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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 지하역사 내 실내공기질, 모두 기준 이내로 '안전'
부산 도시철도 지하역사 내 실내공기질, 모두 기준 이내로 '안전'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도시철도 지하역사 내 실내공기질 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총 6개 항목의 연평균 농도가 모두 기준 이하로 나타나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하역사 공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부산 도시철도 91개 지하역사 104개 지점을 대상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등 6개 항목을 측정했다.
2023년 조사 결과, 연평균 ▲초미세먼지는 17.6 μg/㎥) ▲미세먼지는 28.4 μg/㎥) ▲이산화탄소는 514 ppm) ▲이산화질소는 0.028 ppm) ▲일산화탄소는 0.4 ppm) ▲폼알데하이드는 1.3 μg/㎥)로 모든 항목이 기준 이하로 쾌적한 실내공기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조사됐다.
다만, 초미세먼지는 총 조사건수 37,960건 중 426건이 기준을 초과해 1.1퍼센트 초과율을 나타냈다.
기준초과 426건 중에서 1호선 대티역에서 가장 많은 77건이 기준 초과해 18퍼센트를 차지했다.
이는 역사 내부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 등으로 오염이 가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월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023년 3월에 최대값, 9월에 최소값을 나타냈는데, 지하역사로 공급되는 급기원인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 농도 변동이 주요 원인으로 보여진다.
지하역사 호선별로는 1호선이 PM-2.5 연평균 20.1 μg/㎥으로 가장 오염도가 높았다.
이는 열차 운행량, 이용 승객이 1호선이 가장 많고 자갈도상 등으로 인한 내부오염 현상도 1호선이 가장 취약하기 때문이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순으로 높았다.
지하역사 내부오염 원인으로는 반밀폐식 안전문과 자갈도상에 발생되는 초미세먼지가 대표적이다.
안전문별로는 밀폐식이 평균 16.4 μg/㎥, 반밀폐식이 평균 18.9 μg/㎥, 도상별로는 콘크리트 도상이 평균 16.8 μg/㎥, 자갈도상이 평균 20.4 μg/㎥로 분석됐다.
한편 서울과 5대 광역시의 지하역사 초미세먼지 농도를 비교한 결과, 부산이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초미세먼지 농도 평균값은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인천, 서울 순의 결과를 나타내, 부산은 수도권보다 월등하게 양호한 실내공기질을 유지하고 있다.
정승윤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부산 도시철도 지하역사 실내공기질은 안전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쾌적한 지하역사 실내공기질은 대중교통 활성화 및 시민 건강 등에 주요 인자인 만큼 공조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충분한 환기가 필요하며 공기여과장치, 밀폐식 안전문, 콘크리트 도상 확보 등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시설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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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트업 챌린지’ 본격 개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19일 ‘비-스타트업 챌린지’를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비엔케이부산은행, 부산문화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비엔케이벤처투자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9년부터 개최돼 올해 6회째를 맞이하며 현재까지 총 25개의 수상 기업을 배출하고 240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부산의 대표 창업투자경진대회다.
이 대회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지분투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기 투자를 받기 어려운 창업기업들이 본 대회의 3억원 규모 종자 투자와 연계사업 지원 및 후속 투자유치를 받음으로써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만들 수 있다.
2019년 최우수상 수상 기업 ▲‘말랑하니’는 본 대회 수상 이후 16개 제품이 네이버 분야별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연 매출 97억원 달성과 28억원의 후속 투자유치를 받았다.
2021년 특별상 수상 기업 ▲‘메디프레소’는 국내 최초 한방 원재료를 활용해 캡슐화 및 캡슐머신 고압 추출을 상용화했다.
연 매출 4억원 달성과 70억원의 후속 투자유치를 받았으며 2023년 중기부 포스트팁스에도 선정됐다.
2021년 우수상 수상 기업 ▲‘테라클’은 세븐일레븐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연 매출 21억원 달성과 1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본 대회 참가 이후 눈부신 성과가 있었다.
대회 지원 자격은 창업 5년 이내 신생기업으로 지역 제한은 없다.
관심 있는 기업은 오는 4월 26일까지 부산창업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술성,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해 예선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은 오는 6월 19일 부산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본선 경연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수상 기업에는 총 3억원 규모의 지분투자가 진행되며 투자 금액은 대상 1억 3천만원, 금상 8천만원, 은상 5천만원 등 비엔케이부산은행에서 전액 출자한다.
