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0일 재단법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16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 20개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식료품 세트는 김해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명절마다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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