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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이번 달 29일까지 ‘2024년 양성평등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공모분야는 ▲양성평등문화확산 및 양성평등 촉진 사업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사업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사업 등 총 3개 분야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0백만원으로 사업당 6백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자부담 비율은 총사업비의 10%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된 사무소를 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가 해당되며 단체별 1개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공고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로 신청하면 된다.
양산시는 양성평등 지원사업 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사업부서에서 동일.유사 사업에 대한 중복 지원 여부를 검증 후 1차 양성평등위원회,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5월부터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양성평등 지원사업은 참신한 내용으로 사업 추진에 열정과 의지가 있는 역량 있는 비영리 법인 및 민간단체가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실현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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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지 262,895필지, 개별주택 17,458호에 대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가격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 거창군 누리집, 거창군청 재무과와 주택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동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할 수 있다.
열람 후 공시될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거창군청 재무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공동주택 관련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개별지나 개별주택 관련한 의견은 군에서 적정 여부를 재조사·검증해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열람 기간 이후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거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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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 및 공원계획 변경 주민 공람 및 주민공청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경상남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도립공원 타당성조사 및 공원계획 변경 용역과 관련 주민설명회 및 자문위원회의를 거쳐 공원계획 변경을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공람할 수 있도록 공고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경상남도청 산림휴양과, 양산시청 공원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면을 열람할 수 있다.
가지산 도립공원은 울산, 양산, 밀양 3개 도시에 걸쳐있는 자연공원으로 자연공원법에 의거 1979년 11월 5일 최초 지정됐으며 총 면적은 104.347㎢이며 양산지역 면적은 60.272㎢로 통도사와 내원사 두 개의 지구로 나누어져 있다.
이번 용역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공원관리청이 10년마다 시행하는 공원계획 변경사항을 반영하는 것으로 4월 12일 오후 2시 양산시 하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공청회를 실시해 공원계획 변경 발표 및 의견 수렴을 통해 다수의 의견을 토대로 공원계획 변경을 수립한다.
양동성 공원과장은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가지산 도립공원이 자연생태계와 문화경관 등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장소로 양산시를 대표할 수 있는 자연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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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제천-원주 시외버스 노선 왕복 2회 운행 신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9일【태백-고한-영월-제천-원주】간 새로운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운수업체의 지속적인 경영난 및 운수종사자 부족 문제로 인해 영월에서 제천·원주로 가는 시외버스 운행이 대폭 감소했고 영월군은 노선 증설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와 협력을 요청해 왔으나, 지난 3월 5일에는 영월군 지역 내 경기고속 시외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등 주민 불편이 지속됐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 및 영월군은 영암고속과 긴급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신규 노선에 대한 사업계획 인가가 승인되어 3월 22일 운행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신설된 노선은 영월발 2회 운행하며 원주와 제천을 거쳐 오후 2회 영월에 도착한다.
영월군 안전교통과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암고속 간의 긴밀한 협조의 결과로 신규 노선이 운행된 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교통 이용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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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독사는 없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2024년 중점 역점 과제로 선정한 복지 과제 중 하나인‘스마트 통합 돌봄’을 고도화하고 실행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제로 고독사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군은 고독사 예방 대상군을 청년·중장년·노인 등으로 확대했으며 청년마음 건강지원 사업과 중장년 위험군 일상생할 문제 관리·지원사업, 노인 위험군은 지역사회 돌봄을 추진하는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했고 무연고자나 고독사한 사망자를 대상으로 공영장례를 지원하는 등 사후 지원까지 책임지는‘맞춤형 통합돌봄’체계로 시행한다.
먼저 40세 이상 1인 가구 중 사회적 고립 대상 위험자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조기 발견해, 상담·치료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1인 가구를 전수 조사할 계획이며 IT기술을 활용해 네이버와 협력 추진 중인 안부전화 서비스 ‘네이버 클로바케어콜’ 사업과 매달 전력 사용패턴을 비교 분석해 안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인 ‘스마트 희망빛 사업을 추진한다.
’네이버 클로바케어콜‘ 사업은 AI를 이용해 주 1회 전화를 통한 안부 확인으로 정서적 지원을 하며 현재 70명이 이용 중으로 향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을 통해 전력, 통신데이터 사용패턴 분석으로 위기를 감지하는 “스마트 희망빛”는 한국전력 영월지사와 지난 2월부터 의견 조율을 거쳐 서비스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4월 중 협약서를 체결해 본격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으로 영월군 고독사 방지를 위한 첫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온동네 447‘ 사업은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복지 사각지대 발굴단으로 신규 위촉해 그들의 시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를 발굴, 점검해 새로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주민 주도형 신규 사업으로 민·관이 하나가 되어 보다 촘촘히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024년은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려운 주민을 없애는 출발의 해로 할 것이며 영월군이 민·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 촘촘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에 더 주력할 것”이라 말했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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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 참여하세요
2024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 참여하세요
[AANEWS] 봉화군은 오는 4월 12일까지 2024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봉화의 명소, 마을, 여행지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담아봄으로써 봉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연령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공모 가능하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노력상 10명, 참가상 등 총 380만원의 시상을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시 현장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봉화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작품 및 공모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숨겨진 명소와 우리마을, 봉화의 추억이깃든 여행지 사진 공모전을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봉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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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함께돌봄센터 대관령점 개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지역 중심의 초등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평창군 다함께돌봄센터 대관령점’개소식이 19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 돌봄교실만으로 해소하지 못하는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자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번에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 대관령점은 봉평점, 평창점, 대화점, 진부점에 이은 평창군의 다섯 번째 돌봄센터로 작년 12월 사회적협동조합 윈터700이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 준비를 마쳤다.
폐원한 유치원을 활용해 조성된 다함께돌봄센터 대관령점은 초등학생 방과 후 상시·일시돌봄, 급·간식지원, 학습·놀이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송댄스, 뮤지컬, 겨울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특별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다함께돌봄센터 대관령점이 어린이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길러내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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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가톨릭관동대학교,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과 가톨릭관동대학교는 19일 대관령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외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2015년 협약 체결 이후,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 대학 성장 발전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교육, 문화, 산업 등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세부 내용에는 ▲지역 정주 가치 제고와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및 공동사업 추진, ▲올림픽 레거시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산림·휴양·관광산업 관련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생태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과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다주기를 기대하며 평창군은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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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봄을 시민들과 함께’…23일 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영주의 봄을 시민들과 함께’…23일 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AANEWS] ‘2024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가 오는 23일 서천 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봄을 맞아 겨우내 위축된 신체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시민 화합과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체육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는 영주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제1가흥교, 제2가흥교를 거쳐 한정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7km코스로 진행된다.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와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사전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1인당 참가비 2천 원만 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경품권, 간식이 제공된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걷기를 통해 소중한 분들과 봄의 정취를 느끼며 활기찬 기운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올바른 걷기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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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등굣길 ‘교통사고 제로화’ 캠페인 나서
영주시, 등굣길 ‘교통사고 제로화’ 캠페인 나서
[AANEWS] 영주시가 새학기를 맞아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어린이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19일 서부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박남서 영주시장, 민문기 영주경찰서장, 영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지도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40분간 학교 주변 횡단보도 및 중앙분리대 등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옐로카드를 비롯한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해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지키도록 당부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제한과 안전 운전을 촉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어린이를 비롯한 영주시민 모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함께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캠페인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도시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12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 지킴이 30명을 집중 배치해 통학로 주변 불법주차 단속과 교통 지도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 개선,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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