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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메타버스 융합산업 선도…제조업에 신산업 더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메타버스 관련 산학연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계획 수립 용역’최종 보고회와‘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사업은 메타버스 융합산업을 선도할 거점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메타버스 유관 신기술 집적화, 인프라 구축, R&D지원으로 구미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강화하고 AR·VR, 5G 등 신산업과 전략산업을 제조업과 연계해 구미국가산단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사업은 한류가 K-pop과 K-drama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글로벌 한류팬덤 문화의 소비·확산을 위한 거점 조성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한류 팬덤산업을 구미의 강점인 메타버스 산업 인프라와 결합해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먼저 진행된‘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해 11월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과 기업간담회 등을 거쳐 도출된 과업 전반의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30년 글로벌 메타버스 선도 도시 실현을 목표로 △메타버스 6대 전략산업 도출 △전략산업과 연계가능한 총 38개 과제 발굴 △메타버스 혁신특구 공간조성을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메타버스 융합산업을 선도할 거점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진행된‘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 보고회에서는 △오프라인 한류메타버스 전당을 중심으로 공연장·체험장 등 한류 체험·확산 △메타버스 스튜디오 구축, 인력양성 등 산업생태계 조성 △오프라인과 연동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등 지난해 9월 용역착수 후 연구된 내용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가 진행됐으며 이날 나온 다양한 의견은 용역 수행에 반영해 용역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미국에서 열린 CES에서 보듯 최근 생성형 AI로 메타버스의 제작방식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메타버스 영역이 ICT플랫폼, 문화컨텐츠 등 융합산업으로 무한 확장 중으로 디지털산업 핵심 키워드는 메타버스 융합산업이 될 것이며 전국 최고 수준의 메타버스 인프라를 보유한 구미가 이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이 분야 산업 발굴·육성에 선제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국내 최초 VR·AR 디바이스 개발을 지원하는 ‘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5G 환경을 테스트할 수 있는‘5G 테스트베드’,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과 인력양성의 메카역할을 수행하는‘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등 전국 최고 수준의 메타버스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등 글로벌 메타버스 선도 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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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탄소중립실천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 큰 호응
울진군, 탄소중립실천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 큰 호응
[AANEWS] 울진군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후포항 왕돌초광장 내에서 진행된‘2024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행사를 맞아 관광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실천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후포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분리수거함을 비치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등 생활 속 탄소중립실천 방법과 전기, 수도 등 에너지를 절약하고 현금으로 돌려받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ATP기기를 활용한“손 오염도 측정 검사”, 울진군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오색대게비누클레이 만들기”체험을 통해 안전한 조리 및 손 씻기 방법을 홍보하고 식중독 예방 안내문 배부했으며 축제 참여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천과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식품 제공 및 식중독 사전 예방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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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 월세 최대 20만원 1년간 지원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며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월세 7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야 하고 주택청약통장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또 청년가구와 원가구 소득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청년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60 % 이하, 총 재산가액 1억 2,200만원 이하다.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총 재산가액 4억 7,000만원 이하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또는 미혼부·모,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50% 이상이면서 독립 생계 유지 등인 경우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실제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을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도 지원 종료 후 재신청할 수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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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호지구,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
구미시 원호지구,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
[AANEWS] 구미시가 2019년 주민 제안으로 시작한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준공검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6일 공사를 완료했다.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조성된 토지를 기존 토지소유자들에게 돌려주는 환지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면적 24만1,735.1㎡에 1,050세대 규모로 계획돼 66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해당 사업지구는 △단독주택용지 216필지 △공동주택용지 1필지 △준주거시설용지 45필지 △주차장 2개소 △공원 3개소 △도로 53개 노선 등 주거용지와 기반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원호지구는 개통된 국도대체 우회도로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구미5국가산단 진입도로를 가까이 두고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춰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인노천을 끼고 있어 들성근린공원을 거쳐 낙동강으로 연결되는 생태하천을 산책할 수 있고 생활체육센터 등 편의시설이 개관 준비를 하고 있어 휴식과 문화의 여가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문성2·3지구와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만족도의 주거·교통·문화 등 정주여건 제공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마지막으로 남은 행정절차인 환지처분까지 원활이 진행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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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형산불 극복 2주기 관광이벤트
울진군 대형산불 극복 2주기 관광이벤트
[AANEWS] 울진군은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형산불 극복 2주기 관광지 할인 및 관광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한 달간 진행되는 관광지 할인 및 관광 후기 이벤트는 지난 2022년 3월 울진 대형산불 발생 시 많은 곳에서 보내준 온정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생동감 넘치는 울진을 보여주고 체험하게 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관광지 할인 이벤트는 3월 한 달간 진행되며 관광지는 덕구온천, 왕피천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성류굴, 왕피천공원 총 6개소이다.
