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겨울 축구축제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윈터리그’ 개막
겨울 축구축제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윈터리그’ 개막
[AANEWS] 영덕군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3개 축구장에서 ‘2023 영덕 풋볼페스타 윈터리그’를 개최한다.
축구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이 주최하고 베스트일레븐과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순수 아마추어 초등부와 중등부, 그리고 엄마 풋살과 아빠 족구 등 11개 부문 90팀이 참가해 각 부문 조별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주요 부문 결승전 경기는 주관 방송사인 포항MBC를 통해 녹화 중계방송된다.
또한 대회 기간인 24일과 25일 주말 동안 참가자 가족과 군민들을 위한 쉼터 패밀리타운이 강구대게축구장에 설치돼 영덕군 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판매와 축구 프리스타일리스트 조민재의 공연,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 스포츠 테이핑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영덕군은 지난해 베스트일레븐과 ‘동·하계 영덕 풋볼페스타’에 대한 장기 개최 협약을 맺어 2026년까지 4년간 매년 2월에 열리는 윈터리그와 7월과 8월 서머리그를 개최키로 했다.
영덕군은 뛰어난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당 페스타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써 참가 학생 선수와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신개념 축구 축제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군기인 축구 활성화는 물론 선수단과 관계자 등이 체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자원이 융합된 이곳 영덕군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영덕에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이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반만의 준비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3
-
함양군 개 식용 종식 특별법 등 관련 사항 안내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2024년 2월 6일 공포됨에 따라 특별법 관련 사항 안내를 시작했다.
이번 특별법은 개 식용 종식 특별법 공포일인 2월 6일부터 식용이 목적인 개의 사육농장 및 도살·유통·판매시설 등의 신규 또는 추가 운영이 금지된다, 개 사육 농장주, 도축·유통상인 등은 공포 후 3개월 이내에 운영신고서를, 6개월 이내에 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다만 공포 후 3년간 유예기간을 둬 오는 2027년부터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 도살, 유통,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운영신고서 제출 시 식용견 사육농장은 농장명, 운영 기간, 신고일 기준 사육 마릿수, 연평균 사육 마릿수, 실 사육면적, 농장 총면적을, 식용견 도축·유통업체는 영업소 명칭, 도축 수, 거래량, kg당 판매가격, 영업소 면적을, 식용견 식품접객업체는 메뉴, 운영기간, 고기 사용량, 매출액을 작성, 오는 5월 7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에는 폐업예정일 이행조치 사항, 이행조치 일자 등을 기입해 오는 8월 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제10조 제1항, 제3항에 따라 신고서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영업자만 전, 폐업 지원 대상에 포함되고 기한 내 미신고·미제출 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의 공포·시행에 따라, 식용견 사육농가 및 유통, 식품접객업 관련 영업자는 담당 부서에 반드시 문의해 정해진 기한 내 관련 서류 제출 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3
-
영덕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영덕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AANEWS] 영덕군은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와 인구정책에 대한 대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통령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기획단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균형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 분과장을 맡고 있는 장효천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장을 초청해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의 개요와 기본방향, 투자계획 수립 시 고려사항, 투자계획 평가항목 및 평가포인트, 타 시·군 우수사례 등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고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장효천 원장은 △투자계획 수립 과정의 충실성 △체계적인 인구소멸 원인 분석 △현황과 기본구상 간 논리적 연계성 △사업발굴 근거 및 우선순위 분석 △사업 내용의 구체성 △사업 간 연계성 △추진체계의 운영 △사업 중간 점검 및 성과관리 등 전략적인 접근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인구감소 문제는 국가 차원의 근본적인 사회구조 개혁과 인식 개선과 함께 적극적인 지역맞춤형 인구정책이 병행되어야 해결할 수 있다”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경쟁력을 강화시켜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정책의 안정적인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2-23
-
대구소방,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총력 대응태세 가동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3일부터 26일까지 전 소방관서가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달집태우기는 정월 대보름날 밤 달이 떠오를 때 짚단과 생솔가지 등을 쌓아 올린 무더기에 불을 태워 풍년을 기원하며 소원을 비는 풍속으로 24일 산격대교 하단 등 7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소방은 운집 인원 등 행사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달집태우기 행사장 주변 등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에 대비해 소방헬기가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우세 소방력을 선제적 투입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만일의 사고 발생에 대비해 소방관서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해 재난 상황관리에 총력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노영삼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정월대보름 행사는 산불과도 직결되는 사항으로 화재 예방에 대해 행사 주체와 시민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안전한 정월대보름이 되도록 화재 예방 감시체계를 강화해 빈틈없는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
대구의 미래, 내 제안으로 디자인하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30일간 대구시민, 대구시 소재 직장인·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예산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써 시 소관 사무 중 시민들의 행복과 편익을 향상하고 지역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단년도 사업을 대상으로 대구시민, 시 소재 직장인·학생이면 누구나 공모할 수 있다.
다만, 대구광역시와 구·군 공무원 및 산하 출연기관이나 투자기관 종사자는 제안할 수 없다.
