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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 내 전 경로당 비상용 구급함 비치 완료
남해군, 지역 내 전 경로당 비상용 구급함 비치 완료
[AANEWS] 남해군은 지역 내 269개소 전 경로당에 응급처치용 구급함을 비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구급함의 주요 구성 물품은 상처 연고 해열진통제, 소독약, 종합밴드, 파스 등 25종이며 올해 3,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20여명의 보건 업무 담당자가 3개월마다 직접 순회 방문하며 구급함 관리를 할 계획이다.
경로당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구급함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소모품의 유효기간 등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할 계획이다.
약국이 없거나 있어도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지 않는 이동면, 서면, 고현면, 설천면 등의 지역에서는 일차적인 위기관리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생활안전사고 발생 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마음껏 웃으시고 활기찬 노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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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 건설분야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67-20240319091000.jpg][AANEWS] 남해군은 2024년 공공 건설분야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과 3월에 걸쳐 총 4회 24시간 동안 추진된 이번 교육은 관내 건설공사 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건설공사 시공, 품질 관련 교육 △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의 전략적 이해 △건설공사 클레임의 사례 △AI 및 드론 등 최신 건설기술의 실무적 활용 기법 등이었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향후 실제 현장 답사 및 실무 위주의 체크리스트 배포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통해 남해군 공공건설 분야 전반의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무관은 “기존 공무원 교육과는 달리 실질적인 공사감독 시 필요한 실무적 접근으로 새롭게 현장을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월에 신설된 공사관리팀은 10억원 이상의 대형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전컨설팅과 공사감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 건설공사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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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초등학교 입학생 향토장학금 혜택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사단법인 남해군향토장학회가 2024년 남해군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향토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초등학교 입학장학금은 3월 11일 기준 남해군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130명에게 10만원씩 지급됐다.
학교별 지급 인원은 고현초 5명, 남명초 9명, 남해초 71명, 도마초 4명, 미조초 4명, 삼동초 7명, 상주초 3명, 설천초 9명, 성명초 3명, 이동초 1명, 지족초 3명, 창선초 8명, 해양초 3명이다.
초등학교 입학장학금은 초등학교 입학 준비에 따른 학부모의 경비부담을 덜어주고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신설됐다.
2023년에는 150명이 혜택을 받았으나 올해는 20명이 줄어든 130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남해군향토장학회의 향토장학금은 2005년에 33명에게 1,780만원을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받을 수 있게 선발인원과 금액을 증액했으며 올해는 440명·4개 단체에 3억 3,810만원을 지급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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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도 단위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남해군, 2024년 도 단위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6일 금산 등산로 입구에서 남해군 산림공원과, 남해산림조합, 남해소방서 의용소방대, 한려해상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도 단위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이해 열렸으며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도 진행됐다.
또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처벌 사례 등을 홍보했다.
장충남 군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비롯해 소방서와 의용소방대 대원들의 노력 덕분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관련 기관 모두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고 보물섬 남해의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계속 힘을 모아가자”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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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임금협상 조기 타결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임금협상 조기 타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18일 오후 4시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개최된 제1차 특별조정 회의에서 2024년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당초, 제1차 특별 조정회의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할시, 다가오는 27일 예정되어있던 제2차 특별조정 회의를 거쳐 28일 첫 차부터 예고되어 있던 시내버스 파업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는 해소됐다.
이번 시내버스 임금협상은 운수업계 전반의 경영 어려움으로 노사합의에 따라 임금이 동결되었던 지난 2015년 이후 10년만의 벼랑끝 협상 이전 타결 소식이라 의미가 깊다.
창원 시내버스 노사는 그간 막판 줄다리기 협상을 반복해 시민들은 매년 파업에 대한 불안감이 끊이지 않던 터라 이번 조기 타결은 더욱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시는 지난해 파업 당시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노사 갈등을 매듭지은바 있으며 조명래 부시장은 “앞으로 시내버스 노사 교섭을 사전에 유도해 시민에게 불편을 안기는 파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시는 버스노사의 교섭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 25일 노사정 간담회를 개최해 노사에 적극적인 교섭을 요청한 바 있으며 버스 노사는 이에 화답해 임금협상 사상 처음으로 양측 합의에 따라 ‘조정 전 사전 지원제도’를 신청한 바 있다.
