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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 본격 시작
경주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 본격 시작
[AANEWS]경주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지난 25일부터 3개월 간 본격 시작됐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참가자 3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농촌생활 전반을 미리 경험해 보고 지역 내 정착하고 싶은 마을, 농지, 자녀학교, 주거지 등을 찾아보며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시는 참가자에게 3개월간 월 90만원의 숙박비와 월 30만원의 연수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된 산내면에 소재한 다봉마을에서 진행된다.
특히 다봉마을은 지역 내 축사가 없으며 해발 500m 고지에 위치하고 있어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상반기 3개월 간 프로그램이 끝나면 8월 중 하반기 신청을 통해 2개월 간 2가구의 도시민을 추가로 신청 받을 예정이다.
가구에 한해 부부도 신청 가능하다.
참가대상은 경주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타 지역 거주 도시민으로 1인 또는 2인 가족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그린대로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농촌에서 살아보기’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는 대면면접을 통해 선정된다.
한편 경주시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올해로 4년째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 해 7가구 8명이 참가한 가운데 2가구가 현재 지역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생활을 충분히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성공적인 귀농귀촌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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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봄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적극 시행
양산시, 봄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적극 시행
[AANEWS] 양산시는 올해 봄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질 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대기질 국내 감축을 위해 매월 1회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달은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후생관 앞 주차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하며 격월로 시청과 사업장을 교차 방문해 운행할 계획이다.
지난달은 물금읍 증산리 소재 양산 공영차고지에서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모두 대기환경보전법상 운행차 배출허용기준에 적합했으며 4월은 평산동 소재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푸른교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일환으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 안내, 어린이집 공기질 관리 강화와 함께 도로 공사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면청소 차량 운행 회수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또 자원회수시설 등 대형 사업장에 대한 자발적 감축 운영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자동차 무료점검의 날 행사시 ‘탄소중립 생활실천수칙 홍보’,‘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 등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의 적극 추진을 통해 봄철 황사 등 불청객으로부터 대기질 악화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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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취임 1주년 공약사업 순항 중
성낙인 창녕군수, 취임 1주년 공약사업 순항 중
[AANEWS] 창녕군은 성낙인 군수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지난 25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성 군수 주재로 열린 이 날 보고회에서는 5개 분야 55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실적과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문제점 및 대책,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현재 전체 공약 평균 이행률은 39.9%로 55개 공약사업 중 완료 7개, 정상 추진 47개, 일부 추진 1개로 전년 12월 말 이행률보다 6.5% 증가했다.
완료 7개는 △대지면 소재지 인도 추가 연결 △EBS 교육방송 강사 초청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생애최초 어린이집 입학축하금 지원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지원 확대 △군민 자율동호회 지원 확대 △농촌고용인력 안정 수급 지원 △창녕 생산 농·축·가공품 급식 확대이며 완료 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일부 추진 1개는 대합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으로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경기침체 및 고금리로 부동산 PF대출 시기 조정에 따른 사업 지연 등 다소 부진한 면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성낙인 군수는 “공약사업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임기 내에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며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서장을 중심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 등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공약사업 보고회와 함께 군수 지시사항 13건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과 부서별 협업 사항 등의 추진상황도 점검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월 투명하고 공정한 공약 이행평가를 위해 군민 15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을 출범했으며 공약 이행과정과 평가 결과를 군 대표 누리집에 공개해 군민과 소통하고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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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올해 8개 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
밀양시 올해 8개 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
[AANEWS] 밀양시는 지난 25일 경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 결과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8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교동1지구, 교동2지구, 수산리2지구, 명례리1지구, 명례리2지구, 백산리1지구, 금곡리2지구, 구천리2지구 등 전체 1,403필지, 479,410㎡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밀양시는 지난 2015년부터 20개 지구 2,475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12개 지구 1,216필지에 대해 진행하고 있다.
시는 올해 재조사 측량을 위한 국비 2억 9,800여만원을 확보해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업무를 위탁할 예정이다.
주영홍 민원지적과장은“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사업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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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결혼 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지원
영덕군가족센터, 결혼 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지원
[AANEWS]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결혼 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입국에서부터 일상생활의 전 과정까지 연중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관내 결혼 이민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베트남어권의 경우 상주하는 통번역 전담 인력을 통해 즉시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른 언어권의 경우는 타 시군의 통번역사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가족생활 및 국가 간 문화차이 등 입국 초기 상담, 결혼 이민자 정착 지원, 국적·체류 관련 정보제공 및 센터 사업 안내, 임신·출산·양육 등 생활 정보 안내 및 상담 내용 통번역, 가족 간 의사소통 및 가족 상담 통역, 병원·보건소·은행·학교·운전학원·읍면사무소 민원실 등 공공기관 이용 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용 방법은 전화, 내방, 이메일 패스 등 모두 가능하며 긴급한 상황이나 필요 시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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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의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를 진행한다.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 4,297호이며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 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군청재무과 및 읍·면 재무팀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 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사이트나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서 제출하면 되며 제출된 의견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가 통지된 후 열람 절차를 마친 개별주택과 함께 다음 달 30일 결정·공시된다.
영덕군 재무과 박은정 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건강보험료 등 산정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니, 공정하고 적정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 위해 기간 내에 열람 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의견서를 제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다음 달 8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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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찬란한 대가야 역사·문화’ 뮤지컬로 만난다
고령군 ‘찬란한 대가야 역사·문화’ 뮤지컬로 만난다
[AANEWS] 고령군은 대가야 신화극 뮤지컬 ’도둑맞은 새‘를 대가야축제 기간 중인 30일 오후2시와 5시30분, 31일 오후 2시에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지역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찾아간다.
