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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계림동“냉림주공3단지 지역주민네트워크활성화사업”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계림동 냉림주공3단지에 ‘냉삼반장’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3월 한 달간 세대별 안부확인 및 비상연락망 추가로 설치한다.
냉림주공3단지는 차상위 계층과 장애인·노인 비율이 현저히 높고 1인가구가 증가해 고독사 위험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주민네트워크활성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비상연락망은 기존 ‘냉삼반장’ 사업으로 참여하는 층별 반장을 통해 각 세대에 부착했으며 비상 연락망 내용에는 통장 및 반장의 개인 연락처와 상주시 내 사회 복지 기관의 연락처가 기재되어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활동에 동참해 온 ‘냉삼반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적자원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상북도 사회 복지 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됐다.
또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2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받아 개소했으며 지역 내 읍면동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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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 개최
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 개최
[AANEWS] 상주시는 3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으며 읍면동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해 각 읍면동 위원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제1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으로 함창읍 협의체 장일규 위원장, 부위원장은 신흥동 협의체 이준용 위원장이 선출됐으며 앞으로 2년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한편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하는 법정 단체로 읍면동 단위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등 지역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읍면동 단위에서 지역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사회보장 증진 활동을 하는것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상주시에서는 읍면동협의체가 지역 현장 중심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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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4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해 2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 관계자와 각 분야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함창읍 구향4리 외 6개 마을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쇠퇴해가는 농촌의 활력과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반을 조성해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1차 평가와 2차 평가를 거치면서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가능성, 마을 자원의 활용도 등을 심사해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 7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4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한편 최종 선정된 마을은 이번 달부터 용역을 시행해 각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정주 여건 개선, 기초생활인프라구축, 지역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농촌마을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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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올해 1월에 신청하지 못한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월 31일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통상 1월에 하지만, 이때 납부를 하지 못한 시민을 대상으로 3월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약 3.8%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달에 연납 신청을 하지 않으면 정기분에 정상 세액으로 고지서가 발부된다.
연납은 납세자의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자동이체’ 납부는 불가능하며 금융기관의 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지방세 납부 ARS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고 연납 신청은 상주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가 성실납세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성격으로 감면액이 크므로 많은 시민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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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통예술관, 무형문화재 '전통 공예' 프로그램 운영
부산전통예술관, 무형문화재 '전통 공예'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산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부산전통예술관에서 무형문화재 '전통문화 체험교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2020년도부터 5년 연속 무형문화재 기능 분야 전승 보전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전통예술관은 문화재청으로부터 '2022년~2023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시민들이 자수장, 사기장, 불화장, 화혜장, 선화, 지연장, 전각장, 동장각장 등 부산 무형문화재 8인의 장인과 함께 전통공예 체험을 통한 부산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장신구만들기 ▲단청문양그리기 ▲전통도자기만들기 ▲전통꽃신만들기 ▲선서화그리기 ▲나무책깔피만들기 ▲전통연만들기 ▲나무키링만들기로 참여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고품격의 개인 작품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부산전통예술관에서 진행하며 매월 1일부터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부산전통예술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단체수업도 가능하며 교육담당자와 사전협의를 통한 외부 방문 교육도 진행한다.
교육비와 재료비 모두 무료이며 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전통예술관 누리집 및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우리시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의 문화유산이 지속 가능한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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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 차량 내 실내공기질, 모두 권고기준 '적합'
.부산 도시철도 차량 내 실내공기질, 모두 권고기준 '적합'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도시철도 차량 내 실내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4개 호선 모두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대중교통차량의 실내공기질 권고기준’ 이내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부산도시철도 이용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철도 차량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하절기와 동절기 두 차례에 걸쳐 실내공기질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차량의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에 각 2회씩 진행됐다.
혼잡시간대 : 주중 7:30~9:30 또는 오후 6시~20:00, 비혼잡시간대: 혼잡시간대 외의 시간대 실내공기질 측정항목은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이다.
검사 결과, ▲혼잡시간대에는 초미세먼지 8.3 ㎍/㎥, 이산화탄소 1,065 ppm ▲비혼잡 시간대에는 초미세먼지 7.5 ㎍/㎥, 이산화탄소 934 ppm으로 실내공기질 권고기준 이내로 나타났다.
초미세먼지는 혼잡시간대 농도 분포 2.4 ~ 15.4 μg/㎥, 비혼잡시간대 농도 분포 3.3 ~ 12.6 μg/㎥ 범위로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이내 수준이며 혼잡·비혼잡시간대 구분 없이 측정 당일 외부 대기질 농도 및 승강장 농도 수준에 따라 전동차 내 농도가 변동되는 경향을 나타냈다.
