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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청소년 동아리활동 참가자 모집
거창군, 2024년 청소년 동아리활동 참가자 모집
[AANEWS] 거창군에서는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재능계발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 28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에 참여 할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소년 특성화사업으로 30여개의 동아리를 선발해 사업규모나 성격, 심사위원의 평가에 따라 동아리별 활동에 필요한 강사비, 재료비, 활동비 등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 5명 이상,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사업 참여 동아리는 향후 연중 10회 이상 자체활동을 하고 동아리연합회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연 3회 이상 참여해야 한다.
인구교육과 조호경 과장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들로 지역동아리연합회를 구성해 거창만의 특성을 담은 청소년동아리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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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과 2024년 농업기술센터 보조사업 심의를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장인 조규일 시장과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전문가 등 26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202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의 타당성 및 농정방향 적합성 등을 심의한 결과 58개 사업, 848억원의 사업비 신청을 의결했다.
분야별로는 농업정책분과 21건 372억원, 유통정책분과 6건 254억원, 축산정책분과 15건 60억원, 건설임업분과 16건 162억원이다.
또한 2024년 농업기술센터 농림축산분야 보조사업 심의를 통해 농어업인 수당 지원 외 157건의 사업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을 평가했으며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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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방위산업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방산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와 진주방위산업기업협의회는 지난 28일 충무공동 소재 식당에서 방산 관련 중소기업,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진주 방위산업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방산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을 심의했으며 2부에서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방산기업 지원사업 설명회가 있었다.
특히 경남테크노파크는 진주 방산기업 경쟁력 강화 및 네트워킹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방위사업청, 경남도 등 유관기관의 방산기업 지원 사업현황 등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진주 방산기업 경쟁력 강화 및 네트워킹 지원사업은 △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 △ 방위산업 분야 진출 및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 △방위산업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방위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유망 방산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내 방위산업 활성화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 방위산업기업협의회는 지역 방산기업간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한 기술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4월에 설립됐으며 현재 방산기업 및 유관 기관 44개사로 구성되어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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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도입 준비 적극 나서
진주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도입 준비 적극 나서
[AANEWS] 진주시는 2017년 도입되어 안정적으로 정착된 총액표준운송원가제를 기반으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선진 대중교통 도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에서 모범적인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고자 올해 상반기부터 경남도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에 나선다.
우선 진주시는 지난 28일 경남도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국·도비 예산지원과 관계기관 협의 협조를 구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진주형 MaaS 구축’과 ‘DRT 도입’등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고 경남도 사업과의 연계방안,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의 공모사업과 국·도비 확보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아울러 국토부와 코레일 등 관계기관 협의, 공모사업 선정 관련 세부 추진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에 경남도는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은 지난해에 수립한 진주시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에 따른 것으로 ▲진주형 MaaS 구축, ▲DRT 도입, ▲시내버스 노선 개편, ▲청소년 무상교통 도입, ▲체계적인 스마트 대중교통 운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 ▲대중교통 디자인 개선, ▲대중교통 서비스 및 이미지 개선, ▲행정조직 개편 등 크게 8개 분야이다.
진주형 MaaS 사업은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어디서든 항공, 철도,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한 사람이 24시간 이내 진주시에서 시내버스, 택시 등으로 갈아타면 시내버스 요금만큼 적립해주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에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DRT는 일정한 노선이나 정해진 운행계획표를 갖지 않고 발생하는 수요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대중교통 서비스로 콜택시처럼 부르고 버스처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이다.
내년 동부 5개 면을 중심으로 한 외곽형DRT의 시범운행을 시작으로 도심형DRT, 관광형DRT로 확대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소통할 예정”이라며 “이번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계기로 진주시가 ‘광역환승 특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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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도립공원 주등산로 환경정비 실시
금오산도립공원 주등산로 환경정비 실시
[AANEWS] 구미시는 28일 공원관리소 직원 및 환경관리원 10여명이 금오산 정상 환경정비 및 주등산로 주변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많은 눈으로 금오산 정상부근에 눈꽃이 아름답게 펼쳐져 평소보다 많은 등산객들의 방문함에 따라 공원관리사무소는 주등산로 대상 생활쓰레기의 수거 및 부러진 나무와 도복 우려가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등산로의 결빙으로 인한 등산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염화칼슘과 모래를 뿌리고 빙방사를 비치했다.
김성학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전국의 많은 방문객이 금오산에 찾아오는 것을 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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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구미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AANEWS] 구미시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생명·신체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최대 2,000만원의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3월 1일부터 확대해 시행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보장항목은 산업단지의 특성을 고려해 △가스상해위험 사망 △가스상해위험 후유장해 △유독성물질 사망 △전국적으로 점점 증가하는 개물림 사고에 대한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4개 항목으로 기존 13종에서 17개 항목으로 늘었다.
