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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 전문가와 저출생 극복과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조성 논의
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 전문가와 저출생 극복과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조성 논의
[AANEWS] 칠곡군은 지난 22일 개최된‘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을 점검하고 저출생 극복과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조성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에 대해 열띤 토의시간을 가졌다.
정책혁신위원회는 작년 5월 출범 후 경제·산업, 문화, 농업, 행정 등 각계 전문가들이 군정혁신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공약사항 및 역점시책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칠곡군 교육 거버넌스 구축’,‘왜관역 및 북삼역 역세권사업 추진’,‘외국인 근로자 관리시스템 구축’,‘그린벨트 완화’등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생 극복과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조성을 주제로 논의한 토의에서는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게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대적 이슈에 대해서 각 분야 전문가와 실효성 있는 논의를 통해 군 정책에 다양한 생각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다양한 수요와 대내외 환경의 변화에 군정도 발맞춰 나아가기 위해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접목해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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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2024년 노인대학 방문 치매조기검진 시행
거제시치매안심센터, 2024년 노인대학 방문 치매조기검진 시행
[AANEWS]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관내 노인대학은 11개로 회원수는 800여명이다.
이에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조기발견 및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조기검진은 개인별 인지선별검사 후 결과가 정상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2년마다 재검진, 인지저하로 분류된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 혹은 협약병원에 의뢰해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된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관내 노인대학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고 전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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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읍면 새마을운동 실무 교육’ 시행
거창군새마을회, ‘읍면 새마을운동 실무 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6일 거창군새마을회관에서 읍면 회장과 총무 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읍면 새마을운동 실무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에 앞서 지난 해 사업일지 우수기록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실무교육은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시 유의사항,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일지 작성요령, 우수마을 평가시상 추진계획 등 행정실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성기 회장은 “읍면 실무자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조성, 탄소중립 실천·연대강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살 맛 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이번 교육 외에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핵심리더 워크숍과 새마을중앙연수원 합숙 교육 등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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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대전환을 위한 세부사업 발굴
울진군, 농업대전환을 위한 세부사업 발굴
[AANEWS] 울진군은 지난 25일 울진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농업식품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장이 5년마다 수립해야하는 법정계획으로 2024년에서 2028년까지 5개년간 울진군 농업의 비전 및 전략 수립과 함께 울진군 농업대전환을 위한 전략 품목 육성과 세부 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용역은 실현 가능한 사업 위주의 계획 수립을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농촌 활성화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용역수행 업체에서는 ‘미래 청정 농산업 그린 울진’이라는 비전과‘울진농업 대전환’을 목표로 이모작·기계화가 가능한 노지 품목과 스마트 농업이 가능한 3개품목을 전략 품목으로 선정했다.
더불어 품목별 전략을 수립했으며 구체적인 실천과제로 생산 농가 조직화와 유통 활성화 방안 등 향후, 5년간의 울진군 농정 추진을 위한 세부 방안을 제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업의 대전환을 위해서는 생산 농가의 조직화와 규모화를 통해 품목별 경쟁력을 높이고 대형저온저장고를 활용한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와 원가를 낮추는 원가관리 시스템 구축 등 일관성 있는 정책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전략 품목을 생산하는 농가에서도 필요 사업 발굴과 제안을 통해 울진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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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접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4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을 오는 4월1일부터 4월19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후계농업인을 육성 및 발굴하고 일정 기간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우수농업인력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영농규모 확대 및 지속 가능한 농업 소득 창출을 위해 정책자금, 경영교육 등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 중 5년 이상 현재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어야 하고 추가지원 사업 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후계농을 심사를 통해 선발해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발한다.
우수 후계농업인으로 선정되면 농업용 토지 또는 축사부지 구입 및 임차, 시설 설치 및 임차, 종묘 및 사료 구입비, 농기계 구입비 등에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연리 0.5%로 융자로 지원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업경쟁력 향상 및 영농규모 확대를 위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을 추가 지원해 지속적으로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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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입주협약 체결
울진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입주협약 체결
[AANEWS] 울진군은 26일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국가산업단지 입주협약식 행사에 참석해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입주 희망 기업 대표들과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입주 협약식 행사는 비상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발표된 ‘울진·고흥 국가산업단지 예타면제 추진’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지난해 3월 15일에 지정된 15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지방권에서는 최초로 울진·고흥 국가산단의 예타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울진군은 국토부와 경상북도와 함께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입주 예정 기업인 GS건설, 삼성이앤에이, 롯데케미칼, GS에너지, 효성중공업, 비에이치아이, 등과 입주협약 체결을 통해 울진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위한 기반을 마련 했다.
