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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맞춤형 의료급여제도 안내 교육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교육을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물금읍, 중앙동, 상·하북면 및 웅상지역 4개동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료급여제도는 경제적으로 생활이 곤란해 의료비용을 지불하기 어려운 국민이 사용하는 사회보장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1년간 의료급여 자격을 신규 취득한 705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및 적정 의료급여 이용 방법, 건강생활 정보지를 통한 만성질환예방 등 전반적인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또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운동처방사가 자가 건강관리 능력 및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건강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및 적정 의료급여 이용 안내를 통해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리적으로 의료급여 이용함으로 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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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양산시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교통약자 콜택시 및 바우처 택시를 무료 운행한다고 밝혔다.
교통수단별 이용대상 및 운행시간은 평소와 동일하며 장애인의 날 하루동안 이용시 본인 이용 요금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단, 바우처 택시 이용시 유의 할 사항은 본인 이용요금 2,000원 외의 택시 이용 요금은 월 10만원의 지원금 한도내에서 차감된다는 점이다.
현재 양산시는 교통약자 콜택시 30대 및 바우처 택시 34대를 운영중에 있으며 5월 부터는 교통약자 콜택시를 37대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비록 하루이지만 무료 운행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여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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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과정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 회원 19명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총 13강의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 과정을 추진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갈 환경활동가를 전문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천YWCA, 사천시기초환경센터와 협약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의 개념과 제로웨이스트 실습 교육은 물론 탄소중립 홍보를 위한 SNS 활용 교육과 현장강의를 위한 교안 작성 등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탄소중립 캠페인과 학교, 마을 등을 찾아가 교육하는 찾아가는 탄소중립 현장 교육,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탄소중립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와 함께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탄소중립 결의, 캠페인, 탄소중립교육 등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권상현 소장은 “지구 온난화 가속으로 작은 실천이나마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며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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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글로벌 제조융합 SW개발 및 실증’ 사업 선정으로 본격적 창원국가산단 디지털대전환 시동
창원특례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글로벌 제조융합 SW개발 및 실증’ 사업 선정으로 본격적 창원국가산단 디지털대전환 시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제조융합 SW개발 및 실증’ 공모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창원특례시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준비해 선정된 공모사업은 5년간 총액 493.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창원국가산단의 금속·제조·가공 등 뿌리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4개 분야에서 실증을 통한 SW개발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창원국가산단의 중추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기업 내 설비와 제품을 첨단 IT 신기술인 디지털트윈으로 가상화해 최상의 인력 및 설비 배치를 사전에 구현할 수 있어 공장의 신설 또는 증설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제품 생산 공정에서도 설계부터 최종 생산까지 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사전에 진단하고 최상의 제품 생산을 위한 다양한 가상시운전을 통해 제품 원가절감과 기업경쟁력을 한단계 높힐 수 있게 되어 창원국가산단 내 업체들이 글로벌 제조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으로 완성되는 플랫폼은 그동안 글로벌 거대제조기업들이 설비 배치나 제품 생산 전 최적화를 위한 수단으로 널리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그 효과성이 입증된 플랫폼이지만 소규모 업체에서는 비용과 기술 문제로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을 통해 창원국가 산단 내 중소기업들에게도 글로벌 대기업이 활용하는 고가의 플랫폼을 저렴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단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산단 내 제조업 혁신의 필수 요소인 디지털전환 대표 3개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제조업 디지털 전환 통합구축을 위한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구축’, 가상시운전을 통한 설비 · 인력 배치 및 제품 생산 최적화 솔루션인 ‘글로벌 제조융합 SW개발 및 실증’, 제품생산 전분야에 대한 생성형 AI기반 통합 솔루션인 ‘제조 특화 초거대 제조 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이 디지털전환 가속화 및 고도화를 위한 3개 공모사업이다.