노측인 창원시내버스 노동조합과 사측인 창원시내버스협의회는 18일 오후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제1차 특별조정회의에서 노측의 요구사항인 임금 9.3% 인상과 사측에서 제시한 2.5% 인상안을 놓고 장시간 치열한 협상이 진행됐으며 조정회의에 돌입한지 오후 2시간이 지난 이날 오전 6시에 임금 4.48% 인상, 무사고수당 38,000원 인상, 체력단련비 39,000원 인상에 최종 합의하고 2024년도 임금협약 조정안에 서명했다.
이날 사측의 대표위원으로 교섭에 참여한 전진안 창원시내버스협의회 부회장은 “올해는 창원 시내버스 노사가 한마음으로 시민분들께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며 “노사간 신뢰를 쌓고 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해 지속적으로 물밑교섭을 진행하고 노측에 간담회를 제안하는 등 노사 모두가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협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에 방문한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버스노사가 막판 줄다리기까지 가지 않고 협상을 원만히 타결한건 10년만이다.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도 노사가 화합해 임금협상 뿐만 아니라 버스업계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시민에게 친절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되새겨 주길 바란다”며 친절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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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 개최
4월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 개최
[AANEWS] 김해시가 오는 4월 19~24일 6일간 ‘금바다, 아시아를 두드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3대 메가이벤트체전, 김해방문의해)의 화려한 막을 연다.
대한민국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김해시는 올 한해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문화도시인 3개 도시와 함께 다양한 문화교류를 이어간다.
일본 이시카와현은 올 1월 초 발생한 강진 피해 수습으로 인해 관련 행사를 수행할 수 없어 일본 내 역대 동아시아문화도시 가운데 한 도시가 참여할 예정이다.
4월 개막행사에는 김해시와 30여 년 전부터 국제자매도시로 인연을 맺어온 일본 무나카타시 대표단이 참여한다.
김해시는 이번 개막행사와 10월 동아시아문화도시 폐막식까지 공식행사와 함께 기획, 핵심, 연계, 부대사업 4개 분야 20여개 사업을 진행해 김해의 우수한 문화를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에 널리 알린다.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 6일간의 개막행사 가운데 개막식은 다음 달 22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축하공연과 함께 한중일 각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각국 대표단이 인사를 나누며 활발한 문화교류를 약속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은 가야왕도 김해의 상징인 수로왕릉을 야간개장한다.
왕릉 정문인 숭화문을 미디어파사드로 장식하고 왕릉 내부도 형형색색의 불을 밝혀 아름다운 김해의 밤을 선사한다.
또 수로왕릉 앞 광장에서 3국의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돈아시아’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23일은 각국 대표단에 김해시를 소개하는 문화탐방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각국 대표단은 이날 수로왕릉에서 열리는 숭선전 춘향대제를 참관한다.
숭선전 제례는 가락국 시조인 수로왕의 위업을 기리고 후대의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제례로 1990년 경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매년 음력 3월 15일 9월 15일에 춘·추향대제로 봉행되고 있다.
마지막 날인 24일은 각국 대표단 귀국 일정으로 마무리한다.
이와 함께 김해시는 기획사업인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제 ▲시민문화교류사업 ‘출항’, 핵심사업인 ▲한중일 도자 교류전 ▲동아시아 페르소나 탈 아시아전을 비롯해 ▲김해국제음악제 ▲동아시아문화도시 개최 기념콘서트 ▲찻사발 공모전 및 초대전 등의 다양한 연계사업으로 한중일 3국의 문화교류를 이어간다.
△중국 웨이팡시 개막행사 참석 중국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웨이팡시는 4월 19~21일 2박 3일 일정으로 개막행사를 개최한다.
김해시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한 5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올 한 해 이어질 문화교류를 굳건히 하고 우의를 다진다.
김해시 대표단은 동아시아문화도시 및 웨이팡 행사의 해 개막식과 국제연날리기대회 개막식 등에 참석 후 귀국한다.
