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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7일 밀양시여성회관에서 자문위원, 여성지도자회 회원과 주민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평화통일 시민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시민 교실은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와 소통을 통해 민주평통이 통일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민 교실은 북한연구소 소장인 김영수 교수의 전문 강의, 강은정 탈북강사의 맞춤형 강의와 문화공연으로 구성돼 평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기여했다.
김영진 회장은“이번 시민 교실을 통해 한반도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평화통일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기를 바라며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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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촌일손부족 해결사 역할‘톡톡’
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촌일손부족 해결사 역할‘톡톡’
[AANEWS] 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번기에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자리 참여자를 연결해 관내 농촌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울릉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1년 구인농가 99농가, ‘22년 구인농가 107농가, ‘23년 구인농가 178농가 그리고 올해‘24년 5월 7일 기준 구인농가 72농가, 구직자 277명 지원됐다.
봄철 적기에 인력자 매칭으로 농가의 이용 만족도가 높아 매년 구인농가의 이용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구직자에 대해는 교통비 일부와 숙박비 지원과 농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대비하기 위한 상해보험 가입을 의무화 하고 있어 구인농가와 구직자에게 안정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농촌인력지원센터 이용 농가 A씨는“봄철 산채 수확기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관내 인력확보가 어려워 산채 채취가 제때 이뤄지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확보 해소에 큰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며 농촌인력지원센터 이용에 만족감을 표했다.
농촌인력지원센터는 5~6월 2차 부지갱이와 취나물 채취 농가에 인력자 매칭에 힘을 쏟고 있으며 울릉군은 하반기에 농촌인력지원센터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농가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부족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자 확보에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과 소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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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청년예술인 전시회 “하동에서 차오름”
하동청년예술인 전시회 “하동에서 차오름”
[AANEWS] 하동군이 문화예술단체 아트플러스와 함께 5월 11일~15일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하동청년예술인 전시회 “하동에서 차오름”을 개최한다.
하동군에서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1명의 청년 예술인이 참여해 하동의 차를 주제로 그들의 삶을 표현하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하동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 강그림, 김가영, 김신영, 류소현, 백승희, 백지원, 손찬희, 송명훈, 임지영, 최강호, 최성훈이다.
전시를 기획한 아트플러스 김신영 기획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함께 만들어 가며 청년 예술가들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플러스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약 50개의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들로 채워져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하동 차의 다채로움을 뽐낼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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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푸른 꽃길 따라 “제10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붉고 푸른 꽃길 따라 “제10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AANEWS]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에 꽃양귀비가 활짝 피었다.
하동군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북천면 직전마을 꽃단지에서 ‘제10회 하동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꽃양귀비는 예년보다 개화가 빨라 축제가 1주일가량 앞당겨 짐으로써 군은 관광객들이 11일부터 시작되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함께 방문하길 추천했다.
또한 이번 축제를 주최·주관하는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은 축제장의 전 구간을 전면 무료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제장에는 붉은 꽃양귀비 외에도 푸른 수레국화와 유채꽃, 안개초, 유럽·아메리카 양귀비 등이 넓게 조성된 이색꽃밭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과 당나귀, 토끼농장까지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10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시니어합창단 공연과 풍물공연, 스마일 라인댄스, 퓨전국악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에는 전국 관광객 장기자랑과 고고장구 및 장현주·문주리 등 초청 가수 공연을 비롯해 14일 팔씨름왕 선발대회, 15일 훌라후프 왕 선발대회, 17일 전국 관광객 ×퀴즈, 빙고 경품추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축제장 인근 옛 북천역에서는 폐철로를 활용해 양귀비 꽃길을 따라 이명 터널의 환상적인 경관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도 체험할 수 있다.
