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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가축분퇴비 외부방치로 인한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3.~5. 3일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비점오염관리지역 내 하천 주변, 농경지 등에서의 가축분퇴비 외부보관 상태 집중 점검한 결과 34건에 대해 개선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등에 가축분퇴비를 유출 방지 조치 없이 외부에 보관해 강우시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야적퇴비에 비닐 덮개 설치, 신속한 경운작업 등 개선조치를 요구한 것이다.
가축분퇴비는 강우 등으로 공공수역에 흘러들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비저장시설에서 보관하거나, 외부에 보관할 경우 유출되지 않도록 덮개를 설치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우 등으로 외부야적 가축분퇴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4월중으로 보관방법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고발 등 적법 조치를 통해 청정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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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김해시 2024년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AANEWS] 김해시는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4년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가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소규모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지속가능발전 공감대를 형성해 주도적으로 마을 문제를 해소시킬 수 있도록 협의회와 마을 주민이 함께 지속가능목표를 실현하는 시책사업이다.
작년에 처음 추진한 이 사업은 생림면 도요마을이 첫 사업 대상지였다.
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도요마켓데이, 도요힐링인생컷 사진공모전으로 시민들이 아름다운 도요마을 명소를 방문해 여행을 즐기도록 해 효과적으로 마을을 홍보했다.
또 테마임도 명칭 공모전 개최로 지역적 공간 특색을 반영한 ‘도요새길 명칭’을 선정한 후 걷기 행사를 개최해 아름다운 낙동강과 자연경관이 수려하지만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홍보하며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도 지역주민들이 쉽게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협력하며 마을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탄소중립 친환경마을 조성 ▲마을 특산물을 활용한 지역축제 활성화 ▲알려지지 않는 지역 명소 탐방 개발 등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 개발 방식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실현한다.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마을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19일까지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우편, 방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개 마을에 80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이 지역 특색을 살려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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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주고가교 긴급안점점검 실시… 철저한 안전관리 나선다
부산시, 영주고가교 긴급안점점검 실시… 철저한 안전관리 나선다
[AANEWS] 부산시는 영주고가교 단차 사고와 관련해 즉각 보수 조치를 완료하고 지속적인 현장 조사 및 합동 점검을 통해 구조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4일 영주고가교 교대부에서 발생한 단차 구간은 부산북항 재개발사업 배후도로 건설공사 구간으로 교대부 지지말뚝 절단에 따라 박스 하중이 수평보강재로 전이되면서 상부 모르타르층에서 약 5cm 단차가 발생한 사안이다.
이에 시는 단차발생부 차량 주행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일부 차선을 통제한 후 아스콘 덧씌우기 포장보수를 즉시 완료했다.
시는 보수 이후 ▲민관 합동점검단 현장 조사 ▲시설물안전진단 전문업체 점검 ▲구조전문가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구조물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추가적인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상부도로 점검 및 계측관리 결과 추가 특이사항은 나타나지 않았다.
민관 합동점검단 현장 조사에는 해수부, 부산시, 민간전문가, 건설사업 관리단 및 시공사 등 20여명이 함께 했다.
임원섭 시 도시계획국장은 “향후 지속적인 계측관리와 상부도로 및 하중 전이 부위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물 및 건설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정밀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보강 필요시 즉시 보강작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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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확산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돌입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녹조의 조기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낙동강에 녹조 제거설비, 취수장 내 이중 조류 차단막 및 수류분사식 저감시설 운영을 통한 원수의 조류 유입을 차단하고 고도정수처리 운영 및 수질검사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공급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예년 대비 잦은 비로 인한 영양염류 유입에 낙동강 강정고령보 지점에서 녹조의 원인인 유해 남조류의 출현 시기가 작년 3월 27일 79세포/mL 발생에 비해 시기가 앞당겨져 올해 1월 8일 112세포/mL, 2월 26일 265세포/mL, 3월 11일 358세포/mL가 검출되고 있으며 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 또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돼, 전년 대비 유해 남조류가 조기에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낙동강 취수지점인 매곡·문산·죽곡취수장에 수류분사식 녹조저감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조류 차단막을 이중 설치해 녹조의 정수장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조류로부터 안전한 낙동강 원수 취수를 위해 표면보다 5m 아래에서 취수해 조류 유입 개체수를 97% 저감하는 조치는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깨끗한 수돗물 관리를 위해 표준정수처리공정에 더해 전·후오존 투입, 입상활성탄 여과 등 고도정수처리를 최적화해 조류독소 완전제거 및 원·정수의 철저한 조류 모니터링을 위해 수질검사를 주 1회에서 2회~매일 실시하고 조류독소 법정 검사 항목인 마이크로시스틴류 6종을 10종으로 확대하는 등 조류 관심 단계부터 검사 주기도 주 2회 이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녹조 원인물질의 배출 저감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배출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비점오염원 등을 대상으로 녹조 취약 시기 주요 오염배출원을 집중 관리하고환경부는 강정고령보 내 물 순환설비, 수류확산장치, 에코로봇을 설치·운영하고 5월부터는 녹조 제거선을 띄워 녹조 발생 억제를 위한 계획에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4월 초까지 정수장 운영 공정별 대응 태세 점검을 완료했으며 조류 유입에 따른 민원 및 수질 비상사태에 빠른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낙동강에 녹조가 발생하더라도 고도정수처리를 통한 조류독소 완벽 제거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해 공급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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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호흡기감염병 증가 시기, 대구시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감염병 발생 정보 감시 결과, 바이러스성 급성호흡기감염증 환자가 최근 4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환절기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 220개 의료기관에 대한 표본감시 결과, 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인한 입원환자는 9주~12주 기간 총 2,808명으로 9주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주 이후 4주간 급성호흡기감염증 발생이 70.3% 급증한 점에 주목해, 올해는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봄철 지역 행사와 연계한 대시민 예방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감염에 취약한 시설의 집단발생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대상 맞춤형 컨설팅 실시, 감염관리 체크리스트 제작·배포 등 취약시설 감염관리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호흡기감염병은 외출 전후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집단시설에 접촉 전후 손 씻기, 개인물품 공동사용 금지,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나 방문객의 업무 및 출입제한 등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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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민간참여자 공모에 총 47개사 의향서 제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지난 3월 25일부터 ‘TK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주변지 개발사업 사업계획 및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통해 시작한 사업참여의향서를 4월 5일까지 접수했다.
