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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종합운동장 주변 휴대전화 공용기지국 설치
양산종합운동장 주변 휴대전화 공용기지국 설치
[AANEWS] 양산종합운동장 주변에 3월 말경부터 휴대전화 공용기지국이 고정 설치돼 통화품질이 개선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대표 축제인 삽량문화축전과 국화의 향연, 경남도민생활체육대전 등 각종 대규모 행사를 치러 내면서 행사장 주변에 많은 방문객들의 운집에 따른 휴대전화 통화품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양산시는 이동통신 3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종합운동장 주변에 공용기지국을 고정으로 설치해 행사장 주변의 긴급상황 발생 시를 대비한 안정적인 이동통신망을 확보하게 됐다.
이동통신 공용기지국 설치 장소는 2023년 9월 쌍벽루 아트홀 정자 인근 고정 설치를 시작으로 종합운동장 구름다리 옥외화장실 뒷편과 보조구장 조명탑 옆에 각각 설치됐고 종합운동장의 3개소 공용기지국 동시통화 수용 가능수가 15,000여명 정도로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통신사의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에 따른 양산최대 규모 행사인 삽량문화축전 실시간 동시 최대운집 인원 14,000명 정도의 동시 통화를 모두 충족할 수 있게 된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아직까지 휴대전화 통화가 어려운 음영지역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면서 이동통신 3사에 지속적으로 음영지역 해소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해 결실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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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 승강기 설치 완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겸용 승강기 및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는 1998년 준공된 건축물로 시설물 노후 및 장애인편의시설이 없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겪어 왔으며 2층에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없어 출입구 경사로를 이용해 1층 민원실만 출입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또 강서동 주민들은 강서동 행정복지센터에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선거 시에 투표소로 사용이 어려워 다소 거리가 먼 어곡일반산업단지 내 강서주민편익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선거사무 등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양산시는 총 사업비 4억 3000만원을 투입해 기존 건축물 뒤편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1층 장애인화장실 및 2층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노약자·장애인 등 방문 민원인 이동편의 제공 및 각종 행사·주민자치프로그램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강서동 행정복지센터 내 승강기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더 편리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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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 체감형 미세먼지 저감시책 추진 박차
양산시, 시민 체감형 미세먼지 저감시책 추진 박차
[AANEWS] 양산시는 미세먼지·오존 저감 등 대기질 개선 및 대기환경개선 정책 확산을 위해 매월 1회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을 전격 지정·운영할 계획으로 첫 번째 행사를 오는 28일 양산 시내버스 증산 공영차고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하며 격월로 시청과 사업장을 교차 방문해 운행할 계획으로 오는 28일은 물금읍 증산리 소재 양산 공영차고지에서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간 운행시간이 가장 긴 대형차량을 점검함으로써 대기환경개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4월에는 웅상 평산동 소재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푸른교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항목은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이며 이는 대기오염물질의 주요 발생원으로 미세먼지·오존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중점 관리가 필요하며 특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및 고농도 오존 발생시기 집중 점검이 필요한 실정으로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인 만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안내 및‘탄소중립 생활실천수칙 홍보’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72억,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147억, 그 외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에 1억, 수소차 보급사업에 34억원을 투자해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및 대기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 추진을 통해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도로이동오염원 배출량을 저감하고 수송부문의 대기환경개선 정책을 확산해 미세먼지 저감 및 여름철 고농도 오존 저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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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아숲교육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양산시, ‘유아숲교육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산시가 관내 유아숲체험원 및 대운산생태숲 등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체험 활동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양산에는 대운산, 가촌, 춘추, 대운산생태숲 총 4개의 유아숲체험원이 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산림교육전문가가 장소별로 2인 이상 배치해 유아들의 재능 발굴에 도움이 되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숲교육 정기반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했고 27일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원아들은 다음달 4일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정기반에 선정되지 못한 기관이나 단기 참여를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별도 수시반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월 2회 토요일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신청을 받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는 가족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세부 내용은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운산생태숲 및 대운산자연휴양림에서는 전문 숲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며 도심 속 산림을 즐길 수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는 대운산 생태휴양밸리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유아, 청소년, 가족, 소외계층, 취업준비생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콘텐츠 다양화로 산림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산림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가 장소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사람이 안전하고 질 높은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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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창업의 메카 ‘G-스페이스 동부’ 사업 본격화
혁신창업의 메카 ‘G-스페이스 동부’ 사업 본격화
[AANEWS] 양산시는 지역 창업의 마중물역할을 하고 급성장하는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육성을 위해 ‘G-스페이스 동부’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G-스페이스 동부’는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열악한 지역 창업생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양산 미래디자인융합센터 유휴공간에 총 23억원을 투자해 조성한 경남 동부권 청년창업 거점시설로서 지난해 12월 개소했으며 운영은 지역 창업거점 전문기관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맡고 있다.
올해 운영방향은 ‘동부경남 혁신창업의 메카’로 3개 전략과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스케일업에 따른 세부사업들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12억원이다.
