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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2024년 치매인식개선 영상 공모전’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치매에 대한 전 연령층의 관심과 부정적인 인식개선, 치매 친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4년 치매인식개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광역치매센터에서 주관하며 치매인식개선 방법, 치매 걱정 없는 행복 대구를 만들기 위한 방안, 치매예방 등 치매와 관련된 자유 주제로 20~60초 이내 숏폼 형식의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 접수기간은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대구광역치매센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출품 형식과 접수방법은 대구광역치매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작은 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을 선정해 6월 19일에 대구광역치매센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작들은 치매인식개선 홍보 등을 위해 대구광역치매센터 누리집, 사회관계망 게시 등 공익 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치매인식개선 영상 공모전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치매가 있어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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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책 교육에 나선 대구광역시, 올해 두 번째 강연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대구 굴기의 핵심 동력인 공무원의 혁신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3월 ‘간송 선생의 삶과 문화보국 정신’에 이어 4월은 ‘미래 50년 준비를 위한 최적의 도시공간 설계’를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대구광역시는 2024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 두 번째 강연을 4월 17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방송에도 출연한 도시계획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군위 편입으로 전국 특·광역시 최대 면적을 가지게 된 대구는 대구플랜 2040 수립 등 미래 50년 공간 대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신공항 건설, 도심 공항·군부대 이전 후적지 개발 등 대구 미래 50년 비전 실현을 위한 공간 대개편 프로젝트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이번 강연을 통해 깊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을 구상하고 추진해 나갈 공부하는 조직, 일 잘하는 공무원 양성을 위한 혁신역량 교육을 작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3월, 올해의 첫 강연은 대구광역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전인건 간송미술관장을 초빙해 ‘간송 선생의 삶과 문화보국 정신’에 관해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 6월에는 대구 5대 미래 신산업 분야 중 AI를 주제로 강연하고 9월은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소통의 힐링에 관해 교육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강연은 도시계획 전문가인 마강래 중앙대 교수를 초빙해 도시공간 설계를 주제로 준비했다 시민들이 생활하기에 편하고 쾌적한 도시공간을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연구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혁신역량 교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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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예비군의 사기 진작과 지역단위의 방위태세 확립 및 안보의식을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4월 16일 오후 3시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개최했다.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는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 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정유수 제50보병사단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자치단체장, 예비군 지휘관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기념사에 이어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감행 등으로 남북한의 긴장 상태가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예비군은 지역을 지키는 자주국방의 소중한 자원이며 지역안보를 수호하는 핵심 전력으로서 지역방위의 든든한 버팀목이다”며 “오늘 기념식을 통해 지역 통합방위태세의 확립과 예비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예비군 창설일을 기념하고 범국민적인 안보의식 고취를 통한 지역 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돼 있으며 대구광역시는 2022년부터 경상북도와 기념식을 통합해서 개최하고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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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버스커, 동성로에 모인다 청년이 모인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4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에 동성로 28아트스퀘어를 중심으로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을 전개하며 그 첫 공연이자 발대식을 4월 19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2024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청년 중심의 공연을 통해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중 문화관광 분야 핵심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했다.
지난해는 동성로 청년버스킹을 하반기에 39회 실시했으나,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총 60회로 대폭 확대한다.
혹서기인 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매주 목·금·토요일 오후 7시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오픈마이크’ 1시간으로 구성되고 이어서 8시부터 9시 30분까지 버스킹이 본격 실시된다.
버스킹은 경연팀 50개 팀 중 3개 팀이 공연을 하며 이들 경연팀은 연간 3회씩의 공연을 통해 심사를 거쳐 연말에 우수팀 3개 팀이 선정된다.
선정된 우수팀은 시상금과 함께 대구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경연팀은 지난 3월,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뜨거운 관심 속에 참가 신청한 251팀 중 5:1의 경쟁률을 뚫고 50개 팀이 선정됐다.
