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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소년복합체험문화시설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거제시, 청소년복합체험문화시설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7일 청소년복합체험문화시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정석원을 비롯한 관계부서장, 건립심의위원회 위원, 시의회 의원, 용역 수행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상황여건 및 선진사례를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도출된 건립타당성, 건립 기본계획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이 이루어졌다.
거제시 부시장은 “개진해주신 의견을 잘 수렴해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인프라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3월 중 선진지를 견학 후 용역 내용을 보완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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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4개 대형병원이 중증·응급진료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이 병원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허리역할의 병원급 의료기관이 많지 않은 독특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런 특수성을 감안해, 의료진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대책을 도 자체 3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형병원이 정상진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동시에 의료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들이 언제든지 연장진료에 돌입해 대형병원의 진료공백을 채우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이 3주차에 들어서면서 4개 대형병원의 진료체계가 남아있는 의료진의 피로감 누적 등으로 인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병원마다 수술 약 30% 감소, 병상가동률 40%까지 하락하고 외래진료마저 감소하고 있어 경영악화로 인한 임금체불을 우려해야하는 상황이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금의 의료공백 사태가 ‘보건의료재난’이기에, 진료차질을 막고자 4개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재난관리기금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규모는 병원별로 당직수당 명목 2억원이며 4개 병원에 총 8억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즉시 지원할 예정이며 재난관리기금으로 대형병원을 긴급지원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이다.
응급실 운영과 관련해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내원 환자는 3.6 기준 244명으로 지난주 수요일과 비교 시 4명 가량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도내 대형종합병원에서는 비상진료기간 중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증환자의 경우 지역 병·의원으로 안내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비상진료에 따른 병·의원 이용 안내, 비대면 진료 이용 방법 등을 포함한 홍보매체를 시군에 전파해 도민들의 원활한 의료기관 이용과 불편 최소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에 각 시군에서는 현수막 제작,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재, 청사 및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TV 재생 등 도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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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도 5년간 단독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도 5년간 단독 개최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7. 14:30에 도청 본관2층 소회의실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권혁열 도의회의장, 신경호 교육감과 함께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단독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국동계체육대회 도 단독개최 업무협약 이후, 전국동계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김진태 지사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전국동계장애인체육대회 5년 도 단독개최 업무협약을 약속하며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단독개최를 하게 된다.
도에서는 2개의 동계체육대회를 단독 개최했다.
에 따라 매년 7천 여명의 선수단과 임원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통 큰 결단을 내려주신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께 감사”하다며 “전국동계체전,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 도에서 단독 개최됨에 따라 체계적인 진행과 한층 강화된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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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 집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올해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2024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230억원 중 징수목표액 80억원을 설정하고 고강도 징수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동산 압류는 물론 금융자산, 급여, 카드 매출 채권 등 채권압류를 진행하고 특히 부동산 압류 후 장기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실익을 분석해 적극적인 공매추진과 공공기록 정보등록,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연2회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하고 영치예고문 발송과 NICE 평가정보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문자서비스 발송등 사전 충분한 안내를 통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하고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영치예고증을 부착해 자진납부 분위기를 조성한다.
다만,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생계형 체납자는 납부 능력을 고려해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가 담세능력을 회복하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앞서 거제시는 2023년 한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으로 이월체납액 217억원 중 72억을 징수해 징수율 33%를 달성했다.
거제시 관계자는“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징수활동으로 안정적인 재정 확보와 공평과세를 실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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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 실시
창원시,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7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밀폐공간 보유부서 담당 공무원 및 위탁업체 담당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안전관리자 이상옥 주무관이 ▲밀폐공간의 위험성과 종류 ▲밀폐공간 작업 시 필수적인 사항 ▲밀폐공간 프로그램 작성방법,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의 측정방법 ▲ 밀폐공간 사고사례▲밀폐공간 작업 전 특별교육에 관한 내용 등에 대해 교육했다.
장승진 안전총괄담당관은 “밀폐공간 작업은 중대재해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위험 작업으로 교육 및 점검을 통해 질식재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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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가속화.1단계 7591억원 투입
경남,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가속화.1단계 7591억원 투입
[AANEWS] 경남도는 7일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의 전문연구진을 초청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 부·울·경 시·군·구와 관계 기관이 참석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추진 방향과 관계 기관 협력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아이디어를 나눴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경남도를 비롯해 부산, 울산, 광주, 전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와 정부가 함께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에 투자하는 예산만 총 1조 1천억원에 이르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올해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향후 10년간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
경남 관광의 대변화를 가져올 이번 사업을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는 물론 부·울·경 시도-시군구-관계 기관의 협력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천혜의 자연과 역사·문화자원을 품은 남부권이 뭉쳐 또 하나의 경제축을 구축하고 남부권을 지중해를 능가하는 관광거점으로 만들 획기적인 대한민국 남부 발전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초청한 전문연구진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박경열 기획조정실장, 진흥사업 용역을 총괄한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의 전미숙 실장, 사업 실행계획을 담당한 김영출 ㈜도화엔지니어링 이사이다.
이들은 설명회뿐만 아니라 시군구 개별 사업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했다.
