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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최현일 봉사단, 다문화가정 집수리 봉사 활동 펼쳐
진주 최현일 봉사단, 다문화가정 집수리 봉사 활동 펼쳐
[AANEWS] 진주시 가족센터는 최현일 봉사단이 지난 13일 옥봉동의 다문화가정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최현일 봉사단의 집수리 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4월부터 5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실시된다.
최현일 봉사단은 이번 달에 집수리를 실시한 결혼이민여성가정 1가구를 비롯해 올해 총 2가구를 대상으로 옥상방수, 전기·조명 및 도배·장판 교체 등 전반적인 집수리를 실시해 다문화가정에 깨끗한 집을 제공하고 있다.
최종목 이사장은 “깨끗해진 집과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집수리 봉사에 나서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최현일 봉사단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건축전문가인 최종목 이사장을 포함한 전문기술자로 구성된 민간봉사 단체로서 2011년 3월경부터 150여명의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매년 어려운 이웃 5~6세대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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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착수보고회 개최
‘2024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은 지역의 소중한 자료와 시민들의 삶과 애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문화자산으로 확보·기록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한 기록화사업은 진주시의 유산을 지키고 미래세대에게 진주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올해의 문화인물은 진주여고 설립, 형평운동 후원 등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인 허만정, 서예가 정명수, 진주검무와 진주교방굿거리춤 예능보유자 김수악, 시인 이경순, 작곡가 박은회 등 5인이며 마을은 진주시의 종교와 정신문화의 중심지인 중앙동과 과거 소촌역, 남문산역 등 동서교통의 관문이었던 문산읍이 사업 대상이다.
문화인물 기록은 인물의 생애사, 작품, 친필자료, 영상, 사진 등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마을 기록은 마을이 품고 있는 역사와 주민들 개개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4회째 추진하고 있는 기록화사업을 통해 진주의 근현대사를 정립하고 문화콘텐츠 소재를 발굴하는 일은 미래세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그동안 노하우가 쌓인 만큼 사업에 내실을 기해 소중한 자료가 미래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게 되며 사업성과물을 도서·전자책으로 출판하고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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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5월 11일 전국노래자랑 개최
함양군, 5월 11일 전국노래자랑 개최
[AANEWS] 함양군은 제63회 천령문화제 기간인 오는 5월 11일 함양읍 상림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함양군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 전국노래자랑 함양군편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는 MC 남희석과 초대 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군, 윤수현, 이세원이 출연해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심 참가는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심은 5월 9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1·2차 예심을 통과한 약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숨겨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본선 녹화는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함양읍 상림공원에서 열리며 군은 행사 당일 안전관리요원 30여명을 배치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개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함양군편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63회 천령문화제 기간에 열리는 만큼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군민 화합은 물론 함양군민의 역량을 한곳에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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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농촌 공간 정비사업’ 공모 선정
고성군, ‘2024년 농촌 공간 정비사업’ 공모 선정
[AANEWS] 고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촌 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대상 지구로 선정된 ‘거류면 산성마을’은 주거지와 축사가 혼재되어 있고 만성적 악취로 인한 민원과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정비를 통한 개선이 시급했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산성마을에 난립해 있던 기존의 노후화된 축사들을 철거하고 그 유휴부지에 마을 공동 주차장, 마을 내 소공원 등 주민들이 원하는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귀농인들을 위한 ‘농지 임대사업’, 귀농 귀촌인들에게 주택을 임대하는 ‘귀농 귀촌 육성단지 조성사업’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축사 등의 유해시설의 밀집도가 고성군에서 가장 높고 그로 인한 악취 피해가 가장 심각했던 산성마을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기존에 진행되고 있던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과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해져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주민설명회, 주민위원회 회의 등을 수차례 개최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려 노력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외부 전문가 상담 등 예비계획 자문회의를 통해 사업 타당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자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냄새 없는 청정 축산’은 민선 8기의 주요한 공약 중 하나로 이번 농촌 공간 정비사업 선정을 통해 산성마을은 앞으로 전혀 다른 마을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주민들과 잘 협의해서 탄탄한 기본계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수십 년간 시달려온 악취 피해에서 벗어나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 살고 싶은 고성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농촌 공간 정비사업’은 농촌지역 마을 내 유해시설을 철거·이전하고 정비한 부지에 마을 주민들을 위한 쉼터와 생활시설 등을 조성해 노후화된 공간 재정비와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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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공단지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관내 농공단지에 입주한 제조업체의 물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6,000만원의 사업비로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원자재 구입 물류비 및 물류운송비를 지원해 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 구축을 돕는다.