이번 사업들은 현재 세계적 추세인 제조업의 디지털전환을 통한 제조능력 고도화, 메타버스 활용을 통한 가상시운전, 생성형 AI 활용을 통한 생산비용 최적화 등 다음 세대로의 전환을 위한 최신 기술들로 창원국가산단 미래를 책임질 기술들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국가산단 지정 50년이 되는 올해, 국비만 600억원에 달하는 과기부, 산업부 주관 3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경남도와 함께 공동으로 이루어 내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한 국가산단의 초일류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과 디지털 대전환DX) 혁신 플랫폼 활용은 향후 50년 창원국가산단 제조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경쟁력 혁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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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증산지구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양산시, 증산지구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AANEWS] 양산시는 물금읍 증산리 일원 ‘양산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예정지 800,458㎡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개발사업지역, 도시계획 등 토지이용계획이 수립된 지역, 투기 우려가 있는 지역 등 투기성 거래 방지를 위해 설정하는 지역이다.
이번 지정은 양산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기대에 따른 부동산 투기행위 사전 차단과 성공적인 지역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주요내용은 도시지역 내 녹지지역 200㎡, 주거지역 60㎡, 도시지역외 지역의 농지 500㎡, 임야 1,000㎡ 등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 양산시장의 허가를 받는다.
토지거래 허가를 받은 경우에도 일정 기간 허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양산시의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은 오는 4월 20일부터 2027년 4월 19일까지 3년간이다.
과도한 규제시 지역경기 활성화에 지장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사업지구내로 한정해 최소한의 범위로 경계를 설정하고 해당지역 부동산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탄력적으로 토지거래 허가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불법 부동산 거래·투기를 사전에 차단해 개발지역의 거래가격 안정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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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한민국 ESG 대상 수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의정회 출범식 및 ESG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ESG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ESG는,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이 담겨져 있다.
최근 ESG는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정회와 한국ESG학회가 주최하고 한국ESG재단이 주관하는 행사인 대한민국 의정회 출범과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이 지난 17일 전·현직 지방의회 의원 및 수상 지자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기조연설, ESG 대상 시상식, ESG실천 사례 발표, 결의문 채택, 창립선언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동해시를 비롯한 안동시, 춘천시, 순천시, 완주군, 남양주시, 인천 서구 등 7개 지자체가 대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규언 시장은 “최근 ESG가 기업 경영을 뛰어넘어 사회 전반의 핵심 요소로 제시되고 있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ESG 행정에 대한 지자체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환경·사회적 가치·지배구조 각 분야별로 시책사업에 잘 녹여낼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동해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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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우란 전시회’ 개최…17~19일 시청 민원실서
영주시, ‘새우란 전시회’ 개최…17~19일 시청 민원실서
[AANEWS] 영주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시청 현관 로비에서 ‘새우란 전시회’를 진행한다.
영주 새우란우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반려식물을 통한 시민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새우란을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량증식을 위한 농가협력실증시험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새우란은 한국과 일본이 원산지이고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이며 크기는 30~50cm 정도이다.
개화기는 4월이며 꽃색은 흰색에서 빨강, 노랑, 연한붉은색으로 다양하며 뿌리줄기가 새우등처럼 생겨 ‘새우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꽃말은 ‘미덕’이다.
새우란은 제주도와 해변가의 산야를 위주로 자생하고 있는데, 내륙지역에서 대량 증식해 전시회까지 추진하는 것은 영주새우란우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영주새우란우회에서는, 새우란외에도 춘란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난의 보존과 보급에 힘을 쏟고 있다.
