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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스피커’ 취약계층 돌봄사업 업무협약
안동시, ‘AI 스피커’ 취약계층 돌봄사업 업무협약
[AANEWS] 안동시는 1인 가구가 살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AI 스피커’ 취약계층 돌봄사업’ 공동추진에 따른 업무협약을 3월 6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안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식회사 KT와 손을 잡고 돌봄이 필요한 60세 이상 노인·장애인·은둔형 외톨이 등 1인 가구 중 100가구를 선정해, 스마트 인공지능 ‘AI 스피커’를 설치한다.
이달부터 ‘AI 스피커’ 설치 대상 10가구를 우선 선정해 시범 설치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돌입해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음성 호출 및 TV시청 패턴을 자동으로 인식해, 위급상황 시 KT 텔레캅, 119 안전신고센터가 즉시 출동하는 365일 24시간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맞춤형 콘텐츠로 말벗, 복약 관리, 일일 안부 확인, 음원 제공으로 고독사, 치매 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정서적 지원도 가능하다.
윤성욱 KT 경북법인단장는 “최근에도 ‘AI 스피커’를 통한 KT 텔레캅과 119 안전신고센터의 빠른 대처로 혼자 사는 어르신을 응급조치한 사례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인 가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KT의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상시 돌봄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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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안동시,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안동시는 6일 오후2시 안동이마트에서 지역 특성화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안동시와 옥동119안전센터, 안동이마트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 ▲소방훈련 ▲국민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2019년 10월 이후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약 4년 4개월 만에 재시행된 지역 특성화 민방위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안동시는 이번 훈련 이후에도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5월에는 공습대비 훈련, 8월에는 전 국민 참여훈련, 10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재난 대비 훈련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연 4회로 정례화한 것은 재난이 다변화하는 만큼 실전 중심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데 따른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훈련관계자와 시민 등 이번 훈련에 참여해 주신 150여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후 민방위 훈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나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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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용노동부‘청년성장프로젝트’공모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공모에 선정되어 약 1억7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및 도내 8개 시·군이 공동 신청해 선정된 본 사업은 청년의 심리 상담을 비롯한 구직 의욕 상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입사 초기 청년들의 직장 적응 지원을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운영기관으로 함께 공모한 안동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세부 사업계획 수립하고 이르면 3월 중순부터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참여 청년 200명을 모집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앞서 공모 선정된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이번에 선정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청년의 사회 활동 참여와 지역 이해 및 정착을 도모하고 구직 의욕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이와 함께 안동형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업을 홍보해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지역의 청년뿐만 아니라 타 지역 청년도 안동시의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계기로 밝은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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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오는 20일까지 ‘2024년도 양구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개인 역량 강화와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 등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관내 학교 또는 청소년 시설에 소속된 9~24세 청소년 10명 내외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8회 이상 활동해야 하며 동아리 지도자가 배치된 동아리여야 한다.
양구군은 동아리 구성의 적합성, 지속성, 사업 내용의 적절성, 예산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50~200만원의 범위에서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일반수용비, 강사비,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은 청소년들의 끼와 역량을 발휘하면서 자신감 향상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활동이다”며 “양구군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하고 활동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으로 2021년에는 60개 동아리에 7000만여 원, 2022년에는 58개 동아리에 6800만여 원, 2023년에는 58개 동아리에 6900만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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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 폭설 속 천연기념물 산양 14마리 구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는 지난 12월부터 3월 현재까지 폭설에 의해 탈진되고 고립된 산양 14개체를 구조했다.
양구군에서 구조된 산양 14개체는 주로 어린 1~2년생과 연령이 많은 노령 개체이며 이들은 12월부터 지속된 폭설과 한파에 의해 종 내 경쟁, 서식지 경쟁, 폭설 등의 요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행동권을 갖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겨울은 12월부터 이른 폭설로 산양들이 먹이 섭취에 취약해졌고 1월 한파가 더해져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산양 개체가 구조되거나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된 개체 외에도 구조의 손길이 닿지 않아 폐사되어 문화재청에 멸실 신고된 개체는 총 272개체로 양구 132개체, 화천 111개체, 고성 21개체, 인제 2개체, 삼척 5개체, 울진 1개체로 보고 됐다.
