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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상주시의회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문경시의회-상주시의회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AANEWS] 문경시의회는 상주시의회와 지난 3월 26일 문경시의회 의장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식을 가졌다.
이번 상호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각 의회 및 직원들이 양 의회의 화합과 각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한 것으로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부했다.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두 의회의 우호 증진과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포털이나 NH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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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 김종훈 회장이 들려주는 “미술관이 살려낸 도시, 삶도 디자인 싱킹하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12시,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정광열 경제부지사,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미술관이 살려낸 도시, 삶도 디자인 싱킹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김종훈 회장은 국내 건설산업에 처음으로 PM을 도입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혁신가이자 오피니언 리더로 건설업계의 선진화를 주도했고 서울대와 공동으로 차세대건설리더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운영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건설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청사건립을 앞두고 있는 우리 도에서 새로 지을 신청사 건물에 우리가 조금 더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성숙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환기하는 시간을 갖고자 개최하게 됐다.
이날 강의를 통해 김종훈 회장은 공간의 품격을 향상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도청 신청사를 통해 도청 직원을 비롯한 도민들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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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道 4개 마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도내 4개 마을이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은 지역 공동체가 주인이 되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주변 산불예방사업을 실시해 산불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5개 마을이 신청해 최종 4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마을별로 1억원씩 교부받아 금년 4월부터 사업을 착수해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 참여형 산불예방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공모사업 발굴을 통해 산불예방에 더욱 중점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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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해안가 및 항포구에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를 집중·관리하기 위해 ‘2024년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바다 환경지킴이는 해양쓰레기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취약 해안 및 항포구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감시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연안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사업비 2억 6,600만원을 투입해 18명의 바다 환경지킴이 기간제 근로자를 3월 27일까지 채용하고 4월부터 관내 취약 해변 및 항포구에 배치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및 투기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을 통해 고용 창출과 매년 급증하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아름답고 깨끗한 동해안 해변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4억 4,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8명의 바다 환경지킴이를 채용했으며 관내 해변 및 항포구에서 약 200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여름 휴가철 해변이나 태풍으로 항포구나 해안가로 밀려오는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동해안을 만드는 데 힘썼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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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집중 신청기간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관내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은 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심장, 호흡, 지적, 자폐성, 언어 등록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교부 품목 중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문자판독기, 시각 신호표시기, 장애인용 유모차, 전동침대 등 38개 항목으로 장애 유형에 따라 지원 품목이 다르며 보조기기 신청 시 1인 3품목 지원이 원칙으로 지원 금액을 초과한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 ~ 6월 21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국민연금공단의 종합조사와 강원특별자치도 보조기기 센터의 적격성 판정 결과에 따라 보조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함을 덜어주는 장애인보조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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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저소득계층 주택수리지원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주거복지를 위해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수리를 지원하는 24년‘수선유지급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총 205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수리를 지원한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준중위소득 48%이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자를 대상으로 주택노후도 등을 고려해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차등 지원되며 도배·장판 등 경보수는 457만원 이내, 창호·단열·난방공사 등 중보수는 849만원 이내, 지붕·욕실·주방 등 대보수는 1,241만원 이내이다.
또한, 지원대상자 중 고령자가구에게는 안전손잡이 등 주거약자 편의시설을 위해 50만원을, 장애인가구에게는 장애인 경사로 미끄럼 방지 등 장애인편의시설을 위해 380만원을 추가로 설치 지원한다.