접수 결과 기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가 예상되었던 굴지의 10개 건설업체를 포함해 총 47개사가 의향서를 접수해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군 공항 통합이전 사업이자, 역대 최대 규모 기부대양여 사업의 추진에 가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대구광역시는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대형 건설사 중에서도 내부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추가적인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민간 컨소시엄이 사업참여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는데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이 1개사 이상 컨소시엄 내 포함돼 있다면,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도 컨소시엄에 참여가 가능하다.
향후 대구광역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여러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성과 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공공기관 중심으로 운영 중인 실무협의체를 확대해 산업은행 PF 전문가와 대구은행 금융실무자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하는 실무협의체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달 5대 공공기관 및 8대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47개 건설사 등의 사업참여 의사를 확인함으로써, 신공항 건설 SPC 구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신공항 건설은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관건이다”며 “SPC 구성의 마지막 관문인 공모를 통한 민간참여자 구성에도 총력을 다해 대구 미래 100년의 번영을 약속하는 새로운 하늘길을 조기에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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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움직이면 대구의 건강이 변화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4월 8일 오후 4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여성단체협의회와 ‘국가 건강검진 수검 활성화를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여성이 움직이면 대구가 바뀐다’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김기형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한명아 대구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공동 결의문을 채택해 국가 건강검진 홍보 대사로서 건강한 대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대구광역시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일반 건강검진과 6대 암검진, 암 예방 교육·홍보,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대상 건강관리와 암생존자 통합지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부터 치료 및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이 국가 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암을 조기 발견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검진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겠다”며 “정기적 건강검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시민들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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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2025 대구마라톤대회’, 3·1절 개최를 추진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8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4 대구마라톤대회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무 사고없이 성료돼 관계 공무원들과 경찰,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교통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도에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3·1절 개최를 추진하라” 지시했다.
기획조정실의 ‘1분기 신속집행 결과 및 2분기 전력 당부’ 보고 후, “연말에 공사를 발주해서 비난받는 일이 없도록 인건비, 복지비 등 법정비용을 제외한 모든 사업예산에 대해 상반기 내 조기 발주를 완료하라”며 “아울러 국비사업 집행에 철저를 기해 반납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교통국의 ‘달빛철도사업이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단선으로 완료하고 현재 예타면제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에 대해 “예타면제 확정 후 있을 사업계획적정성 검토 시에 복선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기재부·국토부와 협의하라”고 주문했다.
공항건설단의 ‘SPC 구성 및 군 공항 공공토지비축사업 신청’ 보고 후, “SPC 공모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에 대해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라”며 “아울러 경북도와 의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복수화물터미널에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도시건설본부에는 “최근 동구 혁신도시 관급공사 업체의 부실시공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부실시공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는 것이 필요한 만큼, 지금까지 발생한 시공 하자를 정리해 건설업 면허취소 사유가 되는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지금까지 공무원들이 선거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었다”며 “선거가 끝날 때까지 선거 중립을 엄정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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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 여러분,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 다니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9일 기간 동안 대구시에 등록된 53개 전세버스업체 1,581대를 대상으로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민관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는 매년 점검을 실시했으나,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중단된 후 5년 만에 대구시와 구·군 및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해 1,562대를 점검 완료했다.
점검 결과 ▲운전 자격증명 미부착 43건 ▲소화기 미비치 10건 ▲비상탈출 망치 미비치 6건 ▲뒷유리 차단 43건 ▲차고지 표시증명 미부착 71건 ▲상호 및 전세 미표시 96건 ▲옥외광고 1건 등 총 270건을 지적했다.
지적된 차량은 시정명령을 통해 보완 조치했으며 미수검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정지 및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나채운 대구광역시 버스운영과장은 “시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차내 음주 가무 행위 금지,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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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초등학교 제42차 총동문회 성황리 개최
가조초등학교 제42차 총동문회 성황리 개최
[AANEWS]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6일 가조초등학교 제42차 총동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동문회는 최순탁 회장의 대회사와 오경자 사무국장의 모교 연혁과 회고 경과보고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동문들은 학교의 역사와 학창시절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다가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500여명의 동문들은 서로 반가운 안부인사와 그간 소회를 나누고 선·후배 간 돈돈한 우의를 다지며 모교와 동문 발전을 다짐했다.
최순탁 가조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동문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후배가 단합하는 아름다운 총동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오늘 함께하신 동문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가조면을 위해 격려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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