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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로 의료공백 최소화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로 의료공백 최소화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오전 10시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61명을 배치했다.
매년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 배출 인원이 감소해 도내 복무만료자 대비 신규 배치 인원도 줄어듦에 따라, 금년에는 지역 간 의료수급 불균형을 최소화하고자 농어촌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공중보건의사를 우선 배치했다.
공중보건의사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군복무를 대신하게 되며 앞으로 3년간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 및 보건의료시설 등에서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적극 힘써 주기를 당부하며 공중보건의사들의 사기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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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단체관광객 무사증 입국 허가제도 연장 승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무부로부터 ‘양양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허가제도’를 2025년 5월까지 1년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그 동안 해외관광객 유치 등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적인 제도 연장 노력과 법무부의 적극적인 협조에 따라 최종 승인된 결과이다.
이번 무사증 입국제도의 연장 시행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형·맞춤형 관광상품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확대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국내,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수요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도내 관광 수익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지난 2023년 5월 모기지 항공사의 기업회생절차 진행으로 침체되어 있는 양양국제공항의 안정적인 항공수요 유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 무사증입국 허가제도를 활용한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전담할 국내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24년 4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이며 지원요건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종합여행업 등록 업체이다.
전담여행사 운영기간은 연장된 무사증입국 허가기간과 동일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외 항공사 유치와 정기·부정기 노선 취항을 통해 양양국제공항 운항 정상화 및 도민의 항공 편의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양양국제공항 단체관광객 무사증입국 제도의 연장시행으로 침체되어 있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와 도내 관광수익 증대에 기여했다 물론, 지속적인 국내외 노선 유치로 도민의 항공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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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제9대 안병구 밀양시장 취임
민선8기 제9대 안병구 밀양시장 취임
[AANEWS]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러진 밀양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안병구 밀양시장이 11일 취임 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안 시장은 첫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 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선8기 제9대 밀양시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은 도·시의원,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개최됐으며 국민의례, 약력 소개, 취임 선서 취임사, 시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안 시장은 취임사에서 공직자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행정을 강조하면서 △시민을 섬기고 시민을 우선하는 자세 △청렴한 공직문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 △업무에 대한 전문성 등 4가지를 주문했다.
또한 시 주도적인 사업 추진보다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 등 열린 행정을 강조했다.
시정 운영 방향인 공약과 관련해서 외형적 성장보다는 밀양의 강점을 살린 내실 있고 특화된 발전 전략을 기본원칙으로 내세웠다.
특히 보육과 교육을 최우선 정책으로 제시하면서 △돌봄과 교육에 대한 대폭적인 예산 증액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배려 △농업 분야 지원 확대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 문화예술인 우대 △생활 스포츠 지원 확대와 스포츠의 산업화 △귀농·귀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정주 인구 및 생활 인구를 증가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중요사업에 대한 시의회와 사전 조율 및 도의원, 시의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모든 공직자가 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재난 여지가 있는 상황을 미리 파악해 대처방안을 세워주기를 당부했다.
안 시장은“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시가 나아갈 미래를 함께 구상하고 밀양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힘써달라”고 밝혔다.
안 시장은 취임식 후 시 출입 기자 등과 오찬을 함께하면서“내실이 강한 도시, 지속해서 성장하는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정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면 비판하고 잘하면 칭찬해 달라”며 언론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이후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밀양향교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께 취임 인사를 드렸다.
안 시장은 대한노인회 신준철 지회장을 접견하면서 밀양시 노인복지회관의 조속한 건립과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시행을 약속하고 밀양향교에서 김대국 전교와 박대병 성균관 유도회장 등 지역 유림 관계자와 환담하면서 지역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켜 시민들이 아름다운 문화를 향유하고 즐기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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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철도 관련 건의 위해 국토부 방문
권기창 안동시장, 철도 관련 건의 위해 국토부 방문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일반철도, 광역철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기 위해 1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문경~안동철도 건설사업’은 중부내륙선과 중앙선을 연결하기 위한 노선으로 문경~경북도청~안동으로 연결되는 총사업비 7,279억원, 연장 47.9km의 사업이다.
2021년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검토대상 노선에 선정됐으며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안동시는 문경~안동 간 철도건설사업에 따른 정책성평가 용역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또한‘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2조444억원 연장 66.8km이며 20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확정 노선이다.
서대구~의성 광역철도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추진 중이며 이에 의성~안동구간 연장 24.7km에 대해 중앙선 노선을 활용한 ‘안동연장 운행’을 건의했다.
시는 기존 역사, 선로 개량, 차량 증편, 기존선로 용량 등 종합적인 검토를 위해 국토부,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북도청신도시 주변 철도망 구축 및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 발전, 수도권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반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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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상반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근절을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지정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동물등록된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 등으로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지정된 날짜·시간에 맞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15일은 사천읍, 정동면, 16일은 사남면, 용현면, 17일은 곤명면, 축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백신접종을 받으면 된다.
18일은 향촌동, 벌용동, 19일은 곤양면, 서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광견병 예방접종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세부 일정은 사천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견병은 모든 포유류에 병원성이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될 경우 침흘림, 공격적 신경증상, 식욕부진, 불안, 거동이상 등의 증상을 보이며 전신마비로 인해 사망할 수 있는 질병이다.
