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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반려동물지원센터,‘밀양 독 페스티벌’개최
밀양반려동물지원센터,‘밀양 독 페스티벌’개최
[AANEWS] 밀양시는 오는 23일 밀양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원조 개통령 이웅종KCMC 문화원 원장을 초대해‘밀양 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웅종 원장은 TV 동물농장, 슬기로운 반려생활, 아이러브펫 환골탈태, 체인지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반려동물 관련 서적인‘동거동락’,‘킹왕장 상근이’,‘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와 국가 자격 대비‘동물 훈련사 국가자격증 표준서’를 출판하는 등 왕성한 집필활동도 이어가는 반려견 전문가다.
밀양반려동물지원센터는 선샤인밀양테마파크 내 6개 공공시설 중의 하나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체험시설이다.
독플레이 정글, 캣플레이 정글, 양서·파충류 전시관에서 강아지, 고양이, 미니 돼지와 함께 놀 수 있고 파충류도 볼 수 있다.
올해 초 개장 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볼거리 및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아 주말에는 600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오는 23일 화창한 봄날을 맞아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하고자 이웅종 원장을 초청한 밀양 독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이웅종 원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바른 산책 교육, 반려견 기질 테스트, 반려동물 보호자 펫티켓 테스트, 반려동물 핸들링 능력 테스트를 강연하고 특별 이벤트로는 반려동물 전문 MC가 진행하는 견공 올림픽도 열려 반려인들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임인채 센터장은“밀양 독 페스티벌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반려동물 교육도 받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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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함성’ 제37회 영해 3·18독립만세문화제 거행
‘영덕의 함성’ 제37회 영해 3·18독립만세문화제 거행
[AANEWS] 호국충절의 고장 영덕군이 영해 3·18만세운동 105주년을 기념해 지난 17일 문화제를 개최했다.
영해 3·18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8일 영해면 장날을 기점으로 축산, 창수, 병곡 지역의 민중들이 합류해 조국의 독립을 부르짖었던 경북지역 최대의 독립운동이다.
영덕군은 영해 3·18만세운동을 이끌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국권 회복과 민족자존의 뜻을 이어받기 위해 올해로 37번째 문화제를 열고 있다.
사단법인 영해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문화제는 주요 행사인 횃불행진과 함께 미래세대가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와 버스킹 대회 등의 행사가 마련돼 활기찬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횃불행진을 참여한 한 관광객은 “감동적인 만세운동의 순간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셨던 당시 독립운동가와 떨쳐 일어섰던 민초들이 있어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오늘 다시 가슴에 새기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해3·18독립만세의거기념사업회 한규상 회장은 “이번 행사는 체험과 참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럽게 현장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구상하고 준비했다”며 “영해 3·18만세운동이 상징하는 애국과 충절의 가치는 나라를 위해 세대가 함께 연대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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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합천군,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AANEWS] 합천군은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8일 합천 왕후시장에서 ‘결핵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가졌다.
매년 3월 24일은 결핵예방의 날로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예방법에 따라 지정해 올해 14회째를 맞았다.
이날 캠페인은 ▲65세이상 일년에 한번 결핵검진하기 ▲2주이상 기침과 가래, 발열 피로 등이 나타나면 결핵 검사하기 ▲결핵예방관리 홍보책자 리플릿 배부 및 결핵예방 생활 수칙 등을 안내했다.
결핵 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이므로 결핵 발병 감염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의 경우 증상 유무와 무관하게 매년 정기적으로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중요하며 보건소에서 매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합천군 보건소는 결핵환자 조기 발견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회관·경로당 결핵예방 교육 홍보 및 주·야간보호센터에 노인 결핵 이동검진을 추진중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결핵퇴치는 결핵예방 활동을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어르신 및 결핵유증상자는 1년에 한번 결핵검진을 받아 보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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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실시
통영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실시
[AANEWS] 통영시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독려해 주거안정화 실현을 위한 ‘통영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통영시에 주거용 건축물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보증료에 대해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이 청년,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지원 가능함으로 내가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는지는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자세히 확인 해 볼 수 있다.
통영시 건축과에서 올해 12월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경상남도 바로서비스를 이용해 인터넷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통영시는 올해 61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최근 전세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층에 금 번 보증료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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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통영시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2024년도 통영시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6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성된 ‘통영시가족봉사단’ 은 7가족 20명으로 구성되어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말을 이용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1회 정기적으로 효은노인요양원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해 자원봉사와 가족봉사단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전달하고 참여자 간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가족봉사단은 어르신들이 겪는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효은노인요양원에 방문해 말벗이 되어드리고 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함께 만드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 봉사자는 “주말을 보람차게 보내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는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열심히 활동해서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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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균형있게 참여하고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을 이번달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4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 중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마을단위 돌봄사업과 가족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다문화 가정 지역 정착지원사업,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대상사업을 지정해 양산시의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4,400만원으로 1개 사업당 6백만원까지 지원 가능하고 동일사업으로 타 보조사업과 중복 신청, 일회성이거나 행사위주의 사업, 자부담 비율이 사업비의 10% 미만 사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된 사무소를 둔 공익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가 해당된다.
