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민축구단, 평택시티즌FC와의 홈 경기에서 열정과 화합의 승리를 이끌어 내다
거제시민축구단, 평택시티즌FC와의 홈 경기에서 열정과 화합의 승리를 이끌어 내다
[AANEWS] 2024시즌 K4리그 4라운드 거제시민축구단과 평택시티즌FC와의 홈 경기가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화창한 봄날 일요일 오후, 거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4리그의 흥미진진한 경기는 거제시민축구단이 평택시티즌FC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홈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선사했다.
거제시민축구단의 두 주역, 조주영 선수와 이시창 선수의 활약이 빛났다.
전반전은 양 팀의 탐색전으로 팽팽한 긴장감 속에 0-0으로 마무리 되었으나, 후반전에 거제시민축구단이 전환의 순간을 맞이했다.
후반전 50분, 거제시민축구단 10번, 공격의 방점, 캡틴 조주영 선수가 경기의 판도를 바꾸는 첫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경기를 주도했고 이어 66분, 측면 공격의 선봉장 99번 이시창 선수가 기세를 몰아 두 번째 골을 추가하며 거제의 우위를 굳혔다.
평택시티즌FC도 반격을 시도해 1골을 만회하는 데 성공했지만, 거제시민축구단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하기 전 하프 타임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거제시민축구단 선수 사인이 들어간 사인볼, 차량 주유권, 건강검진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경기를 찾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했다.
경기가 끝난 후, 거제시민축구단 선수들은 학생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직접 사인을 해주며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선수들의 스포츠맨십과 친근한 태도는 젊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이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날씨도 화창한 요즘, 축구 경기를 보러 와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것은 어떨까? 거제시민축구단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보는 것을 추천한다 2024년부터 거제시민축구단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연회비를 기존 10만에서 1만원으로 대폭 인하했다.
회원은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모든 홈 경기를 연말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각종 이벤트에도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매 홈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는 홈 팬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 홈 경기는 오는 4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과 예정되어 있다.
거제시민축구단 회원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회원이 아닐 경우 성인은 5천원, 학생은 2천원의 입장료가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거제시민축구단은 계속해서 팬들과의 교류를 통해 축구로 하나되는 ‘열정거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거제시민축구단과 손을 마주잡고 함께 걸아갈 시민들은 거제시민축구단 사무국로 연락하면 된다.
2024-04-16
-
영월군, 서울역에 팝업스토어 선보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역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특정 장소를 임대해 임시 매장을 짧은 기간 운영하는 오프라인 소매점으로 온라인에서 주로 거래되는 상품을 오프라인으로 끌고 와 더 많은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방식이며 최근에는 전시 공간이나 체험관 등을 마련해 조금 더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추세이다.
군은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서울역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통한 홍보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서울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앞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단종문화제 개최와 영월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흥미로운 이벤트 등을 진행해 서울역 이용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이벤트로 현장 업로드 인증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리그램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영월 특산품 뽑기 이벤트 등 오프라인 이벤트를 병행해 진행한다.
아울러 개최를 앞둔 제57회 단종문화제를 현장에서 직접 알려 단종문화제 방문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영월의 관광자원의 다양성을 알리고 곧 개최를 앞둔 단종문화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6
-
정선군, ‘토속음식의 맛과 멋’ 2024년 로컬푸드축제 개최
정선군, ‘토속음식의 맛과 멋’ 2024년 로컬푸드축제 개최
[AANEWS] 정선군의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2024년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추억의 옛날 밥상’을 주제로 북평면 나전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년 로컬푸드축제’는 국민고향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정감 넘치는 토속음식의 멋과 맛, 청정 자연 속 여행의 쉼과 힐링이 오감을 만족시키는 봄 맞이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15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한 재료만을 사용, 정성껏 마련한 국민고향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음식을 만날 수 있다.
최근 ‘바가지 음식’으로 논란이 발생한 타 축제와는 정찰제로 표시한 가격표를 부스마다 표시해 저렴한 가격으로 마을별 부스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1천원, 5천원 단위의 엽전을 교환해 사용하는 이색적인 경험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음식이 1만원을 넘지 않는 ‘착한 가격’으로 장열 1리에서는 ‘어머니 손맛이 그리울 땐 김치, 감자옹심이 한번 잡숴보시래요’라는 테마로 옛시절 어머니의 손맛을 재현해 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된 감자를 활용해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감자옹심이 요리를 선보이며 남평 1리는 ‘부쳐먹Go, 지져먹Go, 나눠먹고Go, 맛있는 전’이라는 테마로 지역에서 생산한 곤드레 등 산나물을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전 요리를 판매하는 등 마을마다 특색있는 주제로 다양한 토속음식을 판매해 축제장을 돌며 음식을 고르는 재미도 더해진다.