또한, 경남도는 사업 성공에 필요한 정부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관련 부처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29일 신임 경제부지사는 지역 현장을 방문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을 만나 남해안권 관광진흥 특별법안 제정 협조,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지원 등을 건의했다.
조도진 관광개발과장은 “남부권, 남해안권의 관광이 국제 관광산업 거점의 위상을 확고히 해 한국경제의 신성장 동력이 되길 바라며 중앙부처, 광역·기초 지자체, 관계기관 등과 협력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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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월부터 초중고학생 대상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교육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3월부터 정보 소외지역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 경상남도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담당할 강사 90명을 채용하고 7일 통영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강사 발족식을 개최했다.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교육 기회가 부족한 경남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드론,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는 ‘SW미래채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90명의 전문 강사를 채용해 1만 2,75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했고 전국평가에서 ‘우수’를 받아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경남SW미래채움센터는 김해, 창원, 거제, 거창, 하동, 진주 지역에 센터를 운영 중이며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자재 및 콘텐츠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을 담당할 강사들은 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 및 선발과정을 거쳐 2월 말까지 역량강화 교육을 받았다.
3월부터는 10개월간 경남지역의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교육과 함께 경남지역 행사와 연계한 소프트웨어 체험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강사 발족식에서는 SW미래채움 사업, 연간 일정 등을 소개하고 강사 간 단합의 장을 마련했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 교육기회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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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도-시군 비상진료체계 철저 당부
경남도지사, 도-시군 비상진료체계 철저 당부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6일 오후 경상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를 통해 시장·군수들과 도내 병원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비상의료대책과 도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의사 집단행동 시군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 도지사는 의사 집단행동 관련 정부의 주요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특히 중증환자는 상급병원으로 경증환자는 지역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중증 응급진료 대비 의료전달체계가 지역에서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남도의 응급의료상황실이 평소보다 5배 정도 증가한 현 상황에 잘 대처해 중앙부처 수범사례로 소개되는 등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도 응급의료상황실을 중심으로 시군에서도 비상진료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도민의 생명이 위협받지 않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주문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우리 지역의 입장에서는 지역의료와 필수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의사 증원이 꼭 필요한 상황이나, 전공의 이탈이 장기화되면 병원의 부담이 가중되고 도민의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비상진료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월 23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보건의료재난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상향되어 현재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마산의료원 연장근무 등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하면서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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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폐의약품 수거함에 분리배출 강조
합천군, 폐의약품 수거함에 분리배출 강조
[AANEWS] 합천군은 7일 무분별한 의약품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과 약화 사고를 줄여 환경 및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읍·면사무소, 약국, 보건소, 보건진료소 등 총 65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정비해 폐의약품을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복용하지 않는 의약품을 말하며 하수도나 생활 쓰레기로 버려지면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이 발생할 수 있어 지정된 장소에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처리하려면 ▲포장지 제거 후 알약들만 모아 배출 ▲포장지 그대로 배출 ▲병에 모아 배출 ▲용기 그대로 배출 종류에 따라 분류해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리면 된다.
보건소에서는 수거된 의약품을 환경위생과에 의뢰해 처리업체를 통해 전량 안전하게 소각처리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폐의약품의 방치는 인체에 유해할 뿐만 아니라 싱크대, 화장실, 일반 쓰레기봉투 등으로 버려질 경우 환경에 그대로 노출돼 식수와 토양 오염의 원인이 된다”며 “폐의약품은 꼭 지정된 장소에,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 배출해야 하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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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 후 본격시행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 후 본격시행
[AANEWS]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2024. 5. 31. 종료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는 2021월 6일 1. 개정·시행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되어 안정적인 제도 정착과 국민 부담 완화, 지자체 행정 여건 등을 감안해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계도기간은 최초 1년이었으나, 2차례 연장되어 ’24.5.31.까지 운영 중. 본 신고제는 도내 시 지역에 한해 시행되고 있으며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인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고대상으로 하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임대차 대상 주택의 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방문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고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전국이나, 광역시 및 경기도 이외의 군 지역은 제외. 임대인·임차인 공동신고 원칙이며 계약서 제출 시 단독신고 가능. 2006년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가 도입되어 모든 유형의 부동산을 매매계약으로 취득 시 실거래 정보를 신고하도록 하고 이를 공개해 왔으나, 주택의 임대차 계약은 신고 의무가 없어 확정일자 신고 등을 통해 파악된 일부 정보에 대해서만 공개됐다.
이로 인한 임대차 시세정보 부재로 임차인이 임대인과 대등한 위치에서 임대조건 협상을 할 수 없는 등 문제가 발생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신고제의 안정적 도입을 통해 그간 지속적인 도민 홍보와 시 담당 공무원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2024. 6. 1.부터 미 신고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홍보와 교육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미 신고기간과 계약금액에 따라 과태료 4만원 ~ 100만원 구분. 강원특별자치도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와 담당 공무원 교육 강화에 주력하겠다” 며 “본 신고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임대차 정보 공개 확대를 통한 임대인·임차인 간 정보격차완화 등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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