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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인 고추대·깻단·콩대, 이제 파쇄지원단에게 맡기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처치가 곤란한 영농부산물을 이달부터 대신 파쇄해 주는 ‘찾아가는 영농부산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은 고추대, 깻단, 콩대, 옥수수대, 가지대, 과수 잔가지 등이다.
예전에는 농업인이 직접 영농부산물을 소각했지만, 이로 인해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발생 위험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통해 미세먼지를 감소하고 산불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파쇄한 영농부산물을 퇴비화해 다시 농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파쇄지원단 지원 대상은 9개 읍면동 69 농가로 마을별로 돌면서 파쇄를 지원하며 3월 중순 수요조사를 통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파쇄 지역 우선순위는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고령층·취약층 이외 농경지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 저감 및 산불 예방에 기여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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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우수지자체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평가한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장관상과 상금을 수여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어촌어항재생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과 연계한 어촌지역을 혁신적인 경제공간으로 전환하고 어촌사회 지속성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추진한 총73개 지방자치단체 중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광역지자체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기초지자체에서는 속초시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우수지자체 선정 방법은 ▲집행률 ▲준공현황 ▲성과 창출을 위한 사업 관리 실적 등에 대해 서면·대면 3단계로 평가됐으며 ∘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최적의 재생 전략 제시를 위해 어항·항만·관광 등 관련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촌지역 현지상황에 적합한 예비계획수립과 공모사업 선정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했으며 ∘ 공모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군 공무원과 어촌공동체 지도자를 대상으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유형별 심화 교육을 통한 실무 능력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우홍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관리 추진함에 있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노력과 협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어촌 생활인프라 개선 등 어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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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창포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거창군, 거창창포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거창창포원의 주제정원, 습지, 열대식물원 등을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고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신청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유치원, 초등학교, 경로당 등 20명 내외의 단체 방문객이 해설사와 함께 창포원의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작년한 해 64개 단체, 1,008명이 신청해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3월 19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화·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열대식물원 속 식물 소개 △습지 동·식물 탐사 및 습지 소개 △숲 밧줄 체험하기 △맨발 걷기 △기후 위기 교육 △창포원 생물 지도 그리기 등 다양한 과정을 해설사와 협의해 선택 할 수 있다.
거창창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창포원 운영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올해도 어린이집, 유치원 등 관내의 다양한 단체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지식도 쌓고 힐링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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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증상악화 방지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 쉼터는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인지자극프로그램과 작업치료, 기억회상, 레크레이션, 미술, 운동 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용대상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상자 중 서비스 미이용 자 등으로 이용 시작일로부터 최대 1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쉼터 프로그램은 3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주 4일 1일 3시간동안 양양군 치매안심센터 교육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환자 및 보호자는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승주 양양군 보건소장은 “다양한 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악화 방지 및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환자의 주 보호자와 가족의 부양 부담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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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4항공대 유류저장 시설 설치 계획에 '강력 대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204항공대 내에 유류저장시설 설치 계획에 대한 '강력 대응' 입장을 밝혔다.
홍천군은 204항공대 내에 유류탱크와 계류장을 설치하겠다는 소식을 접하자 긴급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관련된 소식을 듣고 있는 204항공대 이전 추진위원회 역시 이 같은 결정에 당혹스러운 입장을 표명했다.
그간 홍천군과 204항공대 이전 추진 위원회는 십 수년에 걸쳐 항공대 이전을 추진해왔으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 및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204항공대 이전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이번 유류저장 시설 설치 소식에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설치 예정지인 항공대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홍천강과 불과 50미터의 거리에 있으며 그 하류에는 6만 8천 홍천군민의 생명수를 공급하는 태학정수장 취수시설이 있다.
유류저장시설 노후 또는 예측 불가한 사고로 인해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할 경우 홍천군민의 안전과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류저장시설 매립 계획을 밝힌 것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염두에 두지 않고 이루어지는 결정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으며 환경문제와 함께 지역사회의 안전을 보장하는 측면에서도 큰 우려를 느낄 수밖에 없다.
실제로 홍천군에서는 2018년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지역인 화촌면 소재 군부대의 경유탱크 균열로 난방유가 유출되어 홍천강으로 유입되는 사고가 있었고 이에 앞서 2015년에는 화천군 북한강 상류에 위치한 부대와 광주시 무등산에 위치한 부대에서서 기름유출사고가 있었으나 이 사실을 은폐하고 축소하는 등 사고 대응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다.
