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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서부보건소, 아빠의 베이비 마사지 참여자 모집
김해시 서부보건소, 아빠의 베이비 마사지 참여자 모집
[AANEWS] 김해시 서부보건소는 초보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생후 2~7개월된 영아가 있는 14가정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김해시 누리집 상단 시민참여-온라인 신청·접수로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은 이달 13일부터 5월 4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보건소에 따르면 베이비 마사지 전문강사가 ▲베이비 마사지 기초 설명과 혈액 순환 마사지 ▲소화 및 배변 활동 촉진 마사지 ▲두뇌 발달 자극 및 예쁜 얼굴 만들기 마사지 ▲아기의 균형잡힌 몸과 근육을 탄탄하게 하는 요가 교육을 제공한다고 한다.
지난해 참여자는 “이번 수업으로 아기의 반응을 살피며 감정을 교류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으며 특히 “어린 아기와 함께할 수 있는 곳을 찾기 어려웠는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신길재 서부보건소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에서 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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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고 숲을 가꿔요∼
나무 심고 숲을 가꿔요∼
[AANEWS] 남해군은 제 79회 식목일을 맞이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및 ‘남산공원 플로깅 챌린지’를 개최한다.
남해군은 오는 5일 오전 11시부터 남해읍 공설운동장에서 영산홍 2,100본과 꽃씨 500봉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
이와 함께 오는 11일 남산공원에서는 ‘플로깅 챌린지’가 펼쳐진다.
‘플로깅’이란 꽃과 조깅을 합성한 단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플로깅 챌린지’는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12시∼오후 1시 남산공원에서 진행된다.
남산공원 입구 ‘아이나라’에서 스탬프 카드를 받아 정해진 구간에서 인증을 받으면 튤립 1본을 받을 수 있다.
SNS인증을 하게 되면 추가로 오스테오스펄멈 또는 향기카네이션 1본을 받을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내 나무갖기 캠페인과 남산공원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하시어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일에 한 번 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배부받은 꽃과 나무, 꽃씨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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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밤바다’의 낭만 즐기세요∼
‘노량 밤바다’의 낭만 즐기세요∼
[AANEWS]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남해대교 경관조명’이 지난달 23일 ‘꽃 피는 남해’ 축제에서 첫선을 보이며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낸 가운데, 남해군은 ‘남해대교 경관조명’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4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번 시범운영 기간 동안 조명 연출 기법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한편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이후 5월부터는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남해대교 경관조명은 일몰 30분 후부터 작동되며 평일과 일요일에는 밤 10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밤 11시까지 운영된다.
음악과 빛이 함께 어우러지는 ‘조명 쇼’도 중간중간 펼쳐진다.
남해대교를 찾은 한 관광객은 “SNS에서 남해대교 야경을 본 후 궁금해서 오게 됐다”며 “실제로 보니 노량 밤바다에 비친 대교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남해군은 남해대교 경관조명을 시작으로 남해대교 브릿지클라이밍, 스카이워크 등을 설치해 남해대교 일대를 다시금 국민 관광지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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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남해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AANEWS] 남해군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도모하고 자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활사업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계층이다.
복지대상자가 아닌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통해 저소득층 보장 결정 후 참여할 수 있다.
자활근로사업은 참여자의 자활능력과 사업유형에 따라 근로유지형, 도우미형,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으로 구분되며 사업유형에 따라 인건비를 차등 지급한다.
근로유지형의 경우 하루 5시간을 기준으로 월 76여만원, 사회서비스형은 1일 8시간 기준 월 130여만원, 시장진입형은 월 150여만원을 받게 된다.