경연팀 외에도 지역 10개 대학의 음악·댄스 동아리 30개 팀에도 ‘오픈캠퍼스’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이들 대학동아리도 우수 3개 팀을 선정하며 대구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거의 매주 열리는 버스킹 공연으로 동성로가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청년이 모여드는 공연을 통해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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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1회 추경, 미래 50년 도약과 시민 활력 회복에 방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총 5,237억원이 증액된 11조 1,109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지난해는 재정위기 상황 속에서 부득이하게 7월에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했으나, 올해는 지역 경기회복과 시민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예년과 같은 상반기에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는 추가로 확보한 지방교부세, 지난해 비상 재정대책 추진으로 아껴 쓰고 남은 집행잔액, 그리고 시유지 매각 수입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것이다.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흔들림 없는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 TK신공항 건설 조기 착수, FIX 2024 개최, 대구의료원 통합외래진료센터 구축, 동부소방서 이전신축, 대구대표도서관 건립 등 시급한 중점 현안을 빈틈없이 적기에 지원하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법정 필수경비도 추경예산에 반영했다.
지난해 역대 최악의 재정위기를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위기를 극복한 대구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먼저 시민들에게 도심 숲속 휴식터를 제공하기 위한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 활기찬 금호강을 통한 시민 공간복지 실현을 위한 금호강 르네상스, 세계적 수준의 상설 수상공연장을 설치하는 수성못 월드클래스 수상공연장 조성을 비롯해 시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K-트로트 페스티벌, 제76주년 국군의 날 위문공연,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이번 추경에 편성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대학정책국을 신설한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 도심캠퍼스 1호관에 이어 2호관도 추가 조성에 나서 도심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IB 교육 전문가 양성지원도 강화해 전국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국제인증 교육과정의 선도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그리고 청년들에게는 청년 전·월세 지원과 청년희망 적금 등 희망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예산도 적극 편성했다.
복지 분야에서도 시민의 공공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대구의료원 통합외래진료센터 구축을 비롯해, 난임부부 시술비, 아동급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장애인 희망드림센터 건립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편성했다.
뿐만 아니라 대구는 박정희 산업화 정신과 2.28 자유정신이 공존하는 자랑스러운 역사적 정체성을 보유한 도시로서 박정희 동상 건립과 2.28 자유광장 입구 안내표지물 설치를 통해 대구시민의 자긍심도 한층 더 고취할 계획이다.
이번 대구광역시 제1회 추경예산안의 개요를 살펴보면,추경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예산 10조 5,872억원보다 5,237억원이 증가한 11조 1,109억원이며 일반회계 3,961억원, 특별회계 1,276억원이 각각 증액됐다.
주요 재원은 ▲올해 추가 확보한 지방교부세 1,035억원 ▲지난해 연말 추가 확보한 지방교부세와 비상 재정대책 추진으로 절감해 남은 순세계잉여금 1,958억원 ▲시유지 매각 및 시비 보조금 정산으로 반환받은 세외수입 412억원 ▲ 추가 교부된 국고보조금 557억원 등이다.
현재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의 업무협약에 이어 SPC 민간참여자 공모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TK신공항 건설의 조기 착수를 위해 SPC 설립 전 군 공항 이전부지 조성에 관한 기초조사에 43억원을 편성하고국내외 정상급 기업이 참여하는 미래 혁신기술의 장이 될 미래혁신기술박람회에 21억원을 편성해 올해 10월 개최 추진을 차질 없이 지원하는 등 TK신공항 건설 조기 착수와 첨단산업 육성에 267억원을 편성했다.
올해도 대구로페이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98억원을 편성하고 투자기업 유치를 위한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63억원과 국내복귀기업 보조금 83억원을 편성해 투자유치 및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해 391억원을 편성했다.
