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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유관기관과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함안군, 유관기관과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함안군은 함안교육지원청, 함안경찰서를 비롯한 군내 주요 기관과 함께 19일 함안중학교 및 함안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비폭력적이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함안군청, 함안교육지원청,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등에서 총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긍정 양육을 주제로 홍보하는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과 학교폭력의 예방뿐만 아니라,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양육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조근제 함안군수와 김승오 함안교육지원청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직접 리플릿을 배포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감대 형성에 앞장섰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양육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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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정녹색도시 조성 위한‘2024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추진
양양군, 청정녹색도시 조성 위한‘2024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추진
[AANEWS] 양양군이 3월 20일 오전 10시, 남대천 잔디광장 옆 주차장에서 ‘2024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제79회 식목일 기념하기 위한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양양군이 주관하고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속초산림조합 등이 지원해 나무를 심고 가꾸며 청정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행사에 준비된 나무는 자두나무, 살구나무, 양앵두나무, 헛개나무, 마가목, 때죽나무로 총 4,300본이며 각 나무 높이는 1m이다.
양양군이 자두나무와 살구나무를 각 1,000본씩,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마가목과 때죽나무를 각 500본씩,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양앵두나무 1,000본을 준비해, 선착순으로 1인당 각 1본씩 총 4본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며 별도로 양양군에서 준비한 헛개나무 300본은 양봉농가에 배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식목일의 기념 취지를 되새기고 청정녹색도시 양양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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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4년 신입생 추가모집
홍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4년 신입생 추가모집
[AANEWS] 홍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 2024년 활동을 함께할 신입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24년 기준 홍천군 관내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중학교 1~3학년이며 선착순 수시 추가 모집한다.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 모집 인원 초과로 모집이 마감된 상태이며 대기자로 등록을 받고 있다.
홍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청소년 활동 및 생활 관리 등 청소년을 위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주도학습, 독서 교과수업, 홈베이킹, 댄스, 오카리나, 모둠북, 밴드, 스포츠, 미술, 전래놀이, 보드게임, 바리스타 등 다채롭게 편성되어 있다.
또한, 초등은 민주시민역량강화를 중점목표로 삼권분립프로젝트를 진행해 청소년들의 주도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중등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홍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청은 전화를 통해 상담 일정을 조율하고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기관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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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정비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건전한 가격경쟁 유도를 통해 지방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착한가격업소들과 2024년도에 신규로 착한가격 업소 지정을 신청한 업체들에 대해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직접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위 업체들에 대해 가격,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 평가기준에 따라 현지실사 및 평가를 진행하고 3월 중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지정 및 지정 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총 25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소규모 시설 환경개선, 공공요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일제정비 결과에 따라 착한가격업소로 재지정된 업체와 신규지정 업체에는 위와 같은 혜택이 제공되나, 부적합 업소에 경우는 지정을 취소하고 인센티브 지원을 중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기간을 통해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로 발굴 및 지정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 억제와 개인 서비스 안정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우수 업소를 말한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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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3곳 시범 운영
동해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3곳 시범 운영
[AANEWS] 동해시가 생명존중 안심마을 본격 운영을 위한 참여기관 연중 상시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이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읍·면·동 단위로 촘촘한 자살예방사업을 위해 대상마을을 선정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됨에따라, 다음달부터 동해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북삼을 시작으로 천곡, 발한 등 3개 동을 시범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보건소, 병·의원, 한의원, 학교, 학원, 사회복지시설, 슈퍼, 편의점, 농약 판매점, 약국, 종교단체, 노인회, 부녀회, 청년회, 운수업체, 숙박업소, 기업체, 방문업체, 지구대, 소방서 우체국, 행정복지센터 등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등 6개 영역 기관·단체이다.