홍태용 시장은 “일찍이 뛰어난 철기기술로 국제 해상교류를 주도했던 가야의 명맥을 이어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로 다시 한번 아시아의 문을 활짝 열게 될 것”이라며 “동아시아문화도시를 비롯해 올 한 해 김해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김해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무엇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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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유도서관, AI 독서로봇 루카 대여
김해시 장유도서관, AI 독서로봇 루카 대여
[AANEWS] 김해시 장유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책 읽어주는 로봇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책 읽어주는 로봇 대여 서비스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기관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예약을 받아 로봇 1대와 전용 도서 50권을 한 달간 대여해 주는 서비스다.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는 AI비전 기술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책장을 넘김과 동시에 이미지를 분석해 해당 페이지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것이 가능하고 이 외에도 노래 부르기, 간단한 게임 등 상호작용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와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찾아주고 기관의 돌봄 업무를 지원해 주기 위해 도입했다.
대여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탈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장유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홍태용 시장은 “기술이 발달해도 독서의 가치는 변함이 없지만 읽는 방식은 얼마든지 다양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책 읽어주는 로봇 친구와 함께 새로운 방식의 책 읽는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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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기술센터, 2024년 제17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2024년 제17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7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삼척농업인대학’은 지난 2008년에 운영을 시작해 지역 특화품목 중심의 전문 기술교육 운영으로 합리적인 농장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입학식에는 입학생 50명과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등 15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입학식에 이어 “사과산업 동향 및 소득화 방안”을 주제로 소백컨설팅 우병용 대표의 특강이 진행됐다.
올해 삼척농업인대학은 사과기본과정 20명과 사과심화과정 30명 등 2개 과정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전문기술 이론 및 현장학습 교육 등 과정별로 15회 70시간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대학 운영을 통해 전문기술과 농업경영능력을 갖춘 우수 농업인을 양성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삼척농업인대학을 통해 사과, 포도, 고추, 마늘, 양봉, 특용작물, 채소, 과수, 농산물 가공 등 과정에서 총 971명이 졸업했으며 현장학습 및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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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제2차 ‘청렴 전략회의’ 개최
삼척시, 2024년 제2차 ‘청렴 전략회의’ 개최
[AANEWS] 삼척시는 18일 시장 집무실에서 부시장 및 국·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박상수 삼척시장 주재로 제2차 청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삼척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보고와 청렴리더십 제고를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할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삼척시의 올해 반부패·청렴정책은 기관장 주관 회의 및 청렴의지 전파, 청렴홍보주간·청렴캠페인 실시, 부패취약분야 담당직원 워크숍, 민관협력 소통강화 등을 중점 과제로 선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취약분야를 분석 진단하고 적극적인 청렴정책 시행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낮아진 청렴도를 회복하고 청렴도시 위상을 회복한다는 각오로 주요 간부 및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서약식과 청렴교육을 진행하는 등 청렴관련 시책을 진행하고 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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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대표 봄축제 곰취축제 입점 부스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청춘양구 곰취축제’에 함께할 입점 부스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향토음식점과 카페·분식, 농특산물, 푸드트럭, 플리마켓, 전시·체험·홍보 분야다.
부스 운영은 곰취축제 기간인 5월 3일 10시부터 5월 6일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입점비용은 무료다.
지원 자격은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푸드트럭, 전시·체험·홍보 부스는 3월 12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둔 양구군민이고 플리마켓은 양구군민을 우선으로 모집하며 운영자 모집 미달 시 관외 운영자로 모집 범위를 확대한다.
입점 희망자는 축제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축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 시 입점 부스의 먹거리 정보를 상세하게 기재해야 하며 신청서에 기재되지 않거나 사전에 협의하지 않은 메뉴는 판매할 수 없다.
입점 신청 기간은 4월 9일까지이며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입점 부스로 선정되면 지정 부스 1동과 전기, 의자, 테이블 등 시설, 부스 현수막 등이 지원되며 이 외의 식기, 냉장고 카드단말기 등 부스 운영을 위한 물품은 운영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입점 부스 선정 결과는 4월 12일에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자리 배치는 추첨을 통해 결정한다.
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양구곰취축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면서 축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지역 상인들의 소득 증대도 가져올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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