연내 3,000주 수목 식재를 위한 푸른 신천숲 조성 18억원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보행·자전거 도로를 분리하는 신천 둔치 보행환경 개선 29억원, 신천 가로등 설치 15억원을 편성했으며동촌유원지 일원의 금호강 하천 조성 29억원, 랜드마크 관광보행교 설치 등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24억원, 동구 안심권역 일원에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에 34억원 등 신천 수변공원화와 금호강 르네상스 본격 추진을 위해 150억원을 편성했다.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는 누수 재발 방지를 위한 전층 하자보수에 12억원을 편성해 연내 성공적 개관을 추진하고 강변파크골프장 화장실 확충 10억원, 두류공원 긴급보수 및 편의시설 설치 3억원을 비롯해 공영주차장 조성 40억원, 장기미집행공원 조성 61억원 등 도시기반시설 및 시민 편의시설 확충에 595억원을 편성했다.
전국 최초 대학정책국 신설에 맞춰 지역 공교육을 혁신하고 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위한 IB 교육 전문가 양성 지원에 13억원을 편성해 국제인증 교육과정의 선도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며 지난 3월 대구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제1호 도심캠퍼스에 이어 제2호 도심 캠퍼스 조성에 0.5억원을 편성했다.
청년 전·월세 지원 70억원과 청년희망 적금 11억원을 편성해 청년에게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청년 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청년이 모여드는 젊고 활기찬 도시를 위해 215억원을 편성했다.
지역 대표 관광지인 수성못에는 월드클래스급 수상공연장 조성을 위해 16억원을 편성하고 지난해 대성황을 이룬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이번 추경에 5억원을 편성해 5월 중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군장병의 사기진작을 위한 제76주년 국군의날 위문공연도 5억원을 편성했다.
또 세계적인 뮤지컬 도시로 발돋움 중인 대구는 뮤지컬스타 발굴 및 육성지원에 1억원을 편성해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홍보에 나서는 등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도시 조성을 위해 180억원을 편성했다.
대구만이 가진 역사적 정체성인 박정희 산업과 정신과 2.28 자유정신을 살려 대구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박정희 공원과 박정희 광장에 각각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건립하기 위해 14.5억원을 편성하고 대구대표도서관은 박정희 공원과 내년도 동시 개관을 위해 건립비 115억원을 편성했다.
2.28 자유광장은 안내표지물 설치를 위해 2억원을 편성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복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695억원을 편성했다.
공공의료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대구의료원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외래진료센터 구축에 43억원을 편성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20억원,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209억원을 편성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장애인희망드림센터 건립에 54억원을 편성하고 동부소방서 이전신축 및 대구소방학교 건립 30억원과 신천119안전센터 신축 20억원을 편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높인다.
대구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어르신 대중교통 무임교통 통합 지원을 위해 어르신 버스 무료화 손실지원금 125억원과 도시철도 무임수송 등 도시철도 재정지원금 250억원을 편성하고지방교육재정 지원 361억원, 의료급여사업 416억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법정 필수경비 1,336억원을 우선 반영해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해 역대 최악의 재정위기를 지방채 발행없이 전국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모범적으로 극복했다”며“올해도 흔들림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대구의 부활을 이끄는 찬란한 봄을 맞이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미래 50년 도약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구광역시 제1회 추경예산안은 4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제308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5월 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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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육아 유연근무 지원 업체 운전자금 확대 시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중소기업 운전자금 한도 우대 항목에 육아 유연근무 지원 업체를 추가해 확대·시행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기업 대출 시 이자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최근 경상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함에 따라 구미시 또한 육아 유연근무 지원 업체에 혜택을 주기로 한 것이다.
육아 유연근무 지원 업체는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 출산전후휴가, 육아 재택근무, 육아시간 선택제, 배우자 출산휴가 이력이 있는 업체이다.
해당 업체는 고용보험 사이트와 업체 자체 발급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해당하는 업체는 1년간 한도 최대 5억원까지, 지원금리는 일반 2.5%, 우대 3%이며 관내 주소 근로자 전입률 70%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우대금리 3%를 지원한다.
구미시는 육아 유연근무 지원 업체 우대로 기업 경영난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를 조성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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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4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관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공정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4년 상반기 구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구미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되어 있는 구미시 관내 대학 재학생이다.