또한, 정해진 급여 외에 각종 수당을 비롯해 자활사업단 매출 실적에 따른 자립성과급도 분기별로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남해군 자활근로사업은 남해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총 10개 사업단에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기준중위소득이 6.09% 상향됨으로써 참여자격이 완화됨에 따라 자활참여 인원을 96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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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 일자리사업 참가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남해군, 공공 일자리사업 참가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은 지난 3일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및 감독공무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원미애 강사가 △안전보건관리체계 핵심요소 △재해 사례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는 100명이 선발됐으며 지난 2월부터 34개 사업장에 배치돼 꽃길 가꾸기 및 관광지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상반기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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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농촌 지역 환경 오염 예방과 폐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2024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은 농번기를 전후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운영되며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폐농약 용기류 등 영농폐기물을 적기에 수거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발생 차단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어촌 마을 안길,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공동집하장으로 배출 및 정리하고 한국환경공단과 위탁 계약된 수거대행업체를 통해 수거·처리 한다.
다만, 폐농약용기류는 지역별 반입 일정별로 한국환경공단 영월수거 사업소에 직접 반입해야 한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등급에 따라 분류하고 물량과 상태에 따라 폐비닐은 kg당 70~150원, 농약빈병은 kg당 1,000원, 농약봉지는 kg당 1,840원이 보상금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군은 집중 수거 기간 동안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수거 장려금 지급에 대해 안내하고 불법 소각 금지에 대해서도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영농폐기물의 불법 매립 및 투기, 소각은 토양 오염을 유발해 농작물의 생육을 저하시키는 등 그 피해가 지역 주민에게 되돌아 온다”며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수거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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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케이블카 알파인 플라자’ 봄맞이 새단장
‘가리왕산 케이블카 알파인 플라자’ 봄맞이 새단장
[AANEWS] 가리왕산 케이블카 알파인 플라자가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
정선군은 지난해 12월 동계올림픽 유산을 전시했던 알파인 플라자에 이상호 전시관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기념품을 추가 전시해 동계올림픽만이 가지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정선의 자랑‘배추보이’이상호 선수는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한국 설상종목 최초로 올림픽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지난달 경기를 마친 ‘2023/2024 시즌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평행회전’대회에서 최종 금메달을 획득해 세계 최정상의 스노보더로 맹활약하고 있다.
전시관에는 이상호선수가 주니어 시절부터 현재까지 수상한 각종 메달과 트로피 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수상했던 은메달과 개인 소장 스노보드, 부츠 등이 전시되어 스노보더 이상호 선수의 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성황리에 마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마스코트‘뭉초’로 만든 각종 굿즈와 올림픽 기념품들도 전시했다.
또한 정선 관광명소의 은하수 사진을 전시했던 갤러리에는 동계올림픽을 위한 열정의 순간을 촬영한 사진과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사계를 담은 특별 사진전을 개최하고 5월 4일에는 KBS 최장수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겨울동안 환상적인 설경과 상고대로 SNS를 통해 설경 맛집으로 등극하며 5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지만, 다른 지역보다 늦게 찾아오는 봄 시즌에 자칫 비수기가 될 수 있는 기간 동안 정선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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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세 체납 특단 대책 시행 첫 번째로 가상화폐 추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올해 체납세 1,847억원 중 739억원을 징수한다는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계획을 세우고 그 첫 막을 ‘가상화폐 일제 조사’로 열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을 상회하는 등 가상화폐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세의무를 게을리한 체납자들이 가상화폐에 투자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해 이번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
지금까지 체납자에 대한 각종 투자자산을 여러모로 조사해 금융기관을 통해 추심해 왔지만, 가상화폐에 대한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가상화폐 거래는 다른 투자자산과 달리 가상화폐 거래소의 협조 없이 추적이 어렵다는 사실을 악용해 체납자들이 세금 납부는 회피하면서 가상화폐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가상화폐 일제 조사는 도내 지방세 50만원 이상 체납자 약 3만 7천 명을 대상으로 벌이고 국내 4개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해 체납자의 가상화폐를 추적한다.
체납자가 가상화폐를 소유한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압류해 매각, 출금 등 모든 거래 행위를 중단시키고 압류 후에도 체납세를 끝까지 내지 않을 경우 가상화폐를 거래 시장에서 매각한다.