특히 양구군과 화천군에서는 접근과 구조가 어려운 민통선 및 DMZ 인근에서 구조 개체와 폐사체가 발생해 안타까운 실정이다.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구조된 산양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체력 회복 후 5~10월경 개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구조된 원래의 서식지에 재방사할 예정이다.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구조 치료 후 방사될 개체의 목에 무선 발신기를 부착해 위치를 확인하고 서식지 안정화를 통해 자연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며 축적되는 자료를 통해 산양의 생태적 특성 및 적응 과정을 분석하고 무인 센서 카메라 조사를 병행해 상세히 연구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겨울철 산양의 먹이 부족을 막기 위해 40여 개의 먹이 급여대를 설치했고 올해와 같이 산양의 구조 및 폐사가 발생하는 지역은 먹이 급여대를 추가 설치해 생존에 도움을 줄 것이며 장기적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다.
향후 양구군 산양·사향노루센터는 지속적인 산양 복원 사업을 위해 서식지 생태, 행동 특성 연구, 개체 증식, 자연 방사, 적극적 구조활동을 통해 산양 개체군 관리와 보호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이면서 세계자연보전연맹 국제 보호 동물로 지정된 산양은 현재 국내에 1000~1500여 개체가 서식 중이다.
양구군은 산양의 국내 최대 서식지 중 한 곳으로 최소 207개체의 야생 산양이 서식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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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의 믿음직한 성장사다리 역할 톡톡
경북도, 중소기업의 믿음직한 성장사다리 역할 톡톡
[AANEWS] 경상북도는 지난해 지역 중소기업을 성장단계별로 맞춤 육성하고 도내 주축산업 분야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경북지역 성장사다리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업별 최대 3,000만원까지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업이 확장 하도록 지원한다.
성장사다리지원사업은 경상북도 내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력, 매출규모, R&D 비중 등에 따라 구분한다.
구분 기준은 △선도기업 △스타기업 △드림업기업 △Post-BI기업으로 나뉜다.
공모를 통해 도내 주축산업 분야 총 127개사를 선정하고 △협업 및 성장전략 수립 △기술개발 기획 컨설팅 △기술지원 △사업화 지원 △수출지원 △투자유치지원 등 총 219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2023년도 성장사다리사업 수혜기업 127개 사는 총매출액 9.33%, 수출 9.96%, 고용 12.62% 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경북테크노파크의 전담 책임제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밀착 지원해 지역 스타 기업 3개소와 선도기업 1개소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중원산업의 경우 스타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 생산에서 전자제품 Hanger 개발로 전화해 신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전년 대비 수출액 110% 증대 및 2023년 1,0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림테크의 경우 기업 R&D 역량을 위한 과제기획 및 성장전략 수립 협업계획을 지원받아 전기차용 고전압 와이어링 하네스 부품 개발하고 수입대체 및 기술 국산화에 성공해 292억원의 효과를 얻었다.
경상북도는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계속 지원한다.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경북도가 지역 기업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등 튼튼한 사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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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주요 사업 상반기부터 시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저출생과 전쟁 전략구상이라는 뼈대 완성 후 유례없는 속도로 세부 실행계획까지 내놨다.
2주 만에 전략구상에서 실행계획까지 마련했다.
경북도는 7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저출생과 전쟁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핵심은 조기 추경 조기 시행 조기 체감 등 속도감 있는 정책 집행이다.
이날 보고회는 실과에서 마련한 4대 분야 72개 실행계획 보고에 이어 조기 추경 등 재원 확보, 시범사업 우선 추진 등 정책이 현장에서 빠르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중점 논의 됐다.
특히 온종일 완전 돌봄 분야의 핵심 과제인 ‘우리 동네 돌봄 마을’과 중소기업 근로 시간 단축을 통한 ‘조기 퇴근 돌봄’ 등은 세부 추진계획과 재원 집행 방안까지 마련돼 곧 현장에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안심 주거 분야의 ‘신혼부부 임차보전금 이자 지원’과 ‘청년 신혼부부 주거 안정 월세 지원’ 등은 구체적인 수혜 대상과 지원 금액을 마련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면 바로 집행될 예정이다.