덕구온천은 대온천장 25%, 스파 20%, 객실은 객실만 이용시 30,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왕피천케이블카, 아쿠아리움, 성류굴, 왕피천공원에서는 울진군민 동일 할인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장 발매만 할인이 제공되며 단일시설 중복할인은 안되고 울진군민은 제외된다.
울진 관광 후기 이벤트는 3월 한 달간 울진군 여행 후 울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관광 후기 글을 게시하면 된다.
후기 내용에는 울진군 관광지 인증사진 2장 이상, 3월 관내 사용 영수증 1장, 100자 이상 후기를 첨부해야 하며 본인 SNS에 울진군 홍보 인증 및 URL 주소 또한 게시해 작성하면 된다.
후기 작성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우수 관광 후기 총 100명을 선정해 덕구온천 숙박권과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울진군 문화관광 명소를 홍보하는 생생한 자료로 활용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대형산불 극복 2주기를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관광 이벤트가 울진을 새롭게 찾아내 특색 있는 관광지와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울진군 여행과 더불어 이벤트도 신청해서 많은 혜택을 받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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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부담 덜고 가족행복 더하는 거제시 임신·출산·육아 지원 혜택
육아부담 덜고 가족행복 더하는 거제시 임신·출산·육아 지원 혜택
[AANEWS] 출산과 동시에 늘어나는 육아 및 양육비 부담 등으로 연일 최저치를 경신한 출산율이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부모들이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이 시급해진 가운데,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원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리해본다.
임신·출산을 앞둔 부부라면 정부24 사이트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공인인증서만 등록하면 대부분의 지원혜택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진다.
정부24에 접속해 ‘민원서비스-원스톱서비스-맘편한 임신’을 클릭하면 엽산제·철분제를 신청해 택배로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하고 임신등록절차를 거치면 100만원의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외에도 첫만남이용권, 보육료·유아학비까지 한 개의 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거제시 보건소에서는 이밖에도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 △임신축하 홍보용품 지급, △임신·출산교실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에서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출산가구 전기료 경감 등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첫만남이용권은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에서는 이와 별도로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8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출산장려금은 첫돌 이후 신청 가능하며 2022~2023년 출생아까지 소급해서 지원한다.
부모급여는 0세 아동에게 월100만원, 1세 아동에게 월 50만원을 지원하며 23개월까지 지급된다.
24개월부터는 양육수당으로 전환해 86개월 미만까지 월 10만원을 지급한다.
농어촌양육수당·장애아동양육수당은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월령별로 금액이 상이하다.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가정은 보육료를 지원받는 대신 양육수당 대상에서 제외되며 부모급여도 보육비를 제외한 차액을 지급받게 된다.
8세 미만 모든 아동에 대해 매월 10만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을 포함하면 첫째아 임신·출산 첫해에 지원받을 수 있는 금액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10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1,200만원, △아동수당 120만원, △첫돌 이후 출산장려금 100만원 정도다.
이밖에도 3년 미만 영아가 포함된 가구는 전기요금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소급 적용이 되지 않으니 출생신고 이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숨 돌릴틈 없는 육아, 급한 경우 돌봄서비스를 이용해보자.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서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양어린이집, 옥포어린이집 세 곳을 이용할 수 있으며 월 60시간 한도로 시간당 2천원의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평일오후 6시부터 익일 9시, 휴일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긴급보육이 필요한 경우를 위해 시에서는 365 열린어린이집도 운영하고 있다.
장평어린이집은 신정·설·추석·부처님오신날·성탄절을 제외하고는 365일 운영하며 월 90시간 한도내에 시간당 천원의 비용으로 1세부터 5세 아동의 돌봄이 가능하다.
돌보미 선생님이 집으로 방문해 아이를 돌봐주는 ‘아이돌봄서비스’도 종류가 다양하다.
△영아종일제서비스, △시간제 정기이용 서비스, △질병감염아동 지원서비스, △아이돌보미가 기관에 직접 찾아가 아이를 돌보는 기관연계서비스 등 경우에 따라 돌봄방식을 골라서 신청할 수 있다.
