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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반도체 투자유치 자문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반도체 투자유치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림대학교 문규 명예교수 등 자문위원과 관계기관이 참석해, 금년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계획과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24년 투자유치 계획은 반도체산업 동향, 전문가·기업 의견을 반영해 수립, 금년도 3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기업에 따른 맞춤형 투자유치 계획 등을 담았다.
신규과제는 ‘25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비사업으로 강원권에 구축된 반도체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과 의료 반도체센서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투자유치 인력 및 정책의 전문성·연속성·지속성 확보와 특화된 투자유치 인센티브 발굴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고 신규과제 관련해서는 기업에 대한 충분한 수요조사와 사업의 당위성·차별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자문회의 결과를 반영해, 투자유치 계획 및 기획과제를 내실 있게 수립·추진함으로써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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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2024년 기업투자유치 본격 시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원주시, 광덕에이앤티와 함께 2월 29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 협약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용백 ㈜광덕에이앤티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덕에이앤티는 1977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으로 인천 남동구에 본사와 연구소, 중국과 폴란드에 생산공장을 두고있으며 2013년에는 원주 문막에 100억원 규모의 생산 공장을 신설해 가동 중에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광덕에이엔티는 본사 및 연구소를 원주 기업도시 내 부지 20,374㎡ 규모로 이전해 436억원을 투자하고 23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게 되며 신 공장 투자를 통해 5년 안에 매출 2,000억원 달성 등 세계적인 글로벌 강소기업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도는 이번 협약이 27년까지 총 336억원을 투입해 원주에 추진 중인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미래차 자율주행 부품을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라대학교 내 자동차부품 혁신지원센터, 바이오 트윈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 기반을 구축 중에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광덕에이앤티에서 원주에 새로 짓는 본사는 6,000여 평으로 인천 본사보다 7배 큰 수준”이며 “광덕에이앤티가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에 본사를 준공하게 되는데 원주에서 100년 기업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올해 기업투자유치 목표를 3,000억원 투자유치, 550명 신규 고용으로 설정하고 권역별 특화사업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기업 유치를 해나갈 방침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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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문화예술 분야 보조금 관리 교육 실시
거창군, 문화예술 분야 보조금 관리 교육 실시
[AANEWS] 거창군은 29일 거창문화원에서 문화예술분야 보조사업자 30명을 대상으로 잘못된 보조금 정산관행을 근절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체계성 확보를 위해 보조금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에서 자체 제작·배부한 보조금 관리 교재에 보조사업 관련 법령 및 지침, 보조사업 추진 시 필요한 서식 등을 실어 교육 이후에도 보조사업자가 보조사업 추진 실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보조금 정산 시 실수하기 쉬운 주요 지적사례를 소개하고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과 연계 실시해 참석자의 보조사업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석한 보조사업자 강보배씨는 “보조사업 절차나 구비서류 등이 어려워 잘못된 사업집행으로 부정수급으로 지적을 받을까봐 두려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그 걱정을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 외에도 문화예술 보조금의 평가와 환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예술 행사 군민평가단을 운영해 각 사업별로 성과평가를 하고 있으며 군 공식블로그에 행사 내용을 포스팅해 군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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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획부터 계약·설계 등 공공시설 표준 가이드라인 만든다
창원시, 기획부터 계약·설계 등 공공시설 표준 가이드라인 만든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정회의실에서 건축, 토목, 계약 등 각 분야의 전문 공무원들이 모여 공공시설 수급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화·대상공원 등 최근 잇달아 공공시설 사업에 대한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수십 년간 실무 경험이 풍부한 고참 공무원들의 집단지성을 활용해 기획 단계부터 설계, 계약, 공사시행 및 준공, 공유재산 등록, 이관 등 단계별 업무 추진 프로세스를 논의하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업 단계별로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령과 규정 등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법과 원칙에 입각한 공공시설물 수급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립하는 한편 업무 주체별 역할과 책임 등 명확한 기준 마련에 대한 의견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토론회에서 도출된 공공시설물 수급에 대한 절차와 업무 혁신 프로세스, 노하우 등을 종합해 전 부서에서 활용 가능한 표준 매뉴얼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업무 관계자 뿐 아니라 전 공직자의 업무 역량을 한 단계 더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장기 표류되고 있는 대형 사업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결과 관련 법령과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였다”며 “공직사회 특성 상 업무 담당자가 수시로 바뀔 수밖에 없는 만큼, 공공시설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직원 누구나 손쉽게 활용이 가능토록 해 향후 공공시설 사업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효율을 중심으로 부서 직급에 따른 좌석배치 등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격의 없이 진행되어 참가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시는 앞으로 이런 방식의 회의 문화를 복지, 문화, 행정 등 시정 전 분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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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접수
합천군, 2024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접수
[AANEWS] 합천군은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다.