광견병에 걸렸거나 의심되는 동물에게 물린 경우 즉시 인근 보건소에 신고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농축산과 문영춘 과장은 “반려견이 있는 모든 가정에서는 1년에 한번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하며 특히 작년에 접종을 놓친 반려견 소유주는 이번 접종을 통해 반드시 접종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반려견 목줄 착용, 맹견 입마개 착용, 배변봉투 소지 등 사람과 동물 모두를 위한 에티켓 준수와 반려동물 사전 등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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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새봄맞이 튤립 꽃길 조성
사천시, 새봄맞이 튤립 꽃길 조성
[AANEWS] 사천시는 개화 시기에 맞춰 평소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 위주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튤립 꽃길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최근 사천시청,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좌룡삼거리, 2호광장 일원 등에 튤립 4만 5000본을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튤립은 시에서 지난해 11월 구근을 구입해 꽃 양묘장에서 자체 양묘한 것으로 1억 3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또한, 4월부터 주요 도로변 화단, 꽃동산, 꽃벽 등 50개소에 메리골드, 임파첸스, 페츄니아, 백일홍 등 다양한 초화를 식재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 사계절 꽃길 조성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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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을 어장 내 바지락 종자 약 6t 살포
창원특례시, 마을 어장 내 바지락 종자 약 6t 살포
[AANEWS] 창원특례시는 최근 어장 환경의 변화와 수산자원의 감소 등으로 인한 어촌 소득감소를 해소하기 위해 어촌계 텃밭인 마을 어장에 바지락 종자 6.2t을 지난 10일부터 2일간 살포했다.
이번 바지락 종자 살파는 마을 앞바다 소득원 조성사업에 선정된 마산합포구 3개소 어촌계를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선정된 어촌계는 살포한 바지락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종자 살포 전 해양쓰레기 수거, 객토 등 마을 어장 청소를 시행하는 등 어촌계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창원특례시는 수산자원 회복 및 지속할 수 있는 창원해역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바지락뿐 아니라, 대구·꼼치·피조개·볼락·문치가자미 등 다양한 종자 방류 및 자원조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갑철 수산과장은 “이번에 살포된 종자는 1~2년 정도 어장에서 자란 후 성패로 판매되면 도시민들에게는 신선한 수산 먹거리를 제공하고 어촌계 소득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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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원업무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
창원특례시, 민원업무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
[AANEWS] 창원특례시는 민원실 민원업무 담당자를 보호하고자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캠 117대를 보급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민원업무 담당자를 보호하고 악성민원의 폭언·폭행 등 피해 발생 시 영상기록을 통해 증거자료를 확보하고자 시·구청·읍면동 민원실에 웨어러블캠을 도입했다.
웨어러블캠은 민원인이 자신의 행동이 기록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함으로써 부적절한 행동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만, 동시에 개인정보 침해와 같은 문제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2023년 ‘창원시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지침’을 제정해 휴대용보호장비 사용에 대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있다.
조지숙 시민소통담당관은 “웨어러블캠은 민원현장에서 공무원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민원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창원시민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속에서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3년에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164대를 시·구청·읍면동 민원실에 보급한 바 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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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단체 회계교육 실시
거제시,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단체 회계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거제시양성평등기금사업에 선정된 6개 단체를 대상으로 양성평등기금사업의 효율성 제고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법인·단체의 양성평등기금사업 담당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을 위해 맞춤형 회계집행지침과 보탬e 교육자료를 직접 제작해 민간보조금의 회계처리기준과 보탬e 시스템 등록 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정태진 가족정책과장은 “이번 회계교육을 통해 양성평등기금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건전하고 투명하게 사업이 추진되길 바라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신하고 다양한 양성평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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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에서 살아보기’도서출판기념회 개최
‘고령에서 살아보기’도서출판기념회 개최
[AANEWS] 고령군은 생활인구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책 ‘고령에서 살아보기’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4월 16일 화요일 13:30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북카페 ‘오르는능’에서 가진다.
이번에 출간되는 ‘고령에서 살아보기’ 는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고령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1주일 정도 고령에서 살아본 11명의 고령군에 대한 보고서이자 감상문이자 안내서이다.
저자들은 대부분 50~60대의 신중년으로 각자의 치열했던 청춘을 뒤로하고 인생 후반 제2의 인생을 위해 다른 지역, 다른 곳의 사람들로 관심을 넓혀가기 위해 고령살아보기에 참여했으며 새롭게 알게 된 고령군과 사람들의 매력을 진솔한 글로 담아내었다.
고령군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가야금은 물론, 고령군의 역사, 자연, 문화에서 느꼈던 감상을 진솔하게 담았으며 고령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농부, 도예가, 청년창업가 등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어 고령군의 매력을 더 빛나게 해줬다.
이 책의 출판을 이끈 고령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인구활력사업인‘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공모사업을 통해 고령군, 예마을, ㈜패스파인더, 신활력플러스사업단, 서울50플러스재단 등이 함께 파트너로 진행해, 지난해 9월, 10월 두차례에 걸쳐 서울, 경기, 대구의 중장년 35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군과 관계를 가졌으며 고령의 지역주민인 28명의 사람책을 통해 지속적인 사람 대 사람의 관계를 이어가며 고령의 팬이자 소비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령군은 고령군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아름다운 글로 꽃피워 주신 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꽃피운 인연이 이 책을 통해 널리 널리 퍼져서 새로운 인연을 싹틔우게 되는 씨앗이 되고 새롭게 싹튼 인연들이 모여 꺼져가는 지방의 불꽃을 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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