돌보미 선생님이 배정되기 전까지 대기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미리 신청을 걸어두면 서비스를 빨리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전 회원 등록, 신청자격확인, 결제방법 등록 등 사전절차 확인은 필수다.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거제시 가족센터를 방문하면 아이에게 또래 친구를 만들어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수월에 위치한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놀이체험실, 장난감도서관 등을 운영중이다.
아주동 가정행복지원센터, 옥포2동 주민센터, 상문동 주민센터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도 운영한다.
그밖에도 어린이집·유치원 최초 입학 아동에게 9만5천원, 초등학교 입학 아동에게 10만원을 지급하는 입학축하금 제도, 임산부·다자녀 가족에게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하는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니 거제시청 누리집 복지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영아기 부모가 모두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1년 이내의 육아휴직 기간에 대해 통상임금의 80%을 지급하는 육아휴직급여는 ‘고용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녀 양육을 위해 근무시간 단축이 필요한 경우 실시하는 육아기 근로시간단축 제도도 8세 이하 자녀에서 12세 이하 자녀로 대상이 확대돼 주당 오후 3시간이상, 35시간 미만으로 사용가능하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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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밀양시협의회, 밀양아리랑마라톤 대회에 평화통일 기원 홍보부스 운영
민주평통밀양시협의회, 밀양아리랑마라톤 대회에 평화통일 기원 홍보부스 운영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25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평화통일 바람아 힘차게 불어라’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한반도 평화와 민주·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홍보부스에서 나라 사랑 페이스페인팅, 통일 염원 캘리그라피 손거울 만들기, 평화통일 버킷 홍보판 들기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1만여명의 마라토너와 관람객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었다.
김영진 협의회장은“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다 함께 참여해 통일을 대비한 시민들의 의식변화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홍보하게 돼 기쁘다”며“대한민국이 분단을 넘어 글로벌 중추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국민이 평화통일의 구심적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임원들이 지난 25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평화통일 바람아, 힘차게 불어라’홍보부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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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 신부호 회장 3.1절 제105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챌린지 동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 신부호 회장 3.1절 제105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챌린지 동참
[AANEWS]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 신부호 회장은 2월 2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이우석 회장으로부터 지명받아 3.1절 105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부호 회장은 “105주년을 맞이하는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 시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앞으로 군위군이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처럼 비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챌린지 동참 후 신부호 회장은 다음 주자로 군위군새마을지회 박택관 회장을 지명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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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임대 농기계 택배로 배달한다”
밀양시“임대 농기계 택배로 배달한다”
[AANEWS] 밀양시는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임대 농기계 택배 서비스’를 올해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택배 서비스는 시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임대 농기계를 경작지까지 배달하고 작업 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고 농기계 상·하차 시 발생하는 사고위험을 줄여 농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해 지역 내 농업인들이 굴삭기와 파쇄기 등 임대 농기계 사용을 신청한 횟수는 58종 4,650건이다.
이 중 택배 서비스를 이용한 횟수는 1,555번이다.
변차수 농기계담당은 올해 택배 서비스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밀양시에 경작지와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임대 농기계 택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농가당 연 10회까지 무료다.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문의할 농업인은 시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연락하면 된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임대 농기계 택배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농업인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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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 4-H 연합회 만나 '현장 소통의 날'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 4-H 연합회 만나 '현장 소통의 날' 개최
[AANEWS]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22일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영덕군 4-H 연합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소통의 날'은 영덕군의 고령화 비율이 높아지고 농업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청년농업인이 영농현장에서 현실적으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영덕군 4-H 연합회 이동우 회장 등 임원 10여명과 김광열 영덕군수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고 김군수는 참석한 임원 모두에게 의견을 묻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4-H 연합회원들은 가축사육 제한구역 거리제한 완화, 사과 적과 및 수확 인력지원, 농기계임대센터 농기계 수요조사 결과 반영 등 농업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고 이는 영덕군이 개선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영덕군에 거주하는 젊은 청년층 전반이 가지는 고민을 함께 공유했다.
관내 소아과 전문의 부족 문제, 긴급돌봄 공간 확장, 군 직영 키즈카페 활성화 등이 언급됐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경북도가 저출산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만큼 군에서도 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
영덕목재문화체험장 내 키즈카페 운영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을 더 추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축산면 고곡 졸음쉼터~영덕읍 구간에 포트홀이 많아 위험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자 김군수는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국토관리사무소와 협의를 거쳐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영덕군 4-H 연합회는 영덕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를 받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39세 이하 젊은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됐으며 영덕군 농업발전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봉사 및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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