문태수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는 “봄철 잦은 강우로 인해 꽃양귀비를 키워내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열심히 꽃밭을 조성한 만큼 형형색색 봄꽃과 함께 축제장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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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휴가철 대비 소각시설 정기점검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11일까지 휴가철 관광객 유입에 따른 다량의 생활폐기물 발생을 대비해 소각시설의 효율 향상을 위해 상반기 소각시설 정기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정기점검은 휴가철 발생되는 생활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나곡소각장은 지난 4월 30일 정기점검을 종료 했으며 울진소각장은 11일까지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각로 내부청소 및 화격자, 내화물 교체, 크레인 상태 점검 및 청소, 방지시설인 집진시설 내 분진 제거 및 여과필터 교체 등이며 그 밖에 직원 특수건강 검진 및 시설 운영에 따른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매년 정기점검 기간 내에 발생 되는 생활폐기물은 매립장내 임시야적, 방역을 거쳐 자체 소각처리를 했으나 파리발생 민원 등 주변마을에 피해가 발생해 올해부터는 주변마을 피해가 없도록 외주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처리를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매년 관광객이 집중되는 하절기에는 생활폐기물이 평소보다 많이 발생되어 폐기물처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지만 정기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신속한 폐기물 수거, 운반, 처리로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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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 건강을 위한 선도적 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5월 20일부터 울진군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만 50세~59세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울진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의 대상포진 발생률 및 합병증의 위험성 증가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줄여줄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울진군이 경북 시군 최초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기존의 6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50세 이상 울진군민으로 확대해 군민들에 큰 호응을 얻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백신 물량을 증가해 실시하게 됐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13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진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해야 하며 상반기 백신 보유량 2,000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단,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만 50세~59세 군민과 생백신 금기자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장소는 보건소, 평해읍보건지소로 본인이 원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예약 가능 인원은 보건소 140명, 평해읍보건지소 60명이고 어린이 국가예방접종과의 혼선을 막기 위해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확대 지원 대상이 아닌 60세 이상 울진군민은 기존과 같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및 주민등록초본 혹은 등본을 지참하고 접종장소에 방문해야 하며 접종백신은 대상포진 바이러스 생백신으로 백신 선택은 불가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50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이 군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원 방안은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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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5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4년 5월 읍면장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8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4년 5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읍면과의 협업 및 협조 사항이 있는 부서장이 참석해 낙화놀이 공개행사 개최, 2024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와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향상을 위한 홍보 협조 등 군정 현안과 협조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아라가야 토기 만들기 체험교실 운영, 제6회 군북 3·20독립운동기념 건강걷기 대회 개최, 칠서 청보리·작약축제, 어버이날 맞이 행사 및 풀베기사업, 관내 환경 정비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
조근제 군수는 청보리·작약 축제와 낙화놀이 등 각종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해 줄 것과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부족한 일손을 만회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4년 읍면장 회의는 읍면 주요 현안사항과 부서별 업무협조사항 등을 주요 의제로 매월 개최하고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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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박연준 부부시인’과 함께 하는 북토크 여행
‘장석주·박연준 부부시인’과 함께 하는 북토크 여행
[AANEWS] 남해군은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남해문화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장석주·박연준 부부 시인을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석주 시인은 올해 3월 ‘문학동네시인선-208 ‘꿈속에서 우는 사람’’을, 박연준 시인은 올해 4월 ‘문학동네시인선-209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을 펴냈다.
장석주 시인과 박연준 시인은 시집 집필기 등을 비롯해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며 시낭송과 질의응답 등도 진행된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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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시재생대학 사진전시 워크숍 성료
남해군, 도시재생대학 사진전시 워크숍 성료
[AANEWS]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창생플랫폼에서 진행된 사진전시 워크숍 ‘주민, 줌 인’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주민, 줌인’은 남해읍 곳곳에 자리잡은 숨은 명소를 포착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주민참여형 워크숍이다.
사진에 관심 있는 지역민들이 잇따라 교육을 신청하며 조기마감이 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에선 지역에서 활동하는 양희수, 김정열 사진작가가 강사로 나섰다.
‘사진촬영의 기초’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남해향교~남산공원, △남해읍 중심가~골목 △선소~쇠섬 일원에서 현장출사 및 사진평가를 진행했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은 개인당 1~2점의 작품을 출품하게 되며 교육 결과물을 엮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창생플랫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진평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남해읍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새롭게 조명, 기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직접 발로 뛰어 담아낸 작품들은 추후 전시회 통해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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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의 5월‘마이페스트 꽃 향기에 물들다’
독일마을의 5월‘마이페스트 꽃 향기에 물들다’
[AANEWS] 독일마을 마이페스트가 지난 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 당일 약 1만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가을에 열리는 맥주축제와 더불어 독일마을의 새로운 킬러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독일마을 주민들을 비롯해 공연단·부산지역대학생·관광객들이 함께 한 퍼레이드가 흥겨운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광장 중앙에 세워진 꽃 장식 기둥 마이바움 주변에선 연이어 흥겨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이바움 장대 기둥 오르기 게임은 관객들의 흥미를 돋웠고 광장 한편에 자리 잡은 도르프 청년 마켓도 통일된 디자인과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새롭게 도입된 피크닉존에는 가족용 텐트가 설치되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마이페스트를 즐길 수 있었다.
해질녘 열린 음악회는 감성 노을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지며 독일마을의 낭만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은 “마이바움이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장대 오르기 게임을 지켜보고 있으니 독일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혔다.
앞으로 남해군은 5월 마이페스트 및 10월 옥토버페스트로 독일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12회 독일마을맥주축제는 다가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동안 열릴 계획이다.
한편 독일마을 권역에서는 지난 2021년 선정된 계획공모형 사업이 추진되며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독일마을호텔사업·도르프청년마켓 등이 추진되고 있고 광장 공간 확장 및 바닥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또한 파독전시관 리뉴얼·전망대 조성·광장 파흐베르크 구조물 설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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