물류비 지원대상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으로 2023년 확정 표준재무제표 상 운반비 항목 또는 택배거래 운송장 등에 기입된 물류비의 50% 범위내로 기업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비제조업과 농공단지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휴폐업 중인 기업, 보조금 중복지원 기업, 해외 물류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물류비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5월 2일 오후 6시까지 경제에너지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공단지 제조업체의 경영난과 물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포월농공단지와 제2그린농공단지에는 식·음료품, 전기장비 제조업, 목재·금속가공, 옥외광고협동조합 등 현재 51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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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강원도립대학교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증진을 위해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325명을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평생직업교육은 HiVE사업의 일환으로 양양군-고성군-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직업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소멸 등 위기 대응과 함께 지역특화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대학-산업이 상생하며 지역 내 현안 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평생직업교육은 지역특화분야 10개 교육, 일반분야 16개 교육으로 모두 26개 교육에 325명을 모집하고 교육기간 및 수업시간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지역특화 분야 프로그램은 서프레스큐 강사과정, 랜드서핑 강사과정, 스쿠버다이빙강사과정, 스킨스쿠버 마스터과정, 파크골프 지도자과정, 커피바리스타자격과정, 와인 소믈리에 자격과정, 전통차 소믈리에 과정, 제과기능사 자격과정, 소형선박조종사 자격과정이 있다.
▲일반분야 프로그램은 드론활용물류 콘텐츠 제작실무, 드론방제관리사,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굴착기 운전기능사 자격증반, 소형 지게차 운전반, 치매인지놀이지도사과정, 스포츠테이핑 지도자 양성과정, 걷기운동지도자양성과정,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정리튜터 1급 전문가 양성과정, 웃음치료사 전문가 양성과정, 버섯종균기능사, 전문조향사 2급 양성과정, 아로마2급 전문관리사 양성과정, HACCP팀장, 웰다잉 심리상담사 양성과정 등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랜드서핑 강사과정, 파크골프 지도자과정을 통해 양성된 강사는 관내 초·중·고 방과후 수업 등에 배치될 예정이고 서프레스큐 강사과정, 스쿠버다이빙강사과정, 스킨스쿠버 마스터과정을 통해 해양레저 분야를 강화함으로써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양군 홈페이지 및 양양군 평생학습관에 게시된 공고문, 강원도립대학교 HiVE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참조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에 방문·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별 5~10만원의 보증금이 필요하며 80% 이상 출석하는 경우 이수자에 대해 보증금이 환급된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별도 추첨을 통해 선발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업 종료 후 수기공모전 등을 통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한다.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특화분야에 맞춰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주력해 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생직업교육 추진 관계자는 “올해 평생직업교육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평생학습과 취업을 통한 지역 정주율 향상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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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반려동물 입양제 행사로 유기동물 제로화에 한 발짝
경남 고성군, 반려동물 입양제 행사로 유기동물 제로화에 한 발짝
[AANEWS] 경남 고성군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까지 반려동물 입양제 행사를 이어가며 유기동물 제로화에 한 걸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과 동물보호단체인 고성군 반려동물 동호회가 함께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의 분양 활성화를 위해 길거리로 나서서 군민 앞에 다가가 적극적인 입양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이를 통해 군은 유기동물의 안락사를 최소화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전환해 성숙한 반려 문화를 정착하려 한다.
무엇보다 지난해 3월 공공기관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며 동물분양 패러다임에 혁신을 꾀했던 고성군은 유기동물이 없는 지역으로 거듭나고자 입양제 행사, 중성화 수술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고성군청과 고성군 의회, 읍면 등 20개 공공기관에서 입양했던 총 40마리의 유기동물 중 26마리가 민간가정으로 재입양됐다고 밝혔다.
이 중 8곳의 공공기관에서 2마리씩 함께 지내던 총 16마리는 각각 같은 가정으로 입양되며 형제처럼 지내게 됐다.
공공기관에서 주도적으로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례가 드물어 많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행정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수 민원인에게 유기동물 노출을 확대해 입양으로 이어지게 하자는 당초 취지가 효과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다.