또한, 객실 내 공기정화장치 영향으로 모든 호선에서 승강장보다 객실 내 실내공기질이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산화탄소 농도는 혼잡시간대 농도 분포 739 ~ 1,349 ppm, 비혼잡시간대 농도 분포 698 ~ 1,198 ppm 범위로 실내공기질 권고기준 이내 수준이며 혼잡시간대가 비혼잡시간대보다 대부분 높은 농도로 조사됐으나, 비혼잡시간대라도 승객수가 많은 시간에는 높은 농도로 조사돼 객실 혼잡도와 객실 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연관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승윤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시철도 차량 내 실내공기질은 안전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철도차량 실내공기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기구로 유입되는 바깥공기의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공조시설로 개선하고 지하역사내 환기설비와 공기정화설비, 객실 내의 공기정화장치를 적정 가동, 유지, 보수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도시철도차량 내의 실내공기질은 ‘대중교통차량의 관리·운행 권고기준’에 의해 유지 관리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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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개강
안동시,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개강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2024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은 ▲귀농인 소득작목 선정방법, ▲세법 및 세율, ▲농기계 작동법, ▲작물별 기초재배기술교육, ▲토양관리기술, ▲작목별 연구소 현장견학 등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총 37명의 교육생이 선발됐으며 작년 대비 2배 이상 교육인원이 증가해 관내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3월 6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총 12회, 58시간의 교육이 예정돼 있으며 교육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관내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과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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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와 홍콩대학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와 홍콩대학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AANEWS] 안동시는 3월 8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와 홍콩대학교 간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홍콩대학교 공중 보건 대학 조셉 스리얄 말릭 피리스 석좌교수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권기창 안동시장과 말릭 피리스 박사는 ▲홍콩대학교와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방안 ▲향후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백신 연구개발 및 백신 생산기지로의 활용 가능성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말릭 피리스 박사는 사스 바이러스를 최초로 분리한 바이러스 연구 분야의 전문가이고 세계보건기구 예방접종전략 전문가 자문그룹 위원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감염병 연구 권위자이다.
말릭 피리스 박사는 안동시가 구축한 생산 인프라 및 연구 시설과 연계해, 글로벌 수준의 백신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할 수 있는 협력 방안 도출을 위해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에서 생산되는 백신은 생명을 존중하는 인문가치가 내재돼 특별함을 가진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건강과 안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과 의지를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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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안동시,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AANEWS] 안동시는 이달부터 봄철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5월 15일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3월 7일 안동시 재난상황실에서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6개 유관기관이 모인 가운데 ‘산불방지 역량 강화 및 산불재난 공조체제 유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산불방지종합대책 공유 및 기관별 협조 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으로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기후 변화와 산림녹화로 산불은 점점 대형화되고 있으며 우리 지역도 최근 5년간 43건의 크고 작은 산불로 총 2천 3백여 헥타르의 산림 피해를 입었다.
먼저, 산불방지 총력대응체제 가동으로 이달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안동시청 공무원 1,115명을 875개 마을에 책임담당자로 지정해 불법소각 행위 단속 등으로 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한다.
또한 산불감시원 169명을 일몰 시까지 연장 배치하고 헬기를 이용한 계도 시간을 확대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불법소각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불을 발생케 한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산불이 점점 대형화되는 추세여서 산불 예방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므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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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클린시티 조성 추진 본격 시동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통실에서 본청 클린시티 추진단 12개 부서와 읍면동 부읍면장 및 행정민원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클린시티 추진단 보고회를 개최했다.
클린시티 추진단은 지난해 신동보 부시장을 단장으로 조풍제 복지환경국장이 부단장이 되며 관련 부서 45개 부서로 구성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부서별 클린시티 추진실적을 발표하고 2024년 추진계획과 개선방향을 공유하는 등 클린안동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 ▲클린하우스 및 공중화장실 시설개선 ▲공공체육시설물 상시 유지 관리 ▲전통시장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클린시티 관련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각종 환경교육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 ▲노상 적치물 지도 및 단속 ▲국가하천 환경정비 ▲버스·택시 승강장 청소 등이다.
신동보 부시장은 “지난해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를 주요 역점 시책으로 정해 꾸준히 추진한 결과 예년보다 도심이 많이 깨끗해졌다”며 “올해는 시민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은 천만 관광객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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