’도둑맞은 새‘는 신화 속 사람과 자연의 조화라는 지혜를 담은 뮤지컬로 고령 지산동고분 속 새 토기를 두고 벌어지는 소동을 신명나게 다룬 작품이다.
배경이 된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된 역사적인 장소다.
고령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도이자 세계유산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해 환상음악극 '가야의 노래'를 기획하고 연출한 전미경과 김서진이 힘을 합쳐 만든 작픔이다.
고분군을 표현한 무대는 시간을 잊게 하는 임팩트와 함께 포근한 기운을 담아내고자 했다 대가야 사람들은 죽은 이를 위해 껴묻거리를 함게 묻었는데, 지산동 고분군은 일제강점기에 도굴당해 많은 유물이 동경박물관으로 넘어가는 슬픈 역사가 있다.
뮤지컬은 고분군에서 발굴된 적 없는 오리 토기에 대한 상상에서 시작된다.
고분 속에서 깨어난 해골들이 신명나는 판을 짜내며 생동감 넘치는 그림자극과 풍성한 라이브 연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수레 서커스와 공중서커스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헤비메탈 밴드와 가야금, 태평소와 같은 국악기, 월드뮤직 악기까지 다양한 악기가 결합한 연주도 기대를 모은다.
해골여인 역은 김시연, 도굴꾼 역은 최정산, 해골 병사 역은 더 광대 팀이 맡았다.
또 공중서커스로 환상적인 무대를 만드는 새 역할에는 강한나가 등장한다.
최고의 배우들과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본 공연은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대가야축제에서 열리는 공연인 만큼 아름다운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웃음과 감동을 더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 공연은 경북도와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군관광협의회 주관에 영남일보 협력을 통해 만들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대가야문화누리홈페이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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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7인, 이들이 영덕을 선택한 이유는?
청년 17인, 이들이 영덕을 선택한 이유는?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 22일 2023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덕 이주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을 출간했다.
‘영덕에 뿌리내린 청년 17인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단 ‘물빛뿌리’는 바다의 물빛이 보는 사람마다 달라지듯이 다채로운 개성들이 영덕의 바다를 뿌리 삼아 살아간다는 내용을 함축한 제목이다.
‘물빛뿌리’는 ▲청년의 도시, 영덕을 꿈꾸며 ▲꿈을 이루는 길목에서 ▲예술가의 새로운 터전, 영덕 ▲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 총 4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책 속에는 문화기획자·디자이너·농부·자영업·창업준비생·밴드마스터 등 다양한 직업과 사연을 가진 17명의 개성 강한 청년들이 영덕에 오기 전 어떤 삶을 살아왔고 인구소멸도시 영덕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며 정착의 과정에서 겪은 좌절과 극복의 과정, 미래를 향한 포부까지 각자의 역사가 고스란히 기록됐다.
특히 이 책은 영덕에 정착한 청년들 뿐 아니라 현재진행형으로 영덕에 이주를 고민하거나 이주 예정인 청년들의 이야기까지 담아냈다.
이주 예정 청년들의 고민은 무엇이고 영덕에서 어떤 삶을 꿈꾸는지, 이들이 과연 영덕에서 단단히 뿌리내리고 삶의 새 장을 펼칠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눈여겨볼 점은 이 책이 제목 선정에서부터 촬영, 인터뷰 진행, 구성과 편집, 북디자인, 제작까지 청년들이 직접 마무리했다는 것. 영덕 청년밴드‘7번국도’의 노래를 BGM으로 편집한 청년들의 생생한 육성은 인터뷰 스케치 영상에 따로 담겼고 재단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책자의 기획을 맡은 재단 담당자는“그동안 영덕 하면 초고령사회, 인구소멸도시라는 별칭이 따라다녔는데 영덕문화관광재단 출범 후 문화사업을 진행하며 많은 영덕 이주 청년들과 협업했다.
이들과 직간접으로 일해오면서 영덕에 이렇게 용감한 청년들이 많고 이들이 관계 인구에서 나아가 영덕이란 둥지에 정착해서 가족을 늘이고 새로운 삶과 꿈을 실현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각기 다른 청년들의 색깔과 내면의 이야기를 더 깊이 알게 돼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영덕에 희망을 갖고 꿈의 씨앗을 뿌려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영덕에 뿌리내린 청년 17인의 이야기‘물빛뿌리’는 비매품으로 원하는 분은 영덕문화관광재단 관광마케팅팀 054-730-5883로 전화하면 되고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발간자료방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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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합천군,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5일 오후 7시부터 교육청, 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 청소년상담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을 맞이해 학교주변에 위치한 음식점 및 청소년출입이 잦은 pc방 등을 점검했다.
▲청소년 신·변종 업소 단속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점검 ▲청소년 담배·주류 등 판매하는 행위 단속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위반 여부 점검 등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등을 실시하고 점주들에게 주류 판매 시 신분증 확인을 당부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새학기를 맞이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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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2024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AANEWS]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33명을 대상으로 2024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이해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작목별 재배기초교육을 포함해 각종 지원정책 안내, 사업계획 작성, 귀농 선배의 노하우 및 찾아가는 농업현장교육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총 13회 52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자기소개를 하면서 교육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진 후, 레크레이션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교육에 대한 동기부여와 흥미를 유발하면서 서로 소통과 화합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의 관문인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하면서 “성주참외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 나가기 위한 정책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지원을 확대 편성해 미래를 선도하는 전국 최고 부자 농촌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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