투자 외에도 ▲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지원 ▲슬러시드, 플라이 아시아 행사 연계 ▲부산시 기술창업 육성 지원 등 참가 기업에 다양한 후속지원 및 투자유치 기회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조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우리시는 수도권 중심의 투자 환경 극복을 위해 1천억원 규모의 '미래성장벤처펀드'를 지역 주도로 조성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창업하기 좋은 환경이 무르익고 있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전국의 초기 창업기업들이 '창업하기 좋은 부산'에 머물며 투자를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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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가득했던 경포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봄내음 가득했던 경포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지난 4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개최됐던 ‘2024 경포 벚꽃축제’가 벚꽃으로 가득 찬 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휴일 및 따뜻한 기온으로 만개 시기와 맞물려 약 3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포 벚꽃 피크닉’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피크닉존을 운영해 관람객이 편안하게 벚꽃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으며 1km가량 확대된 벚꽃 야간 감성길의 신규 구간인 경포 생태 저류지, 메인 벚꽃길과 연결되는 브릿지 감성 포토존이 경포 벚꽃축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벚꽃의상실 부스에서는 한복 무료 대여를 통해 한복의 미를 널리 알렸고 전통적인 한복과 경포 호수의 자연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광경을 자아내었으며 이외에도 벚꽃 테마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벚꽃운동회, 피크닉 콘서트 등 봄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바가지요금의 원천봉쇄를 위해 단속반을 상시적으로 운영해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호평을 받았으며 환경정비, 교통, 안전관리 인력을 주요 구간에 배치해 안전하고 깨끗한 행사장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교1동 벚꽃축제, 강남동 새봄맞이 축제 등 읍면동 벚꽃축제도 약 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교1동과 연계한 벚꽃 야간 감성길은 행사 종료 후 13일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 특히나 개화 시기를 맞추기가 어려웠지만 적절한 시기에 개최해 아름다운 경포의 벚꽃을 관람할 수 있어 다행이며 축제가 종료된 후에도 야간 감성길은 유지되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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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한류관광 1번지로 베트남 MZ를 사로잡는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전략의 일환으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4 하노이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강릉홍보관’을 운영하며 B2B 및 B2C 설명회,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 강릉만의 독특한 관광자원과 문화를 국제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베트남은 인구 1억 명 중 젊은 세대의 비율이 높은 젊은 국가로 한류 문화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국가이며 23년 해외방한 국가 중 5위에 오를 정도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 K-컬처의 성지로서 강릉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BTS 버스정류장,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를 포함한 한류 명소뿐만 아니라 동계스포츠 및 해양레포츠, 한복, 전통차 체험 등의 한류 문화는 물론 강릉단오제와 강릉커피축제 등의 차별화된 대표 축제를 전략적으로 내세워 강릉시 방문을 고려하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하노이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는 강릉시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높은 한류 문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강릉시만의 독특한 매력과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려 국제 관광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세계 100대 관광명소’, ‘세계적 100대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대만과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바운드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로 확대해 공격적인 관광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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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울릉도 봄 관광객 맞이 전시 개편”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독도박물관은 2024년 4월 9일 만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가 가지는 가치와 다양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독도갤러리와 독도영상관의 전시물을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
먼저 독도박물관의 독도갤러리에서는 “고유종의 섬, 울릉도”라는 제목으로 울릉도에 자생하는 고유 식물종에 대한 세밀화 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작년 독도박물관과 국립호남생물자원관의 공동기획전은 재해석한 것으로 세밀화 작품 35개를 계절별로 분류해 관람객들에게 시기별 피고 지는 울릉도 자생식물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울릉도 고유종에 관한 전시영상 4편이 함께 상영되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 개편은 독도박물관의 전시 다양성 추구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독도영상관에서는 독도박물관 – GS리테일 – 일러스트레이터 김승배 작가가 협업한 라인드로잉 작품 “Once Upon a Time”이 전시된다.
해당 작품은 가로 3.333m, 세로 1.97m의 초대형 작품으로 독도의 자연환경, 해양생물 그리고 강치를 주제로 그린 것이다.
해당 문화예술 프로젝트는 작년 독도의 날 서울 성수동 메타그라운드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2024년 4월 GS리테일이 해당 작품을 독도박물관에 기증하면서 울릉도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독도박물관은 독도영상관에서 상영하는 “강치이야기”라는 4D 애니메이션과 이 작품을 연계해 독도의 날이 가지는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를 찾는 상춘객들이 독도박물관의 개편된 전시 관람을 통해 울릉도의 자연 자원이 가지는 무한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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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종식특별법 시행에 따른 후속조치 안내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개식용종식법 제정에 따라 2027. 2. 6.까지 식용목적의 개 사육 · 증식 · 도살 및 개를 원료로 조리 가공한 식품 유통판매가 완전 금지되어 전 · 폐업을 해야한다.
현재 개 식용 관련 업을 하고 있을 경우 전 · 폐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지 않기 위해서 2024. 5. 7.까지 양산시에 신고서를 접수해야 하며 2024. 8. 5.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 대상은 개의 식용을 목적으로 현재 운영중인 개사육 농장주, 개식용 도축 · 유통상인 및 개식용 식품접객업자다.
