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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상생·협력을 위한 민관 청렴 소통 간담회’개최
삼척시, ‘상생·협력을 위한 민관 청렴 소통 간담회’개최
[AANEWS] 삼척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삼척시협의회와 삼척시 도민감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을 위한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주요 시책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삼척시가 부패취약분야의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안내사항 전달과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도민감사관의 역할과 활동사례 등을 소개하고 도민감사관 제도의 활성화와 역량강화를 위해 2024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동시 개선방안을 도출해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협조사항 등을 당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삼척시가 되기 위해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시 자체적인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다”며 “행정의 누수가 있거나 탁상행정으로 예상되는 주민불편사항 제보 등으로 삼척시 청렴지킴이의 역할과 공직자들에게 금품향응 수수 등 사적이이추구 금지와 부정청탁 근절을 위해 적극 협조하는 것이 삼척시 청렴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이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한편 삼척시에는 제5기 도민감사관 1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삼척시 주요사업이나 부패취약분야 등에 대해 감시, 조사, 공익제보 등 외부 부패 통제 장치로 운영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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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력난 해소, 우수외국인 채용 특화비자 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인구감소대응과 지역기업에 안정적인 노동력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법무부 지역특화 비자사업 고용설명회를 26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비자 사업은 국내 전문학사 또는 전년도 연소득 2,975만원 이상 되는 외국인 주민이 인구감소지역에 취업·거주할 경우 체류자격 특례와 동반가족을 초청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지역특화비자는 체류 기간과 업종 제한이 거의 없고 가족 초청이 가능한 만큼, 지역 기업이 우수 외국인을 채용할 시 인력수급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는 이번 법무부 지역특화 비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작년부터 한국어 및 문화법률교육과 우수 외국인 단기 숙소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했고 이는 법무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지역특화비자 쿼터인원 경북도 700명 중 120명을 배정받았다.
또한 금년 하반기부터 우수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정착지원금 지원사업’, ‘외국인 자녀 어린이집 보육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재 고령화와 출생률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하면서 “상주시가 우수 외국인 인재 정착 모범 사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특화 비자는 이르면 이달 28일부터 상주시청 미래정책실과 상주시 가족센터에서 접수할 계획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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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양호창 주무관 학술논문 발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소속 양호창 주무관의 ‘리스크정보를 활용한 하수처리시설 운영방법론’ 학술논문이 지난 3월 22일 한국물환경학회와 대한상하수도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 공동학술발표회 포스터논문으로 선정됐다.
‘생존 위기 시대 물환경 대전환’이라는 대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주요 대학, 연구소 등에서 참여했으며 양호창 주무관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지 및 운영 분야 업무를 담당하며 중요기반시설로 운영 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시설개선과 안전성 강화 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양 주무관은 “평소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이번 논문을 준비했는데 이를 계기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 방안을 찾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태용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평소 담당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업무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열정을 보여준 양 주무관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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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 마케팅 전문가 육성에 나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6일에 2024학년도 제18기 상주농업대학 ‘농업마케팅과’ 입학생 47명과 축하와 격려를 위한 내빈 및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제16기, 제17기 선배 학생회장이 참석했으며 상주농업대학장의 입학 식사를 시작으로 제17기 학생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입학 기념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농업대학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농장브랜드 개발과 포장디자인 실습 및 콘텐츠 개발로 구성되어 3월 2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1일까지 총 26회 108시간으로 운영된다.
올해로 18기를 맞은 상주농업대학은 2007년 식량작물반을 시작으로 제17기 스마트농업과까지 75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고소득을 창출하며 지역농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상주농업대학 학장은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상주농업대학 제18기 입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입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 경영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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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 공기업 도내 1위
상주시, 상수도 공기업 도내 1위
[AANEWS] 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하는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경상북도 내 15개 상수도 지방공기업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지방공기업 38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고객만족도 조사는 상하수도 행정 전반에 대한 사회적·서비스 만족도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 조사를 통해 진행했다.
상주시 상수도 분야의 종합만족도는 83.29점으로 예년보다 2.73점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경북도 내 1위는 물론 전국 시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상하수도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후상수관로 교체공사, 지방상수도 스마트관망시스템 구축사업 등을 추진중이며 더 많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도남정수장 확장공사를 완료하고 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결과는 우리시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시민들의 격려의 말씀으로 듣겠다 앞으로도 시민들께 칭찬받고 신뢰받는 상하수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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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 옻·한지 박람회 참가 및 개최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 옻·한지 업체의 판로 확대와 공예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원주시에서는 관내 옻·한지 업체를 대상으로 박람회 참가 및 개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주소지 및 주 영업장을 둔 사업자로 신청일 현재 영업 기간이 1년 이상, 주 취급품목이 옻·한지 제품이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박람회 참가 1개월 전부터 담당부서로 직접 방문·접수해야 한다.
