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천군‘전통시장 주차장 조성공사’재개
홍천군‘전통시장 주차장 조성공사’재개
[AANEWS] 홍천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공사의 추진과정에서 2023년 5월 시공사 내부사정으로 홍천군과의 계약이 해지됐고 2023년 12월 건축공사의 잔여공정 시공을 위한 도급계약을 체결했으나, 동절기 기온이 강하하면서 공사를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공사 중지중이었다.
홍천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을 3월 4일 재개하고 안전한 사업추진과 신속한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주차장이 준공되면 주변 교통 문제와 주차난 해소로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29
-
거창군, 삶의 질 향상 여성농업인 바우처 신청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 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기존에는 여성농업인 바우처에 사업비의 자부담 비용 20%가 발생했지만 올해부터는 자부담분이 없어졌으며 1인당 연간 2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농촌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다만 전년도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후 카드를 발급하지 않았거나 전액 사용하지 않은 자 △본인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사업자등록자 △본인의 농업 외 종합소득이 전전년도 기준 3700만원 초과자 △타 복지서비스 중복 수혜자는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경상남도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4월 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농협거창군지부에서 바우처 카드 발급해 대상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많은 여성농업인이 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농업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
거창군 청년정책위원회·청년네트워크 37명 위촉
거창군 청년정책위원회·청년네트워크 37명 위촉
[AANEWS]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과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직 위원 8명과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29명을 위촉하고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과 세부사업 등을 설명하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소통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거창군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은 ‘거창군 청년기본 조례’에 따라 당연직 위원 7명과 농업·경제·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추천을 통한 위촉직 위원 8명을 포함해 총15명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경남도립거창대학·한국승강기대학교·거창군의회에서도 참여해 거창군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청년네트워크는 군정에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4기 청년네트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29명으로 구성됐으며 거창군 청년을 대표해 △청년정책 제안 △청년문제 개선방안 모색 △청년 역량 강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촉장 수여 후 진행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에서는 2024년 거창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의 5개 추진전략에 10개의 부서가 288억원을 투입해 70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청년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지역을 이끄는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과 청년네트워크 활동가들의 힘을 모아 희망찬 청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경남도내 최대 금액인 결혼축하금과 도내 유일하게 청년수당과 청년활동포인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의 핵심 3요소를 중심으로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임대주택의 인프라 구축과 함께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2-29
-
“양산 원동매화축제 이제 쉽게 갈 수 있어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 원동매화축제추진위원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으로 인해 관광객들의 불편이 가중되어 이를 적극 해소하고자 코레일과 협의해 기차 운행을 늘리고 셔틀버스 운행을 확대하는 등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3월 2일부터 3월 17일까지 주말 6일간은 원동역에 정차하는 기차는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상행선 15편, 서울·동대구·대전 등 전국에서 출발하는 하행선은 18편이다.
기차로 축제를 찾는 관광객은 축제 기간 원동역 내부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왕복 기차표를 미리 구매하면 편리하다.
또 축제기간 중 주말에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원동농협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원리삼거리와 원동중학교를 지나 메인무대인 쌍포매실다목적광장까지 운행하며 가야진사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임시주차장, 원리삼거리를 거쳐 쌍포매실다목적광장까지 운행한다.
양산의 대표 봄꽃 축제인 원동매화축제는 3월 9일부터 17일까지 쌍포매실다목적광장과 원동주말장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동매화축제 기간동안 관광객이 즐겨찾고 있는 원동 주변 관광지로는 낙동강 나루터신을 모시고 있는 가야진사, 5개 봉우리로 되어있는 오봉산의 임경대, 태고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한 배내골, 문화재인 신흥사, 양산의 3대 명산 중의 하나인 천태산 등이 있다.
2024-02-29
-
함안군, 농어업인수당 3월 4일부터 신청 접수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자는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이며 공동경영주는 농어업경영체에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등재된 경영주의 배우자로서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하면 된다.
다만 2022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대상자, 농어업인수당 지급 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 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보조금24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함안군은 신청서가 접수되면 4~5월 중 지원 요건 등을 검토하고 농어업인수당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해 7월 중에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금액은 농어업경영체 등록 농어가에 연 30만원,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농어가는 연 60만원이며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받게 된다.
함안군은 지난해 1만1057명에게 33억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1만13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34억원을 편성하고 그중 20억원을 군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원대상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농가에서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9
-
강릉시, 2024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시동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경제침체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수수료’와‘세무기장 대행수수료’등의 비용에 대해 실비를 기준으로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자격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이다.
오는 3월 4일부터 강릉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 부가세과세 표준증명원, 세무사 이용 세금계산서 통장사본으로 총 4종이다.
