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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빙기 항만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경남도, 해빙기 항만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29일 도 소유 항만시설물과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3월 2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통영항을 비롯한 5개 지방관리무역항 내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1종 시설물 2개소를 포함한 방파제, 계류시설 등 항만시설물 98곳과 통영항 수산자원조사선 접안시설 설치 등 건설 현장 5곳이며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 항만시설물의 기능적 상태와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고를 많이 유발하는 안전 위해요소 제거 여부, 안전시설 설치상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의무이행 사항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할 예정이며 노후 및 손상 정도에 따라 단계별 조치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물은 사용금지 및 통행제한 등 안전조치를 취해 공사 발주로 인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설물의 기능 유지를 확보할 방침이다.
윤환길 경남 해양항만과장은 “도내 지방관리 항만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해양공간”이라며 “항만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 등 유지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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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의 안전을 위한 신속동료구조 훈련 실시
소방대원의 안전을 위한 신속동료구조 훈련 실시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소방대원 순직 사고를 줄이기 위해 긴급 구출 매뉴얼에 의한 구조체계를 점검하고 신속대응팀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별훈련을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곡스파랜드에서 경남 중부권역의 구조대원 65명이 참가해 현장 활동 중 위험에 처한 동료 소방대원을 구출하기 위한 ‘동료구조팀’ 운영 전술의 현장 적응성과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료구조팀 운영 전술은 재난 현장에서 본인, 동료 또는 부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그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훈련 내용은 구조물 붕괴 시 소방관의 고립 상황을 가정해 다친 소방관에게 안전하게 접근·구출하는 법과 정확한 치료를 위한 정보제공, 개인 탈출 장비를 활용한 신속 탈출 등이다.
119특수구조단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구출 전술을 익히고 실제 현장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응용함으로써 개인은 물론 팀 단위의 위기 대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손대협 119특수구조단장은 “현장 활동 중 소방대원이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대피가 어려울 시에는 신속히 구조팀을 투입해 동료를 구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 안전뿐만 아니라 동료의 안전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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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가져
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가져
[AANEWS]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2월 29일 문경시의회를 방문한 대만 운림현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 방문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원간담회장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문경시의원과 대만 운림JC 방문단 상호간 소개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방문 기념패와 기념품을 교환하고 양 국의 우호 증진을 위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황재용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만 운림JC와의 소중한 인연을 함께할 수 있어 더할나위 없이 기쁘다”며“두 단체 간의 국제 교류가 지나온 시간보다 더욱 발전된 관계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 운림국제청년상회는 점촌청년회의소와 198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30여년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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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수은법 국회 통과 환영. 방산수출 확대 기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수은법 국회 통과 환영. 방산수출 확대 기대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9일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를 높이는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창원시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무기체계기업들은 대형 수출계약을 하고서도 수출입은행의 신용공여 한도 소진으로 인해 무산 위기에 처해 있었다.
다행히 법정자본금 한도를 현행 15조 원에서 25조 원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수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그동안 막혔던 폴란드와의 K-9 자주포와 K-2 전차 2차 계약들이 다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국회의 현명한 결정으로 창원 경제의 핵심인 방위산업의 수출 확대에 물꼬가 트이게 됐다”며 “이번처럼 제도에 막혀 수출계약에 제약을 받는 일이 없도록 자본금 한도를 더 높이고 방산분야에 특화된 수출금융지원제도 마련에도 노력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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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함양교육지원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함양군-함양교육지원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AANEWS]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은 2월 29일 오후 함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4 함양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 교육의 질적 개선과 더 나은 교육 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은 매년 교육행정협의회를 열어 지역의 교육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함양 교육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그린-스마트 스쿨 구축을 통한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 ‘특수교육 지원 확대를 통한 교육 기회의 평등’, 그리고 ‘도서관 재건축 및 폐교 활용 방안을 통한 교육 및 지역 커뮤니티 자원의 최적화’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협의회는 우리 지역 교육의 질적 개선과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논의된 안건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호찬 함양교육장 역시 “오늘 협의회에서 논의된 프로젝트들은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협의회의 의의를 강조했다.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은 지역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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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거창군,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2월 29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연극관계자, 거창문화재단 관계자, 군의원, 공무원, 학교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 2차례에 걸쳐 개최된 중간보고회의 미비점을 보완해 향후 연극예술 복합단지 내 담겨질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의 운영방향, 사업의 타당성 분석 및 파급효과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으며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제시했다.
용역결과에 따르면 용역사에서 당초 제안했던 공연시설, 교육시설, 특화시설, 체류시설 등 4가지 핵심시설을 토대로 △기획공연 △연극 인재양성 프로그램 △연극체험교육 △연극 치유프로그램 등의 운영방안을 도출했으며제시된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연극 전문인의 육성과 동시에 연극인의 창작 욕구를 고취해 연극인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경험과 심리치유 프로그램 제공으로 관광객을 비롯한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해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본 사업은 30여 년간 지속되어 온 국내 대표 야외연극제인 거창국제연극제를 바탕으로 한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연극 창작과 공연 활동이 상시 가능한 세계적인 연극 메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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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의리 파이터, 배우 겸 가수 이동준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
전설의 의리 파이터, 배우 겸 가수 이동준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
[AANEWS] 前 태권도 국가대표에서 배우 겸 가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동준이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9일 오후 강원자치도청에서 ‘새로운 강원’을 널리 알릴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이동준 홍보대사와 태권도 선후배 사이인 원제용 도의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은 초등학생 시절 태권도를 시작해 1979년부터 1986년까지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세계선수권, 아시안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태권도계 전설로 알려져 있다.
