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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3기 나는 김해솔로’ 참가자 모집
김해시 ‘제3기 나는 김해솔로’ 참가자 모집
[AANEWS] 김해시는 오는 4월 13~14일 1박 2일간 진행할 제3기‘나는 김해솔로’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나는 김해솔로’는 이성 간의 만남 자체를 주저하는 3포 세대 청년을 대상으로 결혼, 출산 이전 ‘만남’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하는 현 시대적 상황에 맞춰 지난해 도입한 청년 공감 감성 시책이다.
올해는 지난해 추진한 1, 2기 설문조사 결과와 참여자 현장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방식의 프로그램과 방법을 적용, 매칭률을 높이고 미혼남녀 만남 행사의 취지에 맞게 기수별 연령대를 구분해 3기, 4기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3기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연지공원 벚꽃피크닉, 봉리단길 디저트데이트,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3기 모집은 28일부터 3월 25일까지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관내 기업체를 다니는 직장인 미혼남녀 27~35세가 대상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김해문화재단 노동조합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문의는 김해시 기획예산담당관 또는 김해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혼남녀 인연 찾기 행사가 인구 문제 근본 해법은 되지 못할지라도 청년 스스로가 만남과 결혼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해 시정 BEST 10에 들 만큼 청년세대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이번 3기는 참가자들의 호감 시그널이 더욱 잘 드러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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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김해시,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AANEWS] 김해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2022년 ‘보통’ 등급에서 두 계단 상승한 등급으로 그간 신뢰받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에는 총 550개 기관이 대상이다.
주요 평가 내용은 ▲사전적 정보공개 ▲부시장 이상 결재문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총 4개 분야 12개 지표이다.
김해시는 특히 국민이 관심을 갖는 다양한 정보를 사전에 발굴, 적극 공개하기 위해 작년 7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했다.
누리집 내 사전정보 공표 메뉴에 대한 접근 경로를 단축했으며 누리집 빅데이터를 분석해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전기차 지원금,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 신혼부부 주택 관련 지원금을 추가로 공개해 고객 수요 분석 분야와 사전정보공표 등록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김해시 관계자는 “우리 시 정보공개 건수가 한해 평균 3,500건이 넘는다”며 “이는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크다는 방증이므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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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에서 한 달 여행하기’ ‘김해에 반해’ 참가자 모집
2024 ‘김해에서 한 달 여행하기’ ‘김해에 반해’ 참가자 모집
[AANEWS] 김해시가 한 달 살기 프로그램 ‘김해에 반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해에 반해’는 참가자가 개별자유여행을 기획해, 김해에서 최소 6일 최대 30일까지 살아보면서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남도 외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2. 26. ~ 3. 15.이다.
선정된 팀은 3. 28. ~ 6. 30.까지 자유여행을 하고 최소 5박 ~ 최대 29박까지의 팀별 숙박비와 개인별 체험비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단, 여행기간동안 참가자들은 김해의 관광콘텐츠를 참가자 개인 SNS에 하루 2건 이상 업로드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총 20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3월 27일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평가해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SNS 활동이 활발한 자와 청년 신청자를 우대하고 전년도 경쟁률은 2:1 정도였다.
시 관계자는 “생활형 지역관광이 새로운 여행 트랜드로 떠오름에 따라, 장기체류형 여행 지원사업을 진행한다며 올해에는 사업목적에 부합하도록 최소 숙박일수를 5박으로 늘리고 체험비도 7~10만원으로 늘려 지원하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이 ‘김해에 반해’에 신청해 체류형 여행을 경험해 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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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
대구광역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
[AANEWS] 대구광역시는 일상생활 속 법률, 세무 등 전문 분야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 시민생활상담실을 올해 3월부터 주 5회에서 8회로 확대 시행한다.