주민제안사업은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이메일 팩스, 방문 및 우편 대구시청 산격청사 예산담당관 주민참여예산팀)으로 공모 가능하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 검토 →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숙의·심사 → 8월 주민투표와 총회 승인 → 의회 예산심의 및 의결을 거쳐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확정된다.
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행된 우수 사업으로는 새방지하차도 방음벽 설치사업, 김광석길 능소화 포토존 설치사업, 힐링 텃밭 키트 나눔 사업이 대표적이며 안전, 관광, 복지 분야 등 생활밀착형 사업 시행으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성장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해당 사업 부서 검토 기간 연장, 부적격 제안 심사기준 재정비, 주민참여예산 운영과정 지원 및 제도개선을 위한 지원협의회 전문가 그룹 참여 확대 등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그동안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며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이 많이 제안돼 지역공동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
제25회 거창난우회 정기전시회 개최
제25회 거창난우회 정기전시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춘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난 문화의 대중화 및 산업화를 위해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제25회 거창난우회 정기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거창 난우회 회원들이 애지중지하게 가꾼 소심, 주금화, 산반화, 복륜 등 춘란 140여점이 전시되며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읍민의방에서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거창난우회는 한국춘란의 안정적 보급 및 재배를 위해 온실운영, 타 지역간의 상호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거창 난 문화 개척을 위해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동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난우회 정기전시회를 통해 거창군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건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거창군 난 문화 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23
-
울진군, 대설 고립가구 피해 최소화 총력대응
울진군, 대설 고립가구 피해 최소화 총력대응
[AANEWS] 울진군은 20일 이후 경북북동산지의 연이은 폭설로 금강송면 일대 정전으로 인해 고립된 221가구 331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22일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해 금강송면 일대 제설 복구 및 고립지역의 구호를 위해 소방, 경찰, 한전, KT, 공무원의 전 행정력을 동원해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안부, 경상북도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제설 작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22일 정전으로 인해 고립된 221가구 331명은 인근 마을회관에 일부 대피하고 일부 자가 대피를 한 상황으로 군에서는 급식 제공, 가스버너, 핫팩, 생수 등 비상 구호물자를 공급해 군민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손병복 군수는 대게축제 기간 중에도 고립 가구 주민 안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새벽부터 정전 지역에 소방서 공무원들과 함께 군민의 안전을 직접 확인했으며 소방서 헬기를 투입해 안전 여부 확인 및 고립지역 주민을 구호했다.
이후에는 노약자 및 대피를 원하는 주민들에 한해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마을회관 및 숙박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제설작업과 전기복구를 위한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도로개통 및 전기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2-23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정부에 미래50년 먹거리 핵심사업 건의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정부에 미래50년 먹거리 핵심사업 건의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월 23일 산업부와 과기부를 방문해, 창원의 미래 핵심 먹거리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먼저, 홍남표 시장은 산업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을 방문해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신규 지정’과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업단지 지정’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또한 앞으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및 D.N.A.혁신타운 건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과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에 따른 후속 사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1월 지정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마산해양신도시 내에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D.N.A 기업이 집적화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창원시는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을 위한 기획연구용역 추진을 준비 중이며 연내 예비타당성 조사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지난 1월 ‘자유무역지역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올해 3월부터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창원시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 등 후속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과의 면담을 통해 창원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사업이 신속하게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될 수 있도록 건의했으며 과기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사업은 첨단 방위·차세대 원자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선도를 위해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내에 대형 제품·부품의 검사가 가능한 중성자빔 및 X-ray 융합 이미징 장치를 개발·구축하는 사업이다.
제품·부품의 해체 없이 결함을 확인할 수 있는 유사시설과 대비해 최대 조사 면적을 갖춘 산업용 특화 시설로써 2024년 기본설계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연내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과 통과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정부부처 건의를 마친 홍 시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인 IITP과 한국기계연구원도 방문했다.
IITP를 방문해 ‘글로벌 제조융합SW 개발 및 실증 사업’ 등 공모사업에 대한 의견을 구했으며 한국기계연구원에서는 류석현 원장을 만나 연구센터의 창원 설립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사업과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사업은 창원의 미래 50년 핵심 먹거리”고 강조하며 “창원국가산단 50주년을 맞아, 올해를 미래 50년의 초석을 확실하게 다지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2-23
-
거창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거창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AANEWS] 거창군 보건소에서는 오는 3월 4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신경을 타고 나와 피부에 발진, 수포 등을 일으키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주로 고령층에서 많이 발병한다.
1년 이상 거창군에 거주한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이면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면지역 보건지소는 추후 접종일을 정할 예정이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증명서 전입신고 날짜가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보건소 또는 관할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백신 금기자 또는 과거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군민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상포진을 이미 앓은 경우는 회복 6~12개월 이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경제적 부담 감소는 물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는 지난 22일 관내 음식점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유수상 전직 회장에게 공로패 수여하고 2023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지회는 2024년 직무향상교육, 단합대회, 보수교육, 사회복지인의 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염병섭 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맡은 자리에서 복지대상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권익향상은 물론 화합과 소통을 위한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는 2010년에 창립되어 현재 사회복지사 17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등 거창군의 복지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2-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