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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고령 대가야축제 이웃 지역 성주군을 찾아 홍보 나서다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고령 대가야축제 이웃 지역 성주군을 찾아 홍보 나서다
[AANEWS]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27일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고령 대가야축제 홍보를 위해 달성군에 이어 성주군을 찾아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번 홍보는 고령군의 이웃사촌이라 할 수 있는 성주군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2024 고령 대가야축제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고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활발히 이어나갔다.
한 주민은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시는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주변 지인들에게 홍보하고 꼭 축제장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2024 고령 대가야축제를 고령군의 이웃사촌인 성주군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무한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한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지산동 고분군, 고령 대가야박물관, 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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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1차 입국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AANEWS] 지난 1월 11일 한국에서 필리핀 계절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불법브러커 임금착취 등의 문제로 자국 계절근로자 송출을 중단 중인 상황임에도 고령군은 2월 29일 1차 39명을 시작으로 3월 95명 등 총 134명의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입국한다.
특히 이번 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은 고령군과 필리핀 지자체간의 발빠른 대처가 큰 역할을 했다.
고령군은 작년 9월에 이미 필리핀 현지에서 면접 등을 통해 근로자를 미리 선발하고 1월 11일 이전에 출입국사무소의 서류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필리핀 지자체 또한 필리핀 정부의 송출이 중단되자 중앙정부에 적극 해명함으로써 송출 중단 중임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고령군에 입국한다.
고령군은 23년 총 222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약 350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작물별 입국시기를 달리해 상반기 3번 하반기 3번 등 총 6번에 나누어 유치하고 있으며 특히 작년도 참여한 근로자를 올해 대거 유치함으로써 근로자의 숙련도와 농가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령군은 “이번 필리핀 송출 중단 상황에서도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은 고령군이 불법 브러커 차단과 임금착취와 같은 일이 없도록 공무원이 직접 관리하는 등 노력의 결과이며 또한 각 작물에 맞는 숙련된 근로자를 재고용해 농가의 만족도가 높도록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및 농가배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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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 대상 ‘튼튼한 어린‘이 ’’ 프로그램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보건소가 지역 내 어린이의 치아우식증 예방 및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만 5세 원생이며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 오전에 춘천시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된다.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불소도포를 시행해 아동기에 쉽게 발병되는 치아우식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불소는 치아 형성기 동안 치아 구조에 결합해 치질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또 치아의 표면에 불소가 도포되면 치아우식증을 일으키는 균이 생성하는 산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킨다.
특히 불소는 본래 항균 작용이 있어 치아우식증을 일으키는 세균의 군집 형성을 방해한다.
또 아동기 구강 보건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평생 구강 건강 관리 습관을 키운다.
주요 내용은 실습과 영상물을 활용한 치아의 역할 및 올바른 칫솔질법 교육, 불소도포, 구강용품 배부 등이다.
불소도포 프로그램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보건소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시작해 26일 접수를 마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유아교육 기관 35개소 657명을 대상으로 총 1,231회 불소도포를 시행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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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빙기 대비 주택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통영시, 해빙기 대비 주택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역 내 주택건설현장인 광도면 소재 힐스테이트 통영, 주영더팰리스 지븐, 용남면 소재 더유엘윈썸 아파트 사업장을 찾아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해빙기에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지반구조가 약화돼 지반침하, 흙막이 붕괴, 건축물 부동침하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해빙기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절토부·굴착사면의 변형 발생 여부 ▲측구 등 배수로 설치여부 ▲가설 흙막이· 거푸집·동바리 및 비계 등의 가설구조물 설치상태 점검 ▲안전시설 및 건축공사현장 품질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바로 시정이 어려운 지적사항은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관리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지반침하나 붕괴로 인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으로 주택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개선해 안전사고 및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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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cook 조리 cook
요리 cook 조리 cook
[AANEWS]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통영시청 2청사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요리cook 조리cook’주제로 영양교육 및 요리체험을 실시했다.
‘요리cook 조리cook’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편식, 영양 불균형, 저체중 및 비만 등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요리체험을 통해 문제 인식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교육은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식품과 영양소를 알아보는 영양교육과 더불어 배운 이론을 토대로 아동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요리체험도 함께 이루어져 참여 아동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참여한 한 아동은 “영양교육에서 배운 5대 영양소 식품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니 재밌었다.
맛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맛도 좋아 놀랐다”며 “주말에 가족에게도 만들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통영시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영양교육 및 요리체험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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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마을버스 부분 조정 및 통학급행노선 운행 재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3월 4일부터 시내·마을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한다.
조정 대상은 대학병원 노선 1개, 통학급행노선 3개, 마을버스 2개 등 총 6개 노선이다.
