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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성황리에 마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269개소가 신청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는 지원 가능한 57개소의 5배에 달하는 숫자로 지난해 신청한 173개소보다 약 55%가 증가했다.
소상공인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은 것에는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의 역할이 컸다.
센터는 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보시스템망을 구축하고 문자 발송, 전화응대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 참여에 힘썼다.
한편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는 지난달에도 적극적인 홍보활동 및 지원으로 신규사업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에 많은 신청자를 모집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하동군은 이달 내 평가 완료 후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소상공인은 공사 시공 및 준공 후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순으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 운영 효과를 피부로 느끼게 되어 기쁘다”며 “필요시 추가 재원확보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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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24년 1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24년 1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지난 6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 보고 및 개회 선언 △임태경 협의회장 개회사 △2024년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중 2024년도 주요 사업계획 안건으로는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통일톡투유 ▲河東평화통일영화제 ▲청소년 통일골든벨 ▲북한 전통음식 체험 교실 ▲자문위원 역량 강화 연수 사업 등이 논의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의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지역사회 통일인식 활성화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직된 한반도 정세 및 북한주민 인권 유린 문제에 대한 정부의 과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임태경 하동군협의회장은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며 “당면 과제 해결이 쉽지 않으나, 북한이탈주민들을 지역사회에 잘 녹여내고 보살피는 것이 우리의 사회적 책임이자 함께 풀어가야 할 공동의 과제”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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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직원 친절 교육 “민원 내리GO, 친절 올리GO”
하동군, 직원 친절 교육 “민원 내리GO, 친절 올리GO”
[AANEWS] 하동군이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2024년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민선8기 ‘공감하는 열린군정’에 따라 군민과 소통·공감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갖춰 민원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나은인재개발원 김여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민원 내리GO, 친절 올리GO’를 주제로 △공감게임을 통한 소통과 친절의 필요성 인지 △민원인의 관점과 인식 이해 △공감 능력이 높아지는 스마트 보디랭귀지와 대화 기술 등 실제 민원인을 응대할 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동군은 이번 교육 외에도 지난달 부서장 주재로 전 부서·읍면 자체 친절 교육을 진행해 민원인에게 슬기롭게 응대하고 민원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습득·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군은 민원 처리 기간 70% 단축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 민원 처리 고객만족도 조사, 전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최근 다양해지는 민원에 응대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자세와 소통법도 변화해야 한다”며 “친절 역량 강화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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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신청하세요
하동군,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하동군이 학업·취업 준비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
청년 생활안정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성인이 되면서 교통비 부담이 급증한 20대 초반 청년들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24세 청년으로 1999년 1월 1일생부터 2005년 12월 31일생까지 해당하며 신청 방법은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선불형 교통카드를 등록하면 된다.
지원 대상 금액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선불형 교통카드로 결제한 대중교통비이며 1인당 최대 6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교통수단은 경남 시내버스, 경남 농어촌버스, 경전철, 지하철이며 올해 1월부터 사용한 금액을 소급해 7~8월 중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관련 문의 사항은 전화 또는 경남바로서비스 1:1 문의 게시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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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창생플랫폼 미리 여는 날’운영
남해군,‘창생플랫폼 미리 여는 날’운영
[AANEWS] 남해군은 창생플랫폼 및 관광창업아카데미 공간을 미리 볼 수 있는 ‘창생플랫폼 미리 여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생플랫폼 및 관광창업아카데미는 2023년 12월 준공하고 공간인테리어 시공을 앞두고 있다.
여의도나이트클럽을 증축한 창생플랫폼과 장수장을 재생한 관광창업아카데미는 하나의 건물처럼 연결돼 있으며 독특하고 참신한 구조로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창생플랫폼은 지역 콘텐츠를 담은 지역거점 소통 공간으로 관광창업아카데미는 남해 고유의 관광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도시재생의 거점공간이라 할 수 있다.
‘창생플랫폼 미리 여는 날’은 ‘창생플랫폼, 스포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3월부터 4월까지 매월 2회 운영되며 △1차 오후 2시~14:40, △2차 14:40~15:20, △3차 15:20~오후 4시로 시간대를 나누어 공간을 개방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군민과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방문자는 창생플랫폼 내부에 구축한 미디어월 영상을 체험하는 등 공간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운영 프로그램 등에 대한 희망 메시지도 작성할 수 있다.