박람회 부스 임차비, 운송비, 홍보비 등의 비용을 업체별 1회, 최대 270만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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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공항,“2024년 하계 운항 스케줄 오전·오후 시간대 편성 유지”확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공항의 2024년 하계 운항 스케줄이 오전·오후시간대 출발이 동계 시즌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원주시에 따르면 원주공항에 취항한 진에어의 하계 항공기 운항일정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으로 확정됨에 따라, 원주~제주 노선의 운항시간이 종전과 같이 오전·오후 시간대로 편성·유지되어 2024년 10월 26일까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31일부터 원주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편은 종전 오전 10시 45분, 오후 4시 55분에서 각각 오전 11시 10분, 오후 5시 20분으로 변경되고 제주에서 원주공항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종전 오전 8시 50분, 오후 2시 30분에서 각각 오전 9시 5분, 오후 3시 20분으로 조정된다.
원주-제주노선의 출발시간이 동계 시즌과 같이 오전·오후 시간대로 편성 유지됨에 따라 강원권 및 경기 남부권, 충청 북부권 공항 이용객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효과와 함께, 탑승률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원주공항을 이용한 탑승객 수는 1997년 개항이래 최초로 20만명을 돌파한 20만5천279명으로 2020년 코로나19사태 이후 탑승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원주시민들이 원주공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항 이용 활성화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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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공공건축사업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거제시“공공건축사업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26일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건축과장 등 시 관계자 5명과 공공건축사업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간 이어진 건설경기 악화로 지역건설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공건축사업 분야에서 지역건설업체 참여 비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방안 협의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조 서한문 전달 ▲ 일선 공사관계자를 통한 지역건설산업 실태 청취 ▲ 공공건축사업 현안 사항 협의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윤계원 거제시 건축과장은 “지난 25일 시공 예정인 공동주택 3개단지 사업 시행·시공자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공공분야에서도 건축과에서 시행하는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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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국토부 장관에게‘신공항 화물터미널 복수 설치 강력 건의’
이철우 지사, 국토부 장관에게‘신공항 화물터미널 복수 설치 강력 건의’
[AANEWS]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2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 복수 설치
이에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경북도에서 건의한 대구경북공항의 화물터미널 복수 설치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화물터미널 복수설치 안은 작년 10월 화물터미널 위치문제로 촉발된 지역간 갈등문제 해결을 하고 대구경북공항을 제대로 된 물류공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경북도가 대구시와 의성군 등 지자체간의 합의를 거쳐 국토부에 건의한 내용이다.
당시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도 “화물터미널 복수 설치안을 적극적으로 신공항 기본계획에 포함시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최근 국토부 관계자가 지역간 합의를 무시하고 의성군 화물터미널 설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치면서 의성 및 경북지역의 주민들이 큰 실망감과 강한 유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구경북공항은 유치신청에서부터 지역간 합의로 출발했으며 공동합의문의 합의사항은 대구경북공항 건설사업의 토대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다”며
“중남부권 항공물류의 거점공항 육성 및 글로벌 물류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의성군의 물류단지 인근에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 설치가 필요하며 국토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강력히 건의한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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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 DB하이텍과 반도체산업 발전 협력 협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6일 DB하이텍 상우캠퍼스에서 DB하이텍 및 원주시와‘강원-DB하이텍-원주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 원강수 원주시장은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발전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인프라 구축, ▲인력양성사업에 대한 인적·물적 지원, ▲양성인력의 현장 활용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으며 협약의 이행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기업이자, 강원자치도와 인연이 깊은 DB하이텍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며 구체화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반도체 산업에 뛰어든 도에서 반도체 기업 중 도 연고기업인 DB하이텍이 있다는 것을 알고 협약식이 본격 추진됐다”며 도와의 인연을 설명했고“앞으로 DB하이텍이 반도체 시장에서 더욱 성장해 추가 확장이 필요한 시점이 있을 텐데, 그때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산업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을 것” 이라며 “DB하이텍의 미래 투자지로 강원특별자치도가 고려될 수 있는 때가 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는“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과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반도체 교육센터’설립에 반도체 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도체 산업 육성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하며 DB하이텍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DB하이텍은 세계 10위의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전문회사로 상우캠퍼스 외에 부천캠퍼스 및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등에 해외사업장을 운영중이다.
DB하이텍이 속한 DB그룹의 창업주 김준기회장은 강원 동해 태생이며 동해에 위치한 글로벌 합금철회사 DB메탈, 현재 프로농구 1위인 원주 DB프로미농구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수도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확장에 대비해, 수도권 인접성, 높은 부지확장성, 풍부한 기반시설 등 강원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 투자유치 등 4가지 전략을 내실있게 추진해 기업의 투자 및 생산 여건을 조성하고 있으며 반도체 교육센터 건립,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 출범, 반도체 테스트베드 국비사업 확보, 기업 투자협약 체결 등 성과를 내고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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