2017년 1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받은 학자금 대출의 2023년 하반기 발생 이자를 대출 원리금 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3주간 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6월 초 결과 발표와 이자 지급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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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4년 연속 합동평가‘우수기관 ’선정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AANEWS] 창녕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군부 정성평가 2위를 달성해 재정 성과금 8천 3백만원과 함께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매년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과제 세부지표에 대한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군은 독창성, 지자체의 관심과 노력, 파급성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시책발굴로 총 24개 지표 가운데 8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군부 2위의 수준 높은 행정력을 평가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군의 우수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국정지표와 도 역점시책에 발맞춰 군민이 체감하는 창창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내년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 거양을 위해 가중지표에 대해서는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략적 방안을 수립하고 미달성·부진지표는 철저한 원인분석과 우수사례 1대1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협업 등 집중 관리체계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군이 받은 재정 성과금 8천 3백만원은 주민 삶의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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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기념물 거제 옥산성 국가사적 신청명칭 거제 수정산성으로 수정된다
도 기념물 거제 옥산성 국가사적 신청명칭 거제 수정산성으로 수정된다
[AANEWS] 거제시는 1973. 2. 16일 경상남도 지정되어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는 ‘거제 옥산성’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3년 문화재청에서 공모를 실시한 사적 예비문화재 조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옥산성 사적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사적 지정 요청 보고서를 경상남도에 제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월 경상남도 문화재위원들이 현지조사를 실시했으며 도 문화재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가결을 통보받았다.
문화유산 명칭을 별도 논의한다는 조건이었다.
이와 관련해 3월 20일 소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수정산성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니 보고서를 수정해 다시 제출하라는 통보가 있었다.
이에 인근 주민들의 당혹스러움을 달래고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문화예술과에서는 경상남도로 수정된 보고서를 제출하기 전 4월 16일 실시한 거제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이러한 사실을 설명했다.
현재 문화재 명칭은 ‘거제 옥산성’이지만 인근 주민들은 대부분 옥산금성, 금성이라고 칭하고 있는데, 이는 산성 서문지 입구에 있는 바위에 새겨진 玉山金城이라고 새겨진 명문이 있어 지금까지 이렇게 불리우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옛 기록을 살펴보았을 때 그 어디에도 옥산성 또는 옥산금성이라는 명칭은 나타나지 않으며 주로 수중봉·수정봉·수정산성으로 언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송희승 부사가 산성을 쌓고 만든 일회성 비문보다는 여러 고문헌과 고지도에 나타나고 있는 수정산성이 타당하다는 것이다.
국가 사적 신청은 광역시도명으로 문화재청에 신청한다.
따라서 거제 옥산성의 국가 사적 요청 보고서는 경상남도지사가 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경상남도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으며 거제시는 이와 관련된 고증자료가 더 나타나게 되면 국가 사적 지정 예고 시 의견 제출기간에 추가로 제출해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거제시의회 노재하의원과 양태석의원도 사적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의 거제 옥산성이 국가 사적이 될 경우 발굴조사, 정비공사 등 각종 사업에 국비 신청이 가능해 산성 정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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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54주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 추진
양산시, 제54주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 추진
[AANEWS] 양산시는 제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지구를 밝히는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운동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로 매년 지구의 날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이번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은 ‘우리의 탄생, 오히려 좋아’를 슬로건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불편함이 아닌 지구를 구하고 더 나아가 탄소중립포인트 혜택으로 돌려받는 의미로 진행된다.
양산시는 지구의 날에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해 동면 우리마트에서 저탄소 생활실천을 위해 소등행사, 투명패트병 분리배출방법,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관련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소등행사는 시청건물 등 소속 공공기관과 양산타워, 영대교와 같은 주요 상징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동주택 등 건물은 홍보를 통해 전등 및 조명 끄기, 컴퓨터와 같은 전자기기 전원을 차단하는 등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10분간 지구를 밝히고 에너지 절약 등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통해 지구를 구하는데 많은 시민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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