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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해율하교회, 장유3동에 식료품세트 기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해율하교회, 장유3동에 식료품세트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유3동 소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김해율하교회에서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식료품세트를 기탁했다.하나님의교회는 2024년부터 지구촌에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의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매년 명절맞이 이웃돕기를 통해 취약계층에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최영식 대표목사는“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만기 장유3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훈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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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호 ‘역학조사관’ 임명
양산시 제1호 ‘역학조사관’ 임명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보건소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질병관리청의 역학조사관 교육과정 이수 및 실무 경험 등 관련 법적 기준을 모두 충족한 고지혜 주무관을 양산시 제1호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역학조사관은 감염병 발생 시 감염원 및 감염경로 등을 조사하고 접촉자를 파악해 추가적인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집단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현장 역학조사와 위험요인 분석, 방역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감염병 대응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올해 양산시 감염병 집단발생은 수두 4건, 의료관련감염병 6건, 성홍열·백일해·집단설사 각 1건으로 총 13건이 발생했으며 양산시보건소는 이 같은 집단발생에 대응해 신고·감시체계 운영과 역학조사, 감염병 환자 및 접촉자 관리, 식중독 역학조사, 확산 방지 대책 수립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해오고 있다.양산시는 학령기 인구를 비롯한 젊은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학교·학원 등 집단생활을 통한 감염병 전파 가능성이 큰 만큼 지역사회 내 감염병 발생에 대한 신속한 감시와 대응이 중요하다.또 최근에는 해외여행과 국제적 교류가 증가하면서 계절성 감염병뿐만 아니라 해외유입 감염병, 신종·재출현 감염병 등 다양한 감염병의 지역사회 유입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어 전문적인 역학조사 역량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양산시 보건소는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한 위기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전담인력을 확보한 선제적 대응을 시작으로 수습역학조사관 체계로 운영해왔고 이번 역학조사관 임명을 계기로 감염병 발생 초기 단계부터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원인 및 감염경로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정식 역학조사관 임명을 계기로 감염병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원인과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는 전문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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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회 ‘만원의 행복’, 덕계동에 성금 기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은 동우회 ‘만원의 행복’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만원의 행복’회원들이 1달에 1만원씩 모아 읍면동에 연 2회 정도 기부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덕계동에 기탁했다.‘만원의 행복’ 동우회는 “큰 후원금은 아니지만 회원분들이 조금씩 모은 성금을 기부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펼쳐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보탰다”고 전했다.최희정 덕계동장은 “서로 돕고 응원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살맛나는 덕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후원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귀하게 사용하겠다”는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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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소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1일 소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기부와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이웃사랑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김영준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민영창 소주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80세대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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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 노인일자리 간담회 및 안전교육 실시
하북면 노인일자리 간담회 및 안전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하북면은 지난 11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64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위해 양산경찰서와 연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이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무단횡단의 위험성 및 사고 사례, 야간 및 새벽활동 시 밝은 옷 입기,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 등 어르신들이 일상생활과 일자리 활동 중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안전 수칙을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 느낀 점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무엇보다 경찰관이 직접 와서 사고 예방 교육을 해주니 귀에 쏙쏙 들어왔고 앞으로 일할 때 더욱 안전에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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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침체된 서창동 골목상권 불 밝힌다
양산시, 침체된 서창동 골목상권 불 밝힌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2026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일환으로 추진된 ‘서창세계로 상권 알전구 라인조명 조성사업’을 기념하기 위한 점등행사가 지난 11일 서창시장 진입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서창세계로상인회가 주최·주관한 라인조명 점등식은 다소 어두운 서창세계로거리 일대 500m 구간에 알전구 라인조명을 새롭게 설치해 상권 활성화를 기원하고자 행정과 상인공동체, 지역사회가 함께 상권의 경쟁력을 키워낸 성과로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박일배 양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내빈을 비롯해 상권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퓨전 국악과 트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이후 하이라이트인 점등식이 이어졌다.내빈과 상인회 관계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카운트다운과 함께 점등버튼을 누르자 서창 세계로 일대에 환한 빛이 켜지며 참석자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홍영식 서창세계로 상인회장은 “거리를 환하게 밝힌 라인조명처럼 우리 서창 상권에도 다시 활력이 넘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오늘 불을 밝힌 알전구 라인조명은 단순한 빛을 넘어 서창 상권의 새로운 희망을 밝히는 불빛”이라며 “어두웠던 거리가 환해진 만큼 상인 여러분의 매출 향상과 안정적인 경영으로 이어져 생활에 든든한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양산시는 이번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 내 침체된 상권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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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0일 재단법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16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 20개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식료품 세트는 김해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명절마다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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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음협동조합, 장유1동에 추석맞이 한과 25세트 기탁
맘이음협동조합, 장유1동에 추석맞이 한과 25세트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맘이음협동조합이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한과 선물세트 25개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장유 무계동에 위치한 맘이음협동조합은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이 창업한 협동조합으로 건강한 먹거리 개발과 제로웨이스트 제품 판매, 환경전문가 양성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송윤희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과를 준비했다”며 “정성껏 만든 한과가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문기 장유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맘이음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한과 선물세트는 장유1동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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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식품 바우처 미신청 가구 대상 신청 독려에 나서
고성군, 농식품 바우처 미신청 가구 대상 신청 독려에 나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 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8일까지 신청 독려에 나선다고 밝혔다.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국산 과일·채소류· 흰우유·신선알류·육류·잡곡류·두부류 등 신선하고 건강한 농식품을 구입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고성군은 올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지원 대상 가구를 154가구로 정하고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115가구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39가구가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이에 따라 군은 자격상실·전출·사망 등의 미신청 사유를 면밀히 조사하고 지원 자격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유선 안내와 방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청을 독려할 예정이다.이기동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우리 군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먹거리를 지원하는 동시에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매우 뜻 깊은 사업”이라며 “지원 대상임에도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구가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미신청 가구를 꼼꼼히 확인해 농식품 바우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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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회화면 녹명마을서‘시원한 여름나기’ 돌봄 활동 펼쳐
고성군자원봉사센터, 회화면 녹명마을서‘시원한 여름나기’ 돌봄 활동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9월 12일 회화면 녹명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기후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돌봄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경남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후재난으로부터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활동에는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지기 5명을 비롯해 회화면사무소 관계자와 마을 어르신 등 30명이 참석해 온기를 나눴다.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여름부채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최종숙 회화면 캠프장은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께서 부채를 만들며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구석구석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를 세심하게 챙기는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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