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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보다 나누고 함께하는‘공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나눔과 공유의 공동체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유공간 조성 및 공유네트워크 촉진 사업 참가자를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공유’란 지자체, 공동체 또는 개인이 소유한 공간, 물품, 지식, 정보, 재능 등을 공동의 자산과 자원처럼 함께 나누고 활용하면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유공간 조성사업 2개소에 총 36백만원 ▲공유네트워크촉진 사업 3개소에 총 18백만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도 예산 지원 규모와 동일‘공유공간 조성’ 분야는 ▲주민쉼터 ▲공유주방 ▲공유창고 등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사용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 공유함으로써 지역주민들 간 소통을 촉진하고 공간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동구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 1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역주민들에게 공간을 개방함으로써 각종 회의장, 교육장, 아동·청소년 놀이공간 등의 다양한 편익을 제공하고 있으며 북구 관문동 행정복지센터는 금호분소 신축에 따라 2층 소회의실을 공유주방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해 행정서비스 취약지역인 금호사수 지역 주민들의 배움·소통·나눔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유네트워크촉진’ 분야는 ▲공구 대여 ▲장애인 편의용품 대여 ▲각종 행사용품 대여 ▲학습 품앗이 등 나눠쓰는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 문제를 공유로 해결할 수 있는 주민생활밀착형 사업이 해당된다.
지난해 선정된 서구 인동촌백년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은 1인 가구 및 어르신들을 위한 요리교실을 운영 중이며 서구 원고개마을 협동조합과 달서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에게 파티 용품 및 캠핑 용품을 무상대여하는 물품 공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에 관심있는 단체 및 개인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4월 15일까지 소재지 해당 구·군 기획부서에 E-mail 혹은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컨설팅 문의는 대구시민재단 공유사업팀에서 기타 문의 사항은 대구광역시 행정과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대구시민의 생활 속에 공유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민간단체 및 주민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공유사업들이 발굴돼 지역 사회문제를 지역민이 함께 해결하는 나눔과 공유의 공동체 문화가 형성되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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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의 귀환, 관람 1만 번째 주인공은 바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기획한 ‘동요의 귀환, 윤복진 기증 유물 특별전’이 개막 55일 만에 누적 관람객 1만여명을 돌파하며 전시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해 대구광역시는 1만 번째 관람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3월 26일 오후 3시경 입장한 1만 번째 주인공은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방문한 단체 관람객이었다.
이들은 대구근대역사관에서 마련한 역사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했고 2층 기획전시실을 둘러보기 위해 입장했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이상진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센터 직원, 회원과 함께 대구근대역사관을 처음 방문했는데 선물까지 받게 돼 깜짝 놀랐다”며 “동요가 일제강점기 우리 말과 글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고 당시 많은 동요를 남긴 윤복진이라는 예술가와 이와 함께한 대구 문화 예술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와 연계한 특강은 ‘문화예술, 대구를 열다’를 주제로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5회 진행돼, 총 200여명이 수강했다.
이번 전시와 연계 특강을 통해 동요에 대한 어린이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다시금 모으고 우리말과 얼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동요의 의미를 환기시켰으며 우리말과 정서를 노래에 담아 어린이들에게 부르게 했던 문화 예술인들의 노력에 우리 지역 출신 예술인이 중심에 있었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전시는 이번 주말 종료되지만 연계한 특별 공연이 5월에 이어진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9회 정기 연주회가 5월 11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돼, 이번 특별전에 최초 공개된 윤복진 작사, 박태준 작곡 악보집 ‘돌아오는 배’에 수록된 곡을 편곡해 초연한다.
이 공연은 전시 성과에 이어 일제강점기 민족이 당면한 현실과 동요의 가치를 되살려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직접 노래로 들려준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는 문화예술 자료의 수집과 기증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하는 기회였다”며 “지역 문화예술의 근간을 찾는 문화예술 아카이브를 진행하면서 문화예술 자료 수집, 보존, 활용을 통한 문화예술 자료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미래 문화유산을 발굴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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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조직개편에 따른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 도입에 따른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와 신속한 SPC 설립, 후적지 개발 등 민선8기 핵심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조직개편에 따른 수시인사를 3월 29일자로 단행한다.
신속한 SPC 설립과 후적지개발 계획 추진을 위해 공항건설단과 후적지개발단을 시장 직속에서 경제부시장 직속으로 직제를 조정함에 따라 이종헌 신공항건설특보는 정책특보로 자리를 옮겨 시정 주요 정책 결정을 보좌하고 국회·정부 등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국장급 인사로는, 신설되는 대학정책국장에 김종찬 정책총괄조정관을 보임해 신산업 거점 글로컬 대학 육성과 파워풀한 인재양성을 위한 중책을 맡겼다.
또한 배정식 문화예술정책과장을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로 보임해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과 문화예술허브 조성에 박차를 가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대구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 온 조경선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구 부구청장으로 보임되며 조동두 경북대학교 협력관과 권오환 계명대학교 협력관은 대구정책연구원으로 파견된다.
