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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행안부 주관‘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실시
함안군, 행안부 주관‘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실시
[AANEWS] 함안군은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됐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애쓰시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실습교육과 체험을 통해 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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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캠페인 시행
거제시,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캠페인 시행
[AANEWS] 거제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오는 6일부터 6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면·동 주민센터에서 별도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신청서 접수,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서명 운동, 녹색제품 사용 홍보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업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이다.
시는 지난해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거제시 기후활동가 양성 및 교육기관과 연계한 공동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2023년 신규 가입자율이 2022년 가입자 수 대비 22.74% 대폭 상승했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도는 국민들이 탄소중립을 위해 동참할 수 있는 방법 중에 일상 생활속에서 언제든지 참여하고 덤으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며 “우리와 미래세대를 위해 이 제도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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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금연클리닉 야간 확대 운영
합천군, 금연클리닉 야간 확대 운영
[AANEWS] 합천군은 주간에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4월 11일까지 1개월 간 매주 화,목 9시까지 시범 확대 운영된다.
1개월 간 사업결과를 토대로 향후 상시 운영을 검토할 방침이다.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문 금연 상담사가 등록자를 대상으로 6개월 간 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흡연 욕구 저하를 위해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제공한다.
금연성공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성공 기념품이 증정되며 금연 성공 후에도 재흡연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합천군은 직접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금연 상담사가 직장이나 학교, 단체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업은 합천군 보건소 건강관리과로 신청하면 된다.
정정자 건강관리과장은 “기존의 금연클리닉 운영시간으로는 흡연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특히 직장인들의 금연클리닉 방문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좀 더 많은 흡연자들이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받아 금연에 성공해 활기찬 삶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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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 영덕복지재단에 성금 기부
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 영덕복지재단에 성금 기부
[AANEWS] 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는 지난 6일 영덕군청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영덕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는 현재까지 관내 각종 재해재난이나 도움이 필요한 가구와 시설에 성금과 물품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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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 전입 홍보물 설치
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 전입 홍보물 설치
[AANEWS] 밀양시는 올해 누적 방문객 수가 3만 4천여명을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인구 증가 시책 홍보 장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진입도로 주차장과 광장 가로등에‘살기 좋은 밀양으로 오이소’,‘밀양으로 전입하고 지원금 받으세요’,‘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밀양이 당신을 기다려요’,‘밀양시로 전입하면 다양한 혜택이’등 다양한 홍보 메시지를 담은 가로기를 설치해 살기 좋은 도시 밀양으로 전입을 홍보하고 있다.
현재 밀양시는 전입일 이전부터 1년 이상 다른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밀양시에 전입 후 1개월 이상, 6개월 이하 지난 전입자에 대해 1명 당 20만원의 전입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입 중·고등학생, 전입 대학생, 전입 교육생, 그리고 전입 군인지원금을 비롯해 임신, 출산, 육아, 교육, 다자녀, 노후, 귀농·귀촌, 청년 기업체, 일자리 지원 등 대상별로 다양한 시책을 기획·추진해 인구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소영 미래전략과장은“가족 방문객이 많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인구 증가 시책 홍보를 계속하고 밀양이 살기 좋은 도시, 전입하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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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봄과 함께 찾아온 성산멜론
똑똑 봄과 함께 찾아온 성산멜론
[AANEWS]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성산 멜론이 첫 출하됐다.
성산면 강정리에서 멜론을 재배하는 농업인 허정원씨가 3월 6일 파파야멜론을 수확하며 명품멜론 재배산지인 성산면의 첫 멜론 수확 소식을 알렸다.
파파야 멜론은 3월에서 5월 사이에만 재배되는 제철 과일이며 참외의 높은 당도와 향에 멜론의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최고의 고당도 디저트 과일로 사랑받고 있다.
처음에는 참외의 아삭함을, 후숙 후에는 멜론의 부드러움을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과일이다.