1986년에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탈락 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영화관계자와 故최불암씨의 권유로 배우 인생을 시작했고 ‘적색시대’, ‘야망의 세월’, ‘서울무지개’, ‘신기생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음악적으로 재능이 있던 그는 2000년 트로트앨범을 내며 가수활동을 시작했고 2014년에는 2집 앨범으로 ‘미안해요’ 등 여러 히트곡을 낸 바 있다.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이자 배우인 아들 이일민과 함께 ‘화요일은 밤이 좋아’, ‘미운 우리 새끼’, ‘엄지의 제왕’, ‘미스터로또’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동준은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팬클럽 겸 봉사단체 ‘JBL’과 함께 연탄 나르기, 김장나눔, 쌀 나누기, 노래 재능기부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에게 받은 과분한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기 위한 것으로 당연한 것”이라며 공인으로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 별세한 가수 故방실이씨를 위해 꾸준한 병원비 지원과 병문안은 물론 도움의 손길을 모으기 위한 자선공연까지 이어오며 끝까지 옆을 지킨 의리남이기도 하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바쁘신 중에도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대가 크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동준 홍보대사는 “새로운 강원과 함께 하게 되어 저도 설레고 기쁘다”며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본격적인 강원특별자치도의 시작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향한 정책홍보는 물론 도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더욱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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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시민알뜰나눔마당’ 개최
양산시, 2024년 ‘시민알뜰나눔마당’ 개최
[AANEWS] 양산시는 ‘시민알뜰나눔마당’행사를 3월~6월, 9월~11월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오후 1시-오후 4시에 워터파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는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자원순환과 부스에서 접수 후 도서 학용품, 옷 등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판매 및 교환이 가능하다.
다만, 행사의 근본 취지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재활용해 물자를 절약하는 것인 만큼 상업성을 띤 새 상품, 전문 핸드메이드 제품, 먹거리 등은 판매 및 홍보가 제한된다.
또 행사에는 무심코 버려지기 쉬운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폐자원 교환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폐건전지 1kg과 종이팩 1㎏당 각각 종량제봉투 2장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종량제봉투 최대 20장까지 교환이 가능하다.
김조은 자원순환과장은 “행사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이 자원절약과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고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는 실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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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 읍·면·동 작은성장동력 사업지 현장 점검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이 29일 산외면 작은성장동력‘산외꽃담뜰’사업지를 방문해 현재 추진상황과 예상되는 문제점·대책 등을 논의하고자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작은성장동력사업은 각 지역의 고유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산외면에서 추진하는 ‘산외꽃담뜰’은 해바라기 단지로 지역 주민의 땀과 노력으로 조성해 명실상부한 산외면의 상징물로 자리매김했다.
허동식 부시장은“16개 읍·면·동의 특색있는 작은성장동력 사업이 기존 추진 중인 사업과 연계해 시정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지역 현안 및 쟁점 사항 등에 대해 꼼꼼히 확인해 2024년 밀양의 성장동력을 가속화 할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월 26일부터 읍면동 직원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실천하고자 읍·면·동 순시를 진행하고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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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체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사업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문체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사업 본격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이 현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선정된 창원시의 사업은 2024년부터 2030년까지 1·2단계로 추진되며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 ▲K예술 마실섬 네트워크 구축 ▲근대 박물관마을 관광명소화 ▲진해 벚꽃로드 관광경관 명소화 ▲진해 해양익사이팅빌리지 조성사업 총 5개 사업으로 총 1,433억원 중 국·도비가 863억원에 달한다.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은 마산합포구 마산해양신도시에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살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13만여㎡ 규모의 미래지향적인 한류테마 대표 정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주요 계획은 한국정원, 슈퍼트리, 디지털 예술정원으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278억원을 포함해 4년간 556억원이 투입된다.
‘K예술 마실섬 네트워크 구축’은 진해구 명동과 경화동, 마산합포구 구산면의 주요 관광시설에 한국의 멋을 보여줄 수 있는 우수한 문화, 예술, 기술 등을 접목한 역동적인 해양관광 네트워크 사업이다.
주요계획은 오션플레이아일랜드, 진해루 워터프론트, 저도 청사초롱 섬으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58억원을 포함해 4년간 117억원이 투입된다.
‘근대 박물관마을 관광명소화’는 진해에 남아 있는 군항마을 근대 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콘텐츠와 연계해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주요계획은 근대마을 테마 경관개선, 아트레지던스, 근대문화갤러리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42억원을 포함해 4년간 83억원이 투입된다.
‘진해 벚꽃로드 관광경관 명소화’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 진해 경화역을 사계절, 낮과 밤 언제나 찾고 싶은 관광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요계획은 트리탑워크 조성, 복합관광공간 및 전망대, 주변 편의 및 녹지공간으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74억원을 포함해 149억원이 투입된다.
‘진해 해양익사이팅빌리지 조성’은 진해구 명동 소쿠리섬 일원 도서자원에 해양레저 체험 콘텐츠를 입혀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이며 주요계획은 소쿠리 페스티벌 존, 오션피크닉 존, 포레스트 존, 포시즌 존으로 2028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211억원을 포함해 527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선정된 사업별로 기본계획, 지방재정 투자심사, 실시설계 등 관련 절차를 빠르게 진행해 남부권 중 남동권의 핵심 관광거점 지역으로 관광콘텐츠와 인프라 확충 등 창원관광 전반에 대한 경쟁력 향상 및 지역발전 성장동력 확보해 관광 르네상스 시대와 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에 걸맞은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남부권의 관광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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