전략과제인 스타트업은 창업 저변확대와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상상티움 ▲콘-프로젝트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 발굴·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액셀러레이팅은 기업성장 가속화를 위해 ▲창업투자펀드 연계 액셀러레이팅 지원 ▲혁신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스케일업 은 ▲대·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창업기업 라이브커머스 챌린지 ▲수도권 투자 브릿지 ▲G-스페이스 동부 보육기업 네트워킹 데이로 창업기업의 판로개척, 마케팅, 투자유치 둥을 지원한다.
특히 ‘G-스페이스 동부’ 사업에 영산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단, 우리금융그룹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 경남센터 등 파트너스들과 연계한 맞춤형 창업지원이 함께 이루어질 계획으로 지역 창업에 많은 활력과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창업기업이 창출해낸 혁신과 부가가치가 일자리창출과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잠재력을 가진 지역 청년창업가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창업 인프라와 자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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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저소득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치료 지원
하동군, 저소득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치료 지원
[AANEWS] 하동군보건소에서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 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 및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해 치아의 결손 및 음식물 섭취에 불편이 있는 어르신·중증장애인에게 틀니·임플란트 등을 지원한다.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신청 가능하나,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은 장애등급을 받은 군민으로 지원 대상이 제한된다.
이전에 보건소에서 무료 의치를 지원받았거나, 7년 이내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 혜택으로 틀니를 지원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소득 조건은 의료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내인 자로 모든 구강보건사업에 해당한다.
신청 희망자는 하동군보건소나 치과가 있는 보건지소에 사업별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관할 보건소에서 구강검진 실시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사업별 지원 대상 및 우선순위가 다르므로 상세한 내용은 하동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청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어르신들의 구강 기능 회복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사업 홍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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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4월 초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하동군, 4월 초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AANEWS] 하동군이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아서 생긴 수분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관련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4월 3일까지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 급경사지, 상수도 및 하수도 시설 그리고 낡은 주택 등 300여 곳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진행된다.
점검 항목에는 낙석 가능성이 있는 곳과 붕괴 위험이 있는 구조물의 안전 관리를 비롯해 대규모 또는 위험한 시설에 대한 세부적인 검사가 포함된다.
점검 결과 경미한 문제는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계획이며 심각한 경우에는 추가 보수 작업, 통행 제한구역 설정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해빙기 동안 지반이 약화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에게도 일상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하거나 가까운 읍·면 사무소 등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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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탄소중립포인트 운영…수송 부문 탄소중립
김해시 탄소중립포인트 운영…수송 부문 탄소중립
[AANEWS] 김해시는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는 승용, 승합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시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참여 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수는 1,050대로 지난해 835대에 비해 26% 확대해 올 한 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참여 대상은 김해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으로 전기, 수소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되며 차량 등록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기간 동안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하고 참여 후 2~3일 이내 전송되는 문자 URL로 차량 계기판과 번호판 사진을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는 835명이 참여해 521명이 주행거리를 감축해 3,704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235t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냈다.
시 관계자는 “작년 대비 모집 대수가 늘어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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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도자기 명장관 운영
김해시, 도자기 명장관 운영
[AANEWS] 김해시는 시청사 동관 민원상담실 내 ‘김해 도자기 명장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2천 년 전 가야토기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분청사기의 본고장으로서 시청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지역 명장들의 우수한 작품과 분청도자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김해에는 120여명의 도예가가 옛 사기장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으며 도자기 명장관에서는 명장 작품,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 수상작, 분청사기 재현품 등 30여 점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도자기 중 가장 한국적인 미의 원형으로 평가받는 분청사기는 회색 또는 회흑색 흙 위에 백토를 분장한 뒤 유약을 입혀서 구워낸 자기를 말하며 예로부터 김해는 분청사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시는 분청도자에 바쳤던 선인들의 예술혼을 계승 발전시키고 분청사기의 역사적 가치와 예술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분청도자기축제를 개최하고 분청도자박물관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9년부터 지역 도자기 발전에 공헌한 최고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김해시 최고명장’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두 3명의 도예가가 명장으로 선정되어 지역 도자 발전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2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오는 김해 도자기의 정통성을 계승·발전시키고 있는 지역 도자문화의 우수성과 분청사기의 소박한 감성을 보다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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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3~11월 7개 전 읍·면을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건축 관련 잦은 법령 개정과 건축 인·허가 절차 또한 복잡 다양해 전화 상담만으로는 건축행정 민원 해소에 한계가 있고 건축 민원 상담을 위해 본청을 방문해야 하는 읍·면 주민들의 시간·경제적 낭비와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서다.
건축공무원과 지역건축사로 구성된 민원상담반은 읍·면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건축행정 관련 민원 상담과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주로 건축 인·허가 절차, 건축물 양성화, 해체·멸실 등의 건축행정과 고충 상담을 제공한다.
이로써 시는 주민들의 건축행정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민원에 대한 사전 검토와 파악으로 건축 행정력 강화를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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