양육 친화형 공공임대주택은 756세대로 올해 건설 기술심의 등 사전 절차가 본격 이행되고 이외 5개 시군에 지역 밀착형 공공임대주택 200호를 공급하고 사업비를 이번 추경부터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나머지 시군도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한다.
앞으로 건축되는 공공임대주택에는 ‘우리 동네 돌봄 마을’ 등 육아 친화 시설을 반드시 설치하고 관련 시설도 집적화시킨다.
공직에서는 부모가 긴급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데리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아이 동반 근무 사무실’을 상반기 내 마련하고 전국 최초로 ‘아빠 출산 휴가 한 달’, 보육 휴가 등을 시행한다.
도청에서 시범 운영 후 모델을 완성해 민간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완전 돌봄 클러스터 조성, 우리 동네 돌봄 마을 시범사업 운영 지원, 산단 특화 돌봄·교육 통합센터 건립 등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핵심 과제는 정부에 예산지원을 건의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8일 발표된 2023년의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2022년보다 0.06명이나 떨어졌다 이런 국가 존립의 위기는 유례없는 정책 집행 속도로 막아야 한다 정책 집행의 속도가 저출생과 전쟁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조기 추경, 조기 시행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72개 정책이 현장에서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향후,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저출생과 전쟁 현장 토크쇼, 국회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5월 중 경북 주도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 기본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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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힘 싣다
SK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힘 싣다
[AANEWS]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유럽 등 선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스카이팩’ 생산을 위해 안동 L하우스 증설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Pascal Robin 사노피 코리아 대표이사,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박진용 안동공장 공장장, 오동호 SK에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해외 진출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코로나19 백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력을 맺고 메신저리보핵산 등 차세대 백신 플랫폼 확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미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와 공동으로 21가 폐렴구균 백신인 ‘스카이팩’을 개발하기 위해 2014년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 6월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2월 3상 실험계획에 착수했다.
이번 증설도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가 공동 개발 중인 ‘스카이팩’의 상업화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경북 안동 L하우스에 미국 식품의약국의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에 준하는 생산시설을 구축해 스카이팩을 포함한 다양한 자체 백신을 미국·유럽 등 선진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글로벌 수준의 생산 역량을 입증한 안동 L하우스가 이번 증축으로 명실상부 글로벌 백신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블록버스터가 될 잠재력을 가진 신규 백신의 성공적인 개발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백신산업 클러스터에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등 백신 생산 지원 기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역 내 바이오·백신 분야의 지·산·학·연 협업 네트워크를 통한 기업 민간투자 활성화에 총력을 다한다.
또한, 혁신벤처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를 위해 5년간 1조 원 규모 민간투자펀드 조성해 바이오·백신 산업의 혁신성장기업을 지원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은 바이오·백신산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말하며 “백신산업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우리 도와 함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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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 선임 완료, 3월 15일 창립총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5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임원진은 삼척시장을 이사장으로 대표이사, 당연직이사 2명, 선임직이사 8명 총 12명의 이사회와 감사 2인으로 구성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월 임원추천위원회의 명의로 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후보 모집공고와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했으며 2월 말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근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삼척시장이 선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 22년부터 시작한 관광문화재단을 출범시키기 위해 준비한 노력이 비로소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재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삼척의 관광과 문화 인프라를 넓히는 것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1사무국 3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20여명 규모의 직원 모집을 거쳐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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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도계장학재단 2024년도 장학생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도계장학재단이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2024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대학생 48명, 고등학생 10명 등 총 58명이며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자금 및 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1인당 대학생은 20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을 지급한다.
자격조건은 친권자의 주소가 2022년 3월 10일 이전부터 접수일 현재까지 삼척시 도계읍으로 등록되고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공고일 현재 만 39세 이하인 학생이다.
대학생인 경우 신입생은 졸업학교 고3 평균 교과등급이 4등급 이내인 자 또는 검정고시 평균 70점 이상인 자이며 재학생은 전 학년 평균성적이 B⁰학점 이상인 자이다.
고등학생은 별도 신청 없이 도계읍 관내 학교장이 추천한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정,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가정은 성적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학생 또는 보호자가 신청서류를 갖춰 도계읍 행정복지센터 총무부서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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