지정 여건으로는 기관 구성원 전원이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하고 ▲ 고위험군 발굴·개입· 연계 ▲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 자살위험 수단 차단 중 1개 이상의 활동 참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최종 지정된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에 대해는 협약서 및 현판이 제공되며 앞으로 마을 단위 생명지킴이로 활동, 지역 내 고위험군의 자살예방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밀착형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등 자살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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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적극 추진 예우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 3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보훈복지회관 건립과 보훈선양사업, 기억하고 존중하는 공훈선양사업을 추진,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삶의 질을 지원하는 한편 경제적 안전망 구축, 보훈의식 함양의 3대 추진과제를 수립해 시행중에 있다.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삶의 질을 지원하기 위한 보훈복지회관은 용정동 4-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현재 4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보훈복지회관의 안정적 운영과 보훈대상자의 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한 ‘동해시 보훈복지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동해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오는 21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다.
조례안에는 보훈복지회관 설치·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동해시청 및 소속기관의 청사, 동해시가 설치·관리하는 공공시설 중 주차구역이 30대 이상인 주차장에 한해, 국가유공자 등을 위해 1개 이상의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시는 경제적 지원을 위해 9개 보훈단체에 보훈활동을 위한 운영비 보조와 함께 6.25참전 및 월남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참전명예수당과 사망 시 배우자수당을 비롯해 65세 이상 보훈대상자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국가보훈대상자 사망 시에는 장제비 30만원을, 3.1절, 보훈의 달, 광복절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의 명예를 선양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보훈단체와의 소통 강화, 보훈서포터즈 및 보훈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방안 마련 등을 착실히 진행하고 있으며 현충일 추념식 및 6.25전쟁 기념식 행사를 개최, 보훈의식 함양은 물론 순국 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넋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건립된 현충탑 유지 보수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조훈석 보훈과장은 “지난해 보훈처가 보훈부로 승격되면서 정부기조도 보훈정책을 확대·강화하고 있는 추세로 시에서도 이에 발맞춰 보훈대상자를 위한 예우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 보훈문화 확산과 명예 선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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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큰 호응 얻어
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큰 호응 얻어
[AANEWS] 청송군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8주간 운영되었던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이 큰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청송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현동면 월매리, 파천면 옹점리, 주왕산면 좌라리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한의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에게 1:1 건강상담과 침시술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증상 완화 및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주 생활터인 경로당을 방문해 1:1 건강상담과 침시술,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등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사업을 통해 관내 주민들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건강한 청송을 만들기 위해 개인별 체질에 맞는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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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이용자 모집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발달장애 학생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의미 있는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는 월 66시간의 이용권을 활용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에게 제공기관에서 운영하는 2~4인 집단 활동으로 의미 있는 여가 활동 및 성인기 자립 준비를 지원하고 다양한 참여 활동으로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부모의 원활한 사회·경제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6세 이상 18세 미만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지적·자폐성 장애인으로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 등 다른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
참여 인원은 13명 정도로 사업예산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미달 시 매달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또는 보호자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재학증명서를 구비해 방문 신청하면 되고 기타 사업과 관련해서는 복지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은 지난 3월 11일에 모집이 마감되어 15일 심사위원회를 통해 한국장애인부모회 경남지회가 선정됐다.
그리고 오는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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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산불 예방 홍보 활동’ 실시
고성군, ‘2024년 산불 예방 홍보 활동’ 실시
[AANEWS] 고성군은 지난 16일 고성군청 녹지공원과, 고성소방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소방의용대 등 7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거류산 등산로 입구 엄홍길 전시관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최근 국가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커짐에 따라 봄철 불법 소각행위 등 대형산불을 미리 막기 위해서 추진됐다.
또한 민·관 합동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 형성 및 참여 분위기 확산을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입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이용객들이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펼쳤으며 △산림 내 취사 행위 금지 △담배 안 피우기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법 소각행위가 적발될 시에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과실로 산불이 번질 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및 3,0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산불이 연중화 및 대형화되면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며 “입산객 실화 및 소각행위 근절 홍보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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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 실시
청송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 실시
[AANEWS] 청송군은 청송시니어클럽 주관으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에 대한 활동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18일부터 26일까지 기간 중 7일 동안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각 읍·면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실시하며 참여 어르신 4,08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필요한 직무, 소양 및 안전 수칙 등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올해 총 162억원의 예산으로 청송시니어클럽을 통해 어르신 4,087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며 전년 대비 536명의 참여 인원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활동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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