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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맞이 버스승강장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진주시, 봄맞이 버스승강장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AANEWS] 진주시는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시행한다.
봄맞이 버스승강장의 정비를 위해 진주시는 지난 3월 시내버스 승강장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우선 정비가 필요한 67개소를 선정해 승강장 도색, 노선도 교체 등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읍면동 봉사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매월 2회 승강장 주변의 쓰레기 및 거미줄 제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도시미관 개선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 및 정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기 위해 버스정차구획 노면정비도 추진한다.
버스정차구획 노면표시는 시내버스 승강장에 버스가 정차하는 구역을 도로상에 표시한 것으로 시내버스의 정류장 진출입 및 승강장 내 정확한 정차를 통해 이용객들은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초 버스정차구획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긴급 정비가 필요한 시내주요 간선도로 64개소 정류장에 버스정차구획 노면정비를 실시했으며 스쿨존과 노약자 보호구역 등으로 점차 확대해 노후 승강장 환경정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겨울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에게 편안한 대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승강장 46개소에 설치했던 한파가림막은 올해 3월 말 철거를 완료했으며 수선 및 보수를 통해 올해 11월에 재설치 될 예정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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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진주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직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3년 운영 결과 보고와 2024년 개관 1주년 기획전시 등 운영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전시기획 전문가를 비롯해 학계, 유관기관·단체, 학생대표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유등전시관의 주요 사업계획을 비롯해 운영 전반에 대한 방향 제시와 전문적인 자문을 할 예정이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진주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유등을 연중 관람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작년 10월 개관 이후 진주성, 유등공원,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 등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해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전시관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위원들의 협조와 고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남강유등전시관 개관전인 ‘유등의 빛, 희망으로 채우다’에는 6개월간 5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전시관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 운항과 연계해 밤 9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 유등 상설전시와 유등 모티브의 야간 특화프로그램 운영으로 야간관광과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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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논개시장 올빰야시장 6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장
진주시, 논개시장 올빰야시장 6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장
[AANEWS] 진주시는 6일부터 논개시장 아케이드 구간에서 올빰야시장 행사를 진행한다.
올빰야시장은 위축된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고 야간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2년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2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리에 운영되는 우리 지역 유일의 상설 야시장이다.
지난해에는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문화재 야행’과 함께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밤이 아름다운 야간관광명소‘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되는 등 지역의 대표 야간 문화관광 축제로서 자리매김 중이다.
올해도 15개의 음식 매대에서 납작비빔만두, 구운 아이스크림, 불족발, 돼지육전 등 미각과 후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음식이 판매되며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도 특색있는 먹거리 판매에 동참해 매출 증가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올빰야시장은 이색적인 즉석 음식을 맛보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 이벤트 참여 등으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진주의 대표 야간 핫플레이스로 거듭났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빰야시장은 인구유출과 상권 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기 넘치는 삶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올해도 야시장 인근에 조성된 진주진맥브루어리와 연계해 젊은층이 많이 찾는 진주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빰야시장은 4월 6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개최되며 7월은 장마와 무더위로 한 달간 휴장할 예정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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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 주말, 축구 및 테니스 선수 2300명이 인제군에 모인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봄이 움트는 4월 스포츠의메카 인제군에서는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와 ‘2024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먼저 한국초등학교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2024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 테니스 대회’가 4월 5일부터 8일까지 인제읍 테니스장 외 2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테니스 꿈나무 선수 300명이 참가하며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로 나누어 개인전 단식 경기로만 치러질 예정이다.
새싹부와 10~12세부는 경기성적에 따라 한국초등테니스연맹 랭킹 포인트 규정의 3급 대회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며 병아리부는 우승 4점, 준우승 3점, 4강 2점, 8강이하 1점의 포인트가 부여된다.
대한축구협회 주최, 인제군이 후원하는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인제천연잔디구장을 포함한 8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청년부, 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황금부에 66개팀 2,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예선과 본선 모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인제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되는 청년부 경기는 유튜브 채널 ‘채진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이번 유튜브 중계를 비롯해 올해 종목별로 특색있는 스포츠마케팅을 추진, 스포츠대회의 품격과 내실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지역 상경기 활성화와 인제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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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베트남서 144명 들어와
봉화군,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베트남서 144명 들어와
[AANEWS] 봉화군은 지난 3일 베트남 하남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144명의 입국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조건, 체류에 관한 유의사항, 범죄예방, 통역 도우미 지원 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봉화, 물야, 춘양농협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근로자들의 급여통장을 개설하는 데 도움을 줬다.
이번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는 지난해 봉화군을 다녀갔던 근로자 중 고용 농가에서 성실 근로자 추천을 받은 근로자들이다.
올 상반기에 입국할 계절근로자 중 성실 근로자는 216명이다.