상담실 운영 확대는 법률, 세무 등 상담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상담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법률 ▲세무 ▲노무 ▲법무 분야에 대해 실시하며 1명당 20분가량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대구시민은 사전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방문, 전화, 화상상담 중 상담방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상담위원은 대구지방변호사회·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대구경북지회, 대구경북법무사회 소속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법무사로 구성돼 자발적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사·형사, 세무 등 생활법률 전반에 걸쳐 도움을 줄 예정이다.
1993년 시작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은 지난 한 해 1,128명이 이용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 분야로는 법률 536건, 세무 256건, 노무 143건, 법무 193건으로 나타났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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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폭설에도‘2024 삼척정월대보름제’성황리에 마무리
삼척시, 폭설에도‘2024 삼척정월대보름제’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삼척시는 지난 23~25일간 개최된 ‘2024 삼척정월대보름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영동지역 폭설이 행사 개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제설작업과 행사지원에 몰두한 결과 23일 오전 행사 일정을 일부 조정하는 것에 그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에 열린 개막식에는 눈이 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으며 24일 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린 대기줄다리기와 삼척해수욕장에서 열린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 달집태우기가 진행되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고 25일에는 20개 팀이 참여하는 대기줄다리기가 열려 축제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삼척해수욕장에서 열린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는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행사로 방문객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많은 눈이 내렸음에도 정월대보름제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며 “삼척정월대보름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시민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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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앙시장 청년몰 청년상인 상시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청년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연중 상시로 ‘삼척중앙시장 청년몰’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점포는 청년몰 2층 3개소, 3층 1개소 등 총 4개 점포이다.
2층 점포는 일반음식업이 대상이며 3층 점포는 공방 및 기타업종이 대상이다.
단, 현재 청년몰 내에서 판매 중인 상품 및 중복 메뉴는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개인사업자, 법인설립 등록을 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이다.
다만, 청년상인 선발 후 상가 입점 전까지 삼척시 전입 예정자와 기존 사업자등록 이력이 있어도 폐업신고 등으로 공고일 기준 창업상태가 아니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 해 삼척시청 경제과 시장육성팀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서류평가와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최대 5년의 계약 기간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몰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12월 오픈한 삼척 중앙시장 청년몰은 다양한 먹거리, 식료, 뷰티, 수공예품 등 24개의 청년 점포로 조성됐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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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 개최
상주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2월 23일과 26일 양일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주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의 시정에 대한 정보공유와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주요 시책 추진 부서장이 해당 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해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2024년도 상주시정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2024년도 상주시 주요 시책으로는 4대 역점시책을 비롯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농산물 종합 물류시설 건립 △남산근린공원 명품화 조성 △상주읍성 복원사업 등이 있으며 이들 사업은 상주시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행복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추진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양한 분야와 부서에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한 직원 여러분의 힘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 구현에 한발씩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 시책 설명회를 통해 앞으로 상주시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우리 스스로가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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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59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며 이중 상반기 물량인 승용 203대, 화물 225대를 2월 2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전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차종별 보조금과 추가보조금 관련 사항이다.
국비 추가 보조금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승용차 구매 시 기존 국비 10%에서 20% 추가 지원으로 지원액을 강화했으며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 등 세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 국비 3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 택시는 기존 국비 200만원 지원에서 50만원 인상된 250만원을 지원하고 전기 화물을 택배용 차량으로 구매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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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사례관리 전산교육 실시
상주시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사례관리 전산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2월 23일 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24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위한 행복이음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지난 2021년 읍면동 복지기능 강화를 위해 24개 읍면동 전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조직 개편했고 복지대상자를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으로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수행을 위한 초기상담, 대상자 접수, 욕구조사, 사례회의 등 절차별 전산 처리 과정을 실습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이날 전산 교육을 시작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연계 간담회, 통합사례관리 발표 성과 공유회 등을 개최해 다양한 담당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지역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해,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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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확대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대상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비농업인 또는 남성 농업인에 비해 여성 농업인의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점을 감안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600명 대상으로 시행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1,000명으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검진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남해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짝수년도에 출생한 만51세~만70세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3월 29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이 사업은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질환 예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농업인 복지를 위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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