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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원주 2024년 4월호 발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행복원주 4월호에서는‘그곳에 가면 벚꽃이 있다’원주의 벚꽃 명소를 사진으로 만나고 경외의 정신이 숨 쉬는 마을 신림면 성남마을을 찾아가 본다.
또한, 양궁 명문 명륜초등학교 양궁부 학생들을 만나 미래의 꿈을 들어보고 원주시민의 경제교육을 책임지는 원주미래성장교육관을 소개한다.
이어 안전 사회 실현 및 최고품질의 법과학 서비스를 제공하는‘국민 안전 파트너,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가수 윤지성의 원주시홍보대사위촉 소식도 만나 볼 수가 있다.
이 밖에도 원주역사 그림책 두 번째 이야기, 창업스토리, 세무상식, 언어치료사가 보는 말과 언어, 의학칼럼 등 유익한 정보가 제공된다.
행복원주는 무료로 배포하며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추가를 통해 모바일 구독이 가능하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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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4월 30일까지‘산불 특별대책기간’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삼척시는 최근 10년간 총 15건의 대형산불 중 10건이 3~4월달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에 따라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29일간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유관기관과의 24시간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기상특보발효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에게도 쓰레기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금지, 입산 가능지역 인화물질 휴대금지, 산림 주변지역 담배꽁초 투기 금지, 화목난방기 안전수칙 준수 등 산불방지를 위한 당부사항을 홍보하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산불을 발견하거나 위험이 있는 행위를 발견할 시에는 삼척시 산불방지대책본부 또는 소방서 경찰서 혹은 가까운 곳의 산불감시원이나 마을 이·통장에게 신고하면 되며 과실로 산림을 태운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게 됐다”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고의로 산불을 낼 경우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오니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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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립 도계요양원 위탁법인 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삼척시립 도계요양원의 민간위탁을 추진한다.
삼척시는 삼척시립 도계요양원을 위탁일로부터 향후 5년간 운영할 법인을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노인복지법’ 제31조에 따른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실적이 있거나 유사한 실적이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삼척시청 사회복지과 경로복지부서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시는 신청법인들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심의할 예정으로 이르면 4월 말 수탁자가 정해져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민간위탁을 위한 적정성 검토 심의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3월 13일부터 위탁운영 법인 모집공고를 진행하고 3월 18일에는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도계요양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을 준비해 온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립 도계요양원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수탁자 선정과 향후 관리감독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립 도계요양원은 총 사업비 139억이 투입되어 올해 5월말 까지 준공 예정이며 지상 5층 규모로 치매전담실 및 생활실을 포함해 100명이 입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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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발생을 감축하기 위해 ‘2024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억 2천만원을 들여 75대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전기 이륜차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현재까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개인사업자이다,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개인당, 법인·기업당 각 1대에 한정해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 최대 지원액은 이륜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은 3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또한, 추가 보조금으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 구매보조금과 별도로 신청하면 유형·규모별 최대 지원액 범위 내에서 30만원을,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 시 차량 국비 지원액의 20%를, 배달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 차량 국비 지원액의 10%를 지원해준다.
전기 이륜차 구매보조금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재된 보조금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차종에만 지원이 가능하고 본 사업 공고일 이후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차량은 추가공고 없이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이내에 출고·등록이 가능할 경우 구매 지원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전기 이륜차 보급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을 개선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3년간 총 171대의 전기 이륜차를 지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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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산 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자산 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를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자산 형성 지원사업은 재정적인 지원과 복지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립·자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내용에 따라 4개의 사업으로 나눠진다.
이번 모집 기간에는 희망저축Ⅰ사업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하며 희망저축Ⅱ, 청년 내일 저축 계좌는 5월부터 모집한다.
희망저축Ⅰ계좌 가입 대상은 생계·의료 수급자 중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이며 매월 본인 저축 납입자에 한해 3년간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해 준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차상위 이하와 초과로 나눠지며 차상위 이하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초과 지원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이며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이하 가입자는 매월 본인 저축 금액을 납입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받으며 차상위 초과 가입자는 10만원을 지원받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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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와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응원
문경시와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응원
[AANEWS] 문경시와 예천군은 4월 3일 양 시군 간의 지역발전 응원에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지난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양 지자체 간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추진됐으며 문경시와 예천군 공무원 각 150명이 자율적으로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 기부하면 연말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를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으로 제공받는 제도이다.
