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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가정상담센터‘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홍보
거제가정상담센터‘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홍보
[AANEWS] 거제가정상담센터는 지난 22일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카드뉴스를 배포했다.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은 정부가 지난 2006년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 사건을 계기로 아동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해결 의지를 다지고자 2007년부터 매년 2월 22일을‘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이 지정된 지 올해로 18년째지만 검찰청 범죄 분석통계에 따른 최근 3년간의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범죄 발생 건수는 2020년, 2021년, 2022년으로 매년 늘고 있다.
이에 거제가정상담센터는 아동의 안전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모두가 신고의무자임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함으로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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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갑진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3일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는 정선군자원봉사센터이 주관으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장, 기관·사회단체 및 군민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20개팀, 봉사단체 30개 팀 등 총 50개 팀이 참가해 전통 놀이인 윷놀이 대회와 함께 제기차기, 투호, 한궁 등 다양한 민속놀이 행사가 진행됐다.
장기봉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통해 2024년 갑진년을 더욱 힘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와 하나된 마음으로 국민고향정선을 전 세계에 알린 군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더욱 발전하는 정선을 만들기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며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영구 존치와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는 물론 강원랜드 규제 완화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발전된 정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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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 만들며 지키는 “청송군 명품산림”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며 지키는 “청송군 명품산림”
[AANEWS] 청송군은 맑은 공기와 울창한 산림의 이미지를 표현한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을 목표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을 경영하기 위한 2024년 산림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 및 산림경영을 위해 다양한 나무를 심고 체계적인 숲의 기능 및 연령별 체계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총3,462백만원의 예산으로 조림사업 37ha와 숲가꾸기사업 1,450ha를 시행해 건강한 산림으로 육성하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각 읍·면 주요 공한지에 청송을 대표하는 소나무 및 왕벚나무 등 주요 수목을 식재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탄소중립과 녹생성장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산림재해 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소각산불 저감을 목표로 집중단속 및 홍보를 강화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산불진화헬기 단독 임차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 등 가용 인원을 활용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진화작전을 구축하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송의 아름다운 산림을 병해충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운영하는 한편 드론을 활용한 항공예찰 등을 통해 병해충 예찰 활동을 강화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지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산사태취약지역 내 산림유역관리사업, 사방사업 등을 시행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한편 생활권재해 위험입목을 제거 또는 정비하는 등 위험 요인으로부터 우리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관내 65본의 보호수와 보존가치가 높은 노거수의 살균처리, 외과수술 및 전통마을숲 복원사업을 통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산림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으로 산주와 임업인 소득증대 및 산림휴양 문화의 가치 증진을 위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림소득사업을 지원하고 지역 맞춤형 임업 교육으로 청송군 산림산업 발전과 임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송임산물대학을 지속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청송임산물대학은 2017년부터 시행해 2023년까지 40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50여명을 선발·교육해 임가소득 및 전문임업인 육성에 적극 나선다.
더불어, 관내 임업인들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2022년 처음 시행된 임업직불금 제도를 통해 지난 해에는 직불금 지급 대상 임업인 189명, 698백만원의 소득을 보전했고 2024년에도 홍보와 지도교육 등을 통해 지급대상 산지를 소유하고 있는 많은 임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지 산림의 달성을 위해 산림휴양 시설 확충, 유아숲 체험원 운영, 생활권 등산로 정비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특히 청송자연휴양림 내에 2021년부터 숲속 도서관을 운영하고 아동 및 일반교양 도서 1,000여권을 비치하는 등 휴양림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청정 자연 속에서 독서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추어 특별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된 시설물 철거하고 숲속의 집 1, 2호를 재건축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완해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산림복지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 유아들에게 청송 유아숲체험원에서 우수한 산림자원을 이용한 맞춤형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의적인 사고배양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4년 전환사업 예산 2억원을 확보해 부남면 화장리 자작나무숲 등 생활권 등산로 정비를 통해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산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등산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휴양·치유·여가활동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명품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특색 있는 경관조성을 위해 명품 산림 조성과 함께 산소카페 청송정원, 청송솔빛정원 운영으로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 주변의 꽃길과 각종 화단을 조성해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평범한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파천면 신기리 일대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산소카페 청송군’이라는 지역 도시브랜드의 이미지에 걸맞은 힐링 공간이 되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1년 시범단지 개장을 거쳐 2022년 정식 개장됐으며 지난 해에는 총 12만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는 등 청송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꽃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을 탐과 동시에 최근에는 맨발걷기 열풍이 불고 있어 눈도 즐겁고 맑은 산소를 맡으며 건강도 찾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힐링 명소로 관광 명소를 넘어 건강과 행복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올해는 작년 운영결과를 토대로 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5월에는 꽃양귀비단지, 9월에는 백일홍정원을 운영해 계절별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하는 한편 각종 공연과 행사를 유치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쉼’ 그리고 ‘힐링’의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의 경제화 실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선진국형 산림경영관리로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운 숲을 가꿔 지역민과 함께 만들며 지키는 청송군 산림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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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스탬프투어’로 진주여행의 재미 찾아보세요
‘모바일 스탬프투어’로 진주여행의 재미 찾아보세요
[AANEWS] 진주시는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명소 홍보 및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진주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이달부터 2025년 1월까지 운영한다.