박진평 도시건축과장은 “남해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공간이 탄생하고 건물 내부에 대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공간을 사전 개방한다”며 “내부시설을 둘러보고 주민들 간에 희망을 메시지로 전하고 많은 홍보를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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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지적재조사 측량 실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국비 약 3억 7천만원을 확보하고 이동면 다천·삼동면 은점·남면 항촌지구 등 3개 지구, 1,838필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불일치한 지역을 재측량해 토지경계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앞서 남해군은 작년 연말부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을 수립해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실시했으며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의 사업추진 동의를 받아 경남도에 지구지정 신청을 마친 상태다.
지적재조사 측량은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 대행자로 선정된 ㈜보금기술공사에서 공동으로 실시하며 일필지에 대한 측량이 완료되면 현장민원실 운영과 지적확정예정통지를 통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박봉숙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불부합지가 해소됨은 물론 이웃 간의 경계분쟁, 재산권 행사의 불편이 해소돼 토지 이용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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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도시 김해시, 남해군에서 메가이벤트 홍보
자매결연 도시 김해시, 남해군에서 메가이벤트 홍보
[AANEWS] 남해군은 지난 6일 자매결연 도시인 김해시 관계자들이 남해군을 방문해 2024년 3대 메가이벤트의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해시에서는 올해 전국체전, 김해방문의해,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가 펼쳐진다.
남해군은 김해시의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며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김해시에서도 남해군에 같은 액수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남해군과 김해시는 1999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지난 25년 동안 문화행사 및 자원봉사, 로컬푸드 나눔 등 다양한 상호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오랜 자매도시인 김해시가 3대 메가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의 장이 꾸준히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이달 6일 남해군을 시작으로 7일 나주시, 8일 신안군, 29일 고양시 등을 순회하며 3대 메가이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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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민간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남해군, 민간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AANEWS] 남해군이 생활밀착형 생활복지 시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민간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첫 사례로 6일 이동면 소재 하봉수 옹의 집에서 옥상 방수공사가 이루어졌다.
하봉수 옹은 6·25 참전유공자로 비만 오면 물이 새는 탓에 고충을 겪어왔다.
이에 한진페인트가 재능기부에 동참했고 보원건설에서 400만원 상당의 방수페인트를 기부했다.
여기에 더해 화전적십자봉사단에서는 자원봉사에 나섰다.
2월 말부터 시작된 공사는 1~3차 작업을 거쳐 오는 14일께 완료될 예정이다.
하봉수 옹은 “평생 한이 되었던 옥상 방수를 해줘서 이제 비 샐 걱정 없이 발을 뻗고 편하게 지낼 수 있겠다 더는 바랄 것이 없고 나를 비롯한 모든 참전용사들은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을 감내하신 분들이다 이러한 우리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부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하봉수 옹을 위문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장충남 군수는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분들의 예우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은 물론 민과 관의 협력 체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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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L-House 1300평 규모 증축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L-House 1300평 규모 증축
[AANEWS] 안동시장은 6일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L하우스 증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 同社 안동공장 박진용 공장장, 사노피 백신사업부 한국법인 파스칼 로빈 대표, SK에코엔지니어링 오동호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세레모니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증축하는 생산 시설은 현재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공동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백신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6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GBP410’의 우수한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하며 차세대 블록버스터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현재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오는 2027년 허가 신청을 목표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준비 중이며 승인 등 절차가 마무리되면 해당 제품을 안동L하우스에서 생산해 글로벌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보다 광범위한 예방 효과를 가진 해당 백신이 세계 각국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cGMP 수준으로 신규 생산시설을 증축할 계획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으로 알려진 cGMP 인증은 국내 제약·바이오 회사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필수 조건 중 하나다.
한편 안동시는 바이오분야 R&D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 안동지원부터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등 연구개발에서 생산까지 이루어지는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보유 중이며 특히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청으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백신 생산기지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은 “글로벌 수준의 생산역량을 입증한 안동L하우스가 이번 증축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백신 허브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라며 “블록버스터가 될 잠재력을 가진 신규 백신의 성공적인 개발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L하우스 증축과 새로운 백신 생산은 SK바이오사이언스와 더불어 안동시의 백신산업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작년 지정받은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백신 생산기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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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시행
안동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시행
[AANEWS] 안동시는 올해 편성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2023년 12월 13일부터 실시한 자체 측량·설계를 마무리하고 공사를 착수한다.
안동시 자체 측량·설계반은 본청과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21명 3개 반으로 구성해 읍·면·동 개발사업을 포함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593건 202억원 중, 467건 121억원에 대해 자체 측량 및 설계를 완료했다.
이번 자체 측량설계를 통해 설계용역비 약 9억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특히 읍·면·동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설계에 적극 반영해 민원을 최소화함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여름철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수해 예방 및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용 창출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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