시민안전보험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외국인이면 누구든지 자동으로 가입이 되고 구미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개인보험이 있어도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으며 사망보험금의 경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 15세 미만자에게는 지급이 제외된다.
만약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구비서류를 준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직접 청구하면 된다.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과 보장한도, 구비서류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또는 시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안전재난과로 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들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빠른 일상회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보장내용을 강화한 만큼 뜻하지 않은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구미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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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 등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쌀 적정생산,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벼 재배면적 26ha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전략작물 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지원,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논 타작물 생산장비 지원사업 총 4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은 동계작물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 5월 31일까지이며 올해부터 하계 지급 대상 품목이 기존 논콩에서 두류로 확대됐고 신규 품목으로 옥수수가 추가됐다.
두류 지급단가는 ha당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됐다.
품목별 ha당 지급단가는 밀, 호밀, 귀리 등 동계 식량작물과 동계조사료는 50만원, 하계작물 옥수수 100만원, 두류 200만원, 하계조사료는 430만원이며 지급가능한 대상농지는 논으로 활용되는 농지여야만 하고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전년도 벼를 재배한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ha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수급이 불안정한 고추, 배추, 감자, 대파, 마늘, 양파, 무, 화훼, 잔디, 조경수 품목은 제외된다.
벼 감축 협약을 함께 신청하면 일반작물, 하계조사료, 휴경의 경우 공공비축미를 ha당 300포대, 두류의 경우 ha당 150포대를 추가 배정받을 수 있으며 전년도 타작물 전환 농지를 이어가는 기존 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논 타작물 생산장비 지원사업은 벼 재배면적 감축에 참여한 농가 중 전년도를 포함해 올해까지 1ha 이상 감축한 농가 대상으로 논 타작물 생산에 필요한 농기계를 최대 3,000만원 기준 보조금 1,500만원을 지원한다.
쌀 적정생산 대책을 위한 4개 지원사업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쌀 수급안정과 식량자급률 상승을 위해 참여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벼 재배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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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베트남 하남성 방문
봉화군,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베트남 하남성 방문
[AANEWS] 봉화군은 지난 26일부터 4일간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적기 입국과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하남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계절근로자의 선발과정을 확인하고 근로자와 면담 및 교육을 통해 우수한 근로자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 성실근로자로 선발된 재입국 근로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우수인력이 봉화군으로 계속 유입될 수 있도록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번 일정에는 공무원과 함께 금동윤 봉화군의회 의원,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5명이 동행했다.
이들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근로자의 본국 생활환경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앞으로 고용주와 근로자의 관계 개선을 통한 노동의 질적 개선이 기대된다.
봉화군은 올해 상반기 340명의 베트남 계절근로자를 유치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 입국해 고용농가에 배정된다.
또한 라오스 66명, 캄보디아 57명, 결혼이민자 친척 126명 등 총 592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봉화군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업 고용인력의 근간이 됐다”며 “올해는 입국시기를 더욱 다양화해 농가가 원하는 시기에 계절근로자가 입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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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해군 협력‘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준비 박차
창원시-해군 협력‘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준비 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되는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는 시와 해군을 비롯한 방산 체계기업과 중소기업, 국가기관, 연구기관, 공공단체 등 방산 관련 주체가 모두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방위전시회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전시회는 2020년부터는 격년제로 진행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전회 대비 규모를 확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LIG넥스원, SNT다이나믹스, 기아 등과 같은 국내 대표적 방산체계기업과 협력업체 등 150개 사가 참여할 계획이다.
방위사업청,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사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방산물자교역센터 등 기관들과 공공단체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시는 해군과 함께 주관하는 이번 방산전을 통해 군항의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기업의 홍보 및 방산수출 확대를 최대한 끌어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40여 개국의 국방 무관들과 해외기업들이 참가하는 수출상담회 및 B2B 행사 등 기업비지니스 중심의 행사가 진행되며 조립블럭 체험, 해병대 군복 입어보기, 군용 보급품 체험하기, 전투식량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는 함정 신기술 세미나 및 스마트 네이비 컨퍼런스, 조선학회 세미나 등을 개최해 글로벌 방산을 대표하는 해양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창원시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오는 3월 6일 전시회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참가기업들이 전시 부스를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도울 예정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기업들과 시민들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산중심도시인 창원시에서 이순신방산전이 개최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세계방산대국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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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별빛고운카드 인센티브 10% 연장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은 2024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월별빛고운카드” 인센티브를 10%로 12월까지 연장하고 월 한도액을 6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위해 지난 2019년 11월 30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카드형으로 발행한 영월별빛고운카드는 현재까지 53,000장을 발행해 총 발행규모가 1,800억을 돌파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적용한 10% 인센티브 적용 기간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월까지 연장하고 당초 40만원이었던 월간 한도액을 60만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별빛고운카드 발행 6년 차인 2024년을 앞두고 “영월별빛고운카드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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