과장급 인사로는, 권영칠 사회재난과장을 안전정책과장으로 김태진 안전기획팀장을 사회재난과장 직무대리로 보임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신설되는 대학정책과장, 대학인재과장에는 최정숙 교육협력정책관과 남희도 신기술심사과장을 각각 보임해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김동규 안전정책과장은 문화예술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할 예정이며 ‘대구로 택시’ 활성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착공 등으로 택시운송사업 발전과 지역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한기봉 택시물류과장 직무대리는 택시물류과장으로 승진 보임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전국 최초 대학정책국 신설에 따른 조직개편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지방화 시대에 맞는 대학육성모델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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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뉴테크 기술의 미래를 말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뉴테크 기술 동향 및 지역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는 ‘2024 뉴테크 컨퍼런스’가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경북대 크리에이티브 파크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2024 뉴테크 컨퍼런스’는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뉴테크 전문가와 지역기업, 투자자 간 사업화 교류 및 기술 공유를 위해서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3월 29일 개최하는 전문가 컨퍼런스를 메인으로 사흘간 지역기업, 투자자, 학생을 대상으로 투자자 포럼, 기업설명회, 아이디어 경진대회, 전시체험 부스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메인 행사인 전문가 컨퍼런스는 네이버클라우드 이주환 이사, 카이스트 장동인 교수 등 뉴테크 분야 전문가들이 뉴테크 기술 및 최신 트렌드,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발표를 하며 뉴테크 투자자 포럼은 300억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전문가들이 뉴테크 스타트업 투자 동향 분석 및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뉴테크 기업설명회는 대구창업허브 입주기업과 학생들이 직접 만나 기업 소개 및 추진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학생과 기업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로봇씨름대회와 전시체험 부스,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가 컨퍼런스는 행사 당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뉴테크 기술을 지역산업에 적용해 사업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뉴테크 산업 발전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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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분기 합천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4년 1분기 합천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26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의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신규위원 위촉과 소개 △국정원 경남지부의 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 △합천군 2024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보고 △제5870부대 4대대, 합천소방서에서 각 기관의 실정에 맞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보고와 토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 변화와 연이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정세가 불안전한 상황이기에 각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강화하고자 입을 모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편안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민·관·군·경·소방이 책임감을 갖고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데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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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초보아빠 육아스쿨 운영
거창군, 초보아빠 육아스쿨 운영
[AANEWS] 거창군이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신규 특화사업으로 4월 2일부터 '초보아빠 육아스쿨'에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보아빠 육아스쿨'은 초보아빠들이 가족들과 소통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쉬운 요리 레시피와 기초적인 살림 노하우를 알려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4월 25일부터 5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요리를 집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맛보고 자녀들과 함께 만들어 보며 즐거운 시간가질 수 있어 가족들과의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된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해당 프로그램은 거창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물론 양성평등과 가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방문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프로그램 참여 접수를 받는다.
이외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은 거창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행복나눔과 여성보육담당으로 유선으로 문의 하면 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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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주민 유치 정착 모델 발굴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구미시 외국인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구미시 기업체 외국인력 채용실태 조사’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구미출장소, 노무법인 새봄 등 유관기관, 외국인근로자상담센터, 관내 3개대학교 국제교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과업수행의 배경 및 목적, 추진전략, 기대효과, 수행방안 등 용역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이후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이번 관내 기업체의 외국인력 고용현황 및 수요조사를 통해 타 지자체, 해외 우수사례와 비교하고 외국인정책의 기본목표, 추진방향, 추진과제 등을 도출할 계획이며 구미 특성에 맞는 외국인주민 유치 정착모델을 발굴한다.
김호섭 부시장은 “현장의 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미 특화형 외국인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구미만의 특화된 시책을 수립해 외국인 주민에게 선택받는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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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최고의 맛과 품질을 갖춘 포도 생산…해외시장 정조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지난해 ‘무을농협 포도 수출선과장’을 준공한 구미시가 26일 도·시의원, 수출단지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선정품 농산물 브랜드로 샤인머스켓 해외수출을 추진하기 위해 구미시 포도 수출성공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포도수출단지는 올해 해외수출 50톤을 목표로 송이무게 500~800g, 당도 18brix이상, 알크기 18g의 아삭하고 머스켓향이 나는 최고의 맛과 품질의 포도생산을 준비 중이며 수출단지 농업인 대표가 6가지 실천과제가 담긴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과 결의를 다졌다.
이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미국, 중국, 태국, 캐나다 등 4개국의 수출검역요건 및 농약안전사용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구미시 포도재배면적은 약 130ha, 400여호로 연간 3,500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21년과 22년에 홍콩과 베트남으로 샤인머스켓 약 2톤을 수출한 바 있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이 급증하고 홍수 출하,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수출대상국의 검역요건을 잘 준수하고 재배관리에 최선을 다해 해외수출로 농가소득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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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미취학 아동 대상 구강 통합건강 교육 실시
합천군, 미취학 아동 대상 구강 통합건강 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26일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비만예방을 위해 통합건강증진센터와 구강보건센터에서 구강 및 영양교육 등 통합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접 교육을 요구한 미취학 7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을 위한 골고루 먹기 △올바른 칫솔질 배우기 △신체계측을 통한 내몸알기 △담배의 해로움을 알아보는 흡연예방 등으로 진행됐다.
군 보건소는 통합건강 교육을 통해 유아기 아동에게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또한 교육 요구가 있을 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정자 건강관리과장은“유아기에 올바른 건강 습관을 가져야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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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 선정
칠곡군,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 선정
[AANEWS] 칠곡군은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2024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군청4거리 일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은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에 걸쳐 대표음식 신메뉴 개발, 환경조성, 홍보콘텐츠 구축을 통해 지역만의 특색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선정된 군청4거리 일대는 현재 칠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U자형 칠곡관광벨트와 연계한 먹거리 관광자원 개발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만의 차별화된 먹거리 및 핫플레이스 육성으로 먹거리·즐길거리·볼거리가 조화를 함께 이루는 거리를 조성하고 주변 관광지 및 축제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는 칠곡의 새로운 명품거리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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