영주새우란우회 안세영 회장은 “새우란 전시회를 영주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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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밀착형사업 주민이 직접 발굴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 예산에 반영하는‘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공모를 본격 시행한다고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편성 과정에 시민의 폭넓은 의견 수렴 및 반영을 위해 시민 누구나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한 결과, 접수된 사업에 대한 예산반영률은 1,115억여 원 중 112억여 원 규모로 약 10%에 불과했으나, 실제 사업반영률은 접수건수 392건 중 207건으로 약 53%이며 특히 2019년 이후 5년간 평균 사업반영률은 약 73%로 상승해 주민참여예산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안사업 공모분야는 시정참여형과 자치계획형으로 구분되며 총 15억원 규모로 올 연말 당초예산에 반영되어 내년에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0억원 규모의 시정참여형은 시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시민소득 증대 및 편익 향상,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등 사회문제 해결또는 공익적 가치가 있는 사업으로 가급적 다수 참여·선정되도록 5천만원 미만의 사업을 시민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5억원 규모의 자치계획형은 주민생활 향상을 위한 마을 단위 공동체및 문제해결, 동 지역주민 체감이 가능한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수혜 사업으로 비상설 회의체인 동 단위 지역회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앞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주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하고 시 재정운영 방향 및 우선 투자분야 등 4개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주민참여예산 설문 조사도 병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 및 설문조사 참여는 청소년을 포함해 동해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 또는 우편, 이메일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단, 투자효과가 공익보다는 일부지역, 단체, 개인에 국한되는 사업, 공연 및 축제행사 등 일회성 사업, 이미 설치 운영 중인 기관·단체 등에 대한 운영비의 요구 등 특정인·특정단체의 이익을 위한 제안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향후 제안된 사업의 적격성을 면밀히 검토 후 시정참여형은 분과위원회와 주민투표를, 자치계획형은 동 지역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확정해 내년도 당초 예산에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더욱 쉽게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찾아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며 “살기 좋은 동해시 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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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한 ‘청정 영주’ 만들기…한 달간 3천여명 참여
시민과 함께한 ‘청정 영주’ 만들기…한 달간 3천여명 참여
[AANEWS] 경북 영주시는 17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19개 읍면동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모범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2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한 달간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등 각종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영주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19개 읍면동별로 자체 계획을 세워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한 달간 총 3천 306명의 인원이 참여해 178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새마을, 바르게살기협의회,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시민이 동참해 마라톤 코스 및 관광지 주변 집중 정비, 영농쓰레기 대대적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문화를 조성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됐다.
또한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시 현장 작업 종사자가 있는 경우 안전교육 실시 및 위험요인 확인, 안전장비 착용, 작업안내 표지판 설치 등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의무사항을 이행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별다른 사고 없이 안전하게 완료됐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 평가는 계획수립, 수거, 환경정비, 홍보,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등 6개의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 평은면, △우수 문수면, 가흥2동, △장려 하망동, 영주1동, 휴천1동 등 6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특히 평은면은 ‘안전조끼·안전모 나눔’, ‘시가 있는 공중화장실 만들기’, ‘쓰담걷기 캠페인’ 등 차별화된 특수시책 추진과 수거 및 홍보실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다른 읍면동도 ‘올바른 태극기 수거 캠페인’과 ‘관내 학생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관광지 주변 꽃길조성’ 등의 다양한 우수사례 추진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시작으로 ‘환경살리기사업’과 ‘Green City조성사업’ 등 국민운동단체 중심의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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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17일 시청 강당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는 총 34명으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출향 인사들이 포함돼 있다.
지난해에는 영주댐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해 지역 발전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영주시 관광, 조직, 행정의 발전을 위한 ‘지역발전 전략연구’ 책자를 발간을 하는 등 민간전문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간 운영 일정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또, 국가산업단지, 무섬마을, 영주댐 등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향후 시가 추진할 핵심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사업장에는 박남서 영주시장도 동행해 현안에 대해 적극 설명하며 시 현안사업 성공을 위해 정책자문위원회가 중추적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민병철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전년도 9월에 위촉되어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영주시를 위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며 “시의 핵심 사업을 더욱 심도있게 고민해보기 위해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기획했다 시와 함께 우리 위원회가 더욱 힘을 내어 영주의 밝은 미래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정책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및 분과위원회를 통해 영주 시정현황에 대해 상시로 소통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정책자문위원님들은 늘 지역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고견을 제시해 주시는 분들이다”며 “올해도 영주시를 향한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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