세무 대행 수수료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경영 위기 해소를 위해 강릉페이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비 지원,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사업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9
-
함안군, 지역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 최종 공모 선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은 농업인 주도로 지역여건에 맞는 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을 통해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전환 확산 및 규모화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월 말까지 공모를 실시하고 선정심의를 통해 경남도에 함안군 지역특화품목단지 조성사업 신청단체로 함안복숭아연구회를 추천했으며 지난 26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실시한 시군 평가에서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함안복숭아연구회로 회원 25호가 참여해 칠북면 덕남리, 이령리 일대 15ha에 비가림시설하우스, 조생종 신품종 묘목갱신 등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을 추진할 예정으로 도비 3억2000만원, 군비 7억4000만원, 자부담 10억6000만원 등 총 21억2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숭아 주산지 출하 시기 보다 한 달 가량 빠른 수확과 출하로 복숭아 재배농가의 가격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29
-
‘2024년 군위형 마을만들기’새싹마을 리더워크숍 열려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새싹마을리더, 공무원,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기타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형 마을만들기’ 새싹마을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 첫선 보인 ‘군위형 마을만들기’는 마을의 체계적 발전을 위한 주민주도형 단계별 지원사업으로 2023년 3월, 73개의 씨앗마을을 선정해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후 12월, 선정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2단계 사업 대상인 새싹마을 62개를 최종 선정했다.
새싹마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 앞에 앞서 열린 이날 워크숍은 ▲ 갈지마을 박성제 추진위원장의 마을만들기 특강을 시작으로 ▲ 지역활력과 지역전략팀장의 군위형 마을만들기 추진상황 및 일정 보고 ▲ 군위군 농촌활력센터 사무국장의 새싹마을 사업추진 세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해 씨앗마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함께 행복마을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뜨거웠던 열기를 이어나가고자 올해는 사업추진 체계를 다양화하고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더욱더 확대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오늘 자리한 마을 리더분들은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첫 시작을 함께한 분들이다.
여러분들의 경험과 시행착오가 다음 씨앗마을 리더들에게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다” 며 “앞으로도 마을만들기사업에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2-29
-
거창군,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 교육 진행
거창군,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 교육 진행
[AANEWS] 거창군은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9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부서별 관리감독자 및 담당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질식 재해는 최근 10년간 질식사고로 전국적으로 348명의 재해자가 발생했고 이중 절반에 가까운 165명이 사망했는데, 이러한 치명률은 일반적 사고성 재해보다 44배 높은 수준으로 산재사고 중 가장 치명적인 재해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시군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도 안전관리자인 이상욱 주무관이 △밀폐공간의 정의와 종류, 위험성 △ 밀폐공간 질식 재해 사고사례, 조치사항 △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수립 방법 등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해 찾아오는 때 이른 더위로 5, 6월 밀폐공간 질식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기온이 높아지기 전에 교육을 시행해 밀폐공간 질식 재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빈틈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
창원시, 원이대로 S-BRT 안전 및 품질확보 나선다
창원시, 원이대로 S-BRT 안전 및 품질확보 나선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원단의 ‘원이대로 S-BRT 현장점검’에서 미흡한 부분이 확인된 사항은 확실한 보완책을 마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별도의 ‘품질관리팀’을 운영하는 등 안전과 품질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 일부 확인된 사항은 ➀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용 방호울타리 지주 고정 미흡, ➁ 중앙정류장 원형수로관 경계석 콘크리트 채움 부족, ➂ 중앙분리대 화단 철거 후 콘크리트 타설 시 용접철망 일부 미설치 등이다.
경계석에 설치된 방호울타리 지주의 흔들림은 현재 공사 중에 있어 지주와 지주 사이에 연결봉을 설치하기 위한 것으로 후속 공정인 하단부 지지대를 결합하고 용접을 통해 단단하게 고정되면 안전성 확보가 가능하고 경계석 콘크리트 채움 시공이 부족한 부분은 전체 42개소 정류장 구간을 대상으로 표본을 뽑아 확인하고 미시공 부분이 발견되면 해당 정류장은 전면 재시공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분리대 화단 철거 후 콘크리트 타설 구간에 일부 용접철망이 미설치된 부분은 화단 끝부분인 만큼 즉시 재시공 조치하고 빠른 시일 내 비파괴 검사기를 이용해 1~3공구 전수조사해 용접철망이 빠진 곳은 원점에서 재시공할 방침이다.
용접철망은 설계 기준보다 콘크리트포장 강도를 높이기 위해 보조해 설치한 자재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 누락과는 차이가 있다.
시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단의 지적 사항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현장관리 철저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우선 공사 진행에 차질을 발생하게 한 2공구 시공사 현장대리인과 이를 감독하는 책임감리원을 교체하고 시공사 인력을 보강해 내실을 다지고 시공 감독 경험이 많은 팀장급 인력을 보강해 ‘품질관리팀’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4-02-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