기한 내 미신고·미제출 시, 전·폐업 등 지원 대상 배제 및 농장 및 영업장 폐쇄 조치,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영업자가 신고서를 제출하면 서류 검토 후 현장조사를 통해 신고확인증 발급을 진행한다.
이에 시는 개식용종식 TF를 구성해 업소 전·폐업 등 지원에 나섰으며 이통장회의 등을 활용해 신고 기간을 안내하는 등 홍보 진행중에 있다.
한편 양산시 동물보호과장은 최초 신고서 접수까지 시일이 촉박한 만큼 관내 개 식용 관련 업계의 폐업 · 전업 이행지원을 위해 홍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관련 종사자 등께서는 불이익이 없도록 시일 내 반드시 신고서를 접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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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공개회 개최
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공개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경상남도에서 지원하는 ‘2024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조사한 구간과 접한 부분의 일부에 대한 조사성과를 4월 17일 오후 2시 발굴현장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개한다.
조사대상지는 2019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으로 시굴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23년에 정밀발굴조사를 시행한 결과 345㎡라는 넓지 않은 면적에 가야 석곽묘 17기, 신라 석실묘 6기 등이 확인됐다.
유구 밀집도가 상당하고 유구 간의 중복관계가 적지 않아 조사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도굴 피해가 없는 무덤도 다수 있어 중요한 학술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금회 발굴구간에서는 가야시대 목곽묘 2기, 석곽묘 8기, 구 2기와 신라시대 석실묘 2기, 구 1기, 조선시대 토광묘 1기, 시대미상 수혈 1기, 주혈 1기 등 18기의 유구가 확인됐다.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중 목곽묘가 처음 조사되어 주목되며 가야 유물로는 소가야양식의 토기류와 철부, 철겸, 철정, 철촉, 철도 등의 다양한 철기류가 출토됐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가야 무덤에서 바닥에 토기편으로 시신안치대를 마련한 빈도수가 높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신라시대 석실묘 2기 중 1기에서 주구가 확인되고 매장주체부의 평면형태는 방형인 것이 특징적이다.
무덤을 조성할 때 가야무덤을 파괴하고 조성했으며 구조는 2019년에 조사한 석실분과 유사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사대상지의 유적은 가야와 신라의 무덤이 혼재하는데, 5세기 중후반에서 6세기 전반은 가야장제, 6세기 중후반부터는 신라장제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거제가 가야권역에서 신라권역으로 편입되는 과도기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거제시는 지금까지의 발굴조사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도비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신청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성과를 기초자료로 해 문화재 지정구역 확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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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봉사단, 거제시 드림스타트에 간식 꾸러미 10세트 후원
스마일 봉사단, 거제시 드림스타트에 간식 꾸러미 10세트 후원
[AANEWS] 지난 5일 스마일 봉사단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해 달라며 거제시 드림스타트에 30만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 10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간식 꾸러미는 아동들이 좋아하는 과자, 초콜릿, 라면, 햄, 참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가정 방문 후 안부 확인하며 직접 전달한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스마일 봉사단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소외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통해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사업으로 후원 문의는 거제시 드림스타트로 연락하면 된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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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사랑의 단체헌혈’을 통해‘온기나눔 캠페인’에 앞장섭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사랑의 단체헌혈’을 통해‘온기나눔 캠페인’에 앞장섭니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인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9일 올해 첫 ‘사랑의 단체헌혈’ 에 동참해 헌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헌혈 활동에는 직원 30여명이 강원도립대 내 학생생활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릉혈액공급소 이동헌혈차량에 탑승해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 비전에 적극 부응했다.
또한, 제2청사가 도립대에 소재하고 있어 건물을 같이 공유하고 있는 도립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있는 자리였다.
직원들은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헌혈 봉사활동은 지난해 11월 이후 두 번째이다.
이번 헌혈 활동을 계기로 소중한 생명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헌혈에 참가한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4월부터 2개월간 집중 운영하는 ‘온기나눔 캠페인’ 에 제2청사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을 통한 소중한 생명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헌혈의 문화가 더욱 정착되고 상생의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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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미술관 차별화 운영방안 전문가 세미나 개최
창원시립미술관 차별화 운영방안 전문가 세미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미술관의 차별화된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4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의창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주민, 미술관 관련 전문가, 문화 예술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기존 미술관과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위해 경남대학교는 ‘창원시립미술관 차별화 운영방안’과 경남도립미술관에서는 ‘창원시립미술관의 기대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해 주제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시립미술관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 및 지역 주민의견에 대해 구체적인 전략이 실현될 경우, 창원시립미술관이 지역 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세미나 결과에 따라 창원시립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도 개최 할 계획이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시립미술관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민들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되어 기쁘다 이런 뜻깊은 자리를 통해 공유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기존 미술관과는 차별화된 운영방안에 대한 미래전략이 구체화되고 창원을 대표할 수 있는 미술관이 건립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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