문경시는 답례품으로 오미자청, 사과, 약돌돼지, 약돌한우, 도자기, 문경사랑상품권 등 140여 품목을 제공하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을 방문해 할 수 있다.
윤일수 문경시청 세정과장은“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인근 도시, 자매결연 도시와 협업을 통한 홍보와 다양한 방법으로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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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줄이어
문경시장학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줄이어
[AANEWS] 문경시장학회에 올해 3월까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에 점촌5동 모전노인회 이인환 전 회장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인환 전 회장은 점촌5동 통장자치회장, 문경시 이통장연합회장, 점촌5동 노인회 분회장, 모전 노인회 회장 등 수십 년간 지역발전에 헌신해 왔으며 이번 결혼 60주년을 맞아 뜻깊은 곳에 돈을 쓰기 위해 큰 금액을 전달했다.
지난 22일에는 재경문경시향우회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지난 7일 대구경북능금농협에서 서병진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문경시를 방문해 1,000만원을, 지난 달 15일에는 10년 가까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에코제이피에서 1,000만원, 지난달 13일에는 산양면 소재해 있는 경북산업㈜에서 1,000만원을 기탁해 7년째 선행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어울림노인복지센터 시설장 윤춘길 200만원을, ㈜다모아조경 200만원, 두성유산관리위원회 200만원, 문경시흑염소연구회 100만원, ㈜우리광고기획 100만원, 가디언911 100만원, 문경시수정사협회 200만원, 문경시파크골프협회 300만원, ㈜마성콘크리트 300만원, 점촌2동 사회보장협의체 200만원, ㈜도화엔지니어링 500만원, 주식회사 누리 500만원 등 많은 사업체와 단체에서 장학금 기탁이 있었다.
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께서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만큼 의미있게 사용할 것이고 앞으로 많은 지역의 많은 인재들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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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크루즈선 4척 동시 입항' 최초 유치
부산시, '크루즈선 4척 동시 입항' 최초 유치
[AANEWS] 부산시는 오늘 크루즈선 4척이 부산에 최초로 동시 입항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크루즈선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부산항만공사,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협회 등 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노력해 4척의 크루즈선이 동시 입항하는 성과를 거뒀다.
크루즈선 3척 동시 입항 사례는 어제를 비롯해 과거에도 종종 있었으나, 4척 동시 입항은 이번이 최초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에 입항하는 4척은 ▲월드와이드 노선 ▲1박 2일 체류 등의 럭셔리급 크루즈선들이다.
입항하는 4척은 ▲부산 첫 방문인 세레나데 오브 더 씨즈를 비롯해 ▲140여 일의 월드와이드 노선 중 1박2일을 부산에서 체류하는 씨번 써전 ▲럭셔리 급의 실버 문 ▲르 소레알이다.
대형 크루즈선 4척이 동시 입항함에 따라, 차질 없는 입항 및 방문객 대상 관광 마케팅을 위해 유관기관들도 힘을 보탠다.
부산항만공사는 크루즈가 접안할 수 있는 터미널의 최대 수용 능력을 활용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세레나데 오브 더 씨즈 ▲씨번 써전 ▲실버 문이,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에 ▲르 소레알이 각각 입항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부산을 최초로 입항하는 ‘세레나데 오브 더 씨즈’를 환영하기 위해 선사 관계자에게 기념패를 제공한다.
또한,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어제 ‘씨번 써전’에 탑승해 선내에서 관광객 대상 ‘크루즈 관광도시 부산 강연’을 진행했다.