또한 최근 환경부에서 실시한 군사시설 토양정밀조사 결과 토양오염 정화조치명령 2개소, 홍천군에서 실시한 토양오염도 검사 결과 오염토양정밀조사명령 1개소 등 관내 군부대 유류탱크로 인한 토양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다.
국방시설사업법의 예외조항의 근거 등을 들어 설명하더라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유류저장시설을 설치함에 있어서 주민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공청회조차 실시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홍천군민은 물론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결정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군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공청회와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고 유류저장시설 설치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공청회’는 행정절차법 상 공개적인 토론을 통해 어떠한 행정작용에 대한 당사자,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 국민의 의견을 널리 수렴하는 절차로서 당사자 등이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처분에 대해 요구하는 경우에는 공청회를 개최해야 한다.
홍천군은 현재 국방부의 진행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관련법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관련 부서와 협의해 204항공대의 유류저장시설 설치가 홍천관내에 미치는 영향을 엄밀히 분석 중에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204항공대로 인해 수십 년의 세월동안 지역민이 받은 고통을 더 이상은 간과할 수 없다”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군민의 건강한 삶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면 국방부라도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유류저장시설 설치의 적법 여부를 면밀히 따져 조금이라도 군민의 안전에 위해가 되는 요인이 있다면 204항공대의 유류저장시설 설치 협의요청을 거부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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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연안·구획어업 감척 신청하세요
창원특례시, 2024년 연안·구획어업 감척 신청하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어업의 지속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연안어선 감척사업 희망자 신청을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10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감척 대상업종은 ▲연안어업 ▲구획어업 4개 업종이며 총사업비 4억원으로 약 5척의 연안어선을 감척 할 계획으로 선정된 어업인에게 폐업지원금, 어선 잔존가액 등의 감척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감척사업 신청자격으로는 신청 개시일 전날기준으로 ▲해당업종 어선을 3년 이상보유 ▲선령 6년 이상인 어선 소유 ▲조업실적 기준 등을 충족하는 경우 창원시청 수산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남획으로 인한 어족자원의 고갈을 줄이고자 연안어선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해 지속가능한 수산물 생산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3년까지 총190억원을 투입해 연안어선 372척을 감척한 바 있다.
정갑철 창원특례시 수산과장은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의 어선세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감척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며 어업인들에게 감척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함으로써 사업의 효과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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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4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홍천군은 '데이터와 콘텐츠로 세대를 잇는 스마트경로당'이라는 혁신적인 제안으로 공모에 선정되어 국도비 12억 2천 7백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15억 5천 3백만원을 확보한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경로당 서비스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양방향 원격수업 및 상담 제공, 개인건강데이터 수집·활용을 통한 데이터 기반 자가건강관리 인프라 조성, 키오스크 활용한 교육서비스, AI 안부전화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의 MZ세대에게 화상회의 콘텐츠를 제작·송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세대간 교류를 촉진하는 것이 홍천군 스마트경로당의 차별점이다.
이에 홍천군은 2월 29일 K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정기총회에서 205개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스마트경로당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경로당 50개소,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1개소와 분회 10개소를 대상으로 스마트경로당 서비스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신영재 군수는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을 통해 경로당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어르신 복지 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이며 “아울러 경로당을 세대간 소통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기초지자체 중 가장 넓은 면적, 강원특별자치도 내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65세 이상 인구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전 지역을 균등하게 고독과 질병이라는 노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사업과제로 선택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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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개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4일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최종적으로 30개 과정에 402명이 강좌를 수강하게 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학습프로그램보다 5개 과정, 수강생 101명이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된다.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요가·서예·바둑·회화·라인댄스·커피 핸드드립·한지공예·홈패션·통기타·정리수납전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간대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특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가, 소도구필라테스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고 통기타반도 많은 수강생이 몰림에 따라, 양양군은 수강생이 집중되는 과목의 경우 차후 반 증설을 고려하고 있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 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는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열의를 최대한 반영해 교육을 알차게 준비한 만큼, 주민 여러분께 유익한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는 상반기 25개 과정, 하반기 31개 과정이 운영되어 681명이 수강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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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자체 자문위원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 관련 자체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현재 추진 중인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의 실시설계 용역과 관련해 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건축·토목·조경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원특별자치도 산림정책과 조혁묵 산악관광팀장, 김태경 강릉원주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김세원 강원도농업기술원 고원시험장, 정성훈 정원작가, 최광영 평창군야생화생산자협의회장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이 참여했다.
이성모 산림과장은“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시설계에 반영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적인 소통 및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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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비확보와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중앙부처 방문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심재국 평창군수는 7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을 방문해 국비확보와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정부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계획된 주요 국비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해 당면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반드시 확보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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