특히 베타카로틴과 엽산이 풍부해 면역력 개선에 효과가 있고 섬유질을 다량함유해 장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날씨가 따뜻하고 일조량이 좋은 성산은 멜론 생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생산된 멜론의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 인기가 많다.
이번에 첫 출하된 성산멜론은 17~18brix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2kg당 1만 9천원의 가격으로 인터넷 쇼핑몰 “허가네 메론”과 직거래를 통해 판매된다.
3월 중순부터는 본격적으로 성산면 파파야 멜론이 출하되어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도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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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타워,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새단장
양산타워,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새단장
[AANEWS] 양산시는 양산타워 주변을 반딧불 경관 조명으로 장식해 야간 방문객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양산타워 내 북카페를 새단장해 오는 8일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반딧불 조명은 양산타워 정면 건물과 주변 조경수에 다채롭고 신비로운 빛으로 표현돼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양산타워 내 5층 북카페는 식물과 함께하는 친환경적 공간으로 새단장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으며 각종 커피와 음료, 베이커리도 즐길 수 있으며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양산타워는 누구나 무료로 출입이 가능하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반딧불 조명점 등은 일몰 후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
양산타워는 탑신 135m, 첨탑 25m로 총160m 높이로 서울 남산타워와 대구 우방타워에 이어 전국 3번째 높이의 타워로 낙동강은 물론 양산 원도심과 신도시 전체를 조망하는 탁트인 전망과 북카페, 시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어 연간 방문객 6만명 이상이 다녀가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타워가 야간 명소로 거듭나 양산시의 명실상부한 랜드마크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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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밀양시, 2024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AANEWS] 밀양시는 삼문동·가곡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침체한 삼문동 및 가곡동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 공모사업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팀을 꾸려 보조금을 지원받아 낙후된 환경을 개선하거나, 지역 특색에 맞는 브랜드 제작 등 지역 재생 활성화에 참여하게 된다.
사업 분야는 사회적 재생, 경제적 재생, 물리적 재생 및 기타 도시재생을 선도할 수 있는 사업이며 3인 이상 팀을 구성한 밀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밀양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4월에 공모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팀당 최대 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손영상 도시재생과장은“주민들이 직접 진행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역량 있고 열정 넘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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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대한민국 파워리더 ESG경영 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9회 2024 대한민국 파워리더ESG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합회 등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경영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하는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2050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추진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 시행 △탄소중립 실천 추진전략 구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ESG 경영 모범도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고자 경주형ESG 실행계획 및 지표를 발굴했다.
현재 환경경영분야 56건, 사회적 책임 분야 59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분야 27건 등 총 142건의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올 2월부터는 학생, 주부,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 실천유도로 탄소중립 시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4월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경영 분야 중 지난해 전기·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라 144가구가 1315만원 포상금을 지급받은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 제도는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또 사회적 책임 분야 중 경주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제15회 다산목민대상에 선정되면서 받은 1000만원 포상금을 주택화재로 부상을 입은 고려인 동포 모녀에게 전달한 기부금은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전략 수립 연구용역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도출, 연도별·부문별 대응대책 발굴 및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국가의 기본계획과 연계토록 했다.
시는 향후 단계별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추진으로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고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인식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SG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선택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했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시정 전 분야에 대해 ESG 범주 내 정책을 다시 한 번 재정립해 안전·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주요업무에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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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협 제휴카드 사용적립금 1억 4천여만원 전달 받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3819만6680원을 전달 받았다.
양 기관 간 협약을 통해 적립되는 이 기금은 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및 공무원복지카드 등의 사용액 0.3~1%가 매년 적립된 것이다.
시는 전달 받은 기금을 시민의 복지와 편익증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그간 사용적립금 증대를 위해 각 부서에 법인 신용 카드 사용을 권장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는 물론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는 소모성 경비 지출 시 신용 카드 사용을 적극 독려한 결과 2022년도에 비해 적립금이 10.3% 증가했다.
주낙영 시장은 “적립된 기금은 시민 복지향상을 위한 재원 등 살림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와 상생을 통해 시민의 편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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