박시홍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도 사회·경제적 트렌드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며 가상화폐 조사를 첫 시작으로 다양한 징수 방법을 활용해 체납자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며 이를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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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략품목 무역사절단 파견.해외시장 개척 시동
경북도, 전략품목 무역사절단 파견.해외시장 개척 시동
[AANEWS]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월 동남아 및 3월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9회, 75개 사를 대상으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올해 무역사절단은 소비재, 소재부품, 미래 자동차, 식품, 정보통신, 농자재 등 현지에서 선정한 유망품목을 중심으로 품목별 전문사절단 형태로 운영된다.
경북도 참가 기업에는 코트라 무역관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구매자 섭외, 1:1 수출상담회 운영, 통역 등 제반 사항과 출장자 1인의 편도항공료를 지원한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진행된 동남아 대형유 통망 무역사절단에는 10개 사가 참가해 현지 대형슈퍼, 드럭스토어, 온라인몰 등 유통업체와의 면담을 통해 68명의 바이어와 134건의 상담과 함께 552만7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및 계약추진액 성과를 달성했다.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운영된 베트남 소비재 무역사절단에는 7개 사가 참가해 77명의 바이어와 96건의 상담을 진행해 1,022만 9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및 계약추진 성과를 거둠으로써 1억 거대 소비시장에서 한국 식품과 화장품에 대한 높은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4월 22일부터 26일에는 일본 나고야와 오사카에 소재부품 장비 분야 10개 기업을 파견하고 5월 20일부터 30일까지는 암스테르담, 스페인, 포르투갈에 7개 사가 유럽 미용 무역사절단에 참가한다.
6월에는 방콕과 베트남에서 정보통신 전문 무역사절단을 운영하며 7월에는 페루 등 중남미 지역에 농자재 무역사절단, 9월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식품 무역사절단, 10월에는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토론토에 미래차 무역사절단, 11월에는 중국 항저우와 충칭에 식품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경상북도 무역사절단 파견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코트라 홈페이지를 통해 파견 2~3개월 이전에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 사항이 있으면 경상북도 외교통상과 또는 코트라 대구경북지원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경상북도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무역사절단은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직접적인 영업 수단이다”며 “한국과 경상북도의 공신력과 인지도를 활용해 업체별 맞춤형 시장진출 기회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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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율상권구역 지정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기찾아
경북도, 자율상권구역 지정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기찾아
[AANEWS]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회는 2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 위촉과 함께 ‘제1회 지역상권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올해 2월 19일 상권 이해관계인이 자율적으로 상권보호와 활성화에 나서면 정부·지방자치단체가 상권 특성에 따라 지역상생구역과 자율상권구역으로 구분해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행했다.
자율상권구역은 최근 생산인구 감소, 인구 수도권 유출 등 지역소멸 위기가 증대됨에 따라 기존 구도심 상권 쇠퇴 및 지역내 불균형을 해소하고자‘민간주도의 상권활력 회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위한 ‘지역상권법’상 지정하는 특별구역이다.
경남 함양 자율상권구역 지정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김천시가 용두동 일원을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 신청했다.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사용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대규모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상권활성화 사업은 기존 전통시장법에 근거한 전통시장, 상점가 등 개별지원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나의‘상권단위’로 묶는 기반구축 사업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지원하는 상권 정책으로 5년간 최대 100억원을 지원 받을수 있는 상권 활력 프로젝트다.
김천시 자율상권구역이 지정되면 5년간 최대 45억원의 사업비로 쇼핑·커뮤니티·힐링 등 특화상권 조성을 통해 쇠퇴상권 자생 선도 모델을 구축한다.
김천시가 제출한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경북도 지역상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 협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김천시에서 구역 공고·고시 절차를 통해 지정된다.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김천시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경북 1호 자율상권구역 지정이다”며 “이는, 국비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본 사업을 통해 쇠퇴한 구도심 상권의 활성화 선도모델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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