무원 나부터 전직원 기후실천 앞장
창원특례시, 공무원 나부터 전직원 기후실천 앞장
[AANEWS] 창원특례시 전 공무원이 사무실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시는 지난 22일 ‘전직원 사무실 기후실천 5+1 다짐, 기후행동의 날 캠페인’을 실시, 점심시간 구내식당 앞에서 사무실 탄소중립 실천을 인증하고 기후실천을 다짐했다.
직원 결의사항 5+1은 △다회용컵 사용 △메일삭제+양면인쇄 △저탄소 식생활 하기 △2층 계단이용 △개인손수건 사용 △탄소중립포인트 가입하기 등이다.
이날 구내식당에서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채식식단이 제공되었는데, 채식실천은 1인당 약 3,250g의 탄소배출 절감이 가능하다.
시청 구내식당은 8일 22일 30일 등 월 평균 2.5회를 ‘채식의 날’로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해 대대적으로 추진한 공무원 기후실천 솔선수범 프로젝트 ‘공무원 나부터’를 올해 시즌2로 개편하면서 직원 대상 인센티브와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자발적 실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기후실천 5가지에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하기를 추가해 환경부 인센티브와 연계하고 매주 화요일은 디지털 탄소발자국 지우는 날로 운영하고 다회용컵 사용 확산을 위해 각 부서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세정제를 배부하는 등이다.
정숙이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가 막연하고 어렵게 들릴 수 있지만 개인의 노력은 일상생활 속 쉬운 실천부터 꾸준히 하는 것이다”며 “공무원 우리부터 먼저 솔선수범해 일상에서부터 기후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전직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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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자매결연도시 완주군에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응원의 힘 보태
칠곡군 자매결연도시 완주군에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응원의 힘 보태
[AANEWS] 칠곡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완주군과 고향사랑 상호기부 동참으로 서로 응원의 힘을 보탰다.
칠곡군은 이영숙 행정복지국장과 직원 30명이 동참해 완주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기원하는 응원과 함께 300만원을 기부했고 완주군 직원 30명도 3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
한편 칠곡군과 완주군은 지난 2023년도에도 서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각 자치단체장은 상호 품앗이 기부를 했고 뜻을 함께하는 직원들도 동참하는 등 지자체간 기부 릴레이로 이어졌었다.
두 자치단체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행정뿐만 아니라 민간단체 간 많은 교류가 이어질 것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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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어업인 수당 신청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2024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안정적인 농어업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 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 각 30만원을 지급한다.
군은 지난해 사업비 33억 4백 2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 어업, 임업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 11,014명을 대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지원 자격은 농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 경영주로 경영주의 경우 전년도인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전년도인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농어업 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수당 지급 기준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 제외 대상은 △2022년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천 7백만원 이상인 자 △2023년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2023년 각종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거나 보조금 지급 제한 기간 내인 자 △가족관계증명서상 직계존비속이 농어업인 수당 지급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신규로 분리한 자 등이다.
지원 대상이 되면 반드시 당해 연도 농어업·농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교육 및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만약 미참여 시 전액 환수될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보조금24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접수가 끝나면 5월 말까지 지원요건 검토 및 대상자를 선정한 후 6월에는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최종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에게는 관내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오는 7월에 농협 채움카드를 통해 충전 지급할 예정이며 농협 채움카드가 없는 농어업인은 그 전에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조석래 농촌정책과장은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통해 조금이나마 농어업 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실제 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농어업인 수당은 2022년 처음 도입됐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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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도시 고성군, 통합관제센터와 함께 만들어가요
안전 도시 고성군, 통합관제센터와 함께 만들어가요
[AANEWS] 고성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통합관제센터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각종 사건 사고 및 범죄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군민에게 알리고 군민과 함께 안전한 고성을 만들어 가고자 추진되는 것이다.
견학은 군민 10명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견학내용은 △관제센터 운영현황 소개 △안전 홍보 영상 시청 △우리 동네 CCTV 찾기 프로그램 △재난종합상황실의 역할 소개 △관제센터 관람 등으로 구성된다.
기타 견학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전관리과 관제센터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영 안전관리과장은 “많은 군민이 견학을 통해 고성의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고성군이 되기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2월 문을 연 고성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는 기관별로 관리되던 CCTV를 하나로 통합·연계해 관제요원 12명과 경찰관 1명이 상주하며 관리하고 있다.
1,313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점검해 범죄예방과 치안유지 등의 모든 상황을 합동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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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적 측량업무 간담회’ 개최
고성군, ‘지적 측량업무 간담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성지사 회의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성지사와 지난 21일 지적 측량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적 측량업무 관련 법령 준수 △지적 민원 해소 방안 △군민과 함께 가는 지적 측량 ‘동행’ 서비스 활성화 △도서 정위치 및 경계 정비 신규 사업 추진 등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간담회를 통해 지적 측량 성과의 정확성 확보 및 지적 측량 민원 발생 예방 방안을 모색했다.
동시에 고성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신규 시책사업에 대한 설명과 협업을 당부했다.
정강호 열린민원과장은 “지적 측량업무가 재산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민업무인 만큼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업무 소통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측량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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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자원봉사회, 첫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거창군 여성자원봉사회, 첫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30여명이 전통시장 이용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첫 주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거창군 여성자원봉사회는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참된 이웃 사랑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더불어 잘사는 복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만순 회장은 “2024년 첫 릴레이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경기침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1개 여성단체가 매월 22일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참여하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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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 “죽도의 날” 조례 제정 철회 규탄 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와 독도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일본의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규탄대회를 22일 울릉도 한마음회관 에서 열고 거짓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을 비난하며 철회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규탄사를 통해 일본이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불법적으로 편입한 날을 기념해 2005년 시마네현 조례로 소위 ‘죽도의 날’을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해마다 개최하는 것은 일본이 제국주의적 침탈야욕을 버리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임을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조례의 철회를 요구하고 일본이 역사를 왜곡해 독도를 고유영토로 명시한 초중고 교과서와 학습지도요령을 폐지할 것을 강력히 규탄했다.
더불어, 울릉군과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독도재단은 현재 독도 생태계 보존 및 관리, 독도의용수비대 정신 계승 사업, 독도 식·육림 사업, 독도 유인도화 사업 등 앞으로도 역사를 직시하고 바르게 성찰함으로써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맞서 활발한 독도 지킴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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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한국문해교육협회 ‘문해교육상’ 수상
구인모 거창군수, 한국문해교육협회 ‘문해교육상’ 수상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문해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3회 문해교육상을 수상했다.
문해교육상은 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문해교육 발전에 기여한 기관장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강영숙 협회장이 거창군청을 찾아 직접 전달했다.
거창군은 2005년부터 성인문해교육 사업을 운영해 생활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한글 및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초등·중학 학력취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164명의 학습자가 학력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지속적인 학습자 배출이 고등학교 진학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해 2022년에는 중학 학력인정 과정 졸업생 전원이 아림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전국 최초 사례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특히 2023년에는 평생학습도시 선정 20주년을 기념해 전국 문해교사대회 개최를 유치해 전국 문해교사와 관계자 200여명이 대회와 워크숍에 참여하기 위해 거창군을 방문하기도 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 문해학습자와 교사들 덕분에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며 문해교육에 더 큰 관심과 열정으로 문해학습자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또한 학력인정과정 졸업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했듯이 대학교까지 진학하는 선례를 만들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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