공모사업 선정은 담당부서의 서면검토 및 양성평등위원회의 사업내용에 대한 사전심의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공모사업은 사업범위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돌봄사업과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특화하고 양성평등위원회를 통한 심의를 거처 내실있게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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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시행
[AANEWS] 양산시는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보증료를 지원하는 ‘2024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인이 기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금을 전부 또는 일부를 본인 계좌로 돌려준다.
특히 올해부터 지원자격이 확대돼 청년 임차인뿐만 아니라 전연령 임차인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세부 지원자격으로는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주민등록상 양산시 거주,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6천만원, 7.5천만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이다.
단,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그 밖에 해당 지자체장이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우는 지원하지 못한다.
신청기간은 3월 15일부터 예산소진시이며 신청방법은 방문 신청 및 온라인 신청이 있다.
방문신청은 양산시청제2청사 공동주택과에서 온라인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보증료 사업의 지원범위가 확대되는 만큼 전 연령층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주거의 안정화를 이루어 희망의 양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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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공적 개최
제9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공적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제9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거창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개회식에는 이병철 부군수, 김일수 도의원, 박주언 도의원, 김홍섭 군의원, 신영균 군체육회장, 이재현 경남족구협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거창군 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족구협회에 등록된 3부리그 6개팀과 4부리그 22개팀, 경상남도족구협회에 등록된 5부리그 41개팀, 60대부 9개팀, 거창 관내부 12개팀, 여성부 5개팀, 청소년부 8개팀 등 총 103개팀, 1,1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전국의 수준 높은 족구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3부리그 진해백구팀 △4부리그 산청산음팀 △경상남도협회 소속 5부리그에는 창원 진해 청산팀 △60대 1부 창원위드60팀 △60대2부 의령 바로60팀 △청소년부 논상공고 위너팀 △여성부 창원썬팀이 △거창 관내 1부 남영철강A △거창 관내 2부 천무B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장진호 거창군족구협회장은 “우리군은 족구팀들이 사계절 날씨와 상관없이 평일이나 주말에도 밤 10시까지 이용 가능한 전천후 족구장이 구비되어 있는데 이러한 시설 덕분에 거창대표 남영철강 선수단이 수준 높은 J3부 대항전에 참가해 3등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말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거창군은 지역 족구동호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족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전전후 족구장 설치사업을 지난해에 조성해 전국 최고의 인프라 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최적의 인프라 시설을 바탕으로 우리군 족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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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바가지요금’ 음식 판매자 발붙일 곳 없다.
진해군항제‘바가지요금’ 음식 판매자 발붙일 곳 없다.
[AANEWS] 창원의 국내 대표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진해군항제는 바가지요금 근절 및 입점자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대한민국 모범 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충무공 군항제위원회[제62회 진해군항제 주관단체]는 18일 진해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한시적 영업 시설 입점자 교육 및 바가지요금 근절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스 입점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입점자들은 화재 예방 및 가스 안전 교육을 받은 후, ‘전매행위 추방·친절·청결·바가지요금 근절’ 결의를 했다.
작년 문제가 되었던 바가지요금 문제를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창원시와 위원회는 전매행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부스 실명제, 신고포상금제, 바가지요금 적발 시 퇴출제, 신고센터 개설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중원 로터리에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마련하고 단속반을 구성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단속을 진행한다.
신고 접수 후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증빙자료를 수집해명백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적 조처하고 상호 분쟁이 있는 사항은 자체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치한다.
또한 바가지요금 적발 업소는 군항제에서 영구 퇴출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창원시와 위원회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진해군항제를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만들고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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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도 노후 공동주택 정주환경 개선사업 추진
청송군, 2024년도 노후 공동주택 정주환경 개선사업 추진
[AANEWS] 청송군은 지역의 노후된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들의 주거 복리 증진을 위해 올 연말까지 상시로 2024년도 노후 공동주택 정주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을 받은 후 15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으로 단지 내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시설의 보수 및 보안등, CCTV 설치 및 보수, 도로 및 주차장, 상하수도시설 보수, 옥상 방수 및 외벽 도색 등 공동주택의 공용 및 부대복리시설의 보수사업을 지원한다.
지원 보조금은 단지 규모별로 총사업비의 50~80% 비율로 지원하며 지원한도는 10세대 미만 1,000만원, 10~20세대 2,000만원, 20~50세대 3,000만원, 50~150세대 4,000만원, 150세대 이상 5,000만원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청송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의 관련 서류를 구비해 청송군청 종합민원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시설이 노후된 공동주택에 대해 정주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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