시는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수선유지급여사업’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수선유지급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거급여 수급자격기준이 2023년 47%에서 2024년 48%로 완화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주거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거복지 관련 제도를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저소득층 주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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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지 넘어 벽지 달리는 자율주행차 최초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4억원을 확보해 벽지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마실 버스를 도입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은 국민의 이동편의 개선, 신기술·서비스 실증을 통한 국내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며 공모 및 평가를 통해 선정된 서울, 대구, 충남, 제주, 전남과 함께 국비 20억원을 나누어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된 연곡면사무소에서 삼산보건진료소까지의 13km 구간에 자율주행 마실 버스를 운영해 중도도시에 특화된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운행하고 있는 마실버스에 자율주행 시범운행을 도입해 주요 사용자인 고령자와 교통약자에 차별 없이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해 벽지 노선의 주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수용응답형 버스를 호출용 앱뿐만 아니라 고령자 편의를 위해 콜센터를 운영 전화로도 호출할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운수사업자가 직접 운영토록 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자율주행 마실 버스를 운행할 방침이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2022년 6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후 3개월 동안의 테스트 운행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3개 노선 15.8km 구간에 자율차 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율차 주행거리는 10만km이고 3,400여명의 탑승객이 안전하게 이용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전까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53.5km 구간 전체에 대해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의 자율주행 기술·서비스에 대한 체감도를 제고하겠다”며 “교통소외 지역이 많고 노령층의 비중이 큰 중소도시의 특성에 맞춘 강릉시만의 자율주행노선으로 첨단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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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공모 선정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2024년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에서 가은읍 대야로 일원의 “가은누리맛길”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기준은 ‘지역 내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해 대표 신메뉴 개발 등이 가능하고 거리 조성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1차 서면·발표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문경시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해당사업은 2024년부터 2025까지 2개년에 걸쳐 총10억을 투입해 음식문화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표 먹거리 발굴 ▲환경조성 ▲영업주 역량강화 교육 ▲홍보 콘텐츠 구축을 실시해 지역의 대표명품 음식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가은아자개장터, 에코월드 등 관광지와 연계 추친함으로써, 먹거리, 즐길거리, 살거리가 모두 있는 복합 음식 테마거리로 조성해 문경을 넘어 경북대표 명품거리로 우뚝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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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마이스 관광객에게 관광상품권 지원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이달부터 마이스 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관 또는 기업의 회의, 연수 등으로 문경을 방문하는 마이스 관광객에게 관광상품권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명 이상의 규모로 2일 이상 문경의 마이스 연수시설을 이용한 마이스 관광객에게 1인당 5,000원의 관광상품권을 지급하며 이는 문경새재 어드벤처 파크, 한국다완박물관, 문경새재 농특산물 직판장 등 지정된 관광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경시는 마이스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마이스 산업 발전 및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문경의 마이스 연수시설은 성보촌 유스호스텔, STX리조트, 문경새재리조트,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 문경관광호텔, 페트로 호텔 총 6개소로 지원을 원하는 기관에서는 투숙일 1주일 전까지 문경시 관광진흥과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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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천원으로 즐기는 삼척시티투어… 다음달 4월 운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주요 관광지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삼척시티투어’를 다음달 4월부터 10월까지, 주 3회 운행한다.
특히 올해 삼척시티투어는 이용요금중 상당 부분을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내의 소비와 경험을 유도하고 이용자의 만족도 높은 가성비 관광상품으로 운영한다.
관광지요금, 중식비 등은 별도 운행코스는 1일 1개의 코스로 금·토요일은 해양레일바이크, 해상케이블카를 연결하는 해안코스로 일요일은 대금굴과 활기 치유의 숲 체험을 주로 하는 내륙코스로 운행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현장감 있는 해설과 안내로 삼척의 역사 문화에 대한 관광객의 이해를 높인다.
또한, 각 일정의 후반에는 최근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 홍보와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중앙시장과 청년몰, 대학로 주변을 연계해 지역에서의 소소한 체험과 경험을 제공한다.
삼척시티투어 이용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과 잔여분에 대한 현장 신청으로 가능하며 주요 탑승장소는 죽서루, 터미널, 쏠비치 삼척의 지정된 장소 3곳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용요금의 상당부분이 지역화폐로 환급되는 만큼 직접적인 지역소비와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서비스 개선으로 동해중부선 철도개통 이후의 개별관광객 수요에도 대응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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