상반기에는 4월부터 5월까지 5회에 걸쳐 총 555명이 봉화군에 입국하게 되는데 국가별로는 베트남 332명, 라오스 66명, 캄보디아 57명이 MOU 방식으로 입국하게 되고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10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하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고용이 가능한 제도이며 체류기간은 농가에서 요구에 따라 90일 또는 5개월이 되고 5개월 근로자는 농가와 합의해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그리고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필리핀 계절근로자도 시범적으로 농가에 배정할 계획이다.
신종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농가들이 작년보다 더 큰 농업경영의 꿈을 꿀 수 있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 덕분이다”며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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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중앙 부처 방문해 국비 지원 건의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박현국 봉화군수는 4일 지역 현안 사업 및 미래성장동력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중앙 부처를 방문했다.
박현국 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주민편익 증진 및 생활환경개선 사업으로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감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민선8기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중 콘텐츠 분야 사업인 △봉화 화산이씨 문화원형 활용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사업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본격적인 예산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및 경상북도 관련 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앙 부처를 비롯한 사업추진에 연관되는 모든 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우리 군 건의사업이 정부예산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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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환경실천단과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점검
거창군, 환경실천단과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점검
[AANEWS] 거창군은 생활폐기물의 불법투기나 불법소각 등을 점검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환경실천단과 합동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선정해 종량제 봉투 사용 여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소각 여부,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품 혼합배출 등을 집중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발견한 생활폐기물 배출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의 의견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합동 불법투기 야간 점검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합동점검 과정에서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폐기물관리법 관련 규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군민들의 환경 인식 변화를 위해서는 환경실천단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 행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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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야생차문화축제 사전 다회, 전국 6개소에서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오는 5월 개최되는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 앞서 찻잎이 돋아나는 4월, ‘하동에서 보낸 푸른 초대’라는 주제로 사전 다회를 개최한다.
이번 다회는 4월 13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 개최될 예정이며 창원·서울·강원·부산 등 전국 6개소의 차 공간에서 올해 하동 햇차를 비롯한 저마다의 개성이 깃든 다양한 차로 1시간 30분간 진행한다.
특히 하동 차로 떠나는 지리산 기행, 하동 차를 이용한 밀크 베리에이션, 세계차와 비교 시음 등 다양한 관점에서 차를 즐길 수 있어 참가자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조건은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홍보 및 다회 후기 글 작성이다.
참여 희망자는 티포원클럽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4월 4일 오후 7시 이후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6명이 선정된다.
일정 및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티포원클럽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축제에 앞서 다양한 차를 마시며 곧 다가올 하동의 봄 이벤트 야생차문화축제에 기대감을 더하는 찻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포원클럽은 메뉴개발자·바텐더·마케터·디자이너 등 각자의 방식으로 차를 소개하는 2030 티 크리에이터들의 모임으로 한국적인 차 문화를 고민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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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취향탐색’ 팸투어 신청하세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하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팸투어를 추진한다.
하동야생차치유관·박물관 일원에서 ‘별천지하동, 천년차향에 물들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로 하동 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하동의 대표적인 축제로 5월 11일~15일 5일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나만의 차 취향을 찾을 수 있는 ‘취향탐색’ 팸투어를 추진해 젊은 차 소비층을 겨냥할 예정이다.
팸투어 신청 자격은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차 관련 학과 또는 동아리이며 참여 단체는 축제 기간 중 하동 차 무료 시음 후기를 개인 SNS에 게시하는 임무를 맡는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군은 활동비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200년 역사의 하동전통차농업은 2017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으며 현재 4명의 차 명인을 보유한 하동군은 각종 행사와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하동 차의 맛과 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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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평생학습의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관 건립 계획 확정
하동군, 평생학습의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관 건립 계획 확정
[AANEWS] 하동군이 평생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평생학습관 건립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기본계획에 따르면, 평생학습관은 총공사비 약 95억 6천4백만원을 투입해 읍내리 179-3 일원의 4,374㎡ 대지 위에 연면적 2,9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은 학습을 위한 강의실, 실습실뿐 아니라 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북카페와 도서 열람실 등 도서관의 기능을 상당 부분 계획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을 여러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다이내믹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2024년 2월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3월 27일 확정 보고 전 마지막 관계자 업무 협의를 거쳐 4월 3일에 기본계획안이 최종 확정됐다.
이후 5월 지방건설기술심의 신청 및 6월 기술심의 완료, 7월 공사 시행 및 경상남도 계약심사 완료, 8월 시공사 선정 및 착공에 이르기까지 군은 체계적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2025년 12월 공사를 완료하고 군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평생학습관이 준공되면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들에게 문화적 휴식과 다양한 세대가 모여 학습하고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사회의 교육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평생학습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건립은 단순한 건물의 세움을 넘어, 지역사회에 교육적 혁신을 가져오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평생학습관이 완성되면, 하동군은 지식과 창의력이 흐르는 문화적 허브로 거듭날 것이며 이는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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