하지만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이나 그 앞을 지나가던 군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공공기관의 마스코트 역할을 맡게 된 유기동물들은 자주 보며 정이 든 새 가족을 만나게 됐다.
고성군은 입양 관련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한 것도 입양 활성화에 한몫했다고 밝혔다.
입양 시 중성화 수술 및 동물등록을 지원한다.
이렇게 군에서 입양 활성화에 적극 나선 결과 지난해 공공기관 입양 후 동물보호센터 보호두수가 46마리로 줄어든 이후 64마리가 신규 입소했으나 현재 48마리를 보호하며 보호두수를 50여 마리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고성군은 무분별한 번식으로 유기동물 개체수가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농촌지역 실외사육견과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 묶어 놓거나 울타리 안에 풀어 놓고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개 430마리를 대상으로 총 1억724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동물등록을 포함해 중성화 수술에 드는 비용을 마리당 최대 39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길고양이는 1500마리를 대상으로 총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마리당 2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실외사육견 1159마리, 길고양이 2341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했다.
중성화 수술 대상 동물은 견주나 주민, 캣맘 등이 직접 동물병원으로 이송하거나 직접 이송하기 힘든 경우 이동봉사를 신청하면 이동봉사단이 이송한다.
유기동물 입양으로 보호두수가 급감하고 중성화 수술 지원으로 유기동물 개체수가 줄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동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보호장소의 개선과 확장으로 동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입양률을 높여 유기동물의 수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자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고성군 동물보호센터는 상하수도사업소의 잉여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670㎡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1층에는 △개 보호실 △격리실 △수술실 △미용실 등 유기동물 보호에 필요한 공간뿐만 아니라 반려인 커뮤니티 공간과 반려동물 놀이터도 있어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동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2층에는 △사무실 △교육실 △고양이 보호실 등으로 조성된다.
군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동물보호센터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유기동물을 줄이기 위한 각종 노력의 결과가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유기동물이 없고 반려동물이 따뜻한 가정에서 사람과 행복하게 지내는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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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국민체육센터 및 창녕군 작은영화관 개장식 개최
남지국민체육센터 및 창녕군 작은영화관 개장식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5일 남지국민체육센터 및 창녕군 작은영화관 개장식을 개최했다.
남지읍 박진로 1771에 지어진 남지국민체육센터 및 창녕군 작은영화관은 25m 4레인의 수영장, 헬스장 등의 시설을 갖춘 생활체육시설과 1관 67석, 2관 32석 규모로 운영되는 영화관으로 이루어진 복합시설이다.
2020년에 착공해 약 3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남지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자유 수영뿐만 아니라 초·중·고급의 단계별 수영 강습 및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 내 헬스장 이용자에게는 인바디 등 체성분 분석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동안 남부권 주민의 수영에 대한 높은 수요는 많았지만 부족한 시설로 인해 이를 이용하지 못했던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작은영화관에서는 전국 동시 개봉 중인 최신영화를 상영하며 또한 매점을 운영해 팝콘 등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제공한다.
주민들은 작은영화관을 통해 가까이에서 최신영화 등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남지국민체육센터 및 창녕군 작은영화관이 생활체육과 문화여가 활동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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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민안전의 날’ 맞아 안전 문화 캠페인
창원특례시, ‘국민안전의 날’ 맞아 안전 문화 캠페인
[AANEWS] 창원특례시는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창원시 진해구 3호광장교차로 일대에서 창원시 안전보안관과 함께 안전문화 운동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보안관 회원, 시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민안전주간 및 국민안전의 날을 홍보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안전 점검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 ‘안전신문고 위험요인 신고’에 관한 홍보 전단 및 물품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된 ‘5인 이상 ~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관한 내용도 함께 홍보해 소규모 기업체의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장승진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 위험요인 점검 활동에 대한 개개인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에서도 매월 전개하는 안전문화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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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교육생 모집
거창군, ‘2024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교육생 모집
[AANEWS] 거창군은 귀농·귀촌인의 기초 영농기술 연수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농촌정착과 후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2024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딸기반 교육생 3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주소지를 둔 귀농·귀촌인 또는 거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거주지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거창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딸기 수경재배 이론교육 및 영농시기별 현장지도, 선도농가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11일 개강해 11월 8일까지 총 15회, 60시간 교육으로 될 계획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들의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거창의 대표작목 중 하나인 딸기의 영농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에 귀농·귀촌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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