단, 2022년 농외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당은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30만원 혹은 선불카드 30만원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합천군은 6월 중 지원자격 및 요건 검토,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해 수당을 집급할 계획이다.
지급된 수당은 7월 15일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10월까지 농어업·농어촌 관련 공익기능 증진교육 이수 및 마을 공동체활동에 참여해야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환수된다.
김배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어업인수당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농민들은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수당을 신청하시고 의무이행사항을 필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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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새 봄맞이 이벤트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새 봄맞이 이벤트
[AANEWS] 거창군은 봄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새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 봄맞이 이벤트는 3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를 한 기부자 중 선착순 50명에게 거창고로쇠물을 추가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 영업점을 통해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는 절차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서 제공하는 거창고로쇠물은 1년 중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약 한 달 기간 동안만 맛볼 수 있는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하는 귀한 나무수액으로 거창지역은 외부로부터 물의 유입이 전혀 없는 황강의 발원 지역이라 더욱 특별하며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으로 뼈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현복 전략담당관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며 거창의 봄을 대표하는 고로쇠물을 이벤트 품목으로 선정했다”며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기부도 실천하고 추가 혜택까지 받아가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과 답례품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세액공제 혜택은 연말정산 시 결정된 산출세액이 있는 경우에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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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 전통시장 러브투어 개시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전통시장의 관광코스화로 시장 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3월부터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운영한다.
이에 타 지역 단체관광객들이 영덕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자 할 경우 관광을 겸해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대형버스 임차비를 1대당 5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대상 시장은 영덕, 강구, 영해 전통시장이며 5일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대형버스 1대 기준 30명 이상의 인원이 전통시장에 방문해 1시간 이상 머물면서 장보기 행사를 하면 지원 조건이 된다.
이 밖에도 영덕군은 방문객들의 순조로운 투어를 지원하기 위해 시장 매니저를 도우미로 배치하고 시장 상인회와 협의해 친절 교육을 진행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환경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작년 성황리에 마무리된 전통시장 러브투어 사업을 올해도 시행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러브투어를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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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올해 미래세대 건강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산부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에서 유기농축수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하면 최대 30만원까지 구매금액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며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현재 임신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 ‘에코이몰’에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본사업에서 제외된다.
사업 대상자는 30명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임산부는 4월 말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택배 등으로 임산부의 거주지로 배송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다양한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친환경농산물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소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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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 예방 거제시,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관내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년도 12월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거제시의 1인 가구는 39,812가구로 우리시 전체 104,565가구의 38.1%를 차지하고 그중에서도 40~64세에 속하는 1인 가구는 20,408가구로 전체 1인가구의 51%를 차지한다.
조사대상은 2023년도 중·장년층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고독사 고·중위험군 207가구를 포함해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위기변수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구와 면동 복지인적안전망에 의해 발굴된위기 가구 등이다.
조사는 실패 상실감, 고립된 일상, 사회적 고립 등을 판단할 수 있는 1인 가구 실태조사표 및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고위험군-중위험군-저위험군-해당 없음’으로 분류하는 방식이며 18개 면동 복지팀에서 1차 조사 후 필요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력해 해당 세대를 방문해 주거상태, 건강·경제 상황 등 생활여건, 지원 필요 여부 등을 추가 확인하게 된다.
한편 시에서는 인구 2만명 이상 동 지역에는 빈틈없이 발굴할 수 있도록 조사인력 6명을 지원하고 오는 3월부터 3개월간 집중 근무하게 된다.
고독사 위험군 조사결과는 시 고독사 예방 정책과 지원에 활용될 것이며 개인의 위기도에 따라 1촌 맺기 사업, 반려로봇 지원, 스마트플러그 보급, 우체국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등을 실시할 것으로 주변에서 심신쇄약, 알콜 중독, 중증질환 등으로 고독사 위기에 놓인 가구에 대해서는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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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대상 치매관리 사업설명회 개최
거창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대상 치매관리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거창군 보건소는 지난 2월 19일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45명과 23일 28일 해월노인복지센터와 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소속의 생활지원사 75명을 대상으로 치매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서는 △치매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공공후견 사업 등의 필요성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활동가인 생활지원사의 치매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증진으로 돌봄사각지대 치매환자를 적극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내 돌봄 서비스 기관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확대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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