이는 노선 운행 효율화, 사고 위험 예방, 신규 도로 개설 및 학부모 요청 등을 고려했다.
먼저 노선 운행 효율화를 위해 대학병원 노선 906번이 조정된다.
해당 노선은 송암리를 4회 경유했지만, 오전 종점발과 오후 기점발만 경유한다.
또 시내 방향 우두로 입구 정류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 경유하지 않는다.
이에 더해 통학급행노선은 장애인 자녀를 둔 학부모 요청 등을 반영해 기존 운행 시간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3개 노선의 경유지가 각 1개씩 추가된다.
추가되는 노선은 S-3, S-4, S-8이다.
S-3 노선에는 파크푸르지오, S-4는 홈플러스, S-8은 봄내초교를 추가로 경유한다.
마을버스는 북산 1번과 동면 3번이 바뀐다.
북산 1번은 신규 도로 개통으로 경로를 변경해 북산면 주민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운행 시간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
기존 오동초교 –아침못종점 – 장본교앞사거리에서 오동초교 – 오동초교 앞-장본교로 변경된다.
동면3번 노선은 왕복 7회에서 9회로 증회된다.
또한, 개학일을 맞아 통학급행노선의 운행이 재개된다.
춘천시내 고등학생의 등교를 위해 1일 1회 등교 시간에만 S-1번에서 S-12번까지 총 12개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로 변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다”며 “통학급행노선 경유지 8개 고교에 홍보 전단지를 전달해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중교통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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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 신입생들 주목 ‘창원 새내기지원금’ 신청하세요
관내 대학 신입생들 주목 ‘창원 새내기지원금’ 신청하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대학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창원 새내기지원금 사업 신청접수를 3월부터 4월까지 2달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창원시 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창원시 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24년 3월 1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34세 이하 재학생이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시 주민등록표 초본,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 및 첨부서류 발급 방법은 창원시 누리집의 ‘2024년 창원 새내기지원금 신청접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는 관내 대학의 협조를 얻어 5월과 11월에 대학생의 재학 여부를 확인한 후, 6월에 상반기분 50만원, 12월에 하반기분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동호 평생교육과장은 “창원 새내기지원금 사업을 통해 관내 대학 신입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창원시와 관내 대학의 유기적 관계를 구축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다른 시군에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입학년도 1월 1일 이후 창원시로 전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생활안정 지원금과 새내기지원금 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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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 개강
창녕군,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 개강
[AANEWS] 창녕군은 청년 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중순까지 매주 1~2회, 총 19회에 걸쳐 ‘2024년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 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설된 이번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은 지난 2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인이 알아야 할 세무 지식과 생활법률 강의를 시작으로 창업농 사업계획 작성, 유튜브 영상편집, 스마트 스토어 판매전략,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 농작물의 생산에 그치지 않고 판매로까지 연결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편성했다.
창녕군농업인대학은 무료로 운영되며 총 수업일수의 70% 이상 수료자에게는 교육 이수 실적 70시간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특전도 있다.
또한, 수료생의 교육 전후 영농능력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영농능력 향상도를 조사한다.
과정 종료 후에는 강사 평가와 설문 등을 통한 건의·개선 사항을 청취해 향후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갈 전문 경영인력을 양성하고 농업경쟁력과 농가소득 향상 등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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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창녕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AANEWS] 창녕군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상반기 1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에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재작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 23년 라오스·캄보디아에서 240여명의 근로자를 농가에 투입해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작년 라오스에서 입국해 체류 중인 근로자 58명이 현재 창녕군에서 근로 중이다.
올 2월에는 150명의 라오스·캄보디아 근로자가 입국했으며 4월에는 37명의 근로자가 추가로 입국할 계획이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범죄예방과 이탈 방지, 근로 기준에 대한 교육, 마약 검사 등을 마치고 농가에 배정되어 근로를 시작하게 된다.
창녕군은 작년 라오스 및 캄보디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원활하게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 있는데, 올해는 도입국가를 확대해 농가 인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군은 체류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편익을 위해 마약 검사비와 외국인등록, 의료 공제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한, 쾌적한 숙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에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시 근로자가 배치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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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청소년문화의집, 모범청소년지도사 표창 수상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모범청소년지도사 표창 수상
[AANEWS]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안세희 청소년지도사가 모범청소년지도사 부문에서 한국수련시설협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제38차 정기총회에서는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청소년육성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는 전국 18개소 청소년수련시설과 36명의 청소년지도사에게 시상했는데, 청소년지도사로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안세희 지도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박원희 관장은 “청소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앞장선 안세희 지도사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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