부산관광협회는 크루즈선들의 입항부터 출항 전까지 개별관광객 등의 편의 제공을 위한 관광안내소 운영, 부산역까지의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방문객 수용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크루즈선 내 방문객들은 크루즈선 출항 전 부산의 주요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해당 크루즈선의 탑승객들은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로 이들은 해동용궁사, 자갈치시장,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이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크루즈선 4척 동시 입항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침체됐던 크루즈산업이 다시금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크루즈선을 부산으로 유치해 크루즈 관광 활성화는 물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조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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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세사기 피해 지원 확대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전세피해 지원 확대 추진계획’을 수립해 전세피해 임차인의 주거 안정과 일상회복 지원 등 서민임차인 보호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전세사기피해 임차인 지원을 위해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 주거·금융지원 사업 지원 등을 추진해왔으나, 피해자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소통에 기반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2022년 하반기부터 촉발된 전국적 전세사기피해 확산, 조직적 전세사기, 무자본 갭투자 등으로 대규모 피해임차인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임차인 지원을 위한 주거지원 등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신규 피해확산 차단을 위한 피해 예방 정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좀 더 세밀한 피해 대응을 위해 소통과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전세사기로부터 부산 서민 임차인 보호'를 목표로 3대 추진전략 12대 추진과제를 담았다.
첫째, 소통을 기반으로 전세피해 대응 및 예방에 나선다.
시는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 및 홍보, 전세사기 대응 민관합동 전담팀(TF) 운영에 이어 ▲전세사기 피해자와의 정기간담회 개최(매월)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피해 설문조사 실시 및 대응방안 분석을 통한 대책 수립·반영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한다.
둘째,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세사기 피해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신속한 피해지원을 위해 기존 이주비 정액 지원(150만원)에서 이주비(150만원) 또는 긴급생계비(100만원)를 피해자가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관련 사전 협의를 실시하고 ‘부산시 주택임차인 보호지원 조례’ 개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전세피해 임차인 긴급 주거지원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부산도시공사가 보유한 부산시 소재 공공임대주택을 추가 확보해 최대 163호를 전세피해확인서 발급 대상자에게 임시거처로 제공한다.
아울러 전세사기 피해발생 건물 54곳에 대해 건물관리 실태현황 현장조사을 실시해 관리실태 및 건물 안전상태를 파악하고 전세피해건물 중 시설 유지관리가 미흡해 안전사고·화재 예방이 필요한 경우, 시가 피해건물 시설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업체를 찾아 피해건물 임차인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소규모 집합건물 건축허가 시 관리인 선임, 관리비 집행내역 등을 공개토록 권고 요청할 예정이며 소유권 이전등기 법률서비스는 올해 2월부터 지원하고 있다.
셋째, 전세사기 단속을 강화해 건전한 부동산 시장을 조성한다.
중개사무소 지도·점검을 통한 불법 중개행위 단속 및 위법 임대사업자 관리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종석 시 주택건축국장은 “전세사기 피해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전세피해 임차인과 정기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임차인의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마련해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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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역사, 청소년과 만나다’ 발간
부산시, ‘부산역사, 청소년과 만나다’ 발간
[AANEWS] 부산시는 청소년들이 선사부터 현대까지의 부산 역사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한 부산역사 대중서 제5권 ‘부산역사, 청소년과 만나다’를 발간해 온오프라인에서 열람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 시민들과 함께 부산의 역사를 공유하고 만들어 나가기 위해 부산역사 대중서를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2020년에 발간한 ‘부산역사산책’을 시작으로 ‘원도심 부산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고도심 부산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부산 물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부산역사, 청소년과 만나다’를 편찬했다.
이번 ‘부산역사, 청소년과 만나다’에 담은 주요 내용은 ▲공간으로 읽은 부산 ▲선사시대의 부산 ▲고대 부산에 살았던 가야 사람들 ▲신라의 백성이 된 고대 부산 사람들 ▲고려시대의 변방, 부산 ▲국방, 외교, 무역의 중심지가 된 조선시대의 부산 ▲개항과 '부산'의 탄생 ▲민주화의 성지, 경제의 중심지, 현대 부산 등이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부산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해, 자라나는 부산의 청소년들에게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읽을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독자들이 ‘세계사와 한국사 속 부산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부산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알려 부산 역사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부산역사 대중서는 부산을 포함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발간한 ‘부산역사, 청소년과 만나다’는 공공도서관뿐 아니라, 부산의 중등교사용 수업자료 및 청소년용 교양 도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 소재 중학교에도 배부했다.
시 누리집과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내려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책자는 청소년들이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부산의 역사를 알기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역사란 나로부터, 나를 둘러싸고 있는 장소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하는 역사의 가장 기본적인 의미를 부산의 청소년들이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부산 역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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