스탬프투어 장소는 진주성과 남강을 둘러싼 진주 도심 속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물빛나루쉼터,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이 깃든 지수 승산 부자마을, 지난해 10월 개관해 365일 유등을 관람할 수 있는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총 39개소이다.
추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주비쥬몰 등 관광기념품 숍을 추가할 예정이다.
모바일 앱 ‘스탬프투어’를 설치하고 간편 회원가입 후 진주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지정 장소를 방문하면 위치정보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으며 SNS 댓글 후기를 작성한 후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의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스탬프투어를 통해 재미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 유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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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노후경유차·건설기계 조기폐차 시행
진주시, 2024년 노후경유차·건설기계 조기폐차 시행
[AANEWS] 진주시는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22억 2600만원을 확보해 ‘2024년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량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며 경유차 750대와 지게차·굴착기 50대를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저감장치가 부착된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진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거나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되는 진주시 외 지역에서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운행이 가능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하며 상한액 내에서 차등 지급한다.
사업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진주시 환경관리과 등기우편 및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와 같은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에 대비하고 도심 대기질 개선에 기여해 시민들이 맑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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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범죄예방 돕는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양산시, 범죄예방 돕는 ‘1인 가구 안심홈세트’
[AANEWS] 양산시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 도난, 성범죄 등의 범죄를 예방하고자 3월 1일부터 1인 가구 3종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 총 61가구에 총 500만원의 지원물품을 제공했다.
올해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1인 단독 세대주인 여성 1인 가구 또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로 전월세보증금 또는 자가소유금액이 1억5천만원 이하에 거주하는 59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물품은 문열림센서1개, 휴대용경보기1개, 창문잠금장치2개 3종 1세트이며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지원하되 거주지의 주거환경과 임대차보증금 등을 판단해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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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 시민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가입
진주시, 전 시민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가입
[AANEWS] 진주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가입하고 있는 자전거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진주시는 2010년부터 진주시민 자전거보험을 매년 가입해 왔으며 지난해 3월부터는 개인형 이동장치까지 보장 대상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PM 보험은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된다.
이에 따라 보험기간 전국 어디에서라도 자전거 및 PM을 이용하다 발생한 본인 사고는 물론 상대방 자전거 및 PM에 의한 보행 중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는 579명의 진주시민이 자전거보험을 통해 2억5천3백만원의 혜택을 받았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 후유장해 시 최대 1000만원 ▲4주이상 진단 시 위로금 30만~70만원 ▲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원 ▲진주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하게 해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자전거사고 벌금 20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 2000만원 한도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망케 하거나 중상해를 입혀 공소 제기되어 형사 합의를 봐야할 경우 사고처리 지원금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된다.
계약자나 피보험자의 고의가 있거나,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를 경기 연습용이나 시험용으로 운전할 경우에는 보험금 지급이 제한되며 또한 업체에서 보험을 가입하고 운영하는 킥보드 등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중 발생한 사고 배달 등 영업 중에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상해를 입은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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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구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경남도 문화재자료 지정 예고
양산 구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경남도 문화재자료 지정 예고
[AANEWS] 양산시는 ‘양산 구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가 경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송당 대우가 지은 예수재에 행하는 의식절차를 찬술한 의식집으로 예수재는 사후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생전에 미리 재를 올려 공덕을 쌓는 불교 의식을 말한다.
경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고된 ‘양산 구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선조 9년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육화가 지은‘예수천왕통의’와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31편을 수록하고 있으며 이어서 ‘소청사자소’등 몇 종의 소문을 첨부한 자료이다.
특히 책의 권말에는 간행일자와 간행처를 알 수 있는 간기, 국왕과 왕비의 장수를 비는 내용이 담겨 있는 발원문, 대시주인 호장 손제를 비롯해 70여명의 시주자를 기록한 시주질 등이 실려 있어 당시 불서 간행의 시대적 특징과 불교 의례를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임진왜란 이전 간행된 불서의 판본연구에도 참고할 만한 귀중본으로 그 자료적 가치가 인정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자료 지정 예고는 학술적 가치가 충분히 밝혀진 문화재를 지정해 제대로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역사문화자원을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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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수립 대응 전략회의 개최
영양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수립 대응 전략회의 개최
[AANEWS] 영양군은 22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박준로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수립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중점 발굴사업 담당 팀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시달한 ‘2025년 투자계획 평가계획’을 설명하고 신설·변경된 평가항목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가점사항에서 평가항목으로 평가기준이 상향된 계속사업의 집행률 제고 방안과 영양군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이 될 신규 투자사업의 발굴 및 보완·수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양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정·고시하는 인구감소지역에 포함었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112억원의 기금을 확보한 바 있으며 2025년 투자계획에 대한 평가를 앞두고 있다.
평가 등급별 기금 배분금액 : S 144억, A 112억, B 80억, C 64억 또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군민들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사업발굴에 전 부서가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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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새마을회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다산면 새마을회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AANEWS] 다산면 새마을회는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좌학리 소재 영농 폐비닐 집하장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폐농약병 및 비료포대 등 영농 폐농약용기류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밭과 들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농약병, 농약봉지류 등을 집중수거한 후 종류별로 분류하고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행사를 주관한 제종하 다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선희 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궂은 날씨에도 영농 폐농약용기류 집중수거 및 선별작업에 참여하며 열심히 봉사해 주신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영농폐자원 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통해 깨끗한 다산면 환경 만들기에 늘 앞장서서 헌신하고 노력하는 새마을회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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