19일 개막식에는 식전행사와 지역아동센터 플래시몹 이벤트, 남평농악을 비롯해 대형그릇 퍼포먼스, 정선군립예술단 공연 및 이길영 고구려 밴드, 가수 홍서현 등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이튿날인 20일에는 활, 새총 만들기 등 놀이 체험과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 산촌놀이 체험과 함께 플래시몹 경연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논삶기 축구대회’는 논 농사를 짓기 전 논을 밟으며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이색적인 축구 경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맛 전수관’에서 방문객이 지역의 토속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요리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지역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맹글장 레일마켓이 열려 이색적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신원선 북평면장은 “매년 7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지역의 대표 축제로 급부상한 로컬푸드축제에서 정겨운 산촌 음식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민관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회적 고립대상 위험비중이 늘어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사회적 안전장치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영월군, 영월경찰서 한전 영월지사,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온동네 447’라는 청소년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출범시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전력 사용략 및 통신 분석을 통해 독거 가구의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회원은 영월군푸드뱅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본적인 안부확인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파악할 예정이며 영월경찰서는 청소년들의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나 위기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한전 영월지사는 영월군 전체의 고독사 위험군의 위험징후 파악을 위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은 보다 촘촘한 복지를 이루기 위한 발돋움이며 이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ZERO 영월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4-04-16
-
정선군, ‘성 평등 미래도시 정선 구현’양성평등 기반 조성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양성평등 사회 실현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 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정선군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을 수립, 안전·참여·소통으로 성평등한 미래도시 정선을 비전으로 안전하고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평등한 참여가 있는 균형도시, 소통으로 함께하는 상생도시 등 3대 정책과제와 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5월부터 추진 중인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시행하고 여성 1인가구, 모자가정, 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범죄취약계층의 범죄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관내 보육시설, 초중고등학교, 경로당, 노인대학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문형 성평등·폭력예방 교육사업과 장애여성 성폭력 예방 및 근절교육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일생생활 속 삶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양성평등 기술학교를 올해에도 확대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의 여성동아리 지원으로 여성 리더를 양성하고 여성인재의 역량을 강화하는 여성동아리 지원사업을 신설·추진한다.
아울러 디지털교육, 휴대전화 사용법, 여가활동 등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세대공감놀이터 지원사업을 통해 고령세대와 MZ세대의 차이를 극복하고 소통으로 함께하는 상생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정선군이 혁신하고 발전하는데 있어 여성을 비롯한 군민 모두의 참여와 소통, 화합이 필요하다”며 “군민이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양성평등 기반 조성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
영주시 풍기인견 홍보전시관, 새로운 콘텐츠로 재개관
영주시 풍기인견 홍보전시관, 새로운 콘텐츠로 재개관
[AANEWS] 경북 영주시 풍기인견 홍보전시관이 새롭게 단장해 16일 문을 열었다.
시에 따르면 2008년 개관한 홍보전시관은 그동안 지역의 대표 특산명품인 풍기인견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시는 홍보전시관이 개관 후 16년이 지나 일부 전시시설이 노후화되고 동선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체험 및 실감형 전시를 통해 풍기인견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이번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새 단장을 마친 홍보전시관은 우측 동선을 따라 풍기인견 관련 각종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된 전시 공간으로 연출됐다.
도입부에는 150인치 스크린과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풍기인견을 소개하고 그간의 역사를 돌아보며 인견 제작 과정을 안내하고 과거와 현대 직기를 풍기인견 원단과 함께 실물 전시했다.
특히 전시관 중간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풍기인견 패션디자이너가 돼보는 체험형 콘텐츠 ‘라이브 스케치존’을 배치했다.
홍보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풍기인견으로 만든 간단한 소품을 현장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체험형 전시 공간을 마련해 풍기인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풍기인견 이미지 제고와 인견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풍기인견은 나무에서 추출한 실로 만든 순수 식물성 자연섬유로 영주지역 대표 특산품이다.
가볍고 시원하며 착용 시 몸에 붙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상쾌한 촉감으로 피부에도 좋아 ‘냉장고 섬유’라고 불리며 무더운 여름 최고의 소재로 손꼽힌다.
2024-04-16
-
함안군,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5일 오후 함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봄철 지역축제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오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진행되는 2024년 집중안전점검은 군민참여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사고발생 우려시설 등에 대한 안전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
함안군, 함안 독립운동기념관 전시사업 중간보고회 가져
함안군, 함안 독립운동기념관 전시사업 중간보고회 가져
[AANEWS] 함안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국장,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 독립운동기념관 전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함안 독립운동기념관은 부지 1090㎡에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328.51㎡ 규모로 옛 군북역 부속건물을 리모델링해 기념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9월 준공 예정이다.
‘함안의 봄, 그 날의 함성’이란 주제로 1층 역사전시실에는 1919년 경남 최초이자 최고로 치열했던 독립만세운동을 다양한 매체로 전시한다.
2층 체험전시실에서는 관람객이 비밀 결사대원이 되어 주어진 임무 해결을 통해 함안 애국선열들과 함께하는 독립운동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날 보고회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의 3.9 칠북 연개의거는 경남 최초로 일어났으며 3.20 군북의거는 삼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지역”이라며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함안 독립운동이 가지는 특별함을 담은 기념관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군에서는 함안 독립운동기념관을 독립운동의 정신 계승과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상징적인 공간으로 이태준기념관, 손양원기념관, 경찰승전기념관 등 함안군에 소재하는 현충시설을 연계해 적극적으로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다.
2024-04-16
-
진주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진주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진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1시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며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을 주제로 해금, 색소폰연주, 공군군악대 중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은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에 대한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념식 중 애국가 제창 시에는 청각장애인의 수어 통역을 위해 사회복지직공무원과 복지시설종사자 20여명이 직접 수어를 시연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식후 행사로 미스트롯3 초청 가수 채수현의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 흥겨운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부대행사는 치킨, 감자튀김, 핑거푸드, 팝콘 등 먹거리 부스와, 포토존,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 체험, 다트. 미니 농구 체험, 건강정보 제공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증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4-04-16
-
진주시-aT, 저탄소 식생활 확산·농식품 수출확대 업무협약 체결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5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과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춘진 aT 사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저탄소 식생활 동참 및 농식품 분야 탄소중립 등 ESG 실천 확산 ▲ 로컬푸드 활용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실천 ▲진주시 농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 ▲ 공공먹거리 안정적 공급을 위한 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K-농산물 수출 등 농식품분야 발전과 글로벌 탄소중립에 앞장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aT와의 다양한 협업이 기대된다”며 “저탄소 식생활 확산은 물론 지역 먹거리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춘진 aT 사장은 “전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인 진주시와의 이번 협약이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상호 긴밀히 협력해 수출 활성화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