향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의결 및 공공기관 예타면제 확인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거쳐 연내에 예비타당성 면제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국가산단 착공까지 행정절차 기간을 수개월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약 152만㎡ 규모로 약 4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산업단지로써 울진 국가산단의 조성과 운영에 따라 17조원이 넘는 경제효과와 3만 7천명이 넘는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울진군만의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및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신한울 3,4호기 포함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다 원전 보유지역으로 원자력 청정전력을 국가산단에 공급함으로써 경제적인 수준의 청정수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자립을 위해 청정수소의 저장·운송·활용에 이르는 청정수소 전주기 산업 육성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청정수소 대량생산을 위한 제도개선과 더불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수소특화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등 입주 기업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전담 조직 운영과 함께 최고의 인센티브로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입주협약은 규모, 면적 등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울진 국가산단의 예타조사 면제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울진 국가산단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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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본 방재 박람회 ‘RISCON TOKYO’ 참가 기업 모집
경남도, 일본 방재 박람회 ‘RISCON TOKYO’ 참가 기업 모집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재난안전산업 분야 제품·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일본 방재박람회 ‘RISCON TOKYO’에 참가할 기업을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
‘2024 RISCON TOKYO’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일본 최대의 위험관리 종합 전시회로 재해경감·보안·기업위기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남도는 행안부, 3개 도와 함께 ‘통합 한국관’을 조성해 재난안전기업의 ▲제품과 기술 전시공간 ▲ 해외 물류 운송 ▲ 통역 등 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총 3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기업전시관과 수출 상담회장 조성 등 40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해 4월 1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는 지난해 6월, ‘2023년 도쿄 소방방재전’에서 지진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소방방재전에 참여한 도내 기업을 지원하는 등 재난안전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에 노력해왔다.
최진회 도 안전정책과장은 “일본 RISCON TOKYO ‘통합 한국관’ 운영이 국내 재난안전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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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자원순환 캠페인’ 펼쳐
경남도, ‘찾아가는 자원순환 캠페인’ 펼쳐
[AANEWS] 경상남도는 진해 군항제 기간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원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부스는 ‘도민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순환생활’을 주제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탈플라스틱 사회 전환을 위한 도민의 자원순환 공감대 형성과 동참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홍보내용은 △1회용품 저감 및 다회용기, 장바구니 사용 동참 안내 △ 올바른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 폐전기·전자제품 무상 방문 수거제도 안내 △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제도 안내 등 일상과 밀접한 자원순환분야 정책과 생활 속 실천 요령이다.
또한 △1회용품 줄이기 동참 서명운동과 장바구니 나눔행사 △폐건전지 교환행사 △1회용품 줄이기 서명운동 △자원순환분야 퀴즈이벤트 등 도민 참여 행사와 △제로웨이스트 팝업스토어 △환경사랑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체험과 전시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태희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1회용품 저감 등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협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1회용품 저감 문화 확산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1회용품 없는 날’을 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는 물론 지역행사·축제 기간 찾아가는 현장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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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 럼피스킨 고위험지역 백신 추가 접종
경남도, 소 럼피스킨 고위험지역 백신 추가 접종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 10월 소 럼피스킨이 발생했던 창원시의 모든 소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럼피스킨 백신을 추가 접종해 도내 럼피스킨 발생 원천 차단에 나선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1일 첫 백신접종 이후 방어 항체를 강화하기 위해 매개곤충 활동이 본격화되기 전 추가 백신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며 구제역 일제접종과 동시에 실시된다.
창원시 일제접종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공수의 포함 접종지원반 4개 반 8명을 편성해 소 398농가 1만 1,387두 접종을 지원한다.
나머지 17개 시군은 5월부터 차례로 추가 접종할 계획이며 동시 접종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제역 백신접종과 별도로 진행된다.
럼피스킨병 백신은 피하접종용으로 전문인력을 통한 정확한 접종이 요구되며 충분한 방어력을 확보하는 데 3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강광식 경상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소 럼피스킨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며 “조기에 접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접종지원반 방문 시 개체 보정, 소독 등 축산농가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작년 10월 19일 충남 서산을 시작으로 9개 시도 34개 시군에서 107건의 럼피스킨이 발생했으며 경남에서는 10월 30일 창원 한우농가에서 1건 발생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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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천 수질개선사업 국비 402억원 확보
경상남도, 함안천 수질개선사업 국비 402억원 확보
[AANEWS] 경상남도는 환경부 공모사업 제13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대상지로 함안천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낙동강 권역에서는 함안천이 유일하게 사업 대상에 선정돼, 경남도는 함안천 유역 내 수질개선에 필요한 사업비를 우선 지원받게 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하수관로 정비, 소규모 공공하수도 설치사업 등 5개 사업으로 2029년까지 국비 402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788억원이 투입된다.
함안천은 낙동강 수계인 남강으로 유입되는 지류 중 하나로 인근 대규모 축사 분포, 하수미처리구역 오수의 하천 유입 등으로 수질개선 대책이 필요했다.
이번 사업으로 수질개선을 통한 안전한 상수원 확보,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은 오염된 하천에 하수도 정비, 비점오염저감시설 등 단기간 집중적인 지원하는 묶음형 수질개선 사업으로 올해는 함안천을 포함 전국 4개 하천이 선정됐다.
선정기준은 수질 현황, 주변 오염원 문제, 개선대책 적정성, 지역주민 개선요구 등이며 현장 확인과 관련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환경부에서 선정한다.
민기식 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에게 친환경 생활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을 확대 발굴해 낙동강 본류와 지류의 수질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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